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3 11:57
8/23 빨간 소세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260  

나보타스 탱고스 민들레국수집 
물난리를 겪고 
시장을 볼 수 없어 며칠 급식을 못하다가...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빨간 소세지 그리고 달갼

밥을 참 많이 먹어서 행복!

원지훈 18-09-04 21:04
 
커다란 사랑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 땅의 가난한 모든이들의 부모가 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슈팅스타 18-09-04 19:32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서현진로사리아 18-09-04 18:12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이 조금 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이윤주 18-09-04 15:35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최고의 사랑을 누리네요!
mimimimi 18-09-04 13:4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두분은 왕천사입니다 ^^
이민찬미카엘 18-09-04 12:16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길우진 18-09-04 11:1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로니 18-09-04 08:16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한승수레오 18-09-04 07:57
 
감동입니다.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랄마뽀! 살라마뽀!!
오서연소피아 18-09-04 05:39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임선후 18-09-03 21:23
 
아직 학생인 저는 사회에 나가면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함께할께요^^
아카펠라 18-09-03 19:38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임윤정안나 18-09-03 17:04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지은 18-09-03 16:24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핑크샤크 18-09-03 14:3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십시오!!!!
김성근라이문도 18-09-03 12:24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이유진 18-09-03 10:46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은정스텔라 18-09-03 09:01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윤호 18-09-03 07:04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준형 18-09-02 20: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히스토리 18-09-02 19:50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나윤희젬마 18-09-02 17:23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류민석 18-09-02 14:39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tjsdlswkd 18-09-02 13:40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장준호요셉 18-09-02 13:0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백동준 18-09-02 10:31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쫑이 18-09-02 09:26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황지애보나 18-09-02 07:31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권재민 18-09-01 21:20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글북 18-09-01 19:5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고은애세실리아 18-09-01 18:2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서현주 18-09-01 14:0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종달새 18-09-01 13:24
 
모두 다 힘을 주시네요!
온 마음을 다해 나눈다는 일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공동체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하정훈막시모 18-09-01 12:08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임하준 18-09-01 1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나눔 잘 보고 민들레 사랑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박하사탕 18-09-01 09:49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다래젬마 18-09-01 06: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도정수 18-08-31 23:06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 국수집에게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조이 18-08-31 19: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황선혜수산나 18-08-31 17:46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대표님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정주연 18-08-31 14:11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독 걷힐것이라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모두 화이팅!
청춘시대 18-08-31 13:48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스콜라쉽 화이팅~!
정현민필립보 18-08-31 12: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 일 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공재민 18-08-31 10:46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뽀빠이 18-08-31 08:20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윤주스텔라 18-08-31 06: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나눔 잘 보고 민들레 사랑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문주용모세 18-08-30 23:08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_<
남동진 18-08-30 20:55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로이스 18-08-30 19:54
 
필리핀에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꽃입니다.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필리핀에 희망꽃을 가득 피워야됩니다.
이선혜마리아 18-08-30 17:29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최은실 18-08-30 15:19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qmdldpf 18-08-30 14:49
 
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저도 덩달아 웃게 됩니다^^
백규현스테파노 18-08-30 12: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준비 일상을 접하고 감동받은 독자입니다. 세상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것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이 아름다운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유나 18-08-30 09:14
 
아이들이 이렇게 모여 함께 하는 이 풍경이 너무 예쁩니다.
참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게 되었네요^^
김상완 18-08-30 08:49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공동체를 이렇게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리길재헨리코 18-08-30 08:09
 
볼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박유영데클라 18-08-30 07: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어디에서나 이런 모습은 흔히 볼 수 없으니깐요....
tndi 18-08-29 21: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조우현 18-08-29 20:37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서윤주로사리아 18-08-29 18: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윤지애 18-08-29 16:21
 
민들레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라랜드 18-08-29 14:17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정지호파비아노 18-08-29 13:22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손지훈 18-08-29 10:30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땡큐!!
옥구슬 18-08-29 09:48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나은희젬마 18-08-29 08:03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8-08-28 21:57
 
고맙습니다.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감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정은성 18-08-28 20:09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나눔에 뽕 반해버렸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어노잉오렌지 18-08-28 19:40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이지원비비아나 18-08-28 17:20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서영신 18-08-28 15:49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팬이 되었습니다. 감동 동참!
루비 18-08-28 14:24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대경티토 18-08-28 12: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정실비아 18-08-28 10:37
 
아이들을 보며 웃음짓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려 보며,
저도 웃음짓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행복들이 전염되네요.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미키마우스 18-08-28 09:53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체험하고 희망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하면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하느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이명준 18-08-28 07:50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민성 18-08-27 22:2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새싹 18-08-27 19:06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강슬기스텔라 18-08-27 17:10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현아 18-08-27 15: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멜랑꼴리 18-08-27 13:5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성준요한 18-08-27 12:16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화영 18-08-27 11:58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당근쥬스 18-08-27 09:33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최고의 행복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브라보!
미진수산나 18-08-27 07:05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서형기 18-08-26 21: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을
아이들의 그 토대로 자신의 삶을 넓혀가고,
따듯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두분처럼요^^
이종석 18-08-26 20:37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아이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
아이에겐 참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하도록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시길...
에메랄드 18-08-26 19:47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손길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유선화안젤라 18-08-26 17:02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정은미 18-08-26 16:54
 
어느 단체나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아도,
이렇게 관심있게 보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민들레 아이들은 정감이 가고 친숙합니다.
아마 민들레의 오랜 인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민들레의 귀한사랑...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마에다곶 18-08-26 14:02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VOV 18-08-26 13:54
 
필리핀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이주영 18-08-26 11:12
 
이렇듯 민들레의 소소한 일상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E구아나 18-08-26 08:50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정은주 18-08-26 07:42
 
★필리핀 민들레 풍경 짱이예요!★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송재원마르코 18-08-26 07: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준철시몬 18-08-25 21:41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공부도 할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권민 18-08-25 20: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수사님 건강하십시오.
젤리젤리 18-08-25 19:57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피웁니다....
고혜진세실리아 18-08-25 17:19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서혜순 18-08-25 14:56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시크릿 18-08-25 13:46
 
남을 위한다고 설령 내 삶이 나아지지 않을지라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존경하며, 또 자랑스럽습니다.
강은서도밍고 18-08-25 12: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임민우 18-08-25 11:03
 
아이들을 위한 두분의 열띤 나눔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8-08-25 08:0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도희에스더 18-08-25 07:49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남궁지연 18-08-25 07:29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합니다.
조은주안나 18-08-24 23:57
 
고맙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문태현 18-08-24 21:24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한국아이들이나 필리핀 아이들인 똑같네요^^
물난리를 겪었지만 씩씩한 아이들을 칭찬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슈베르트 18-08-24 19: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고은아로사 18-08-24 18:1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이은별 18-08-24 14:40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마들렌 18-08-24 13:11
 
세상 어디든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헌신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멋집니다.
공지호요셉 18-08-24 12:53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임세형 18-08-24 11:21
 
아이들을 위해 참사랑으로, 꿈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배로니카님...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보스베이비 18-08-24 09:04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독고세준 18-08-24 07:56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이슬민실비아 18-08-24 06:41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권혁수비오 18-08-23 23:15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펼치는 꿈결같은 세상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이들의 웃는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 듯해요.
희망을 전하는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당.
화이팅~화이팅~ >.<
이호석요셉 18-08-23 23:08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미 18-08-23 21:40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강다훈 18-08-23 21:2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안승민 18-08-23 20:48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8-08-23 19:29
 
태풍 솔릭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빨간 소세지 먹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낫띵 18-08-23 19:04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김가영 18-08-23 18:5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서효정마리아 18-08-23 17:25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손강준 18-08-23 15:25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고마워요!
권정우레오 18-08-23 15:07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류미정젬마 18-08-23 14: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의 일부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사랑이 가득하게 사시니,
이웃사랑이 크신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
서비스의신 18-08-23 13:58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심이 18-08-23 13:49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대견한 아이들이네요.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기분 좋게 이 게시물을 봅니다.
차혜진 18-08-23 12:30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들 예쁘게 자라길~~
엄현재티토 18-08-23 12:17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으니, 민들레 아이들도 정말 예쁘게 자라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