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5 10:52
2019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46  

2019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이제 여름의 여름입니다.
아이들도 긴 방학이 시작됩니다.
은인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컸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입니다.
닮고싶습니당/ 성미원님/ 감사만이 행복님/ 계인권님/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이은진님/ 김성미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형석 서현님/ 서영만님/ 박민수님/ 김동현님(현대)/ 정선용님/ 동해 플랜트릭/ 방영철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정다은님/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용인 삼성치과/ 홍진숙님/ 태안 강형순님/ 김인재님/ 이정민님/ 남용연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왕기래님/ 박준성님/ 정주희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홍제환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희님/ 강영숙님/ 이상훈님/ 김명희님/ 박우진님/ 방영택님/ 박철배님/ 김선희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미숙님/ 이현자님/ 조용훈님/ 장진희님/ 공숙희님/ 황윤성님/ 신혜정님/ 최근수님/ 김대두님/ 이숙경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국중빈님/ 부산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경옥님/ 김영희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희정님/ 황성호님/ 송재홍님/ 김광빈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김광수님/ 이철호님/ 박동규님/ 김희은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정강용님/ 김형만님/ 이은정님/ 전태일님/ 조춘순님/ 윤계임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미카엘님/ 방경철님/ 김미경님/ 김옥경님/ 민병례님/ 이승희님/ 고옥자님/ 김윤기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장철현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김영순님/ 김은숙님/ 황영숙님/ 임채홍님/ 아주 작은님/ 크리스티나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구정미님/ 정태진님/ 배미련님/ 최승미님/ 김연순님/ 조지영님/ 김병석님/ 엄상영님/ 한동화님 필리핀/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조성만님/ 김수하님/ 010****3088님/ 김재희님/ 안금란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예수님 사랑/ 강유권님/ 김영용님/ 정은희님/ 장정자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정인석님/ 김정호님/ 임광학님/ 문정남님/ 김기복님/ 심창우님/ 구정숙님/ 권영지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5,163,311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과 급식소 운영에 사용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노상훈야고버 19-04-25 07:54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오헤진루시아 19-04-18 07:59
 
축복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유현미에스더 19-04-17 23:25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아자아자 파이팅!!
백해경안나 19-04-17 08:01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새로개원하는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허광진비오 19-04-15 07:5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차재우다니엘 19-04-14 23:09
 
감동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최건일 19-04-13 22:12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홈런볼 19-04-13 21:13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이윤정빅토리아 19-04-13 19:56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임주헌 19-04-13 16:03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은성 19-04-13 14:53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김지한요셉 19-04-13 13:40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kdldjs 19-04-13 10: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치타 19-04-13 09:25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있으시기에, 아이들이 밥을 굶지 않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순정 19-04-13 08:07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하성원 19-04-12 22:32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맥콜 19-04-12 20:27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이지은수산나 19-04-12 17:28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채서영 19-04-12 16:36
 
모두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현민석 19-04-12 13:55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김정욱 19-04-12 11: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떤 고난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옆에는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니까요.
박희섭 19-04-12 10: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마마녀 19-04-12 09:21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나윤정 19-04-12 08:40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송재원마태오 19-04-12 07:59
 
살라마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모 19-04-11 22: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kingdopo 19-04-11 19:48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김세실리아 19-04-11 17: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고주연 19-04-11 15:56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김은하 19-04-11 15:34
 
아고..
좋은일 정말 많이하시네요..
장학지원이라니~ 놀랍습니다. 인천에서 민들레 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구피 19-04-11 13:20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도승일도미니코 19-04-11 12:0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김주한 19-04-11 10:13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두분을 존경해요 홧팅!!!
zldzhd 19-04-11 09:45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지안 19-04-11 08:3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을 더 환하게 보고, 더 강하게 헤쳐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왕건루카 19-04-11 08:17
 
고맙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연하 19-04-11 01:5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권재석 19-04-10 23:03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길은호 19-04-10 20:08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이혜리마르첼라 19-04-10 19:30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푸른구름 19-04-10 17:16
 
매일 민들레 국수집으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풍경은 정말 우리 모두가 배우고 가슴에 담아야할 문제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우진 19-04-10 13:15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경지훈티토 19-04-10 12:20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은지현 19-04-10 10:07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까투리 19-04-10 09:33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나영 19-04-10 08:53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공희경젬마 19-04-10 08:13
 
살라마뽀!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성 19-04-09 22:18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홈런 19-04-09 19:0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서정은로사 19-04-09 17:04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정찬 19-04-09 15:13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여우 19-04-09 13:5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면서 깊은 내면의 심지에 불을 켭니다.
현재의 삶에서 나눔으로 살아가고자 내면의 불을 밝히며 걸어갑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행복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중현도밍고 19-04-09 12: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윤지 19-04-09 10:03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지윤 19-04-09 09:10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해피투게더 19-04-09 08:25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고진영마틸다 19-04-09 08:09
 
살라마뽀!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아 19-04-09 07:40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세요^^.
박지효 19-04-08 22:18
 
사랑하며 정을 나누며 한결 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필리핀 사랑나눔~ 멋져요~
kiki 19-04-08 19:17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윤서영실비아 19-04-08 17:18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지 19-04-08 16:11
 
필리핀 어린아이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성아 19-04-08 13:54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나선혁요셉 19-04-08 12:24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또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나니 19-04-08 10:05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리알 19-04-08 09: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박은영 19-04-08 08:10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세준이사야 19-04-08 08:09
 
살라마뽀!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피리부는사나이 19-04-07 22:3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루팡 19-04-07 20:23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한주연로사 19-04-07 18:13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진아 19-04-07 17:45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달래고갑니다..
오성훈 19-04-07 16:0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남재훈도밍고 19-04-07 14:58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한정택 19-04-07 10:12
 
오늘도 하느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길유정 19-04-07 09:10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하하노래 19-04-07 08: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합니다~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4-07 08:03
 
살라마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올해부턴, 저도 이 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기부합니다.
더욱 조금 더 밝은 세상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신아영 19-04-07 07:36
 
힘든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4-06 23:09
 
살라마뽀!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으로 함께하는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윤주 19-04-06 22:44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호랑나비 19-04-06 20:43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기대되는 필리핀 나눔에 화이팅~~!
독고세준요한 19-04-06 20:03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다래율리아나 19-04-06 18:38
 
한끼니의 밥을 우습게 볼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끼니 잇기도 힘든 아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걸 간과한채 우리는 살아가네요.
오솔미 19-04-06 15:29
 
필리핀 사람들의 아픔들을 모조리 씻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서영남대표님이 하실 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여우야 19-04-06 13:06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재식레오 19-04-06 12: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이혜진 19-04-06 09:12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띠띠뽀 19-04-06 08:05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유람 19-04-06 07:58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윤수다니엘 19-04-06 07:49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살라마뽀!
문유경살레시아 19-04-05 23:28
 
살라마뽀!
마음이 짠~ 울컥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남진 19-04-05 22:30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김정욱 19-04-05 21:18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윤로희 19-04-05 20:42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대수레오 19-04-05 20:31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로콜리 19-04-05 19:23
 
필리핀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행복을 맛보고 갑니다.
김세실리아 19-04-05 18:4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김서연 19-04-05 17:57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게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수희 19-04-05 16:37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김미현 19-04-05 15:54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김재일 19-04-05 14:21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 꾸준히 민들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힘든 분들이 살아나십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땅콩 19-04-05 13:21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강지연 19-04-05 12:58
 
믿음..소망..사랑 좋은 단어들중 최고라고 하잖아요.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지호모세 19-04-05 12: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심미연 19-04-05 11:36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박명수 19-04-05 11:03
 
살라마뽀!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