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30 10:42
10/30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38  

2017년 6월에 처음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할 집을 찾아갔습니다.
여기에 어떻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해서 아이들에게 식사를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마당에 지붕을 씌우기로 했습니다.

뚝딱
놀랍게도 멋진 민들레국수집에 만들어졌습니다.

바닥엔 타일을 깔고, 작은 책장도 마련해서 예쁜 동화책도 많이 꼽아 놓았습니다.

가난한 동네에 작은 오아시스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조그맣게 도서관도 만들고, 장학금도 나누고, 아이들이 엄마와 동생과 함께 밥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약간의 도움만으로도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우촌처럼.....

남궁지연 18-11-10 18:59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희망으로 삽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원석안드레아 18-11-10 08:12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길해성 18-11-09 21:44
 
필리핀 소식과 서영남대표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 신앙생활을 어찌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는것 같네요...
참 감사합니다.....
권지나 18-11-09 18:2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수정 18-11-09 17:41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이현욱 18-11-09 15:07
 
얼마나 더 부서지고 낮아져야할지....! 혹여 건강이 상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파랑새 18-11-09 13:29
 
힘든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일상에
민들레 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생깁니다. 감동이군요!
김준혁안토니오 18-11-09 12:09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호영 18-11-09 10:23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문종혁 18-11-09 08: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지섭 18-11-09 07:05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조진호 18-11-08 22:16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알록달록 18-11-08 20:01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혜주실비아 18-11-08 17:55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박태수 18-11-08 16:01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홍연 18-11-08 15:03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레옹 18-11-08 13:41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김민준레오 18-11-08 12:24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윤주마리아 18-11-08 10:42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초코파이 18-11-08 08: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박동재 18-11-08 07:36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박문섭 18-11-07 21:41
 
한들한들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고마운 이유입니다...^^
로망스 18-11-07 20:09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나엘리사벳 18-11-07 17:41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블루베리 18-11-07 13:3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차재민파비아노 18-11-07 12:03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뽀로로 18-11-07 10:02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앵두 18-11-07 08:26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늘 감동의 현장입니다!
신영철야고버 18-11-07 08:02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라 보!
강재범 18-11-07 07:37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정아인아녜스 18-11-06 22:54
 
민들레국수집 만세!
황진철 18-11-06 21:09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으며 행복의 비결을 배웁니다.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지아 18-11-06 18:52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은도미니카 18-11-06 17:30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정리나 18-11-06 14:29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십시오!!!
송영수루카 18-11-06 12:08
 
복음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민들레집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도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기를요..
이찬영 18-11-06 10:19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나경엘리사벳 18-11-06 08:36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08:10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혜현 18-11-05 23:0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민들레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위영애수산나 18-11-05 22:58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응원합니다. 아멘
정미린다 18-11-05 21:49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dpvpf 18-11-05 20:07
 
어느새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혜경보나 18-11-05 18:12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가온 18-11-05 17: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학교 파이팅!!!
주님과 함께 하는 인생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박에스더 18-11-05 16:07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레인보우 18-11-05 15:19
 
아름다운 하느님의 기적이 또 한번 펼쳐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조석휘 18-11-04 21:41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가르치며 즐거움을 얻어가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보람 18-11-04 20:39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의 성장을 기도합니다..
박영희 18-11-04 17: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절망적인 현실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희망찬 미래를 가꾸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깊은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임기영 18-11-04 16:02
 
인정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이수영 18-11-04 14:3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이안 18-11-04 11:02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이경숙 18-11-04 09:30
 
민들레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민혜지도미니카 18-11-04 07:01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믿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김재웅 18-11-03 22:43
 
아이들이 무럭무럭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유하경 18-11-03 21:1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시니,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슬아 18-11-03 19:40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권유라젬마 18-11-03 18:51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연 18-11-03 15:50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콩순이 18-11-03 13:08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이종현가브리엘 18-11-03 12: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파이팅~~~
박정훈 18-11-03 10:06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필리핀에서는 아이들과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김주현안나 18-11-03 07:40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23:01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1
이기환 18-11-02 21:42
 
진정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웃고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zldzhd 18-11-02 20:2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도소희젬마 18-11-02 18:49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유이슬 18-11-02 15:14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빛 18-11-02 13:49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박장식스테파노 18-11-02 12:26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최인재 18-11-02 08:50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정인글라라 18-11-02 07:21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8-11-01 23:39
 
살라마뽀!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_^
신미영 18-11-01 21:56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밍키 18-11-01 20:18
 
민들레 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태은미카엘라 18-11-01 17:26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임지훈티토 18-11-01 15:02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이아름 18-11-01 13:02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영수시메온 18-11-01 12:54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홍재 18-11-01 11:20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랍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블랙스완 18-11-01 09:19
 
새로운 필리핀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방울이 이렇게 기적을 만드시고 계시네요. 사랑합니다.
유시영 18-11-01 07:42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송우영토마스 18-10-31 23:15
 
와~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365일 애써주시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문형 18-10-31 21:10
 
민들레국수집은 어디서든 그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네요.
저는 그런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울트라맨 18-10-31 19:40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영미로사리아 18-10-31 18:25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오석현 18-10-31 17:41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천사 베로니카님 짱!!
임향은 18-10-31 15:17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Bro 18-10-31 13:50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김대형베네딕토 18-10-31 12:50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필리핀에서도 힘내세요!
김지민발렌티나 18-10-31 08:47
 
희망이 넘쳐나고!
기분이 좋아지네용!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최선주가밀라 18-10-31 07:4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22:59
 
살라마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훌룡한일을 하십니다.
제가 막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이광일 18-10-30 21:01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브로콜리 18-10-30 20: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도준영 18-10-30 19:33
 
참 사랑의 한 끼니, 한 끼니로 아이들이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 아주 맑게 성장하리란 걸 믿습니다.
이수연젬마 18-10-30 18:56
 
민들레 국수집은 ...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홧팅~♡
임영호다니엘 18-10-30 17:15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적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멋있습니다.
박형기 18-10-30 16:26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정소은 18-10-30 15:47
 
아이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이 이 밥일 것 같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일 것 같고요.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아 18-10-30 14:51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꽃사슴 18-10-30 14:30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감동이여요.
조승진 18-10-30 14:13
 
가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이렇게 활기차지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들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Tyche 18-10-30 13:43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안경호식스토 18-10-30 13:13
 
맛있는 음식을 하는 소리,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제 귓가에 맴돕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영근마태오 18-10-30 12:5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