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1-14 16:02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1.7~1.13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296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 미 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연구소
과 목 명
즐거운 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1 14
수 업 시 간
14 : 30 ~ 17 : 00
수업내용
 
 
두 컷 뱅글뱅글 애니메이션
움직임이 느껴지는 두 장의 그림을 그려서 아크릴이나 유성매직으로 채색 후
두 장을 붙여서 고무줄로 연결하여 뱅글뱅글 돌려서 움직임을 관찰하며 친구들과 함께 놀자.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승환이와 아연이는 수업내용을 잘 이해하고 재미있는 움직임을 연출했습니다.
지혜와 동국이는 오늘 활동은 조금 소극적으로 참여해서 평소보다는 조금 미흡했습니다.
동국이와 아연이 지혜는 요즘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서 스케치북을 선물 해 주었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책들레
 
2013107()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이 오면 먼저 자신이 보는 책을 보거나 보드게임인 할리갈리와 부루마블게임을 한다.
아이들은 봤던 책을 몇번을 보기도 한다.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어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학교에서 내 준 방학과제를 가져와서 하기도 했다.
 
2013108()
도서 이용 수 : 17
오늘은 오자마자 아이들이 책을 집중해서 보았다.
그리고 보드게임 리미큐브와 해적룰렛을 재미있게 했다.
해적룰렛은 벌칙이 있는데 보는 사람까지 웃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다.
 
2013109()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문 열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올라와서
자신들이 자주하는 보드게임 부루마블게임과 윷놀이는 새로 들여왔는데
말을 잡으면서 재미있게 하였다.
 
2013112()
도서 이용 수 : 21
아이들이 보드게임 리미큐브와 할리갈리를 정말 재미있게 하였다.
바둑으로 하는 오목은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다.
모두 두뇌를 사용하는 게임들이라 아이들의 두뇌발달에도 좋은 것 같다.
시간 중간중간 아이들이 과학에 관한 책을 잘 읽었다.
 
2013113()
도서 이용 수 : 26
즐거운 미술 수업주제는 '두컷 뱅글뱅글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임이 느껴지는
두 장의 그림을 그려서 아크릴인자 유성매직으로 채색 후 두 장을 붙여서
고무줄로 연결하여 뱅글뱅글 돌려서 움직임을 관찰하며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이다.
승환이와 아연이는 수업 내영을 잘 이해하고 재미있는 움직임을 연출했고
지혜와 동국이는 오늘 활동은 조금 소극적으로 참여해서 평소보다는 조금 미흡했다고 하셨다.
동국이와 아연이 지혜는 요즘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서 미술선생님께서 스케치북을 선물로 주셨다.

해바라기 13-01-30 17:34
 
민들레 꿈의 풍경은 감사와 감동!! 입니다 ^^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모두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의 여왕, 모니카 선생님 짱!!
진영권 13-01-30 16:41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뜨거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도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준다면 우리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겠죠? ^^*
이천호 13-01-29 18:38
 
민들레 꿈을 보다보니 아이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만나게 되네요...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 공부방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고, 가진 이들이 그들과 가진 것을 나눔으로써 인정이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홍유진 13-01-26 18:28
 
1년 365일을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천사의 모습이예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을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
햇님 13-01-25 18:56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 꿈 이야기입니다. 정말 이세상에 이런 나눔이 있나 의심되기도 합니다. 너무나 큰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원석규 13-01-24 17:34
 
동네의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니카님이 이 시대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민들레 꿈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곽동수 13-01-23 17:06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이기적인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언제나 저에게 감동 뿐만 아니라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쳤습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감동!!
selly 13-01-21 12:34
 
투 컷 뱅글뱅글 애니메이션~ 이름만들어도 정말 재미있어 보여요~^^ 
민들레꿈 사랑이 머릿속에 쏙쏙와서 박히네요...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모니카님,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기도드릴께욤 *^^*
하하 13-01-21 10:33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전한선 13-01-20 11:47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 사람은 속이 빈 가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
박현규 13-01-19 16:29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참으로 선한 동기에서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이 출발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요즘 민들레 꿈 일상 안에서 많이 깨우칩니다.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모니카 선생님표 사랑이 해답입니다.
짱!!
하니 13-01-19 12:15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살았으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반성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파이팅!
최정균 13-01-18 18:19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온종일 아이들과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쉽게 지치고 힘이 들텐데 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니카 선생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지치지 않고 기쁘게 아이들을 맞이하는 비결이 뭔가요? ^^
훌륭하십니다.
들길 13-01-18 13:09
 
꿈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새로 마음을 닦고 아이들사랑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손미카엘라 13-01-18 11:45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모니카 선생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안나 13-01-17 12:52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민들레 수사님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미진 13-01-17 11:53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늘 약한 아이들의 편에 서는 용기가 있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 더욱 존경받는 모니카 선생님이 멋집니다. 힘내세요!!
원소율 13-01-16 17:14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홍승동 13-01-16 13:00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상상으로 머릿속에 다 그려집니다. 너무 생생하고 솔직 담백한 민들레 꿈이 명작입니다!!^^
양금자 13-01-16 11:53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민들레 꿈을 떠오르면 마음속에 평화가 자라납니다. 화이팅! *^^*
눈이 많이 내립니다. 감기 조심! 눈길 조심!
오순희 13-01-15 15:5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 꿈을 보면서 용기를 냅니다.
힘든 아이들 안에 사는 것이야말로 참된 기쁨과 행복을 가져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안에서 살아있는 기적을 봅니다^^ 짱! 짱!!
박석두 13-01-15 12:18
 
민들레 꿈을 보면서 아이들과 소통합니다.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일기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차민영 13-01-14 19:16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나누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많네요~ ^^ 따뜻한 풍경 감사합니다.
박솔미 13-01-14 18:21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모니카 선생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일기만 읽어도 꿈 공부방 풍경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방학과제도 하고, 게임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학교보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더 좋네요~^0^
장혁민 13-01-14 17:32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