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30 09:30
9/30 참 부지런한 필리핀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105  

필리핀 살면서 봤던가장 놀라운 일은 새벽 동트기 전에 하루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침 여덟 시쯤 시장을 가면 그새 파장 분위기입니다.
동트기 전에 장을 보러 가야 좋은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열대의 나라인데도 가난한 사람들은 냉장고가 없어도 될 정도로 부지런합니다.

우리는 아침에 이웃집에 돈 빌리는 것은 큰 실례인데, 필리핀에서는 돈 빌리는 일도 아침 일찍이라야 됩니다.  오히려 저녁에 돈 빌리는  것은 큰 실례랍니다.  모든 일은 아침에 이뤄집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일은 가족애가 지극하다는 것입니다.  나보다 가족이 우선인 사회!

안혜경로사 18-10-15 07: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 분들이 기운얻어서 힘내시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신소피아 18-10-14 08:10
 
살라마뽀!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들에게 끊임없이 사랑과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7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희정안젤라 18-10-12 23:1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나경철안드레아 18-10-12 07:46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경대시몬 18-10-11 12:03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가 참 아름답습니다.
박미래안나 18-10-11 07:31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이웃여러분의 미래를 믿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모윤숙안나 18-10-10 23: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정아영루시아 18-10-10 15:50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한결같은 사랑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순이 18-10-10 13:33
 
아이들만큼 빠르게 변하는 것이 없지요.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고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박창식 18-10-10 09:29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까지도 그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서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마멀레이드 18-10-10 08:13
 
그곳 환경을 지켜보자면,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이웃들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덜어졌네요.

더욱 편안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 덕분이지요,,^^
전은경에카 18-10-10 07:11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천사엄마 베로니카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사랑입니다!
골드미스 18-10-09 21:21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아영실비아 18-10-09 19:16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권유정 18-10-09 16:46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기타치는여자 18-10-09 15: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으로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윌리 18-10-09 14:15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gangster 18-10-09 09:20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원장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원장님
정용완 18-10-09 08:34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유지철야고버 18-10-09 08:27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살라마뽀!
최미자아네스 18-10-09 07:1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엄석영 18-10-08 22:49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항상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욕심에 늘 불평만 하는 제모습을 뒤돌아 보는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문동진 18-10-08 21:44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마가렛 18-10-08 20:55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유효선엘리사벳 18-10-08 19:13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김광호미카엘 18-10-08 17:36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류미영 18-10-08 15:35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필리핀 이야기를 봅니다.
김예은 18-10-08 14:14
 
세상 모든 아이들이라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이 힘을 모으면 불가능하리라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민들레 화이팅!!
엘빈 18-10-08 13:47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백장미 18-10-08 10:41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하니 18-10-08 09:47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김재문 18-10-08 08:4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승희에스텔 18-10-08 07:53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말구모세 18-10-07 22:41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채연호 18-10-07 22:07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동준 18-10-07 21:14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유스티나 18-10-07 19:30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종달새 18-10-07 13:06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8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라이프가드 18-10-07 11:30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최혁진 18-10-07 10:12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염수현 18-10-07 09:43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20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마지원 18-10-07 07:5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성수안드레아 18-10-06 15:28
 
살라마뽀!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도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소박한 영웅입니다.
이은빈카밀라 18-10-06 11:44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걱정이 됩니다. 약자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뚜비 18-10-06 10:09
 
늘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아로미 18-10-06 09:4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문경훈 18-10-06 08: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신영철요셉 18-10-06 07:51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25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도레미팡팡 18-10-05 21:33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허광진안토니오 18-10-05 17:26
 
살라마뽀!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안아주는,
가장 따뜻한 이름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선미 18-10-05 14:34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윤재구니콜라오 18-10-05 13:48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soy 18-10-05 13:14
 
필리핀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코코몽 18-10-05 10:23
 
감사합니다^^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너무 멋져요.
김석대티토 18-10-05 09:1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한지아 18-10-05 08:07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8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민창호루카 18-10-05 07:39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윤수연소피아 18-10-04 23:15
 
살라마뽀!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재진 18-10-04 22:5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정민 18-10-04 22:08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문희성 18-10-04 21:42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희균 18-10-04 21:06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민정기이사야 18-10-04 18:4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축복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유은혜안나 18-10-04 08:31
 
은총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아멘
임동수비오 18-10-03 23:05
 
살라마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숙자에디타 18-10-03 22:29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기부해주시고
온몸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수민바울라 18-10-03 21:12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원석토마스 18-10-03 19:49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희망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시관바오로 18-10-03 11:03
 
고맙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도승우모세 18-10-03 07:42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10-02 22: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성재 18-10-02 21:19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지현도미니카 18-10-02 18:10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보람 18-10-02 16:41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마카다미아 18-10-02 14:15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정호다니엘 18-10-02 13:06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박태진 18-10-02 11:45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로콜리 18-10-02 09:31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정하나보나 18-10-02 07: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수 18-10-02 06:37
 
고맙고,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김영석 18-10-01 23:22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렉스 18-10-01 20:32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프라이맨 18-10-01 19:52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송승호야고버 18-10-01 19:29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태호빅토르 18-10-01 18:18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정은혜 18-10-01 15:21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전경선 18-10-01 14:18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박현아 18-10-01 13:4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보며 깨우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최준원 18-10-01 10:10
 
민들레 스콜라쉽.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정아라 18-10-01 08:57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허연수안나 18-10-01 07:22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송윤혜 18-10-01 00:0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심수미아델라 18-09-30 23:12
 
은총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이세호 18-09-30 21:5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싼타페 18-09-30 20:10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세일러문 18-09-30 19:38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고유미 18-09-30 18:41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장세실리아 18-09-30 18: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효진에스더 18-09-30 17:48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자두 18-09-30 16: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윤동훈율리오 18-09-30 16:25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은하 18-09-30 15:47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30 14:06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벤자민 18-09-30 13:39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라이언 18-09-30 13:02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김태형 18-09-30 12:59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김재근도밍고 18-09-30 12:06
 
요즘은 즐거운 필리핀 공동체 이야기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에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강승용 18-09-30 11:08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