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25 11:43
2/25 가난한 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92  

가난한 이들에게는 인격적으로 다사가야  합니다.

오랜 식민지 생활로 억압당한 가난한 이들에게는 인내를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야 합니다.
동정이 아니라 사랑을....


박은영 19-03-06 19:08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세요!
송혜은 19-03-06 18:32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은주요안나 19-03-06 17:20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남은영 19-03-06 15:26
 
이 일이야 말로 참 값진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어린 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레고 19-03-06 14:47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엄지훈바실리오 19-03-06 13:04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김지수 19-03-06 10:57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로켓 19-03-06 08:18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유명희 19-03-06 07:04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지구한바퀴 19-03-05 20: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먼 나라까지 찾아갈순 없지만, 이곳에서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마시멜로우 19-03-05 19:40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유라수산나 19-03-05 17:30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저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이윤정 19-03-05 15:02
 
국적을 떠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것 자체가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법을 응원합니다!
로즈 19-03-05 13:22
 
절망에 갇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서 온 몸으로 투신하겠다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막시모 19-03-05 12:43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박하연 19-03-05 10:18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벚꽃 19-03-05 09: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파라다이스 19-03-05 08:17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최진호마르코 19-03-05 07:58
 
살라마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주연 19-03-04 21:18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체인지 19-03-04 20:13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소영도미니카 19-03-04 19:05
 
민들레 사랑은..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손은별 19-03-04 16:24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imgg 19-03-04 15:41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이혜미 19-03-04 13:41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나윤섭막시모 19-03-04 12: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토니 19-03-04 08:55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송혜진 19-03-04 07:34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민수현 19-03-03 22:44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황젬마 19-03-03 22:39
 
살라마뽀!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민성 19-03-03 20:50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박은경수산나 19-03-03 19:31
 
민들레사랑이 내 삶에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말 잘 알고 계시네요.
아이들의 일기를 읽을 때가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길소은 19-03-03 17:45
 
굳은 믿음을 가진 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빈약한 믿음을 가진 자의 차이는 어려움에 빠졌을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어떤 어려움에 닥쳐도 초심을 잃지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은 각박한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임윤정 19-03-03 15: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대준안토니오 19-03-03 14:0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오정태루카 19-03-03 08:0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지수연 19-03-03 05: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윤재욱 19-03-02 23:04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샬롬!
맛동산 19-03-02 21: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혜선소피아 19-03-02 19:25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오미연 19-03-02 17:32
 
필리핀에도 노란 희망이 물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나눔입니다.
온세상이 노란 희망으로 번지길 기도하면서...
챔프 19-03-02 15:16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손주혁티토 19-03-02 13:36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고순애 19-03-02 10:15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피루 19-03-02 08:05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탐험대 19-03-02 07:30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한나연 19-03-02 06: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정필훈 19-03-01 23:07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봄바람 19-03-01 21:24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슬기엘리사벳 19-03-01 19:44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민애 19-03-01 17:11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은하수 19-03-01 15:18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 나라 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정주용 19-03-01 13:05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한태훈 19-03-01 10:23
 
언제봐도 좋은 필리핀 소식~~~
행복해지는 민들레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아쿠아맨 19-03-01 08:21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뽀뽀뽀 19-03-01 07:59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신지혜 19-03-01 06:39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차성재 19-02-28 23:06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동준 19-02-28 21:48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혜미소피아 19-02-28 19:03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이서영 19-02-28 17: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가수왕 19-02-28 15:0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준영티토 19-02-28 13: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하연수 19-02-28 11:39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성 19-02-28 08:27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열매 19-02-28 07: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 매우 좋고 감사드립니다!
윤정희 19-02-28 06:48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정용철모세 19-02-27 23:16
 
살라마뽀!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이성수 19-02-27 22:08
 
이렇게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한번의 사랑이 아닌, 끝까지 책임져줄주 아는 사랑.
이분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루오 19-02-27 20:47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세요!
아정스텔라 19-02-27 18:38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강민성레오 19-02-27 16:34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SongHyejin 19-02-27 14:03
 
은총입니다.
참 소증한 민들레 스콜라쉽,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조승재티토 19-02-27 12:52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하은경 19-02-27 11: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_^
신정원 19-02-27 09:06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아이들의 천국!
이 모든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별 19-02-27 06:01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류지수 19-02-27 05:58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제시 19-02-26 22:24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석양 19-02-26 21:0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신미현젬마 19-02-26 19:42
 
ㅡ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보라 19-02-26 16:1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카스테라 19-02-26 14: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민호영안드레아 19-02-26 12:17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성민재 19-02-26 10:50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꼬마 19-02-26 09:0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
해피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신기한나라 19-02-26 08:15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준호야고보 19-02-26 08:01
 
살라마뽀!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화연 19-02-26 07:42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정슬기 19-02-25 22:27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장난꾸러기 19-02-25 20:04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사랑나눔에 관심 기울이고 있네요. 우리 사는 세상이 아직은 따뜻 합니다.
혜란 19-02-25 19:02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이지영로사리아 19-02-25 18:05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황금시계 19-02-25 17:36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소은미카엘라 19-02-25 16:03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이나세실리아 19-02-25 14:46
 
서영남 대표님도 타국에 왔다갔다 하시느라 힘드신 점이 참 많을텐데,
몸 건강 꼭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꼬냑 19-02-25 14:26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레이첼 19-02-25 13:46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면서, 부자와 가난한 이의 편견을 없애고
장차 더욱 슬기로운 어른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 있으면 정말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샤이닝 19-02-25 13: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희성 19-02-25 12:51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이찬요한 19-02-25 12:33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