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30 11:06
10/30 나보타스 시티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935  

필리핀 마닐라는 17개의 시티로 구성되었습니다.  북서쪽의 칼로오칸, 말라본, 나보타스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살고 있습니다.
2014년에 민들레국수집이 칼로오칸에 있는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 자리를 잡고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무료급식을 시작하면서 곧바로 말라본의 파라다이스 빌리지라는 빈민촌에 조그만 무료급식소를 열었고요.  이어서 나보타스 산로꿰 성당 이층에 무료급식소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마닐라 나보타스 시티에서는 2014년부터 피딩프로그램을 하다가 2016년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인천의 박모 신부의 농간으로 그곳 교구도 오해를 하고 민들레국수집에 떠나기를 원했기에 무료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견디다 못하고 2017년 1월에 아이들 장학금 지원하는 것만 남기고 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금만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밥을 먹어야 합니다.

마닐라 근교인 카비테의 가난한 지역인 GMA 카비테에 먼저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습니다.   카비테의 무료급식이 원활하게 시작되는 것을 보고 곧바로 벌리 자매가 살고 있는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집을 수리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올해 3월에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건기에서 아이들이 골목길에서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했습니다.  그러나 걱정이었습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우기에는 어떻게 하나?  고민 고민하다가 우기가 오기 직전인 6월에야 식당겸 공부방을 만들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보금자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다음 달에는 보고픈 우리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도 해야하고 파티도 열고, 그리고 장학금도 여섯달치를 한꺼번에 선물해야 합니다.

여해동토마스 18-11-11 08:0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차은혁루치오 18-11-10 22:48
 
살라마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남궁지연 18-11-10 19:59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배수정루시아 18-11-10 07:51
 
감동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과 가족이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행복하고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재욱 18-11-09 22:03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SJT 18-11-09 21:06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요지경 18-11-09 20:07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정이나 18-11-09 17:4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심재섭 18-11-09 15:47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박민준티토 18-11-09 12:31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한 소식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oy 18-11-09 08:44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지섭 18-11-09 07:26
 
필리핀 아이들에게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수진안나 18-11-08 23:16
 
살라마뽀!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효성 18-11-08 21:04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체리쥬빌레 18-11-08 19: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오혜주실비아 18-11-08 17: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욱 18-11-08 16:23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정희수 18-11-08 15:4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맘모스 18-11-08 13:49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훈미카엘 18-11-08 12:27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나래헬레나 18-11-08 10:4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딸기에이드 18-11-08 09:03
 
하루하루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이런데서 보여지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김태규 18-11-08 07:46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박선영루피나 18-11-07 23:51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재용 18-11-07 21:46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하겠지요?
생각할 수록 너무 아름다운 나눔과 사랑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유나엘리사벳 18-11-07 17:30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사랑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애플파이 18-11-07 13:3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재필루카 18-11-07 12:31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청개구리 18-11-07 09:17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보영 18-11-07 07:40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연주아녜스 18-11-06 17:56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 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댄싱퀸 18-11-06 15:35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권수현젬마 18-11-06 13:24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아름 18-11-06 06:54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황지현 18-11-05 21:33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감동받습니다.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나연 18-11-05 19:25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김주영 18-11-05 17:18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채민서엘리사벳 18-11-05 13:08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가 참 아름답습니다.
황진호미카엘 18-11-05 12:13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봉현 18-11-05 10:26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에스더 18-11-05 09:18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스콜라쉽 감동!
파란하늘처럼 민들레가족들과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밝아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율리아나 18-11-05 08:0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이 힘겨운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가져졌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이 필리핀에 민들레 둥지를 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유정 18-11-04 21:15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앙리 18-11-04 19:25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이순화카타리나 18-11-04 18:21
 
정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박민수야고보 18-11-04 15:23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이수영 18-11-04 14: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최창인 18-11-04 13:06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이경숙 18-11-04 09:29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조은미 18-11-04 08:22
 
아이들은 항상 그 천진난만함 만으로 어른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아이들은 진정 신의 축복입니다
김정아실비아 18-11-04 07:22
 
필리핀 아이들에게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정도훈 18-11-03 23:02
 
이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슈퍼맨 18-11-03 21:17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봉수연로사리아 18-11-03 19:10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오희진 18-11-03 16:40
 
누가 있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일을 해내실까요?
지상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 준 제 2의 예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수채화 18-11-03 14:04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종현가브리엘 18-11-03 12:34
 
아이들이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박정훈 18-11-03 10:06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들국화 18-11-03 09: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주현안나 18-11-03 07:39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하영일 18-11-03 00:03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도레미송 18-11-02 21:05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김마리아 18-11-02 19:50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황미연 18-11-02 16:30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새빛 18-11-02 13:49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박장식스테파노 18-11-02 12:25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체리콕 18-11-02 10: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최인재 18-11-02 08:49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멋지십니다~!
정인글라라 18-11-02 07:20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경혜 18-11-01 23:12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해피투게더 18-11-01 20:04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손태은미카엘라 18-11-01 17:24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로이 18-11-01 16:27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강태공 18-11-01 14:1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이영수시메온 18-11-01 12:54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진홍 18-11-01 11:08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론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터팬 18-11-01 09: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
하느님께서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계획하신 일을 하시도록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
전지혜비비아나 18-11-01 07:40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세준 18-10-31 22:25
 
아이들을 위해 값지게 쓰여지는 사랑.
참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큰소리로^^필리핀에서도의 민들레 나눔 응원합니다.
한주희데레사 18-10-31 21:59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벚꽃엔딩 18-10-31 19:57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지수소피아 18-10-31 18:4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은총 가득 받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기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향은 18-10-31 15:16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웃게해 주시고,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Bro 18-10-31 13:57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김대형베네딕토 18-10-31 12:5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마블 18-10-31 10:19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오유정 18-10-31 09:23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지민발렌티나 18-10-31 08:48
 
가난한 사람들..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유지철안토니오 18-10-31 08:06
 
살라마뽀!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영민 18-10-30 22:47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정미현 18-10-30 21:13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우리도 함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루피 18-10-30 20:27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20:24
 
감동, 또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이해준 18-10-30 19:30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수연젬마 18-10-30 18:4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임영호다니엘 18-10-30 17:11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명탐정 18-10-30 16:38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외로울 때 슬플 때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산새 18-10-30 15:52
 
이렇게 소소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필리핀 민들레 일상 잘 보고 갑니다.
양유란스텔라 18-10-30 15:13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 밖에 없는 이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인디언 18-10-30 14:35
 
아이들이 밥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이렇게 이렇게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눈사람 18-10-30 14:15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민주희 18-10-30 13:52
 
배고픔에 지친 아이들을 공부에 눈에 뜨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참 멋진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18-10-30 13:28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안경호식스토 18-10-30 13:1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함영근마태오 18-10-30 12:55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