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9 11:29
3/9 하느님의 가난한 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769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전 재산인 300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제 한 몸도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쓸데없는 짓 한다고도 말할 것입니다. 또 그 많은(?) 돈은 어디서 나느냐고 궁금해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은 정말 가난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가 먹은 것에 미치지 못하지만, 주머니 속의 돈을 놓고 가기도 했고, 우연히 밥을 먹으러 왔다가 자원봉사자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사람들의 발길이 닿으면서 밥그릇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가난한 마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눈에는 그저 신기할 뿐이고,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에 참여하는 이들은 이것을 ‘하느님의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꿈은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내 자리에서 그렇게 모습을 드러내나 봅니다.


나보타스와 카비테에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조금만 더 키웠으면 합니다.


2014년 6월~2017년 1월까지 칼로오칸 공동묘지에서 시작한 아이들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비록 3년간 함께 했지만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면 필리핀의 가난한 곳에다가 칼로오칸의 민들레국수집처럼 그런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꾸며내고 싶습니다.


가칭  “민들레 작은학교”





갈릭버거짱 19-04-05 09:03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혜정 19-04-05 08:1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이유진 19-04-05 07:55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감송욱 19-04-04 21:42
 
이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테리우스 19-04-04 19:56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주희 19-04-04 17:54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박소라 19-04-04 15:5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로시 19-04-04 14:46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신재민요한 19-04-04 12:50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소라 19-04-04 11:45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윤정석 19-04-04 10:51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레용 19-04-04 08:43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양미진 19-04-04 07:37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유영애 19-04-04 06:56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류지수 19-04-03 22:49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싱어 19-04-03 20:35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윤하젬마 19-04-03 18:02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우세리 19-04-03 15:44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wpsdxm 19-04-03 14:10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릴라 19-04-03 13:40
 
먼 훗날 또 착한 누군가가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고 싶어 한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손호준안토니오 19-04-03 12: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이선영 19-04-03 11:38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비틀즈 19-04-03 09:41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나유정 19-04-03 08:51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엄지은 19-04-03 04:24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아름 19-04-02 23:1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사진사 19-04-02 20:35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안젤라 19-04-02 18:15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정욱 19-04-02 16:38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종소리 19-04-02 15:57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새콤 19-04-02 14:5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박인환모세 19-04-02 14:15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미정 19-04-02 11:34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김경훈 19-04-02 09: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딸기쥬스 19-04-02 08:1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윤혜미 19-04-02 07: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안혜정 19-04-01 22:06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레미제라블 19-04-01 19:48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서윤정 19-04-01 17:52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이세진 19-04-01 16:25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김동후 19-04-01 15:20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옥동자 19-04-01 14:43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동참
박윤섭도밍고 19-04-01 12:17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혜련 19-04-01 11:45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윰댕 19-04-01 09:45
 
정말 끝도 없는 부모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공유정 19-04-01 08:49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는 것 같아요!
모두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임혜미 19-04-01 07:59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김주형 19-03-31 23: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꽃등심 19-03-31 20:20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마리아 19-03-31 18:57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고미나 19-03-31 16:02
 
매일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니바니 19-03-31 14:54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한영훈도미니코 19-03-31 13: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손혜진 19-03-31 11:43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성우 19-03-31 08:28
 
이 시대의 마중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체리쥬빌레 19-03-31 07:46
 
민들레 안에서 행복한 이유를 만들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지은 19-03-31 06:5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김성택 19-03-30 23:18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계시기에 이아이들도 꿈을 꿀 수 있는 거겠지요.
사랑합니다.
사랑의인사 19-03-30 21:40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소연리디아 19-03-30 18:22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흑진주 19-03-30 17:4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로즈마리 19-03-30 14:51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도윤아 19-03-30 13:31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정은석마태오 19-03-30 12:57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문성일 19-03-30 11:33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지훈 19-03-30 10:46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공성우 19-03-30 08:33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성윤주 19-03-30 07:11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동재 19-03-29 23:14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지은 19-03-29 21:50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남지희도미니카 19-03-29 18:37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나 19-03-29 17:02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강민준 19-03-29 16:23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하와이 19-03-29 13:4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노석준루카 19-03-29 12:15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김주미 19-03-29 11:41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큐브 19-03-29 08:42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혜진 19-03-29 07:41
 
민들레 수사님...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표지연 19-03-29 06:55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배석현 19-03-28 22:02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플라워 19-03-28 20: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손이나마르첼라 19-03-28 18:58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백윤아 19-03-28 15:49
 
필리핀 아이들 돕기....저는 꿈 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김현지 19-03-28 15:36
 
이 아이들이 다들 소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을 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들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내가 가진 작은것을 서로 나누며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순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댕댕이 19-03-28 13:41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경찬 19-03-28 12:37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고!
박민환티토 19-03-28 11:16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이재호 19-03-28 10:12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파프리 19-03-28 08:16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윤미 19-03-28 06:53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말리가양 파스코!
송겨울 19-03-27 22:45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국수집 화이팅~^^
밤바다 19-03-27 20:24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시려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유나도미니카 19-03-27 18:41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필리핀에 생기고 너무 아름다운 일이 벌어지는 것 같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심유진 19-03-27 16:09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김재호 19-03-27 14:41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민트 19-03-27 13: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훈루카 19-03-27 12:45
 
민들레의 활짝 피어나는 사랑의 꽃으로
아이들의 절박한 환경에도 봄으로 바꿔놓는 듯 합니다.
길민재 19-03-27 11:26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갈 변화들도 기대됩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피앙세 19-03-27 09:5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이소은 19-03-27 08: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그 어느때 보다 풍성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득하기를 빕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수연 19-03-27 07:59
 
민들레의 이 아이들이.....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리고 건강하세요....
김소율 19-03-26 22: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도윤석 19-03-26 21:47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루카 19-03-26 20:3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서진훈 19-03-26 16:46
 
축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윤서 19-03-26 14:13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이배 19-03-26 13:13
 
필리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변화!
민들레 팬으로써 저도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모두에게 이렇게 행복한 변화를 주네요..짱짱!!
민호미카엘 19-03-26 12:12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준 19-03-26 10:18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햇님 19-03-26 09:09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마데우스 19-03-26 08:12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지혜 19-03-26 07:40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남기훈 19-03-25 22:16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킬빌 19-03-25 20:4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제가 어렸을 적 다니던 자그마한 시골 학원 같은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그 곳이 절 많이 성장시켜 주었는데, 이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이로희보나 19-03-25 18:19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오윤혜 19-03-25 16:17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함께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아쿠아맨 19-03-25 14:37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현웅 19-03-25 13:2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우리도 함께 합니다. 샬롬..
박영훈시몬 19-03-25 12:18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에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재균 19-03-25 10:54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달님 19-03-25 09:17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길혜연 19-03-25 08:32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지혜 19-03-25 04:17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김성훈 19-03-24 22:45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소프라노 19-03-24 21:1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주영젬마 19-03-24 19:26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백이나 19-03-24 16:43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몽키 19-03-24 15: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박일섭 19-03-24 12: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응원합니다~~~
유희석도밍고 19-03-24 11:3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남정호 19-03-24 10:17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그들에게 민들레라는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리차드 19-03-24 08:43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송진아 19-03-24 06:02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정혜나 19-03-24 05:57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이지윤 19-03-23 21:56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뷰티인사이드 19-03-23 19:19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정혜영도미니카 19-03-23 17:04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 덕분에 요즘 아주 착하게 삽니다.
나눔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아영 19-03-23 15:16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레몬향기 19-03-23 13:07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민영 19-03-23 12:52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신 서영남대표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명준마태오 19-03-23 11:48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예쁜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이슬기 19-03-23 10:43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 많이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가 싱싱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진홍 19-03-23 09:35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마카롱 19-03-23 08:19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샛별 19-03-23 07:34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박형욱 19-03-22 21:18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모습 안에서 그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레몬티 19-03-22 19:54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희라요안나 19-03-22 17:23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게 되었네요^^
박이영 19-03-22 15:1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류민석 19-03-22 14:05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건강하세요!
znqk 19-03-22 13:37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이주혁티토 19-03-22 12:4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은하 19-03-22 11:11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민섭 19-03-22 09:58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깨 19-03-22 08:17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이진주 19-03-22 07:35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서경태 19-03-21 22:58
 
남을 위한다고 설령 내 삶이 나아지지 않을지라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존경하며, 또 자랑스럽습니다.
강쥐 19-03-21 20:40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전폭 지지합니다.
백지은헬레나 19-03-21 18:23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라마뽀!
은서 19-03-21 16: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두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경진 19-03-21 14:17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허니 19-03-21 13:31
 
참된 위로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누굴 섣불리 위로하려는 의도적인 행동에서 자유로워져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다짐합니다^^
김명준도미니코 19-03-21 12:33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한도윤 19-03-21 10:40
 
어렵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의 따뜻한 빛이 되어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심정민 19-03-21 09:03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생방송 19-03-21 08:12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인천에서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이혜령 19-03-21 07:29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해일 19-03-20 22:02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 사람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모두 다 아자! 힘내요!
라이언 19-03-20 19:17
 
이 아이들에게 이런 행복을 맛볼 시간들이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로사리아 19-03-20 17:39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서영 19-03-20 15:40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김수형 19-03-20 14:41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잘 압니다.
그만큼 섬세한 사랑이겠지요..
한순간의 사랑이 아닌 꾸준히 전해줘야하는 사랑이기 때문에...더없이 힘들 것 같습니다.
해성 19-03-20 13:14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동현빅토르 19-03-20 12:21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아요!
미혜 19-03-20 10:46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쿠키 19-03-20 08:5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으로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지서은 19-03-20 07:5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안희수 19-03-20 04: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신경환 19-03-19 21:44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청개구링 19-03-19 19:29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서세실리아 19-03-19 17:1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마음이 뭉클...
진정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남정호 19-03-19 16:09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류혜진 19-03-19 14:12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저사람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시리우스 19-03-19 13:22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도형미카엘 19-03-19 12:07
 
사랑하나만으로 필리핀에서까지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유지현 19-03-19 11:44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이명준 19-03-19 10:32
 
언제나 열심히 필리핀 아이들위해 다녀오고 계시네요^^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프렌즈 19-03-19 09:35
 
환경적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수가 없는 현실이였는데...
정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토록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수미 19-03-19 08:11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남지영루치아 19-03-19 07:58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작은학교,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라마뽀!
박은호 19-03-18 21:39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러브홀릭 19-03-18 19:44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손은별마리아 19-03-18 17:46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지영 19-03-18 15:49
 
난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탱고 19-03-18 14:37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머핀 19-03-18 13: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유승재티토 19-03-18 12:47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하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정혜지 19-03-18 10:55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송원형 19-03-18 08: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이혜연 19-03-18 07:11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김소연 19-03-18 06:35
 
조금한 아이들이 배고픔에 굶주린다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어쨌을지...
진심으로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다같이 함께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심정석 19-03-17 21:37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렇게 필리핀 아이들까지 알게되고,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보카도 19-03-17 19:39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요^^
박나희로사 19-03-17 17:2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공지현 19-03-17 16:09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허재훈 19-03-17 14: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달마시안 19-03-17 13:09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성빅토르 19-03-17 12:50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김소리 19-03-17 10:06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승진 19-03-17 09:09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쿠키 19-03-17 08:26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영 19-03-17 07:58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박재우 19-03-16 22:47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크리스탈 19-03-16 21:4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서수산나 19-03-16 19:44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원안토니오 19-03-16 18:54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작은학교,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서영 19-03-16 17:11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민성 19-03-16 15:34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시에스타 19-03-16 13:16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김형일마태오 19-03-16 12:0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박미라 19-03-16 10:0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후아유 19-03-16 09:44
 
한국에 오셔서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에 감동에 눈물이 흐르네요..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모리 19-03-16 08:55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저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도정연 19-03-16 06:56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채성광 19-03-15 22:54
 
아이들의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민들레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헨델 19-03-15 20:4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은수소피아 19-03-15 18: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손유진 19-03-15 17:10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민홍 19-03-15 16:13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많이 힘드셨겠지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시크릿 19-03-15 15: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태호도미니코 19-03-15 14:00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방은희 19-03-15 11:03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김재영 19-03-15 09:35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 아이들을 필리핀의 미래로, 또 한국의 친구로 잘 키워 주십시요.
필리핀 민들레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합니다.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루시 19-03-15 08:48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엄은아 19-03-15 06:5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박진혜 19-03-14 23: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회사원 19-03-14 20:23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순수한 마음 그 자체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박둘희안젤라 19-03-14 18: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도현 19-03-14 16: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신유진 19-03-14 15:29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동갑내기 19-03-14 14:3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백민형루카 19-03-14 12:27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박웅 19-03-14 11:22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김희준 19-03-14 10:08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하얀눈사람 19-03-14 08:49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박하연 19-03-14 07:17
 
저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효석 19-03-13 2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크레파스 19-03-13 20:44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아빅토리아 19-03-13 18:20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은경 19-03-13 16:17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나수영 19-03-13 14:36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썬데이 19-03-13 13: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나승현레오 19-03-13 12:25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오선규 19-03-13 11:2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 나눔이
영원히 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민들레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스카이 19-03-13 09: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나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박민준 19-03-13 08:59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도지현 19-03-13 07:41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오민성 19-03-12 23:21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뿅이 19-03-12 20:41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윤아카타리나 19-03-12 18:26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최준일 19-03-12 16:37
 
선행을 이어가는 이 모습은 마치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화이팅!!!
박지영 19-03-12 14:09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 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깐요.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꼬마 19-03-12 13:35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태경루카 19-03-12 12:19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희수 19-03-12 11:27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하길....
차민형 19-03-12 10:13
 
두분이 이렇게 애써주시는 만큼,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니모 19-03-12 08:35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유현주 19-03-12 07:5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엄윤성 19-03-11 22:21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채화 19-03-11 20:35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나유진리디아 19-03-11 18:21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정윤서 19-03-11 16:41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이형준 19-03-11 14:27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블랙코드 19-03-11 13:4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지성티토 19-03-11 12:35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인희 19-03-11 11:22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문일 19-03-11 10:57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dnlsel 19-03-11 08:47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최영진다니엘 19-03-11 08:1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작은학교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유미희 19-03-11 07:40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자아자 파이팅!!
몽슝이 19-03-10 23:11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나소연 19-03-10 22:30
 
민들레의 소소한 일상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승아안젤라 19-03-10 18: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김영지 19-03-10 16:38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나폴레옹 19-03-10 14:17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재석미카엘 19-03-10 12:2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sktjdn 19-03-10 11:03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임수애 19-03-10 10:5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마틸다 19-03-10 08:18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필리핀에서 하시는 사랑 나눔을 보며
두분이 매우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두분의 팬으로써 영광입니다.
페퍼민트 19-03-10 07:52
 
필리핀에서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배송희젬마 19-03-09 23:15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작은학교를 여렬히 응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조의호수 19-03-09 22:22
 
서영남 대표님.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사람들이 자신의 가진 꿈을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백유나 19-03-09 21: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남휘훈 19-03-09 20:58
 
아무리 가난해도 희망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파아가씨 19-03-09 19:3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차진영 19-03-09 18:56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 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박나영도미니카 19-03-09 18:39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류민주 19-03-09 17:20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심형수 19-03-09 17:03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정이 19-03-09 16:35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경호이사야 19-03-09 15:28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세이 19-03-09 15:01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윤경호이사야 19-03-09 14:26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킬러들의수다 19-03-09 14:09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이선호 19-03-09 13:44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 !
문재민안토니오 19-03-09 13:13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행복으로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