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1-21 15:36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1.14~1.20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320  
수 업 일 지
선 생 님
박혜정, 서희
소 속
컬쳐랜드
과 목 명
리본공예
프로그램명
리본공예기초 N자 기법
날 짜
  20131 20
수 업 시 간
      13 : 30 ~ 15 : 00
수업내용
 
N자기법으로 리본 만들기 후
 
리본 마무리는 산기법을 해서 리본 핀을 완성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만석초등과 송현초등학교 아이들 모두 즐거워 했고
 
리본공예 특성상 여자아이들만 수업을 하였다.
 
7살부터 초등5학년까지 참여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바느질이나 글루건을 이용하는 수업이라
 
보조선생님이 필요한 것 같다.
 
                  민들레 책들레
 
 
2013114()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윷놀이를 했다.
항상 하는 게임인데도 굉장히 재미있어한다.
나도 같이 할 때마다 재미있는 것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자신들이 재미있게 보는 책들을 보곤 한다.
어떤 아이는 책을 보면서 게임을 하는 아이도 있다.
 
 
2013115()
도서 이용 수 : 21
아이들에게 민들레 책들레에서 영화'꿀벌 대소동'을 보여 주었다.
'꿀벌 대소동'의 내용은 사고뭉치꿀벌 '배리' 가 평생 꿀만 만들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회의를 느끼고,
벌집 밖으로의 여정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일이였는데 아이들이 재밌다고 하면서 보았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본 아이들도 있었다.
그 아이들은 남은 공간에서 조용히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 신나게 보드게임 리미큐브와 할리갈리를 하였다.
 
 
2013116()
도서 이용 수 : 16
고마우신 분들께서 보내신 새로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많은 책들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지혜로운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겁게 했다.
 
 
2013119()
도서 이용 수 : 13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고 보드게임 언제나 하는 할리갈리를 정말 재미있게 한다.
그리고 부루마블을 함께 하는데 아이들이 게임돈 계산을 잘하지 못해서 웃지못할 상황도 있었다.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2013120()
도서 이용 수 : 17
박헤정선생님과 서희선생님이 함께 아이들을 위해서 리본공예를 하셨다.
오늘의 리본공예 주제는 'N자기법으로 리본 만들기이다.'
리본을 N자기법으로 릴본 만들기 후 리본마무리는 산기법을 해서 리본 핀을 완성했는데
만석초등학생과 송현초등학생 모두 즐거워 했고 리본 공예의 특성상 여자아이들만 수업을 참여하여 무척 아쉬웠다고 말씀하셨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본 공예지만 다음에는 남자아이들도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바느질이나 글루건을 이용하는 수업이라
보조 선생님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봉사자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한다고 말씀하셨다.

문주한 13-01-30 13:08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을 통해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태련 13-01-30 11:40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티없는, 꾸밈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케빈 13-01-29 17:23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민들레 꿈 안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겸손하고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박성주 13-01-28 13:28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꿈」을 만난 때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모니카님의 순하고 따뜻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박주환 13-01-28 12:02
 
민들레 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꿈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귀요니예진 13-01-27 15:17
 
저는 여기서 봉사하면서 윷놀이를 배웠는데, 애기들이 얼마나 잘하던지.. ㅠ_ㅠ
세희가 자꾸 생각나요. 잘삐지고 하지만 가장 잘따르고 밝았던거 같아요.
모니카선생님 여름방학때 또 올께요. 수고하세요~
아침햇살 13-01-27 13:59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추운날도 고생 많으신 여러 봉사자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응찬 13-01-26 18:01
 
동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사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신앙인인 우리부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겠습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건 없이 베풀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디아 13-01-26 13:42
 
뉴스를 보면 사건 사고가 대부분이며 범죄의 현장에는 아이들, 청소년들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이 시점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성장해야 지금의 못된 어른들이 있지 않겠지요.
상처받고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이 있어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화이팅~
진주아 13-01-26 10:14
 
민들레 꿈 공부방 나눔은 늘 저의 영적 갈등을 해소시켜줍니다.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으아~ 오늘은 더 추운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송재현스테파노 13-01-25 18:43
 
감동! 감동! 또 감동!!
아이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공동체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얻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김유선 13-01-25 14:17
 
민들레 꿈을 보면 아이들을 향한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에 놀라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웃음꽃을 실어 나르는 사랑의 배달부,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호민석 13-01-24 17:15
 
모니카 선생님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평화와 행복을 줍니다.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알게 해주신 민들레 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애진 13-01-24 15:38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목말라 하는 것을 채워주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사랑 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선주 13-01-24 14:02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종욱 13-01-23 16:54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꿈」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내가 제일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늘 웃음을 찾아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너무 고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금세실리아 13-01-23 15:21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꿈별 13-01-23 12:52
 
밤하늘의 별처럼 영롱하게 빛납니다 ★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들이 삶의 잔잔한 여운과 향기를 줍니다. 특히, 희망으로 일어서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할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민들레꿈'이 최고입니다!!
전사랑 13-01-23 12: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나눔 왕초보에게 힘든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민들레꿈 풍경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유석운 13-01-22 18:44
 
가난한 아이들의 눈과 손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의 봉사가 감동적입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아이들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한연실 13-01-22 17:21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곽정남 13-01-21 19:01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신은순 13-01-21 18:05
 
우와~!!! 리본공예수업 정말 좋아요~ 아이들이 예쁜 핀도 직접 만들고 행복해했을 모습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꿈 가족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윤효영 13-01-21 17:30
 
민들레꿈 일지도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