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06 10:57
2020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806  


2020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작은학교 밀린 월세를 겨우 치렀습니다.

쌀이라도 나눠 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필리핀은 락다운이 아예 2021년 9월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필리핀은 요즘도 매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3천 여 명이라고 합니다.

빨리 급식이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9월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김다혜님/ 대구 김동규님/ 서영만님/ 이차숙님/ 이인규님/ 동해 플랜트릭 주식회사/ 권승린님 필리핀 민들레/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문정남님/ 고춘순님/ 윤미숙님/ 유래화님/ 이충렬님/ 김인재님/ 정선용님/ 박우진님/ 장연화님/ 이은진님/ 강형순님 태안/ 용인 삼성치과/ 이상훈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박준성님/ 한국유압/ 문주영 요안나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조현희님/ 왕기래님/ 이희성님/ 이재원님/ 강영숙님/ 남용연님/ 계인권님/ 김민규님/ 이숙경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박수환님/ 방영택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용훈님/ 김동현님/ 수고하세요^^/ 방영철님/ 명산님/ 박전호님/ 이철조 요셉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옥춘선님/ 원종화님/ 이희정님/ 정주희님/ 정은영님/ 이철호님/ 이경옥님/ 김용호님/ 김영주님/ 최근수님/ 이지향님/ 나금단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황윤성님/ 임봉순님/ 한세나님/ 박대선님/ 이경희님/ 김현미님/ 김은숙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엄상영님/ 수고하세요^^/ 예수님 사랑/ 안금란님/ 연명숙님/ 국중빈님/ 정강용님/ 구정숙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유신자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정예연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TH_SY_EK님/ 배미련님/ 구정미님/ 김재규님/ 민들레 월세/ 전호님/ 여경미님/ 힘내세요/ 김수하님/ 주예준님/ 박상주님/ 김진휘님/ 이광일님/ 강유권님/ 송재홍님/ 정인석님/ 김선 에스더님/ 이인규님/ 여은아빠/ 심창우님/ 윤미숙님/ 김기복님/ 김정화님/ 권영지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김수하님/ 합계:5,070,400원   


고맙습니다.



영은수 20-11-16 09:51
 
필리핀 민들레 장하기원 소식 감동입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11-16 08:47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정은영모니카 20-11-16 00:34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현 20-11-15 21:5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Mandelina 20-11-15 18:26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해주세요~ 파이팅💛
심현수안셀모 20-11-15 13:41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뉴스를 보니 온 마을이 물난리가 나서~
걱정이 되어 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홍수에 무탈한가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소망과희망 20-11-15 10:52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문서윤 20-11-15 08:35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2020년도 이제 거의다 지나갔지만 남은 두 달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모두 건강하게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세준 20-11-15 00:40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1-14 22:31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멀리 필리핀까지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민들레 고마운 기부천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에서 뿐아니라 앞으로도 필리핀 장학사업과 민들레공동체
사역이 나날이 늘어가길 소망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을 가득 보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ZEORGIA 20-11-14 18:29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박현율리아노 20-11-14 13:52
 
maligayang pasko.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이정민린다 20-11-14 10:47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세계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하고 희망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주님께영광 20-11-14 09:3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정애엘리사벳 20-11-14 08:13
 
샬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생각하면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오정욱 20-11-13 23:30
 
필리핀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이 앞장서서 나가주시는 그 모습을 보며
배우고 또 배우게 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함께 나누어 주시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임수빈 20-11-13 22:21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에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20-11-13 19:10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안에서 참 사랑 나눔을 보고,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 훌륭하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연 20-11-13 14:38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장학지원에 모두 감사합니다.
양미희 20-11-13 09:55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두 분께 고맙습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늘 풍성하며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화이팅!!!
조광수 20-11-13 07:39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응원합니다.
문지아수산나 20-11-13 00:26
 
반갑습니다.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장학지원 언제나 화이팅!!!
조현수 20-11-12 21:55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강문영플로라 20-11-12 17:41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해주세요~ 파이팅😇
박경자 20-11-12 14:34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김경식 20-11-12 13:23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블러스 20-11-12 11:38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채지연 20-11-12 09:23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작은 도서관도 이용하고 이제 스스로 책을 펴고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저절로 됩니다.
다 사랑으로 함께 해준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송주환 20-11-12 07:46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송경희 20-11-11 22:29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사랑에 저두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김태우 20-11-11 21:41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IVA 20-11-11 20:15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백희연리디아 20-11-11 14: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말리가양파스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11월부터 저도 동참!
살라맛 뽀!
shyrilla 20-11-11 10:57
 
민들레스콜라쉽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o^~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장민준 20-11-11 09:23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나눔을 실천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은아모니카 20-11-11 08:04
 
필리핀 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변성수 20-11-10 22:4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두 분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신영프란체스… 20-11-10 22:0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필리핀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정민철F하비에르 20-11-10 18:23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정길살로몬 20-11-10 13:45
 
말리가양파스코!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Rosaria 20-11-10 10:52
 
감사합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황재환 20-11-10 09: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성은 20-11-10 07:2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곽태섭 20-11-09 23:38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유영주 20-11-09 22:10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감사하게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을 항상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필리핀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싱글벙글 20-11-09 18:02
 
참 소중한 마음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성경의 말씀대로 사시는 것 같아 존경을 표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오원석루치오 20-11-09 13:57
 
말리가양파스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소화데레사 20-11-09 10:41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세계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희망찬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김수진 20-11-09 09: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주시고
함꼐 장학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고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남성진 20-11-09 07:36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08 22:55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박철규 20-11-08 21:43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입니다.
착한지연이 20-11-08 17:52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또다른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
홍규파스칼 20-11-08 14:38
 
말리가양파스코!
수고가 참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교우촌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하금 보냅니다. 땡큐!
최지연로사 20-11-08 11:05
 
Salamat po ^_^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Fighting
노은정 20-11-08 10:17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최철호 20-11-08 08:38
 
안녕하세요?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나누어 주시는
정성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이영아 20-11-07 23:20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든 일이 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모두 고맙습니다.
한경택 20-11-07 21:1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용감한따루 20-11-07 17:24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북두칠성 20-11-07 15:09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지승우안셀모 20-11-07 13:56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요한마타 20-11-07 10:45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김정식 20-11-07 09:32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LOVE 20-11-07 08:2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다연 20-11-06 22:5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강민복 20-11-06 22:06
 
안녕하세요.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HAPPYSTORY 20-11-06 18:51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을 많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민들레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날아가
따뜻한 희망으로 꽃 피우는 모습들이 참 감동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상아 20-11-06 14: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다양한 후원과 관심으로 동참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정성이 모여서 더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쁜거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조건희 20-11-06 13:2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연 20-11-06 09:46
 
필리핀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동준 20-11-06 07:51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곳에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일구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주영 20-11-06 00:32
 
안녕하세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성진 20-11-05 22:20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의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입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0-11-05 18:53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사랑이란 것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리 20-11-05 16:10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강민준 20-11-05 15: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이기적인 우리들을 일깨워줍니다.
작은 것이라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믿음소망 20-11-05 11:39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해주세요~ 파이팅-★
고영우 20-11-05 09:42
 
필리핀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행복의열쇠 20-11-05 07:57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소식에
귀한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임미정 20-11-05 00:20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강민수 20-11-04 22:2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더불어함께 20-11-04 17:15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꿈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차지원루시아 20-11-04 13:48
 
말리가양파스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살라맛 뽀!
전호성야고보 20-11-04 10:54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하나 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이민호 20-11-04 09:2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정화 20-11-04 07:32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사랑방 20-11-04 06:39
 
말리가양파스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꽃이 피었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11월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한미연 20-11-04 00:01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장학지원 화이팅~^^
임경환 20-11-03 22:41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록고래 20-11-03 17:38
 
전세계가 코로나19로 힘이 드는데..
여전히 계속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아푸지않고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굶지않고 배 든든한,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준우루카 20-11-03 13:56
 
말리가양파스코!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코로나19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11월부터 저도 동참할게요. 브라보!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옥실안젤라 20-11-03 11:43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고은정 20-11-03 09:55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찬우 20-11-03 07:19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파이팅!!!
박미혜 20-11-03 00:58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원에 고맙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나윤석 20-11-02 22:32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법의성 20-11-02 18:26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끼니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공부, 장학금지원 그리고 민들레 사랑들로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하고 희망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서동주젬마 20-11-02 14:38
 
말리가양파스코!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나의 사랑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교우촌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동참!
채진주아델라 20-11-02 10:52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안에서 참 사랑 나눔을 보고,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 훌륭하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세찬 20-11-02 09:34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하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많은 후원자님들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조은영 20-11-02 08:10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권오준 20-11-02 00:0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보내주신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경희 20-11-01 22:17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박남준사도요한 20-11-01 20:32
 
maligayang pasko.
Nakakatuwa naman itong tulong na binibigay niny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sa inyong napakagandang anak na si Monica.
naway bigya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para
madami papo kayong batang matulongan.
Salamat po!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별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11-01 18:42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민들레 꽃이 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해주세요~ 파이팅^^
스테파니리 20-11-01 13:38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11월 위령성월 묵상하고 함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 멋집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문예지 20-11-01 11:2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고맙고 존경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행복한나눔 20-11-01 10:50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많은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ooni 20-11-01 10:35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감사에 마음으로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최미희 20-11-01 00:10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멋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여러가지로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호 20-10-31 22:02
 
필리핀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임나경릿따 20-10-31 20:47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 마음에 사랑,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모두가 하나되어서 함께하는 기분 좋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할께요.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Mariel 20-10-31 17:20
 
나누어 먹는 밥, 정말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이네요 :-)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되길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행복한세상 20-10-31 15:41
 
말리가양파스코!
아이들의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빈민촌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영어동화책 2상자 보냅니다.
진관루카 20-10-31 14:37
 
살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하쿠나마타타 20-10-31 11:49
 
민들레스콜라쉽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착한나눔, 사랑,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조지혜 20-10-31 10:03
 
안녕하세요.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안광재 20-10-31 08:15
 
샬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생각하면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권안나 20-10-30 23: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장학지원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김재석 20-10-30 22:21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아k 20-10-30 18:34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정미경모니카 20-10-30 14:19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필리핀 어린 아이들이
서영남 대표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박광재 20-10-30 12:5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세상에 대한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권영란 20-10-30 10:04
 
안녕하세요?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두 분께 고맙습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늘 풍성하며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주님께영광 20-10-30 08:20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미경 20-10-29 23:1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보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인거 같아
그저 감사하네요.
이 많은 아이들이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저두 함꼐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김용환 20-10-29 21:56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나는나비v 20-10-29 17:45
 
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천사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인경 20-10-29 14:10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유경훈 20-10-29 13:01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0-10-29 11:23
 
참 소중한 마음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성경의 말씀대로 사시는 것 같아 존경을 표합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민들레공동체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정미경 20-10-29 09:58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이민호 20-10-29 07:36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최명옥 20-10-29 00:10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에 사랑이 넘실넘실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영훈 20-10-28 22:35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LORY 20-10-28 17:43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아이들에 꿈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고 희망찬 하루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남현가롤로 20-10-28 14:09
 
maligayang pask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합니다.
교우촌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꿈을 찾고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베베모 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고
희망으로 느끼는 기쁜성탄!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RUFINA 20-10-28 10:52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또다른 슬픔을 함께 나누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함께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조은숙 20-10-28 09:30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동현 20-10-28 08:16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동참하신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조영미 20-10-28 00:25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은 더욱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지훈 20-10-27 22:01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두 분의 열정적인 모습을 항상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을 항상 응원합니다.
정다은v이시도라 20-10-27 20:48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또,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소금인형 20-10-27 17:32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홍수연엠마 20-10-27 15:29
 
말리가양 파스코!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힘닿는데까지 많이 도울께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가롤로 20-10-27 13:56
 
아이들이 보낸 예쁜 성탄카드와 감사편지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동화책, 크레파스, 스케치북등 보냅니다.
기쁜마리안나 20-10-27 11:43
 
세상에 힘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ID정인 20-10-27 10:37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이광일 20-10-27 08:59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조혜선 20-10-27 07:14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필리핀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최창석 20-10-27 00:28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감사하게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을 항상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필리핀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박데레사 20-10-26 23:12
 
반갑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필리핀 장학지원에 함께 동참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최 20-10-26 20:41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생명사랑 얘기 내 마음을 따듯하게 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보냅니다.
러브홀릭 20-10-26 18:34
 
천사같은! 정말 착하신 우리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장학 사랑으로 아이들이 정말 건강히 잘 자랄거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0-10-26 17:26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Salamat po
플로렌시아맘 20-10-26 15:52
 
말리가양파스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일에 우리 함께 동참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힘닿는데까지 많이 도울께요!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10-26 14:18
 
아이들의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빈민촌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꽃보다청춘 20-10-26 11:40
 
참 해맑은 민들레 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강보라가르멜라 20-10-26 10:59
 
하느님 감사합니다 :-)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큰 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조에스더 20-10-26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주시고
함꼐 장학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고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강윤석 20-10-26 08:17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박미소 20-10-26 00:25
 
반갑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항상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10-25 22:49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유민섭레오 20-10-25 20:28
 
필리핀 민들레국집은 행복단지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 일기를 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칼로칸, 말라본,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멋집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말리가양파스코!
YOUNGUNG 20-10-25 18:52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제도에 열심히 도움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공부하기란 힘이들겠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Annunciata 20-10-25 17:45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이번 코로나사태에 몸건강히 잘지내시나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정재훈헨리코 20-10-25 16:03
 
말리가양파스코!
인생의 의미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희망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장학금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경에스텔 20-10-25 14:37
 
살라맛 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기부천사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od bless you! 샬롬
수호천사 20-10-25 11:29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봅니다~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소중할까요..
예전에 인간극장 방송에서도 감동으로 봤었는데 늘 함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정ㅡ비비안나 20-10-25 10:56
 
큰 뜻을 품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사모님
💚두 분을 멀리서나마 응원과 기도만
열심히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지세요~
착하고 고운 마음씨들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은 참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예쁜꿈 피어나길 응원합니다!
김지혜 20-10-25 10:14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최준영 20-10-25 09:02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향하는 사랑이 장학지원으로 늘 넘치기를 바랍니다.
최혜영 20-10-25 01:41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 소식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참다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실천하고 계시는 두 분을 통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며 늘 수고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재홍 20-10-24 21:59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어하진엘리샤 20-10-24 20:48
 
말리가양파스코!
아이들의 인생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빈민촌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HyeoN 20-10-24 18:39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장학이 정말 멋집니다.
미래의 어느 지점에서 돌아 봤을 때 아이들에게 민들레와
함께한 유년시절은 행복한 기억일 것 같아요..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에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응원합니다~~~~❤️
눈웃음와방v 20-10-24 17:10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채헤선레베카 20-10-24 15:45
 
말리가양파스코!
가난한 아이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나 20-10-24 14:54
 
Magandang hapon po sa inyo! maligayang pasko po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 Samonim Veronica at Miss Monica.
Sana po ay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Mula po sa kaibuturan ng puso ko ako po ay nagpapasalamat. salamat po sa inyong libreng edukasyon,iskolarship nainihandog sa mga kapos na bata sa bansang pilipinas. salamat po sa libreng pakain at pagbbigay ng ayuda sa mga kpos na pamilya at mga bata sa manila, nawa'y di po kayo magsawa sa pagtulong sa aking mga kababayan, proteksyonan po nawa kayo ng panginoon dios at wag pabayaan. ingat po kayo sa corona 19. God bless you po and mabuhay po!!!
오원석루치오 20-10-24 14:39
 
살라맛 뽀!
사랑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행복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최경욱 20-10-24 09:2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나누어주신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김태희 20-10-24 08:4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임재호 20-10-24 00:36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곳에는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일구어 나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경미 20-10-23 22:02
 
민들레 필리핀 장학지원에 보내주신 아름다운 나눔
소식에 늘 감동받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주시고
필리핀 아이들을 후원하는 방법으로 돕고 계시다니
날개 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허준호니콜라오 20-10-23 20:39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 후원현황이 따뜻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장원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을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InOck 20-10-23 20:06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엔크라티스 20-10-23 19:23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이 얼마나 고맙고 좋을까요?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정미사비나 20-10-23 18:47
 
살라맛 뽀!
아이들의 활기찬 삶 ,행복한 동행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늘 빈민촌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해주시는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권형준라파엘 20-10-23 17:5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행복한 기쁨, 위안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박은주유스티나 20-10-23 09:59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기부천사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광수필립보 20-10-23 08:37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다혜 20-10-23 01:4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나가는 모습들을 보니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의 사랑 실천에 늘 감사드립니다.
최철호 20-10-22 22:32
 
민들레 필리핀 국수집에 장학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보내온 카드를 보니 더  기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함께 응원합니다.^^
고효림캐서린 20-10-22 20:41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하상바오로 20-10-22 19:30
 
살라맛 뽀!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미란수산나 20-10-22 18:02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서토마스아퀴나… 20-10-22 16: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말리가양파스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10월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냈습니다.
오준석펠릭스 20-10-22 15:43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말리가양파스코!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정승연갈라타 20-10-22 11:48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에도 코로나19가 전파됐다는데 모두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박승희사비나 20-10-22 09:54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말리가양파스코!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손상원모세 20-10-22 08: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이것은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현주 20-10-22 00:40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정태 20-10-21 21:39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화이팅!!!
임화영가밀라 20-10-21 20:45
 
말리가양파스코!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가족들까지 도와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고현승시몬 20-10-21 19:59
 
살라맛 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행복한 동행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10월부터 성탄 시작이라고 뉴스에서 보았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사랑을 찾는 내게 희망을 일깨워줍니다.
Asella 20-10-21 17:40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 )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희망찬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구은혜아바 20-10-21 14: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위대한 사랑입니다.
여민숙 20-10-21 13:05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장학지원에 사랑이 담겨있어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변철우비오 20-10-21 12:13
 
필리핀 나눔의 물결 감동입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 때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남영기 20-10-21 10:29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장학지원을 통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조경미엠마 20-10-21 09: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이 이써 행복합니다.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표병숙 20-10-21 08:18
 
안녕하세요
세계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 받아야하는
사회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하루를
따듯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우영민요셉 20-10-21 07:21
 
코로나19로 모든게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많은 식구들이 걱정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더욱더 아이들이 힘겨운
삶을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소영 20-10-21 01:07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예쁘네요.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박재현 20-10-20 23:2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현정숙 20-10-20 20:07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에 많은
후원인들에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용현철요한 20-10-20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소명수 20-10-20 16:05
 
언제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필리핀에 훌륭한 인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윤지숙로즈마리 20-10-20 15:12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장학지원에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탁영미 20-10-20 14:08
 
항상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의
나눔에 불씨가 퍼져 따뜻해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진태호젤마노 20-10-20 13:1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 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연문성 20-10-20 10:37
 
아이들이 밥 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미영헬레나 20-10-20 09:43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는
민들레수사님에 교훈적인 말씀이 생각이납니다.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지연 20-10-20 08:29
 
마음이 모여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사랑을 보면서 나눌수 있는
따뜻한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노홍섭다니엘 20-10-20 07:31
 
안녕하세요.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경혜 20-10-20 01:1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모두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고진수 20-10-19 22: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장학지원 소식에 감동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현주 20-10-19 19:58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사라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꿈을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어 웃음 꽃이 피어나는 풍경 상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봉재영야보고 20-10-19 19:04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상상해봅니다.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방동혁 20-10-19 15:57
 
반갑습니다.
아이들과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사랑으로
함께 가고 있는 따뜻한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이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헌신과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에 감동합니다.
천지영아바 20-10-19 15: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빈민촌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윤자 20-10-19 13:59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나눔을 통해
필리핀 아이들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을 꾸게 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로 인해 조금이나마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조한철비오 20-10-19 13:0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이 좋습니다.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이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정남 20-10-19 10:21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우신애엠마 20-10-19 09: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온몸으로 올인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심혜영 20-10-19 08:1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하종현요셉 20-10-19 07:2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장학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수정 20-10-19 01:30
 
반갑습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께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경환 20-10-18 22:2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차인순 20-10-18 20:0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손유철요한 20-10-18 19:12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길영자 20-10-18 16:05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함께 할줄 알아야 행복한 사회가 된다은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으로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모덕순로즈마리 20-10-18 15:13
 
안녕하세요.
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
할수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면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경주 20-10-18 14:0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기부천사분들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성경찬젤마노 20-10-18 13:14
 
코로나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선호 20-10-18 10:39
 
반갑습니다.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선생님들 처럼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주는 작은 위로은
어쩌면 지금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성은헬레나 20-10-18 09: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이렇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원숙자 20-10-18 08:28
 
아침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기을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 안에 행복과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부영배다니엘 20-10-18 07:3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져 가는 모습을 보니 기쁜마음 큽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 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안나 20-10-18 01:02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재혁 20-10-17 22:00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은영 20-10-17 19:5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보내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사랑나눔 공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호영야보고 20-10-17 19:0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을 하신
기부천사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정이 후끈하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천범수 20-10-17 15:5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사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장소희아바 20-10-17 15:04
 
필리핀 일기을 읽으면서 따뜻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 감동입니다
홍인자 20-10-17 14:10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있게 해주는 소중한 지원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철비오 20-10-17 13:0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용훈 20-10-17 10:27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을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 지원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현영숙엠마 20-10-17 09:35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상희 20-10-17 08:12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에게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계윤상요셉 20-10-17 07:26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기현 20-10-16 23:44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류미영 20-10-16 22:11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파이팅!!!
필리핀 장학지원 나눔에 늘 고맙습니다.
배길수 20-10-16 20:0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워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길은정디아나 20-10-16 19:17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지성희 20-10-16 16:0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에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설호준젤마노 20-10-16 15:1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동참합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동호 20-10-16 14:0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수지마리아 20-10-16 13:12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이야기는 저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에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봉순자 20-10-16 10:36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말 빈민촌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양문선레오 20-10-16 09:41
 
나눔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천성우 20-10-16 08:27
 
반갑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안에서 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미란플로라 20-10-16 07:35
 
필리핀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은정 20-10-16 01:50
 
안녕하세요.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당학지원에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0-15 22:4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고맙습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조하나 20-10-15 19:50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이선우야보고 20-10-15 19:0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픈소식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들에게 작은 것 조차 못해줬나 하는 부분에서
마음이 아프고 또다시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해 나가야할
빈민촌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조혜실가밀라 20-10-15 17:24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10월 로사리오성월 묵상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맛있는 밥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의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우상민 20-10-15 15: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지영아바 20-10-15 15:04
 
반갑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부자 나라로 만드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용덕순 20-10-15 13:59
 
힘든 삶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하게
살수있게 만들어주는게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장학지원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삼재식비오 20-10-15 13:0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소명철 20-10-15 10:2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은요.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아니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주미엠마 20-10-15 09:35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행복한 미래을 보았습니다.
탁혜연 20-10-15 08:18
 
코로나19로 웃을 일이 많지 않은 필리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황기남요셉 20-10-15 07:2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이수정 20-10-15 00:26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예수사랑 20-10-14 22:18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마승철루카 20-10-14 20:34
 
말리가양파스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가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scholarship 만나니 희망이 보입니다.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남지현마틸다 20-10-14 19:57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혜린 20-10-14 17:42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서에밀리아나 20-10-14 16:18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의 따뜻힌 소통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괴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학금 보냅니다.
윤성민루카 20-10-14 14:25
 
Magandang hapon po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Samo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buhay!! Binabati ko po kayo sa inyong feeding ang inyong
Mindulle Guksu jib ay napakalaking tulong na naibibigay sa aking
kapwa na mga pilipino,ako po ay nagagalak at natutuwa ng labis
dahil yung mga kapos po sa pagkain ay inyo pong natutulongan.
marami po ang inyong naibigay na tulong.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ating panginoong Jesus, at bigyan
po kayo ng mahabang buhay,God bess and piangdarasal ko na bendsiyonan
at protectionan po kayo lagi ng ating may kapal.. Mabuhay!!!
Magandang araw po sa inyo!!
스테파니 20-10-14 11:30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또,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0-10-14 09:54
 
말리가양파스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함께 동참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신민경미리암 20-10-14 08:57
 
살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김옥희 20-10-14 01:15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임상영 20-10-13 22:59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염미선 20-10-13 20:0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미래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아이들이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큰일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중호마티아 20-10-13 19:1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석문수 20-10-13 16:06
 
반갑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따뜻한 마음 감동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에서 배우게 되네요.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구하나카타리나 20-10-13 15:13
 
필리핀 아이들이 사는 빈민가에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착한 마음을 잃게 되는 걸까요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신자 20-10-13 14:08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변영자아바 20-10-13 13:15
 
고향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위기에 빠진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이름들을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공동체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송길순 20-10-13 10:37
 
필리핀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길성시몬 20-10-13 09:42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사랑 나눔을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숙 20-10-13 08: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명재훈 20-10-13 08:2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가슴으로 안아주는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현일숙아가타 20-10-13 07:3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박민경 20-10-13 01:54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호철 20-10-12 22:45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2020년도 이제 3개월이 남았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허영순 20-10-12 20:29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가 참 슬기로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차문섭 20-10-12 19:46
 
반갑습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꿈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배영숙로사리아 20-10-12 19:01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삶에 감동합니다.
윤찬섭 20-10-12 16:2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풍경을 보면 따뜻합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변함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맹현숙 20-10-12 15:45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시내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지명철젤마노 20-10-12 15:03
 
안녕하세요.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진유정 20-10-12 14: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편용국 20-10-12 13:46
 
북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수경마리아 20-10-12 13:04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항상 지지합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도정훈 20-10-12 10: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삶을 통째로 하느님께 봉헌하다시피 하며
봉사와 섬김의 삶을 사시는 두 분에게 주님께서
더 크신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태민주 20-10-12 10:09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사랑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코로나19로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형석레오 20-10-12 09: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배우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장학일기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예승미 20-10-12 08:47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보면서 생각해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잘보고갑니다.
감호철 20-10-12 08:05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석금자플로라 20-10-12 07:2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나누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현철 20-10-12 02:08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꿈꾸는나무 20-10-11 22:52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경은하 20-10-11 20:28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양춘근 20-10-11 19:46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추가연유스티나 20-10-11 19:12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누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천우진 20-10-11 16:2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천사분들에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친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장신옥 20-10-11 15:49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에 올바른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홍완섭야보고 20-10-11 15:17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삶의 질이 더 높아질 수 있고 이렇게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박천수 20-10-11 14:25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어린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안재희 20-10-11 13:50
 
이웃을 사랑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나누면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명인영아바 20-10-11 13:18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들이
빨리 돌와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차인성 20-10-11 10: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에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으로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소유미 20-10-11 10:16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 할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백은섭시몬 20-10-11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반영주 20-10-11 08:57
 
반갑습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필리핀 따뜻한 장학지원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유태호 20-10-11 08:05
 
필리핀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 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경숙아가타 20-10-11 07:32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모여서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김대진 20-10-11 02:50
 
샬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생각하면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문예지 20-10-10 22: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저두 동참하겠습니다.
나경석 20-10-10 20: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정애 20-10-10 19:40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신다는 일기 읽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저도 이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피철호젤마노 20-10-10 19:02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나눔이 있기에
힘든 아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맞이 할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리온 20-10-10 17:24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Magandang araw po sa inyo.
원윤경 20-10-10 16:19
 
작은 사랑이 모여 아이들에 꿈이되는
일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배워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동철 20-10-10 15:37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나눔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혜숙헬레나 20-10-10 15: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승모 20-10-10 14:26
 
반갑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공효진 20-10-10 13:48
 
필리핀 아이들 사랑 최고입니다.
따뜻한 정이 담겨있어 사랑이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에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권명국다니엘 20-10-10 13:03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구르미Y 20-10-10 11:25
 
세상에 힘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류화림호산나 20-10-10 10:02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말리가양파스코!
Salamat po!
God bless you!
오현석마티아 20-10-10 08:49
 
말리가양파스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10월묵상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이근수 20-10-09 23:37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LOVE 20-10-09 21: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수종 20-10-09 20:27
 
안녕하세요.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아 20-10-09 19:45
 
행복이 필리핀 이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홍수철마티아 20-10-09 19:13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사랑을 나누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박민주 20-10-09 16:28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국수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즐거운 하루에
필리핀 풍경 속에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행복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찬경 20-10-09 15:46
 
광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일상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필리핀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현정화카타리나 20-10-09 15: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육현중 20-10-09 14:27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차순희 20-10-09 13:49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강철호비오 20-10-09 13:12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 이 아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예쁘고 큰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JUMI 20-10-09 11:40
 
++사랑과 희망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제가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들 동참하겠습니다!
윤혜빈 20-10-09 10:58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맹천수 20-10-09 10:15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따뜻한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 멀리멀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혜정엠마 20-10-09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엄상훈 20-10-09 08:59
 
안녕하세요.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성유리 20-10-09 08:07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풍경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도정환요셉 20-10-09 07:3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이은하 20-10-09 00:50
 
고맙습니다.
어서 봉쇄가 풀려서 예전과 같이 급식소를 열 수 있으면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성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모두 고맙습니다.
김민식 20-10-08 22:40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고소정 20-10-08 20:15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에는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도와준다면 아이들에게는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함께 할게요.
류민혁 20-10-08 19:40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견영주로사 20-10-08 19:06
 
반갑습니다.
예날 인간극장을 통해서 본 나눔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할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철준 20-10-08 16:13
 
사랑이 필료한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청숙 20-10-08 15:3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저도 조금씩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춘성베네딕토 20-10-08 15: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아이들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어두운 그늘을
사랑나눔으로 싹 거둬버리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인나 20-10-08 14:25
 
안녕하세요.
세상에 이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응원할께요.
민성호 20-10-08 13:47
 
빈민촌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에 미래가 밝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연정숙마리아 20-10-08 13:01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건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마홍석 20-10-08 10:54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현미 20-10-08 10:06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염태훈레오 20-10-08 09:32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예숙경 20-10-08 08:4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함동준 20-10-08 07:59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서나영플로라 20-10-08 07:2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하고 값진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에 꿈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연우 20-10-08 01:00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응원합니다.
배성진 20-10-07 23:31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의 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석송희 20-10-07 20:2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분들에 사랑이 얼마나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한병철 20-10-07 19:48
 
어느분 블로그에서 나눔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먼훗날 민들레국수집 옆에서 아이들과 함께 친구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인혜요안나 20-10-07 19:16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사랑 전하시는 따뜻한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아름다운 나눔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올리브V 20-10-07 17:31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수 있고, 책도 살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Salamat po
권상욱 20-10-07 16:29
 
필리핀 아이들을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나눔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오윤애 20-10-07 15:47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사랑을 전하는 베베모 가족분들는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도훈마르코 20-10-07 15:15
 
안녕하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아이들이 많은 위로가 될것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조윤미 20-10-07 14:28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김재남 20-10-07 13:52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심현숙아바 20-10-07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해밝는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수고하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
조헬레나 20-10-07 11:30
 
코로나19 때문에 필리핀 아이들은 요즘 더 힘들겠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며, 한결같이 그리고
필리핀민들레 국수집까지 다양한 나눔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탄합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현주호 20-10-07 10:51
 
잠실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장학지원을 보면서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렉구수집을 응원합니다.
견미정 20-10-07 10:16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좋은 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배선국시몬 20-10-07 09:43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향한 서영남대표님에 올바른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백은화 20-10-07 08:57
 
쌀쌀한 가을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웃으며 아이을 사랑하며 나누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희망을 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모경운 20-10-07 08:09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경숙아가타 20-10-07 07: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빈민촌 아이들이 꿈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문규환 20-10-07 01: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보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인거 같아
그저 감사하네요.
이 많은 아이들이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저두 함꼐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박정애 20-10-06 23:02
 
반갑습니다.
어서  봉쇄가 풀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어렵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가 풀리고 입국금지도 풀려서 모두 몸 건강히
무사히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저또한 함께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가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은태양 20-10-06 20:2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위대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연주 20-10-06 19:39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눔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황정호안토니오 20-10-06 19:0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아이들 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나눔 시간에 감사합니다.
황수연보나 20-10-06 18:46
 
살라맛 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베베모가족 삶이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기부천사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od bless you! 샬롬
최혜리엘리사벳 20-10-06 17:12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던데 모두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설보경 20-10-06 16:25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사랑 언제나 감동입니다.
노승국 20-10-06 15:48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소정로즈마리 20-10-06 15:03
 
반갑습니다.
다정함으로 남을 배려하며 힘든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풍경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서동원 20-10-06 14:29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구현주 20-10-06 13:46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방종현젤마노 20-10-06 13: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수 있는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서유진가밀라 20-10-06 12:47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홍수현아녜스 20-10-06 12:0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 후원현황이 따뜻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장원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isa 20-10-06 11:35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무한대인 것 같네요 ^ㅅ^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려들로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여상호 20-10-06 11:08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의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선생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