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03 14:27
2020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725  

2020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지난 3 15일부터 시작된 락다운(봉쇄)로 모든 것이 중단되었습니다. 5 31일로 봉쇄가 풀릴 줄 알았는데 조금 완화되어 6 1일부터 15일까지 봉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월에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어 주기 위해 필리핀을 가야하지만 입국 자체가 금지입니다. 들리는 말로는 필리핀이 6월에 새학년이 시작되지만 계속 휴교령이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가 풀리고 무사히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아이들에게 보낼 영어 동화책은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5월 후원 은인입니다.

박우진님/ 공미선님/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이인규님/ 이정아님(힘내세요!)/ 이충렬님/ 예수님 사랑/ 전례영님/ 김경순님/ 이은진님/ 권무성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박보성님/ 서영만님/ 용인 삼성치과/ JEEKIM/ 남용연님/ 사랑합니다/ 이경희님/ 김완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차숙님/ 고춘순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계인권님/ 수고하세요^^/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조현희님/ 왕기래님/ 이미리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희성님/ 나금단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동해 플랜트릭 주식회사/ 윤종백님/ 장연화님/ 윤정위님/ 한국유압/ 강영숙님/ 이숙경님/ 김민규님/ 이상훈님/ 홍제환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강현숙님/ 김인재님/ 김지영님/ 최근수님/ 김동현님/ 박수화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현자님/ 조용훈님/ 원종화님/ 수고하세요^^/ 이철조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옥춘선님/ 박경국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정주희님/ 이경옥님/ 송재홍님/ 김용호님/ 국중빈님/ 김주란님/ 김영주님/ 이철호님/ 이재원님/ 강형순님 태안/ 수고하세요^^/ 나정란님/ 김희은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박대선님/ 이경희님/ 김현미님/ 이지향님/ 전태일님/ 윤계임님/ 박현주님/ 방경철님/ 조춘순님/ 정강용님/ 리타님/ 공미선님/ 방영철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김은숙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구정미님/ 최승미님/ 배미련님/ TH_SY_EK/ 안금란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민들레 월세/ 엄상영님/ 김진휘님/ 예수님 사랑/ 김희연님/ 전호님/ 백임련님/ 정은희님/ 이승규님/ 김수하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강유권님/ 여경미님/ 여은아빠/ 김정화님/ 정인석님/ 공미선님/ 장정자님/ 김기복님/ 황윤성님/ 문정남님/ 임광학님 박이화님/ 김민정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합계:5,888,121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박종호안셀모 20-07-06 08:42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손서경아카타 20-07-06 07:35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아이들에게도 시련의 먹구름은 독 걷힐것이라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조지혜 20-07-06 00:5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두 동참합니다.^^
사랑의향기 20-07-05 22:1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배동성 20-07-05 19:58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웃으며 아이을 사랑하며 나누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구은숙로즈마리 20-07-05 19:01
 
북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경미 20-07-05 15:57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아이들이 장학지원으로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해 하는 일상을 상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서정환베네딕토 20-07-05 15:04
 
반갑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철구 20-07-05 13: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강정훈젤마노 20-07-05 13:0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봉사를 하셔도 힘드실 텐데
필리핀에서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봉사를 하시다니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빛 그 자체이십니다.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독고준수 20-07-05 10: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변지영헬레나 20-07-05 09:37
 
안녕하세요.
늦어지만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나현경 20-07-05 08:1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따뜻한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문창욱다니엘 20-07-05 07:2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소영 20-07-05 02:1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보기만 해도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네요.
함께 장학후원을 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태성 20-07-05 00:55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허미순 20-07-04 20: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병춘야보고 20-07-04 19:14
 
많는 기부천사분들에 관심과 사랑으로
이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거네요.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철 20-07-04 16:07
 
안녕하세요.
지금는 어렵지만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따뜻한 마음을 보고 저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장하나카타리나 20-07-04 15:1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장학지원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가 하시는 모든일을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설주 20-07-04 14:05
 
필리핀에서도 나누시는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함께 나누고 함께 잘사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
아마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만드시는 꿈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자라길 응원합니다.
성명철비오 20-07-04 13:18
 
꿈이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꿀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정말 큰힘이 되어주시네요.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정동석 20-07-04 10:32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꾸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수정엠마 20-07-04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기적 화이팅.
박승희사비나 20-07-04 09:01
 
살라맛 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 크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혜민숙 20-07-04 08:26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사랑 언제나 감동입니다.
강만철요셉 20-07-04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일상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필린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김진수 20-07-04 01:25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화영 20-07-03 22:13
 
민들레 필리핀 장학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시며 함께 하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임승철 20-07-03 19:5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정현로즈마리 20-07-03 19:05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최헤영가밀라 20-07-03 17:42
 
살라맛 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봉유미 20-07-03 15:57
 
반갑습니다.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동진베네딕토 20-07-03 15:03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양만석 20-07-03 13:58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좋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현주안나 20-07-03 13:01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을 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구은영 20-07-03 10:24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할수있다면
제 삶이 더욱 의미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미소와 나눔의 삶을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명환레오 20-07-03 09:36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정민철 20-07-03 08:12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천효진플로라 20-07-03 07:27
 
안중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의기쁨 20-07-03 00:43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진 20-07-02 22:03
 
필리핀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유성희 20-07-02 20:01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야말로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나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태훈유스티노 20-07-02 19:1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윤길희레베카 20-07-02 17:50
 
Kamusta po Sye Young Nam Depyonim,
Samonim Veronica at Monica.
Dahil po sa corona alam ko po mahirap ang
pinagdadaanan ng mga kababayan ko po ngayon
sa pinas. pero dahil po sa inyong pagtulong
gaya nga ng iskolarship sa mga bata, pagfood feeding
at pag pagpapaayos ng mga bahay ng ibang kababayan
ko na hirap po sa buhay.. ako po bilang isang pilipino ay
taos pusong nagpapasalamat po sa inyo. nakakatuwa po
ang inyong proyekto at mga gawain. sana po ay patuloy
nyo pong suppportahan ang aking mga kababayan at sana
kayo po ay gantimpalaan ng panginoong Dios ng mahaba papong
buhay para madami pa po kayong matulongan na mamamayang pilipino.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muli Depyonim Sye Young Nam, at sa
inyo pong mabuting may bahay na si Samonim Veronica at sa inyong
napakanbait ng anak na siyang katuwang sa proyektong ito.. Miss Monica
saludo po ako sa inyo. sa inyong buong pamilya, God bless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병선 20-07-02 16:07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왕지숙아바 20-07-02 15:13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장학지원 화이팅
금현숙 20-07-02 14:09
 
필리핀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아이들에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달부터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한영철비오 20-07-02 13:1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에서 배우게 되네요.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정남 20-07-02 10:32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허설주엠마 20-07-02 09:48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금순 20-07-02 08:21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필리핀 장학 사랑은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강종찬요셉 20-07-02 07:35
 
반갑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빈민촌 아이들을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아이들에 희망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LOVE 20-07-02 00:30
 
필리핀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시는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멀리 필리핀 까지 도움을 주시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김한욱 20-07-01 22:47
 
안녕하세요?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은영미 20-07-01 19:5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전이섭요한 20-07-01 19:0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동참합니다.
아이들에 조금 더 밝은 세상과 꿈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함도진 20-07-01 15:58
 
반갑습니다.
필리핀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이 행봇한 꿈을 꾸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민들레공동체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민소연마리아 20-07-01 15:02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손숙 20-07-01 13:57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현젤마노 20-07-01 13:03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을 보는 우리들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안종민 20-07-01 10:25
 
안녕하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아이들이 많은 위로가될것같습니다.
장학지원 사랑에 동참합니다.
원금숙헬레나 20-07-01 09:31
 
아이들에게 공부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수현 20-07-01 08:16
 
의왕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위기에 빠진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이름들을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정태식다니엘 20-07-01 07: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동규 20-06-30 23:50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마음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응원합니다.
박소라 20-06-30 22:38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곽현준 20-06-30 20:0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 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황보영요안나 20-06-30 19:17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상을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채영 20-06-30 16:05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적인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화이팅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손승훈마르코 20-06-30 15:13
 
나눔이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드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경민 20-06-30 14: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나눔 길을 걸어오신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경아바 20-06-30 13:1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어주는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나성숙 20-06-30 10:3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장학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양인철시몬 20-06-30 09:42
 
비내리는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감동입니다.
조성욱 20-06-30 08:27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나눔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문소영아가타 20-06-30 07:35
 
폭우가 쏟다지는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한마음으로
한곳으로 쭉 나아가는 삶이 경이롭고 존경합니다.
인천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상규 20-06-30 00:01
 
필리핀 스콜라쉽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주님께영광 20-06-29 23:14
 
반갑습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라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덕순 20-06-29 19:56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도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홍석도미니코 20-06-29 19:0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화이팅
백준용 20-06-29 15:58
 
저도 빈민촌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인숙마리아 20-06-29 15:0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굳은 믿음을 가진 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빈약한
믿음을 가진 자의 차이는 어려움에 빠졌을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어려움에 닥쳐도 초심을 잃지않는 민들레수사님의 믿음은
각박한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예문숙 20-06-29 13:59
 
행복을 빚는 민들레공동체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워즈워드의
시처럼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합니다.
필리핀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사랑을 봅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천수베네딕토 20-06-29 13:0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지혜롭게 꿈들을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경대수 20-06-29 10:25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혜영헬레나 20-06-29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윤미 20-06-29 08:16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29 07:28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장순옥 20-06-29 00:15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에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최상규 20-06-28 22:44
 
반갑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언제나 응원합니다.
노영심 20-06-28 20:0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동진유스티노 20-06-28 19:13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신혜빈 20-06-28 16: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랑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덕훈 20-06-28 16:04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는 풍경
상상만해도 희망이 넘치고 정겹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의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지연 20-06-28 14:01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성기태비오 20-06-28 13:15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주성훈 20-06-28 10:3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경소피아 20-06-28 10:09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성베드로 대표님 축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옥희엠마 20-06-28 09:48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길은미 20-06-28 08:23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제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금광춘요셉 20-06-28 07:3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이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데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아이들에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혁 20-06-28 00:0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2020년도가 어느새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0-06-27 23:04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오지선 20-06-27 19:51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에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왕진구안토니오 20-06-27 19: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홍희진 20-06-27 15:59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냅시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기윤수베네딕토 20-06-27 15:04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에 기쁨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염종국 20-06-27 13:56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유지민마리아 20-06-27 13: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은소영 20-06-27 10:28
 
안녕하세요.
오늘을 즐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과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경찬레오 20-06-27 09:3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만난 아이들이 규칙적이고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송천우 20-06-27 08:12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몸 건강하세요.
하정숙플로라 20-06-27 07:27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김애란 20-06-26 23:44
 
반갑습니다.
이제 곧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줄 알았다가 다시 인천에 확진자가 많아져
불안해지고 좀 걱정되었는데...
필리핀 상황도 아직 좋지를 않은가 보네요.
어서 상황이 진정이 되고 서로 왕래가 가능해져서 도움을
바로 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필리핀 장학사업과 민들레공동체 사역이
 나날이 늘어가길 소망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을 가득 보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형기 20-06-26 21:39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영미 20-06-26 20:0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차승준안드레아 20-06-26 19:18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어여쁜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 생각해봅니다
매일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변지훈 20-06-26 16:04
 
필리핀 아픈소식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들에게 작은 것 조차 못해줬나 하는 부분에서
마음이 아프고 또다시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해 나가야할
빈민촌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민수현아바 20-06-26 15:16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을 하신
기부천사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정이 후끈하네요.
더운 여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원미연 20-06-26 14:03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사랑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함현중비오 20-06-26 13:17
 
반갑습니다.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삶이 아름답네요.
아이들에 큰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재성 20-06-26 10:32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임은하엠마 20-06-26 09:45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점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송경애 20-06-26 08: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오대훈요셉 20-06-26 07: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행복한 삶을 된다고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빈민촌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우진 20-06-25 23:46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민영 20-06-25 22:08
 
필리핀 민들레 장학 소식 언제나 반갑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천호 20-06-25 19:56
 
필리핀의 어려운 빈민촌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힘든시기지만 이웃분들과 아이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천여진디아나 20-06-25 19:0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서영남선생님은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한영숙 20-06-25 15:58
 
필리핀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사랑 감동입니다.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할께요.
성진우젤마노 20-06-25 15:0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나날이 기대되는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허동훈 20-06-25 13:57
 
사랑으로 가득차서 아름다워 보입니다. 
가난한 어린 아이들 정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 하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혜은미마리아 20-06-25 13:04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명지숙 20-06-25 10:21
 
우리도 나눌 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영문레오 20-06-25 09:3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장학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배종훈 20-06-25 08:12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미경플로라 20-06-25 07:2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이형기 20-06-24 23:43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무료급식, 도서관 소식에 감사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곳에 희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이수경 20-06-24 22:5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소식에 감사합니다.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백인협 20-06-24 20:03
 
보은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서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장학일기 잘보고갑니다.
여인옥유스티나 20-06-24 19:16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마지영 20-06-24 16:01
 
반갑습니다.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장학 일기와 사연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임태호비오 20-06-24 15:14
 
필리핀에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꿈과 희망을
위하여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안에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이 넘처나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설용수 20-06-24 14:0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할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을 볼때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은숙아바 20-06-24 13: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느낌이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선미 20-06-24 10: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위해 힘차게 달리는 상상을 합니다.
진성길시몬 20-06-24 09:48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만나는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함용재 20-06-24 08:23
 
비오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 것
펼쳐보았으면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민들레수사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한덕순아카타 20-06-24 07:37
 
필리핀 아이들을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임미경 20-06-23 23:44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6-23 22:55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그 마음과 정성에 감동입니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공순자로즈마리 20-06-23 19:06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지원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윤성희 20-06-23 15: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반용석젤마노 20-06-23 15:0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나종민 20-06-23 13:58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방지은마리아 20-06-23 13:03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주시는 장학지원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민들레공동체가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인숙 20-06-23 10:2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빈민촌 아이들이 꿈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연천호레오 20-06-23 09:34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문대석 20-06-23 08:19
 
필리핀 아이들이 지혜롭게 잘 클수있게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영미플로라 20-06-23 07: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기석 20-06-22 23:50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소식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상미 20-06-22 22:18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곳에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일구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봉정택 20-06-22 20: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장학지원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차이연마리안나 20-06-22 19:16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아이들을 희망으로 갈수 있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마연숙 20-06-22 16:0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께서 만들어가시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전준환마르코 20-06-22 15:17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를 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아이들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두운 그늘을 나눔으로 싹 거둬버리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구 20-06-22 14:05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나눔으로 아이들이 꿈을 꿀수 있어 다행입니다.
아름답게 진실되고 행복하게 사는 건 바로 이런모습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십시요.
민영주아바 20-06-22 13:1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신앙 안에서 더욱 가능한 것임을 발견하고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서 참 빛이 나네요.
서미숙 20-06-22 10:39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동참합니다.
금상우시몬 20-06-22 09:4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철구 20-06-22 08:24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진선희아카타 20-06-22 07:36
 
반갑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베드로 20-06-22 00:01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민현주 20-06-21 22:23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편형찬 20-06-21 19:52
 
필리핀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몸과 마음도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순옥디아나 20-06-21 19:07
 
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 많지 않은 필리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여진숙 20-06-21 16:14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문희경세라피나 20-06-21 15:4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노상현젤마노 20-06-21 15:21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찬섭 20-06-21 14:18
 
반갑습니다.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장여진안나 20-06-21 13:06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수집 화이팅
하윤정 20-06-21 10:2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꿈을 위해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방명호레오 20-06-21 09: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일기을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사랑으로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과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병욱 20-06-21 08:12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장학지원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만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화이팅
홍선희플로라 20-06-21 07:27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어여쁜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 생각해봅니다
매일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장재민 20-06-21 00:24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더욱 깨닫습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함께 동참하며 돕겠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6-20 22:1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정현경 20-06-20 20:0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보니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용성호루가 20-06-20 19:1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일상을 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감동입니다.
도민준 20-06-20 16:03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진정 가슴으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지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허춘자아바 20-06-20 15:1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하고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사랑으로 희망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나현희 20-06-20 14:04
 
반갑습니다.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수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찬사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동참하겠습니다.
고혜란엘리샤 20-06-20 13: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박중훈야보고 20-06-20 13:15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배경자 20-06-20 10:32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방도선시몬 20-06-20 09:46
 
안녕하세요.
상쾌한 주말입니다.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힘든 사람들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황영찬 20-06-20 08:21
 
필리핀 장학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행복한 미래을 보았습니다.
최여진아가타 20-06-20 07:37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작은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유예진 20-06-19 23:59
 
필리핀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 듯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당연한 것처럼 반겨주고 당연한 것처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멋진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겠지만 기운내시고 힘내십시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장학 후원자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상우 20-06-19 22:2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이렇게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혜 20-06-19 19:51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장대훈안토니오 20-06-19 19:0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얼마나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이 타오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명성 20-06-19 15: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더해져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선자로즈마리 20-06-19 15:0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경 20-06-19 13:58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석병우젤마노 20-06-19 13:02
 
반갑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승길 20-06-19 10:26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보고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오지영헬레나 20-06-19 09:34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실감합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경미 20-06-19 08:18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윤석다니엘 20-06-19 07:21
 
비내리는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네들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황성현 20-06-19 00:17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동참하고 싶어지네요.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LOVE 20-06-18 22:25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하은정 20-06-18 20:04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공필승유스티노 20-06-18 19:16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금자비아 20-06-18 17:42
 
Salamat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장정훈 20-06-18 16:07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용숙카타리나 20-06-18 15: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에 사랑나눔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의 마음이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민자 20-06-18 14:03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송진호비오 20-06-18 13:19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는 사랑과 나눔을 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팬이 되었습니다.
한봉석 20-06-18 10:3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있게 해주는 소중한 지원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아영엠마 20-06-18 09:42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에 미래가 밝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구영숙 20-06-18 08:28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나라에서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경한요셉 20-06-18 07:35
 
민들레공동체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영토 20-06-17 23:21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이 참 좋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훈 20-06-17 22:07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홍춘희 20-06-17 19:51
 
안녕하세요.
필리핀 사랑나눔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상현안토니오 20-06-17 19: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임도균 20-06-17 15:5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양숙로즈마리 20-06-17 15:03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문지숙 20-06-17 13:58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변민성젤마노 20-06-17 13: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재호 20-06-17 10:27
 
마장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사랑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모든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깃들기를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장만옥헬레나 20-06-17 09:31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아이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나눔 참 아름답습니다.
조경순 20-06-17 08:16
 
안녕하세요.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강원준다니엘 20-06-17 07:24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이무혁 20-06-17 00:1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름향기 20-06-16 21:43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의 장학지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들겠지만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석희 20-06-16 20:02
 
안녕하세요.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국천수유스티나 20-06-16 19:15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도경훈 20-06-16 16:03
 
반갑습니다.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매일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에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아카타리나 20-06-16 15:19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가
차가워진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혜숙 20-06-16 14:07
 
인사동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한재용비오 20-06-16 13:14
 
세상의 상처받은 약한 아이들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지원에 동참합니다.
우상훈 20-06-16 10:31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아이들에 희망과 꿈으로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숙엠마 20-06-16 09:48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배문숙 20-06-16 08:25
 
안녕하세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드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웃음소리와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상요셉 20-06-16 07:32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보영 20-06-15 23:5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현황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응원합니다.화이팅!!!
이민호 20-06-15 22:17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정유리 20-06-15 19:53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조민상미카엘 20-06-15 19:01
 
필리핀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주는 작은 위로은 어쩌면
지금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정호 20-06-15 15:5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장영주마리아 20-06-15 15:08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일상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이 만들어 가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허진숙 20-06-15 13:5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지금처럼 더더욱
사랑의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구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노경찬젤마노 20-06-15 13:06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한국이나 필리핀 에서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대호 20-06-15 10: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빈민촌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주미애헬레나 20-06-15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아이들이
꿈을 꾸고 웃을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도미현 20-06-15 08:1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황승국다니엘 20-06-15 07:27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올바르게 성장할 것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 감동입니다.
강민주 20-06-14 23:31
 
반갑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 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고마운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철수 20-06-14 22:29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성희 20-06-14 20:02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창수유스티노 20-06-14 19: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건강하세요.
탁현수 20-06-14 16:0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신문에서 필리핀에 관한 기사를 읽었는데 옷도 다 벗고
가고 싶은 학교도 못가고 아주 어렵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작은학교가 기적처럼 나타났네요.
하루하루가 희망으로 꽉찬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이기심과 욕심으로 가득찬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고마운 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하영자마리안나 20-06-14 15:13
 
민들레공동체 장학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지수 20-06-14 14:0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지역에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동준 20-06-14 10:34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과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성유진엠마 20-06-14 09:50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화경 20-06-14 08:21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이 따뜻함에 안올 수가 없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철진요셉 20-06-14 07:35
 
반갑습니다.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아름다운 꽃이 되는
일상이 최고의 희망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마리아 20-06-13 23: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감사드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유건우 20-06-13 22:06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신여원 20-06-13 19:57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이처럼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노정훈요한 20-06-13 19:03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방춘수 20-06-13 15:59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희망이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더운 날씨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소원안나 20-06-13 15:0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의 길을 걸어가시는
기부천사분들이 많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 봅니다. 응원합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화이팅
최도순 20-06-13 13:58
 
필리핀 장학지원에 열정는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사랑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빈민초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송태환젤마노 20-06-13 13:0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오명희 20-06-13 10:29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피명욱레오 20-06-13 09:32
 
반갑습니다.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필리핀 장학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우리모두 함께합시다.
도민철 20-06-13 08:15
 
필리핀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미래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큰일하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나경플로라 20-06-13 07:2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로 아이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안찬영바오로 20-06-13 01:1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시기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추민애 20-06-12 21:46
 
필리핀 민들레 장학 소식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장병훈 20-06-12 20:01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윤소연요안나 20-06-12 19:15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훌륭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원미연 20-06-12 16:0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준야보고 20-06-12 15:12
 
인사동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보면서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조성호 20-06-12 14:06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추수경아바 20-06-12 13:13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소선영 20-06-12 10:35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엄찬호시몬 20-06-12 09:41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손용국 20-06-12 08:24
 
늘 그리운 민들레국수집 전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나눔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최국희아가타 20-06-12 07: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현주 20-06-12 00:3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 함께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변함없이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관영 20-06-11 21:59
 
작은 실천이 모여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응원합니다
연정희 20-06-11 19:53
 
한 사람의 고행의 길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환경도 열악한 그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정신 사랑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국의 길을 닦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안지환안토니오 20-06-11 19:0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할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최수정가밀라 20-06-11 18:47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오경환 20-06-11 15:51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성호베네딕토 20-06-11 15:06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희영 20-06-11 13:52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많은 세월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신
깊은 세월에 감사드리고 감동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꿈꿀수 있는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영욱젤마노 20-06-11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천재선 20-06-11 10:27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이야기는 저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예경선헬레나 20-06-11 09:34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백수정 20-06-11 08:16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태우다니엘 20-06-11 07:2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주고 웃음을 찾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유미 20-06-11 01:19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6-10 22:51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피문석 20-06-10 20:02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인선요안나 20-06-10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나눔이 멋지십니다.
고소영 20-06-10 16:01
 
필리핀 장학지원 일기을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육현준마르코 20-06-10 15:1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들지만 필리핀 이웃들의 긍정 마인드가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윤성준 20-06-10 14:06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조미나 20-06-10 13:20
 
반갑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
할수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복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정애 20-06-10 10: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 고맙습니다.
명태진시몬 20-06-10 09:48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장학 나눔 속에서 아이들에 꿈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도훈 20-06-10 08: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허미숙아가타 20-06-10 07:37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펼치길 응원합니다.
양호영 20-06-10 00: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현희 20-06-09 21:11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배종오 20-06-09 20:24
 
정말 빈민촌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진용숙 20-06-09 19:42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권준명안토니오 20-06-09 18:56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춘미 20-06-09 17:0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 화이팅
남상철 20-06-09 16: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장학지원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작는 사랑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윤혜영마리아 20-06-09 15:45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승국 20-06-09 15:10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상상해봅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성미현 20-06-09 14:27
 
반갑습니다.
차갑게 굳어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손상원레오 20-06-09 13:04
 
가슴 찡한 나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나눔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나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화이팅
길명숙 20-06-09 10:4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허진구 20-06-09 10:16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아이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나눔에 함께할게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감동입니다.
최나경헬레나 20-06-09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 일기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은표 20-06-09 08:45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욱더 따뜻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이미숙 20-06-09 08:01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일기을 읽으면서 따뜻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 감동입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09 07:17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을 만나 자기만에
아름다운 꿈을 만들길 바랍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LOVE 20-06-09 01: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장학현황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은채 20-06-08 21:40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천태훈 20-06-08 20:30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민들레장학 덕분에 건강히 성장하고
아이들의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후원자님들에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서미경 20-06-08 19:4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이 이써 행복합니다.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송준명유스티노 20-06-08 19:14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아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틸다 20-06-08 17:29
 
해맑은 필리핀 민들레장학생 아이들이 예뻐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라며
좋은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단영순 20-06-08 16: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계속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전준수 20-06-08 16:1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나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유정현마리안나 20-06-08 15:37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눔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김승훈 20-06-08 14:30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에 밝는 미래가 보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왕영은 20-06-08 13:58
 
인천의 사랑의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것 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나눔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피수만비오 20-06-08 13:1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너무 감동이네요.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빈민촌
어린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고맙습니다.
yoDa 20-06-08 11:30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반갑습니다. 몸이 자라듯이 >_<
꿈이 자라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여덕순 20-06-08 10: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아이들이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끊임없는 나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기응섭 20-06-08 10: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십시오
방경순엠마 20-06-08 09:45
 
강원도 묵호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경도영 20-06-08 08: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황연화 20-06-08 08:0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석중일요셉 20-06-08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차유리 20-06-08 00:3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와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주성 20-06-07 21:57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차연지 20-06-07 20:28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사랑을 감동입니다.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나눔 자랑스럽습니다.
이태양 20-06-07 19:42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문자디아나 20-06-07 19:0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에게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사랑 입니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와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ooni 20-06-07 17:13
 
Salamat po!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하나 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민들레스콜라쉽 파이팅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최영택 20-06-07 16:27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선영 20-06-07 15:49
 
안녕하세요.
우리는 결국 잘 살아내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필리핀민들레 어린이의 사랑 공부는 참 좋은 공부입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름답습니다.
송대섭베네딕토 20-06-07 15: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오늘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 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미 20-06-07 14:23
 
일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일기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유민호 20-06-07 13:47
 
아이들이 밥 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미진마리아 20-06-07 13:0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콩쥐팥쥐 20-06-07 11:26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아이들이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장병일 20-06-07 10:58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 감동입니다.
양희정 20-06-07 10:14
 
고맙습니다.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금 존경하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고준용레오 20-06-07 09: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장학지원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합니다.
김화연 20-06-07 08:45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아이들 마음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사랑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태민 20-06-07 08:07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야말로 어려운 시대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나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구은하플로라 20-06-07 07:23
 
장학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나눔사랑을 감동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박나리 20-06-06 23:56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나라와 필리핀 모두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응원합니다.
유경환 20-06-06 21: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에 항상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미소로 늘 반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통하여 늘 본받고 열심히 따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홍미란 20-06-06 20:26
 
반갑습니다.
필리핀 후원 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살랑살랑 바람타고 사랑 품은 홀씨가 멀리멀리 날아가
아이들에 마음속에 노오란 꽃봉오리 피웠으며 좋겠습니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탁현욱 20-06-06 19:48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장학을 응원합니다!
부경희요안나 20-06-06 19:14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LUCY 20-06-06 17:09
 
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봅니다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아이들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윤현명 20-06-06 16:35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 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아이들이 꿈을 위해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양승미 20-06-06 15:52
 
안녕하세요.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남승진비오 20-06-06 15:17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연혜경 20-06-06 14:29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진유성 20-06-06 13:46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가슴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청숙아바 20-06-06 13:14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MIEKY 20-06-06 11:27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배동성 20-06-06 10:52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아 20-06-06 10:18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송재철바오로 20-06-06 09:43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초연숙 20-06-06 08:5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따뜻한 마음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지덕환 20-06-06 08:09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국수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즐거운 하루에
필리핀 나눔사랑으로 인해 행복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숙아가타 20-06-06 07:37
 
안녕하세요.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박남길 20-06-06 02:32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지영 20-06-05 21:45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함께할게요.
도철호 20-06-05 20:24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빈민촌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유선경 20-06-05 19:49
 
민들레국수집 홀씨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아름답습니다.
항상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전민중안토니오 20-06-05 19:06
 
반갑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나눔의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최플로렌시아 20-06-05 17:53
 
congratulations po sa 6 na taon ninyong mindulle guksu jib center sa pilipinas.
magandang hapon p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pagtulong ninyo sa mahihirap na mga bata
sa aming bansa. sa inyong libreng iskolar ship
at feeding. naway bigyan pa po kayo ng mahabang buhay at
masagana. kahit may virus po patuloy pa din kayo sa inyong pagtulong.
God bless you always. ipagdarasal ko po kayo palagi.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박정현 20-06-05 16:21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이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대훈 20-06-05 15:48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은성희디아나 20-06-05 15:0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안정욱 20-06-05 14:27
 
오늘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펼치는
꿈결같은 세상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나눔 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 듯해요.
이렇게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당.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인숙 20-06-05 13:45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편재형젤마노 20-06-05 13: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임효진 20-06-05 10:49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아이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성 20-06-05 1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날마다 일상을 보고 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합니다.
무소유로 복음 안에서 사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펼치길 응원합니다.
서지수헬레나 20-06-05 09:3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김남석 20-06-05 08:49
 
행복은 전염되다더니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시군요.
아이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최명희 20-06-05 08:05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참 가깝게 느껴졌어요.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민철국다니엘 20-06-05 07:2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사랑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아이들에게 사랑 전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아름다운 나눔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6-05 01:0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현황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민들레 장학 덕분으로 그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6-04 21: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방민숙 20-06-04 20:28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경대수 20-06-04 19:46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오늘도 제 마음안에 따뜻한 사랑을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일상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언제나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오은희유스티나 20-06-04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유정아가다 20-06-04 17:48
 
살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대표님 최고!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영어동화책 보냅니다.
이상춘 20-06-04 16:25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미경 20-06-04 15:47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민들레 팬이라면 누구도 알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권종국야보고 20-06-04 15:13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최은주 20-06-04 14:26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임대현 20-06-04 13:4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장학지원 일상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무한 사랑 감동입니다.
배지숙카타리나 20-06-04 13:12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뿌잉뿌잉 20-06-04 11:38
 
Salamat po!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밥도 배불리 먹고 책도 보고 꿈을 꾸는 애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Fighting❤
전준상 20-06-04 10:57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건강하셔서 저희들에 많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선 20-06-04 10:1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성민제노 20-06-04 09:4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손미진 20-06-04 08:58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힘이되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혜성 20-06-04 08:13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우덕순아가타 20-06-04 07: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함께할게요.
믿음소망사랑 20-06-04 00:56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의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 공동체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경호 20-06-03 22:37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필리핀을 향한 후원자님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한영옥 20-06-03 20:2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이
대단한것에 있는게 아님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그 대단치 않다 생각하는 것이
또 그 어느것보다 대단하다는 것도요.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피재춘 20-06-03 19:41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아디아나 20-06-03 19:0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사랑이 필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0-06-03 17: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소명훈 20-06-03 16:29
 
안녕하세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기쁨이고
가난한 이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합니다.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견미선 20-06-03 15:56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수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라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변진영요한 20-06-03 15:02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유은혜에스텔 20-06-03 14:58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