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3 11:18
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939  

필리핀으로 보낼 물품을 마련하기 위해 두 시간을 이케아에서 보냈습니다.
지쳤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에서 사용할 물건들입니다.
접시. 쟁반, 컵, 도마, 식칼, 스푼 그리고 포크...

새로 꾸밀 작은학교를 위해서 준비할 물품들이 많습니다.
식판, 전기밥솥도 한국에서 마련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유니폼과 티셔츠 그리고 여름 옷들도 나눌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모으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모은 영어 동화책 그리고 아이들 장난감.

필리핀은 6월에 새 학년이 시작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산과 쪼리 슬리퍼, 학용품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필리핀 현지에서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난한 가정에서는 제일 무서운 것이 쌀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가정이 쌀 1~2 킬로 정도 사다 먹습니다.  평생 25Kgs 쌀 한 포 집에 들여다 놓고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로 쌀을 아주 좋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 6월의 장학 나눔 때 우리 아이들 가정에도 쌀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배혜림 19-06-15 09:53
 
아이들에게 늘 넉넉한 나눔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행복 민들레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문해성다니엘 19-06-01 12:49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공혜선 19-06-01 11:48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강지환 19-06-01 10: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길지아 19-06-01 09: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태평양 19-06-01 08:44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최수정 19-06-01 07:52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박지호 19-05-31 23:05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때지 19-05-31 19:19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은지헬레나 19-05-31 17:12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조미진 19-05-31 15:45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키위 19-05-31 14:4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신지우 19-05-31 13:53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한지우모세 19-05-31 12:58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채영 19-05-31 11:1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으로 베푸시는 민들레 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진아영 19-05-31 09:41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사랑 19-05-31 08:58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박소미 19-05-31 07:5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재경 19-05-31 00:07
 
필리핀 콘셉션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언제까지나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헤이즐넛 19-05-30 20:26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혜지카타리나 19-05-30 18:27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애 19-05-30 15:17
 
콘셉션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심문영 19-05-30 14: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슬라임 19-05-30 13:52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이현우시몬 19-05-30 12:18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건형 19-05-30 10:44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캠핑 19-05-30 09:3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태인호클라오 19-05-30 08:17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새로개원하는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이서경 19-05-30 08:1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이세라 19-05-30 06:55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형우 19-05-30 00:42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로즈 19-05-29 21:0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하연주스텔라 19-05-29 18: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작은 학교 개원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지은 19-05-29 17:35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엄진규 19-05-29 16:34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판다씨 19-05-29 15:4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신영호다니엘 19-05-29 14:16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6월에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대훈 19-05-29 12:2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wortms 19-05-29 11:57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윤하경 19-05-29 10:56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성유나 19-05-29 07:55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박동준 19-05-28 23:00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우 19-05-28 20:19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많이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가 싱싱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소연로사 19-05-28 18:12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민동주 19-05-28 17:37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꽃등심 19-05-28 13:36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행복이라는 것을 따뜻함을 안겨주시네요.
힘없는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서한루카 19-05-28 12:35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박미란 19-05-28 11:25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상환 19-05-28 10: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조민구 19-05-28 08:58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트 19-05-28 07:4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은별 19-05-28 06:46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박준태 19-05-27 22:10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포카혼타스 19-05-27 19:52
 
필리핀아이들의 가족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보듬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지은카타리나 19-05-27 17:42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윤지 19-05-27 15:42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희라 19-05-27 14:30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블리 19-05-27 13:35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세준바오로 19-05-27 12: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경현수 19-05-27 11:21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김은애 19-05-27 09: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한세진 19-05-27 07:15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이지율 19-05-27 06:57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윤정 19-05-26 23:13
 
열악한 환경에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제임스 19-05-26 20:43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문세경수산나 19-05-26 17:14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도민수 19-05-26 16:51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행복하고 밝게 자라나도록 많이 돕겠습니다.
박태현 19-05-26 15:3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카페라떼 19-05-26 14:48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오해성티토 19-05-26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진성 19-05-26 12:5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지석 19-05-26 12:22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비누방울 19-05-26 10:01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도혜원 19-05-26 08:56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나호석 19-05-25 23:43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한별 19-05-25 21: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임지안 19-05-25 17:31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찬우 19-05-25 16:27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9-05-25 15:21
 
말리가양 파스코!
한결같은 사랑,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웅시몬 19-05-25 12:05
 
민들레를 통해 힘든 아이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강지호 19-05-25 11:28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라희 19-05-25 10:3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앞으로도 화이팅!
허수아비 19-05-25 09:56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이정아 19-05-25 09:31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김은서 19-05-25 09:2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이진성 19-05-24 23: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두부 19-05-24 20:44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혜연빅토리아 19-05-24 18:49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권미애 19-05-24 17:08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스콜라쉽도 화이팅!!
이동준 19-05-24 15:03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히어로 19-05-24 14:57
 
안타까운 환경에서 자라났던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걱정이 없네요~~
아름다운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화이팅^^
박미카엘 19-05-24 12:21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박한준 19-05-24 11: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경준 19-05-24 10:56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로이 19-05-24 10:49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서연 19-05-24 08:32
 
아이들을 웃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광진분도 19-05-24 08:26
 
축복입니다.
아이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성 19-05-23 22:14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밤비 19-05-23 20: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미라요안나 19-05-23 18:33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손윤아 19-05-23 17:00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균 19-05-23 15:24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디스코 19-05-23 14:36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재웅요셉 19-05-23 13:02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성준 19-05-23 12:01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잭슨 19-05-23 10: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혜영 19-05-23 08:23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손상원모세 19-05-23 08:0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민들레 작은학교 6월 개원에 동참합니다.
심준미 19-05-23 05:38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명준 19-05-22 21:26
 
필리핀 작은학교 오픈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아이들을 위해 손수 준비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 더 건강하셔요!!
자몽에이드 19-05-22 19:49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현주실비아 19-05-22 17:11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김혜선 19-05-22 16:39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장태호 19-05-22 15:07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은하수 19-05-22 13:55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신 서영남대표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황찬호다니엘 19-05-22 12:07
 
진정한 행복은 돈 명예 권력과 같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를 통해 느낍니다.
지승진 19-05-22 11:56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은 19-05-22 10:52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이소은 19-05-22 09:01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아 19-05-22 08:00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남정수 19-05-21 21:19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꽁이 19-05-21 19:31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송미안젤라 19-05-21 17:50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오성규 19-05-21 16:26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배민성 19-05-21 15:35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우지웅 19-05-21 14:59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솔로몬 19-05-21 13:16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박재웅모세 19-05-21 12:36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박영욱 19-05-21 11:03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세라 19-05-21 10:38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냐옹 19-05-21 09:41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경우 19-05-20 21:52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쏨이 19-05-20 19:19
 
민들레 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희세실리아 19-05-20 17:17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 덕분에 요즘 아주 착하게 삽니다.
나눔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유라 19-05-20 16:35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티티 19-05-20 13: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경지원미카엘 19-05-20 12:07
 
' 필리핀 작은 학교 '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이 되길...
박수혁 19-05-20 11:3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제가 어렸을 적 다니던 자그마한 시골 학원 같은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그 곳이 절 많이 성장시켜 주었는데, 이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김재호 19-05-20 10:45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손수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덤보 19-05-20 08:25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로라 19-05-20 07:52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깊은 깨달음 고맙습니다.
윤예슬 19-05-20 05:13
 
이국의 풍경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도 보고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건강하길...
손지한 19-05-19 23:06
 
사람 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꿈이 아름답게 이뤄기지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위대한개츠비 19-05-19 20:07
 
진정 이 아이들을 살리는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은 천사이십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35
 
오늘도 하느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안승규 19-05-19 16:24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드럼치는남자 19-05-19 13:37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시니,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박태오요셉 19-05-19 12:28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영준 19-05-19 11:35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허리케인 19-05-19 10:45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김지연 19-05-19 09:27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황성준도미니코 19-05-19 08:12
 
살라마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새료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혜림 19-05-19 07:25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ff
성재훈 19-05-18 22:52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시크릿 19-05-18 20:37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이은숙 19-05-18 18:0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채희란 19-05-18 16:17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박지웅 19-05-18 15:52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준모다니엘 19-05-18 13:22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박동갈 19-05-18 11:33
 
필리핀 민들레 학교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에 한참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감동입니다! 우리 세상이 그런 민들레 풍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꼭꼭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박경우 19-05-18 10:09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고주희 19-05-18 09:27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초코 19-05-18 08:43
 
세계 어느곳이든 민들레사랑을 닿는곳은 아름답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송경아 19-05-18 07:55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도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채서준 19-05-17 22:34
 
필리핀 작은 학교 개원준비로 바쁘셨군요!
한국에 있으셔도 필리핀 아이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네요.
진정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되길 기도합니다.
프라하 19-05-17 19:11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김정연보나 19-05-17 17:23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김경애 19-05-17 16:27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쇼콜라 19-05-17 14:05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웅마태오 19-05-17 12:06
 
끝없는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윤재성 19-05-17 11:22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강석용 19-05-17 10:08
 
이번에 작은학교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은주영 19-05-17 09:27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꽁 19-05-17 09:0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남궁지연 19-05-17 08: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혜영 19-05-17 07:56
 
민들레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하주리 19-05-16 23:07
 
민들레 나눔으로 인해 아이들의 환경이 개선되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화이팅..
박대현 19-05-16 22:47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달님 19-05-16 20:43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짱구 19-05-16 20:17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아영빅토리아 19-05-16 18:50
 
민들레에 오면 이런 따뜻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박다니엘 19-05-16 13:24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유정욱마태오 19-05-16 12:13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박재훈 19-05-16 11:57
 
어제가 스승의날이였습니다.
이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권승일 19-05-16 10:03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남세아 19-05-16 09:10
 
필리핀 아이들 돕기....저는 꿈 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둘리 19-05-16 08:4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조승연루시아 19-05-16 08:12
 
콘셉션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놀랍습니다.
살라마뽀! ^^
공도희 19-05-16 06:36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려면 쉬운일이 아닐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힘을 드려야 더 신이나게 할 수 있으시겠죠?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
임채영 19-05-15 22: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다이아몬드 19-05-15 20:01
 
스승의날이라 들렀는데, 작은 학교 개원 준비를 해주셨군요.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윤주로사리아 19-05-15 17:28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공소희 19-05-15 15: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따봉!
김홍진 19-05-15 14:05
 
벌써 5월도 어느덧 중순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별이빛나는밤 19-05-15 13:32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이태준막시모 19-05-15 12:07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민아 19-05-15 10:47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박민아 19-05-15 09:35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가제트 19-05-15 08:40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권지윤 19-05-15 07:46
 
민들레 사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성우 19-05-14 22:4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나영우 19-05-14 20: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글 19-05-14 18:1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고지윤세실리아 19-05-14 17:27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김권록 19-05-14 14:19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정호도미니코 19-05-14 13: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임재훈 19-05-14 11:32
 
활짝 핀 꽃처럼 예쁘게 피어나는 저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건강하게 열정이 넘치는 어른으로 자라길...^^
박유한 19-05-14 11:00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한수연 19-05-14 09:54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슈퍼잭 19-05-14 08:55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도희 19-05-14 07:48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영식 19-05-13 23: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형욱 19-05-13 22:11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네요.

이번에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두분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힘내세요^^
심도재 19-05-13 21:41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쥬리 19-05-13 20:46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dodo 19-05-13 19:28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신지윤실비아 19-05-13 18:16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우진 19-05-13 17:1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샬롬!
이미소 19-05-13 16:56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모윤숙안나 19-05-13 16:31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민누리 19-05-13 16: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parkri 19-05-13 13:35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시스터즈 19-05-13 13:14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소희젬마 19-05-13 12:45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도지욱도밍고 19-05-13 12:10
 
아이들을 위해, 몸소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두분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김성호 19-05-13 11:49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윤태진 19-05-13 11: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