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2 20:31
20*8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895  

20*8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이 조그맣게 급식소를 마련하고 아이들과 엄마 그리고 어린 동생들과 함께 밥을 나눈지 1년이 지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아낌없이 나누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닮고싶습니당/ 김재희님/ 성미원님/ 권무성님/ 이은진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홍제환님/ 대구 김동규님/ 김성미님/ 이차숙님/ 반석교회/ 전호님/ 서영만님/ 김광빈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동해 플랜트릭/ 박소영님/ 고춘순님/ 국중빈님/ 정선용님/ 김동현님(현대한)/ 김인재님/ 계인권님/ 박민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용인 삼성치과/ 명산님/ 강문진님/ 이희성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권일상님/ 이미숙님/ 한국유압/ 김동희님/ 변성혁님/ 남용연님/ 010-0000-0349/ 010-0000-0349/ 방영택님/ 강영숙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선희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현희님/ 조용훈님/ 김수하님/ 이현자님/ 문주영 요안나님/ 우지연님/ 장수황님/ 김영희님/ 옥춘선님/ 황성호님/ 이경옥님/ 정주희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최근수님/ 정인식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나금단님/ 이희정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선우성님/ 강점순님/ 이은정님/ 박보성님/ 임봉순님/ 안금란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있는 성결/ 정태진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강애란님/ 김형만님/ 김은숙님/ 윤계임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조춘순님/ 나정란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방경철님/ 유원선님/ 예수님 사랑/ 이미영님/ 정강용님/ 김태이님/ 신현님/ 문정남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이정실님/ 이광일님/ 김영순님/ 김은숙님/ 정예연님/ 김진휘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이지희님/ 크리스티나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한동화님 필리핀/ 엄상영님/ 정명자님/ 박석우님/ 배미련님/ 구정미님/ 최승미님/ 김연순님/ 미카엘님/ 조지영님/ 박상주님/ 강유권님/ 정은희님/ 한세현님(사랑)/ 김병석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정영선님/ 서금주님/ 화천기계상사/ 김민정님/ 이창호님/ 서금주님/ 최혜영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미국 헬레나님/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5,213,1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권민구토마스 18-10-22 07:50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박용호 18-10-21 10:12
 
부자가 되는 것도 좋겠지만, 이 아이들은 진정한 행복을아는
어른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감동입니다!
안유경마리아 18-10-21 07:30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보단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지웅 18-10-20 22:21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동화이야기 18-10-20 19:27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문희연젬마 18-10-20 18:22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백민아 18-10-20 16:27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아이들의 천국!
이 모든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키 18-10-20 14:01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은 행복할 것 같네요.. 두분의 사랑을 배워서^^
장미연 18-10-20 13:49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상훈 18-10-20 10:55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꼼이 18-10-20 09:0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이 힘겨운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가져졌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이 필리핀에 민들레 둥지를 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세미로사리아 18-10-20 08:01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셔요..^^
박하빈 18-10-19 21:58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라이딩 18-10-19 20:27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권혜진루시아 18-10-19 19:16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유하경 18-10-19 17:40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처럼 참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0^  동참합니다.
이찬웅 18-10-19 13:10
 
척박한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더욱 더 빛이 납니다.
서영민힐라로 18-10-19 12: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릴리 18-10-19 0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고...
완전 글로벌하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김세리 18-10-19 08:45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김미라비비아나 18-10-19 07:35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이승환 18-10-18 21:51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크리스탈리 18-10-18 20:03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이라실비아 18-10-18 18: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심희선 18-10-18 16:23
 
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가까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니
좀 더 세심이 사랑을 주면 되며
멀리 있는 사람들은 또 멀리에 있으니
주고 싶은 게 사랑이겟지요?^^
종이학 18-10-18 15:31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고진성요셉 18-10-18 13:2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배영준알베르토 18-10-18 12:39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도 힘든 아이들, 약자의 편이 되어서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동후 18-10-18 10:33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식구들에, 감사드립니다.
송민지 18-10-18 09:01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영희보나 18-10-18 07:34
 
참 하실 일들이 많습니다.두 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원석현 18-10-17 22: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나혼자산다 18-10-17 20:23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영주유스티나 18-10-17 18:54
 
나만 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재영 18-10-17 15: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라면...^^
반딧불이 18-10-17 13:21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장기현예로니모 18-10-17 12:35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보라돌이 18-10-17 10:29
 
필리핀의 날씨보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0^ 홧팅!
박정연 18-10-17 08:29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소식접할때마다~~~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희주도미니카 18-10-17 07:21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유승현 18-10-16 22:40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의별 18-10-16 21: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손은채헬레나 18-10-16 19:02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이웃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안소희 18-10-16 16:54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창길미카엘 18-10-16 13:05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대표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7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봉진 18-10-16 10:1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바니 18-10-16 09:44
 
필리핀에서도 희망찬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이윤진소피아 18-10-16 07:25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민준 18-10-15 22:26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romance 18-10-15 20:07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권희정보나 18-10-15 19:15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한소이 18-10-15 15:13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송이 18-10-15 14:14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근영티토 18-10-15 13:28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저도 민들레 아이들, 또 많은 이웃분들에게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김해준 18-10-15 10:04
 
사랑의 씨앗을 필리핀에 잔뜩 뿌려주시고 물을 주시고 키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덕분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바다의왕자 18-10-15 08:25
 
진실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베베모가족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행복하네요..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4
 
대표님과 사모님은 누구보다 필리핀 아이들과 마음이 잘 통하시는 것 같아요.
행복한 민들레 사랑에 감탄합니다.
시골경찰 18-10-14 22:12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마음껏 내어주시는 진정한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한별 18-10-14 20:41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한미영세실리아 18-10-14 18:39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이힘찬 18-10-14 16: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뿡뿡이 18-10-14 13:43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7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박재문 18-10-14 09:14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GraceLee 18-10-14 08:30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할게요~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7
 
뜻깊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서현진 18-10-13 23:58
 
민들레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지원으로 아이들이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가우디 18-10-13 20:39
 
이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근심, 걱정은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소식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윤혜지모니카 18-10-13 19:34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심미소 18-10-13 16:40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양귀비 18-10-13 14: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유신시몬 18-10-13 13:38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김수민제노베파 18-10-13 10:49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더운나라에서 수고 많으십니다!
김영준 18-10-13 08:45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여진마리아 18-10-13 07:46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을 보며 웃고,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아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문보헌 18-10-12 22:46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사랑나눔에 관심 기울이고 있네요.
우리 사는 세상이 아직은 따뜻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파란하늘 18-10-12 19:49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힘내기를 바랍니다.
손은주스텔라 18-10-12 18:28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형준바오로 18-10-12 15: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주용 18-10-12 13:48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이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한호진요셉 18-10-12 12:49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도 힘든 아이들, 약자의 편이 되어서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응원드립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4
 
배고픔에 굶주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김유미카밀라 18-10-12 08:52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원장님 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정선영 18-10-12 07:52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승준 18-10-11 23:27
 
아이들이 꿈꾸고, 그 꿈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튼실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레이 18-10-11 20: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정혜윤소피아 18-10-11 19:40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김소은 18-10-11 17:18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자수성가 18-10-11 15:15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경대시몬 18-10-11 12:0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양세은 18-10-11 11:03
 
아이들이 점점 커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길 !
차인영 18-10-11 09:39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미래안나 18-10-11 07:31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고승욱 18-10-10 22:11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명탐정 18-10-10 20:28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봉지연젬마 18-10-10 19:04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꼬물이 18-10-10 16:0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
양순이 18-10-10 13:32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방준호식스토 18-10-10 12:35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창식 18-10-10 09:28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마멀레이드 18-10-10 08:14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전은경에카 18-10-10 07:11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보영 18-10-09 22:02
 
대단하신듯....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멘보샤 18-10-09 20:42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이송마리아 18-10-09 18:36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나정혜 18-10-09 16: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구름솜사탕 18-10-09 14:12
 
가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이렇게 활기차지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들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영호시몬 18-10-09 12:55
 
필리핀 민들레 소식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gangster 18-10-09 09:21
 
배고픔에 지친 아이들을 공부에 눈에 뜨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참 멋진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용완 18-10-09 08:33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최미자아네스 18-10-09 07:11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최선주안나 18-10-08 23:26
 
살라마뽀!
필리핀에 퍼지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희망에 찬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엄석영 18-10-08 22:48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헌신...
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낭군 18-10-08 20:41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유현숙젬마 18-10-08 18:45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이태은 18-10-08 15:50
 
이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다 만나고 싶네요^^
그날을 꿈꾸며....
엘빈 18-10-08 13:46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재헌베네딕토 18-10-08 12:48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데칼코마니 18-10-08 09:33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장민수 18-10-08 08:52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조영실리아 18-10-08 07:47
 
민들레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미소 지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주경욱 18-10-07 22:21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클래식 18-10-07 20:34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권진아젬마 18-10-07 17: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싸랑둥이 18-10-07 15:50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로즈미 18-10-07 13:02
 
다시 설수 있는 발판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부모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혁진 18-10-07 10:12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김동욱 18-10-07 09:18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19
 
가난은 죄가 아닌데...
힘겹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감동을 선사하는 이 곳....사랑합니다.
윤지훈 18-10-06 22:3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민들레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분홍손수건 18-10-06 20:28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강유미보나 18-10-06 19:08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두분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홍도영 18-10-06 17:02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날개천사 18-10-06 13:35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김성준마태오 18-10-06 12:16
 
예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로미 18-10-06 09:44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백선화 18-10-06 08:17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26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하나윤 18-10-05 23:43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자두 18-10-05 20:45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조미혜카타리나 18-10-05 19:52
 
안녕하세요. 필리핀 이야기 많이 보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황승미유스티나 18-10-05 19:25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합니다.
이은비 18-10-05 17:27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신은실 18-10-05 14:27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soy 18-10-05 13:1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최현선 18-10-05 10:22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있으니깐요. 아이들! 화이팅!!
김석대티토 18-10-05 09: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7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문희성 18-10-04 21: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트 18-10-04 19:26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서정아헬레나 18-10-04 17:54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표정욱 18-10-04 16:31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땅콩 18-10-04 14:05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최진섭미카엘 18-10-04 12:26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안성민 18-10-04 11:32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에 엄지척!!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오건수 18-10-04 11:07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선희수산나 18-10-04 07:56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행복의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희망의  길을 계속 걷길.....
기도합니다.
심마르첼라 18-10-04 05:40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이숙자에디타 18-10-03 22:28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이수민바울라 18-10-03 21:13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종현 18-10-03 20:58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carnaval 18-10-03 20:45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지원 18-10-03 19:51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동참선언!
오원석토마스 18-10-03 18: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지리타 18-10-03 17:34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혜미 18-10-03 16:29
 
기뻐고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사
홍유림 18-10-03 16:04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선우경철 18-10-03 14:49
 
고맙고, 고맙습니다.
아직도 주위를 돌아보면 배고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 아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부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마망 18-10-03 13:17
 
아기자기한 사랑..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다보니, 더욱 아름답고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더운나라에서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준베다 18-10-03 12:22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깐따삐아 18-10-03 11:32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선 18-10-03 10:43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김미연 18-10-03 09:16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맛깔스러운 정성가득한 음식들로 시작해서....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지희소피아 18-10-03 07:32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김유준 18-10-02 23:58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진 18-10-02 22:22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나현주아델라 18-10-02 22:06
 
은총입니다.
참 소증한 민들레 스콜라쉽,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은하 18-10-02 21:58
 
필리핀 아이들,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나눔입니다.
최성재 18-10-02 21:28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요.
많은 행복을 안고갑니다.
화이팅 하세요^^
김필립보 18-10-02 20:58
 
와~ 역시 민들레 공동체 감탄이 나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꽃처럼 18-10-02 20: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