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6 10:53
1/26 해외원조주일에 즈음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640  

해외원조주일

형제애로 나눈다면...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처음엔 앉아있는 것이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배가 부릅니다.  
가만히 있어도 음식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책도 보고
선생님 말씀도 알아듣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종이배 19-02-07 09:01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홍차 19-02-07 07:07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은아 19-02-07 06:58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삼형제 19-02-06 21:56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2019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진아로사 19-02-06 19:59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정희진 19-02-06 16:22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티아라 19-02-06 14:58
 
이국의 풍경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도 보고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건강하길...
우진바오로 19-02-06 12:44
 
정말 척박한 환경인데도, 긍정적으로 잘 헤쳐나가는 아이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군요.
서지연 19-02-06 10:20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갑수 19-02-06 09:55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들 반드시 힘내시길요. 아이들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테너 19-02-06 08:5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송미 19-02-06 07: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이지한 19-02-05 22:39
 
모든 아이들이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leeranhee 19-02-05 20:13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은헬레나 19-02-05 18:42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정혜진 19-02-05 16:4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하연세실리아 19-02-05 14:06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린걸 19-02-05 13:21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이민재필립보 19-02-05 12:55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서아 19-02-05 10:33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해피명절!^^
로즈마리 19-02-05 08:5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설 보내세요. 화이팅!!
남혜선 19-02-05 07:20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송효주 19-02-04 23:24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쑤여니 19-02-04 21:23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손은영카타리나 19-02-04 19:30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식구들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태섭 19-02-04 17:35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저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빙고 19-02-04 15:15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한수혁도밍고 19-02-04 12:22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과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준 19-02-04 10:13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민들레~^^
종이배 19-02-04 09:11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야 19-02-04 08:35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수영 19-02-04 05: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문교 19-02-03 22:52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동건 19-02-03 21:21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연주마리아 19-02-03 19:51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강시은 19-02-03 17:02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설날되세요~~^^*
이승우 19-02-03 15:08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의 사랑에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커피우유 19-02-03 14:32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김민중루카 19-02-03 12:05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정훈영 19-02-03 11:19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신 서영남대표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레이 19-02-03 09:38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나카님! 두분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샬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즐거운 설날 되세요~~^^
엄수연 19-02-03 08:23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해피명절~~^^
이지훈 19-02-03 00: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이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아름 19-02-02 23:11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우미현마르첼라 19-02-02 19:49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손주연 19-02-02 16:17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이하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쥬얼리 19-02-02 15:32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체험하고 희망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하면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하느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유재웅티토 19-02-02 13:42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심보연 19-02-02 11: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윤현아 19-02-02 10:01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찬 19-02-02 09:50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은영 19-02-02 07:47
 
이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심문석 19-02-01 23:41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민들레 나눔이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9-02-01 21:53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오성희빅토리아 19-02-01 19:49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효진 19-02-01 17:34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leeteamin 19-02-01 14: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서동욱레오 19-02-01 12:38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박하니 19-02-01 11:36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태훈 19-02-01 10:34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붕어빵 19-02-01 09:16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손슬기 19-02-01 07:48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백민욱 19-01-31 22:23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레옹 19-01-31 20:5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서연진로사 19-01-31 18:21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블루아이 19-01-31 15:2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춘자씨 19-01-31 14:18
 
언제나 활짝 지어지는 제 미소~~~
다 민들레를 향한 저의 미소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파이팅!
릴리 19-01-31 13:5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경준모세 19-01-31 12:55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혜령 19-01-31 10:39
 
두분의 사랑으로 인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 더운날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정말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걸 느낍니다..참 감사해요.
파랑새 19-01-31 09: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건강하세요.
한수연 19-01-31 08: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고...
완전 글로벌하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이희태 19-01-31 00:54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빠네 19-01-30 20:33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도지혜세실리아 19-01-30 18:43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캘리 19-01-30 15: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연 19-01-30 14:53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티파니에서아침… 19-01-30 13:4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남우도미니코 19-01-30 12:52
 
민들레 꿈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우현 19-01-30 10:13
 
힘겨운 환경에서도 밝고 착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귀한 선물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이십니다.
티라노 19-01-30 09:11
 
서영남 대표님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정주아 19-01-30 08: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이홍재 19-01-29 22:26
 
해맑은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 직접 그아이들을 케어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도 마음이 참 아프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을 위한 정말 커다란 선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스런 공동체입니다.
규리 19-01-29 20: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박미선리디아 19-01-29 18:44
 
생동감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얼마나 기쁜지 말해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정말 감동이 일으켜집니다.
이승현토마스 19-01-29 16:39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사합니다.
들장미 19-01-29 15:31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퍼니퍼니 19-01-29 13:13
 
가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이렇게 활기차지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들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엄지호파비아노 19-01-29 12:2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영찬 19-01-29 10:11
 
필리핀에도 희망의 해를 높이 띄운 두분의 사랑에 존경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우아한백조 19-01-29 09:53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수아 19-01-29 08:28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지연 19-01-29 06:31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남대현 19-01-28 22: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앵두 19-01-28 20:18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행복이라는 것을 따뜻함을 안겨주시네요.
힘없는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요! 이 아이들의 진정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류희선글라라 19-01-28 18:46
 
항상 그자리...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공지찬 19-01-28 16:38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나연 19-01-28 15:0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탬버린 19-01-28 14:13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송지한다니엘 19-01-28 12:27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심윤지 19-01-28 11:42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망고 19-01-28 09:49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혜선 19-01-28 07:4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심유석 19-01-27 23:11
 
더더욱 발전하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레이 19-01-27 20:29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허수영리디아 19-01-27 18:34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서은 19-01-27 16: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나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파이팅!
션샤인 19-01-27 14:36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수근미카엘 19-01-27 12:14
 
필리핀 아이들이 참 가엽고 안쓰러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많이 좋은 모습입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하영호 19-01-27 10:2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앞으로도 화이팅!
김경진 19-01-27 09:59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깡단이 19-01-27 08:36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유진 19-01-27 07:31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늘 감동의 현장입니다!
류서영 19-01-27 00:45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송하영 19-01-26 23:2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민들레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고정훈 19-01-26 21: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으로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레이 19-01-26 20:4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지영 19-01-26 19:34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심은혜보나 19-01-26 18:37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손은영 19-01-26 17:1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김하리 19-01-26 16:37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 파이팅.....
김마르코 19-01-26 15:12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은별 19-01-26 14:23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이서현 19-01-26 13:5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이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쨍이 19-01-26 13:01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김영후 19-01-26 12:44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정욱안토니오 19-01-26 12:07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서영젬마 19-01-26 11:59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배성호 19-01-26 11:10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진섭 19-01-26 10:57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