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0 10:41
20*8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803  

20*8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들 덕분에 지난 한 해 잘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2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이동원님/ 닮고싶습니당/ 010-****-0349/ 박우진님/ 구정미님/ 성미원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은진님/ 김성미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형석님 서현님/ 정주희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동해플랜트릭/ 이차숙님/ 이희정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김광빈님/ 박민수님/ 김동현님(현대)/ 전호님/ 이수진님/ 김인재님/ 이미숙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서영만님/ 용인 삼성치과/ 한국유압/ 이정민님/ 장정자님/ 이희성님/ 박민수님/ 김미숙님/ 왕기래님/ 박준성님/ 이흥원님/ 이수향님/ 김동희님/ 계인권님/ 변성혁님/ 우지연님/ 방영철님/ 정선용님/ 홍제환님/ 김지연님/ 강영숙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정다은님/ 윤여용님/ 조용훈님/ 김수하님/ 조현희님/ 권영지님/ 이현자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이숙경님/ 황금숙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황성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최근수님/ 은총님/ 이은정님/ 김민기님/ 김도경님/ 010-****-0349/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경옥님/ 백임련님/ 나금단님/ 이희정님/ 이동주님/ 신혜정님/ 김선희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강성자님/ 장진희님/ 박동규님/ 임봉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박준홍님/ 한세나님/ 이태화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김은숙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구정숙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김대두님/ 송재홍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조춘순님/ 안금란님/ 임광학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은숙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최연주님/ 김연순님/ 남용연님/ 신현님/ 남순옥님/ 여경미님/ 최승미님/ 김병석님/ 김옥경님/ 이정실님/ 정예연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김영순님/ 김진휘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배미련님/ 박철배님/ 조지영님/ 정태진님/ 김영용님/ 정명자님/ 문정남님/ 김효선님/ 엄상영님/ 박상주님/ 김재희님/ 예수님 사랑/ 강유권님/ 정은희님/ 김윤기님/ 정인석님/ 유원선님/ 김기복님/ 구정미님/ 김정화님/ 유양순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이재경님/ JEEKIM님/ 전호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최혜영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Jiin Jung님/ 김관수님/ 김진희님/ 구정숙님/ 합계 6,963,824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공주 19-01-26 09: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마음 감사드려요~~^^

이렇게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이혜리 19-01-26 07:40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하준명 19-01-25 22:27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올해부턴, 저도 이 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기부합니다.
더욱 조금 더 밝은 세상을 위해....
도토리 19-01-25 20:58
 
복음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민들레집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도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기를요..
고소연도미니카 19-01-25 18:38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19-01-25 16:23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맥가이버 19-01-25 14:36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원도훈레오 19-01-25 13:40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현아 19-01-25 11:58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손지은 19-01-25 10: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eamin 19-01-25 08:34
 
아직도 주위를 돌아보면 배고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부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서영 19-01-25 06:04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은지혁 19-01-24 22: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마크 19-01-24 20:34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윤주세실리아 19-01-24 17:58
 
필리핀 어린아이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지선 19-01-24 15:44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심정호 19-01-24 14:56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찹쌀떡 19-01-24 13:09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김정욱다니엘 19-01-24 12:32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석 19-01-24 10:32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클래식 19-01-24 09:11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소연 19-01-24 07:4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베정욱 19-01-23 22:18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이리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밍키 19-01-23 20:42
 
힘든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일상에
민들레 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생깁니다. 감동이군요!
백지연안나 19-01-23 18:4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최고예요^^
이현아 19-01-23 16:39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두형도밍고 19-01-23 14:45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재홍 19-01-23 13:3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호리오 19-01-23 12:21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안정훈 19-01-23 11: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레옹 19-01-23 09:04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수미 19-01-23 07: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도영준 19-01-22 23:28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싱글 19-01-22 21: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공소영리디아 19-01-22 19:41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손지헌 19-01-22 16:58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민들레 사랑이 올한해도 이렇게 끝나가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발전되는 사랑에 감사드려요.
두분의 사랑 응원합니다^^
오렌지 19-01-22 15:0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시는 대단한 스승님이십니다..
luckey 19-01-22 14:48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은현수루카 19-01-22 12:19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고 있네요~
두 분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신소미 19-01-22 11:29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별빛사랑 19-01-22 09:01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놀이동산 19-01-22 08:58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이여진 19-01-21 23:47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매미 19-01-21 20:24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은미주로사 19-01-21 18:22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서영 19-01-21 16:41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포포 19-01-21 13:09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대현막시모 19-01-21 12:45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희망을 노래합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동준 19-01-21 10:26
 
매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마카롱 19-01-21 08:43
 
세계로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이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게 무한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19-01-21 07:51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우동윤 19-01-20 23:5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ujoo 19-01-20 20:30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수미미카엘라 19-01-20 18:53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후원현황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이소미 19-01-20 15:51
 
안타까운 환경에서 자라났던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걱정이 없네요~~
아름다운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화이팅^^
빅마마 19-01-20 13:48
 
민들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임하준마태오 19-01-20 12:45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유보미 19-01-20 11:20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쉘위댄스 19-01-20 08:3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까지도 그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서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한지혜 19-01-20 07:5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공세형 19-01-19 22:1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너무 많은 걸 깨닫습니다.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uji 19-01-19 20:23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이희선소피아 19-01-19 18:53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하혜민 19-01-19 16:47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이름은 희망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파이팅하세요!
Domino 19-01-19 14:43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성민하비에르 19-01-19 13:29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남성오 19-01-19 10:55
 
서영남 대표님.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사람들이 자신의 가진 꿈을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놀이터 19-01-19 08:56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지수 19-01-19 06:5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승룡 19-01-18 22:36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뿌리부터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아이들이 두 선생님을 많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진실로 응원합니다!
미키마우스 19-01-18 20:33
 
아무리 가난해도 희망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연희도미니카 19-01-18 18:48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백혜진 19-01-18 15:30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바르셀로나 19-01-18 13:58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병호루카 19-01-18 12:25
 
민들레 수사님이 키다리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이해림 19-01-18 11:15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코뿔소 19-01-18 10:20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맹블리 19-01-18 08:59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이순영 19-01-18 07:45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많은 세월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신 깊은 세월에 감사드리고,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임준현 19-01-17 23:0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슈가보이 19-01-17 21:18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백소영에스더 19-01-17 19:3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류지은 19-01-17 16:2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slah 19-01-17 14: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성욱마태오 19-01-17 12:10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언제나 힘내세요!
오희승 19-01-17 10:5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쇼팽 19-01-17 09:32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박은별 19-01-17 08:2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즐겁게 지내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
노윤정보나 19-01-17 08:0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이정우 19-01-16 23: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프랭크 19-01-16 20:3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이승희도미니카 19-01-16 18:29
 
민들레 수사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우지현 19-01-16 16:02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달빛정원 19-01-16 13:34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9-01-16 13:06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웅진바실리오 19-01-16 12:14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유정 19-01-16 10:43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뭉게구름 19-01-16 08: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조제훈베네딕토 19-01-16 07:56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손은영 19-01-16 06:21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달래 19-01-16 00:02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토마토 19-01-15 20:41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가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문유진실비아 19-01-15 18:0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박승규 19-01-15 17:17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호 19-01-15 14:28
 
민들레에 오면 이런 따뜻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도 너무 좋구요.
박재영모세 19-01-15 13:26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정재훈 19-01-15 10:46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슈퍼스타 19-01-15 09:18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보배 19-01-15 08:2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5 07:59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최고!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신호영 19-01-14 23:04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세요!
2019年 건강하세요!
몽땅연필 19-01-14 21:4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훈훈하게 이렇게 좋은 일들을 보게 되어 행복하네요^^
허윤경세실리아 19-01-14 19:44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짱입니다.
필리핀이웃,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신경아 19-01-14 17:11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leekj 19-01-14 15:46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문정석파비아노 19-01-14 12:10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민규 19-01-14 10:42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보케 19-01-14 09:4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손지혜 19-01-14 07: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범일 19-01-13 22:4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다빈치 19-01-13 21:36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송주희젬마 19-01-13 19:18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한세영 19-01-13 15:48
 
굉장히 많이 정성들여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dodo 19-01-13 13:41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재호시몬 19-01-13 12:42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도훈 19-01-13 10:58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클래식 19-01-13 09: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있는 진실한 사랑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지혜련 19-01-13 07:57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오영준 19-01-12 23:03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 것을 증명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멜로디 19-01-12 21:00
 
어김없이 후원현황이 올라왔네요! 언제보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도 늘 기분좋게 즐겁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를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은하실비아 19-01-12 19:38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맙습니다...
2019 민들레 스콜라십 화이팅!!!
임명석레오 19-01-12 18:39
 
Happy New year...
필리핀에 퍼지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김수연 19-01-12 16:57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셜록홈즈 19-01-12 14:40
 
민들레의 이 아이들이.....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리고 건강하세요....
김준오요한 19-01-12 12:26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공희석 19-01-12 10:33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케이크 19-01-12 09:49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이소희 19-01-12 0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축복을 빌며..
여진구마르코 19-01-12 07:49
 
Happy New Year!!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문호영 19-01-11 22:4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톨라쉽
릴리 19-01-11 20:23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길미옥보나 19-01-11 18: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채지석 19-01-11 16:50
 
감동입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자카야 19-01-11 1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해윤안토니오 19-01-11 12:12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명준 19-01-11 11:14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후추 19-01-11 09:1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신규빈 19-01-11 07:44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지민소피아 19-01-10 23:09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도승훈 19-01-10 22:17
 
가난한 이들,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부탁드립니다!
최정우 19-01-10 21: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축복을 빌며..
기부천사님들 참 감사드려요^^
앵무새 19-01-10 20:07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김은숙 19-01-10 19:52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차민정젬마 19-01-10 18:36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라이언 19-01-10 16:02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민우 19-01-10 15: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하수연 19-01-10 14:2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윤승미카타리나 19-01-10 13:38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세호다니엘 19-01-10 13:10
 
기부천사님들의 찐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살라마뽀!
이준홍 19-01-10 12:48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수파비아노 19-01-10 12:20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롱다리 19-01-10 11:4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송은지 19-01-10 11:02
 
말리가양 파스코! ^^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준일 19-01-10 10:54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이지혁 19-01-10 10:45
 
축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