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2 11:40
1/12 좀 더 좋은 보금자리를 나보타스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650  

올해는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좀 더 포근한 우리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꾸미고 싶습니다.


2017년 1월에 안타깝게도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을 포기하고, 겨우 장학금만 남기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그해 6월에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나눠주고 마음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배가 고픈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떻게든 아이들의 조그만 배를 채워주고 그런 다음에 공부를 하게 해야만 했습니다.

공동묘지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 급식 프로그램을 해 보려고 해도 난관이 많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더 변두리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GMA 카비테 시골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해서 다시 아이들에게 밥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의 가난한 탱고스 마을에도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겨우 20*8년 3월에 탱고스 마을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지만 너무 너무 협소해서 아이들은 골목길에서 겨우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건기에서 몇 달은 버티기만 했지만 우기가 다가오면서 속이 탔습니다.  6월이면 우기가 시작되는데. . .

희한하게도 우기가 시작되기 직전에 조그만 건물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될 수만 있으면 우리 아이들이 언제든지 책을 보고 간식도 먹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조그만 도서관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예산도 없지만 그래도 꿈을 꿉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이곳에 학교보다는 작은 도서관이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하다는 걸 아실 것입니다.

밤비 19-02-19 09:38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조아라 19-02-19 07:05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유지은 19-02-18 23:18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레이첼 19-02-18 20: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그 어느때 보다 풍성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득하기를 빕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김혜지아녜스 19-02-18 18:40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희라 19-02-18 16:22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로이 19-02-18 14:07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라면, 매일매일을 사랑 가득한 날들을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준열티토 19-02-18 12:33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박진원 19-02-18 10:37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모두들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동현 19-02-18 09:22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비발디 19-02-18 08: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이소리 19-02-18 07:20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임정우 19-02-17 23:43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joohyung 19-02-17 20:39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안세영율리아나 19-02-17 18:36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신현아 19-02-17 16:4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로즈 19-02-17 13: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박주미헬레나 19-02-17 12:18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세영 19-02-17 11:47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재일 19-02-17 10:18
 
아이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민들레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베어 19-02-17 09:41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허지은 19-02-17 07:18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박하민 19-02-16 22:59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으며 행복의 비결을 배웁니다.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쿠키 19-02-16 20:44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남은비로사 19-02-16 18:23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형도 19-02-16 16:35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짱가 19-02-16 14:48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배도진안드레아 19-02-16 12:18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도훈 19-02-16 11:45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현일 19-02-16 10:14
 
민들레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빈치 19-02-16 08:13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경희 19-02-16 07:23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지훈 19-02-15 22:37
 
민들레국수집과의 작은 인연이 제 삶을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쇼팽 19-02-15 20:04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별마리아 19-02-15 18:53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송혜령 19-02-15 16: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김수용 19-02-15 15:20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이하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동현요셉 19-02-15 13:26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원지호 19-02-15 11:07
 
필리핀 아이들...예전에 생각했을때는 정말 남의나라의 아이들이라고만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 난 후로는 언제나 민들레 아이들을 살피게 되네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네요.
하여름 19-02-15 09:22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행복하기를....
클래식 19-02-15 08: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힘내길 바라며...
오지연 19-02-15 07:2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이규진 19-02-14 22:06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판다 19-02-14 20:43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박아영도미니카 19-02-14 18:30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백연석 19-02-14 15:3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도 참 행복 할 것입니다^^
레이 19-02-14 13:28
 
민들레 아이들이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김준호모세 19-02-14 12:22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유서훈 19-02-14 10:57
 
이렇게 어려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이 웃음꽃이 해맑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이호영 19-02-14 09:51
 
사진에 보니 필리핀 아이들도 신발이 없는 아이들이 많군요.신발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 신발을 사서 보내드리는 방법도 가능한가요??
송유석 19-02-14 09: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2-14 08: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라마뽀!
꼬마자동차 19-02-14 07:57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윤아 19-02-14 05: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영 19-02-13 22: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커져가는 희망과 행복을 느낍니다.
종달새 19-02-13 20:5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남재희안젤라 19-02-13 18:39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이지윤 19-02-13 16:19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회 아자아자 파이팅!
쭈꾸미 19-02-13 15:09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동훈도미니코 19-02-13 13: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하나 19-02-13 11:06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도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성일 19-02-13 10:57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딩동댕 19-02-13 08:1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지연 19-02-13 07:43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 아이들의 꿈이 희망으로 변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응원드리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혜진안젤라 19-02-12 23:59
 
살라마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도서관 꿈은 이루어진다.
도용일 19-02-12 22:24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장석원 19-02-12 21:3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참희망을 봅니다^^
꿀벌 19-02-12 20:54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
심미소 19-02-12 19:58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권소연로사리아 19-02-12 18:28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입니다^^ 최고최고!!
윤은미로사 19-02-12 17:40
 
꿈은 이루어진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기도합니다. 샬롬
엄지우 19-02-12 17: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고지혜 19-02-12 16:2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윤정아세실리아 19-02-12 15:54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로망스 19-02-12 15:46
 
전 세계, 모든 가난한 사람들이 절망보다는 희망을 가슴에 새기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을 위해 푸르른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호준젤마노 19-02-12 14:59
 
살라마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하는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꿀꿀 19-02-12 14:40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서성연 19-02-12 13:22
 
필리핀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열리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주님께 청합니다.
김재일 19-02-12 13:00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별따기 19-02-12 12:55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재도미니코 19-02-12 12:37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