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6 18:48
7/26 물난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393  

태풍이 줄지어 옵니다.


바다에 인접한 강가인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은 일년에 몇 차례나 물난리가 납니다.

물이 어른 가슴까지  차기 일쑤입니다.  아이들은 밖이 위험합니다.

물바다가 되면 급식 프로그램을 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물이 빠지자마자 아이들이 공터에서 신나게  놉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특식을 마련했습니다.

소세지와 계란 프라이!

신이 났어요.

이호영 18-08-13 14:42
 
성직자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칭찬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초심을 잃지않는 믿음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홍안토니오 18-08-12 07:46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작은 도움이 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꾼다고 생각하면 참 가슴이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소은젬마 18-08-11 07:19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동참합니다.
권오경노엘라 18-08-10 21:0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의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민들레 가족,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빕니다.
모윤숙안나 18-08-10 07:53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태형 18-08-09 21: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마카롱 18-08-09 19:30
 
안녕하세요. 필리핀 이야기 많이 보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예진우토마스 18-08-09 19:27
 
민들레국수집과의 작은 인연이 제 삶을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은 태풍 물난리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표수진소피아 18-08-09 17:56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류진태모세 18-08-09 08:03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성국 18-08-06 19:58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대웅 18-08-06 09:19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도연 18-08-04 21:58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유미란카타리나 18-08-04 10:0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먼나라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민애 18-08-04 09:53
 
얼마나 더 부서지고 낮아져야할지....! 혹여 건강이 상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스쿱 18-08-04 07:29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까지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8-08-04 07:16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필리핀은 태풍 물난리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지영찬 18-08-03 21:35
 
한국은 뜨거운 열기에 몸살인데 필리핀은 물난리에 몸살이군요..
양쪽 나라 다 얼른 이 힘겨움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테리우스 18-08-03 19:0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지은별젬마 18-08-03 17:54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문소은 18-08-03 14: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8-03 13:52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송민길티토 18-08-03 12:29
 
어느새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패밀리 18-08-03 10:59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최지선소피아 18-08-03 09:08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남궁창민 18-08-03 07:29
 
연일 38도 폭염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빛이 납니다.
조승재 18-08-03 06: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한유진 18-08-02 21:02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수 18-08-02 20:40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최송영 18-08-02 17:37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하트비트 18-08-02 16:04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이은경 18-08-02 15:50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오승학빅토르 18-08-02 12:28
 
요즘은 즐거운 필리핀 공동체 이야기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에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김영은로사리아 18-08-02 09:57
 
행복한 아이들을 보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
이장식 18-08-02 08:46
 
필리핀의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유식빵 18-08-02 07:25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오상훈모세 18-08-01 23: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선희유스티나 18-08-01 20:42
 
필리핀은 태풍에 힘겹군요ㅜㅜ
우리나라는 폭염에 이렇게 힘든데..
정말 모두 피해 없길 바래요ㅜㅜ
더이상 힘겨운 일은 없길 바래요ㅜㅜ
남자는배여자는… 18-08-01 19:3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이지영카타리나 18-08-01 17:56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아름 18-08-01 15:29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트로피 18-08-01 14:25
 
한국도 무척 더운데 필리핀도 얼마나 더울까요.
아이들이 있는 세상이 참...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차재준요셉 18-08-01 13:38
 
반갑습니다.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밍키 18-08-01 10:33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응원합니다.
윤수미안젤라 18-08-01 08:38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세요!
차영훈레오 18-08-01 07:47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지훈 18-08-01 05:59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카 18-07-31 22:14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성태 18-07-31 20:07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필리핀에 자리잡은 후 너무 아름다워져서 놀랍고 기쁩니다.
장은영라파엘라 18-07-31 18:47
 
아이들이 행복히 건강히 자라준다면 더이상 바랄께 없지요.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곽선주 18-07-31 15:07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필리핀 스콜라쉽이 너무 자랑스럽네요.
BOMI 18-07-31 14:07
 
필리핀 민들레 사랑...너무 멋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장호영베네딕토 18-07-31 13: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 아이들이 웃음과 행복 속에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박대웅 18-07-31 09:07
 
부자는 너무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가난한 이 세상이 참담하고 살벌하게 여겨질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큰 위안을 받습니다. 항상 따뜻해서 좋습니다^^
훌라 18-07-31 08:40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김영미안나 18-07-31 07:2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의 사랑이야기가 진실로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손지호 18-07-30 20:44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도 물난리에 정말 걱정입니다.
필리핀 사람들! 아이들 화이팅!!
자이언트 18-07-30 19:27
 
지금의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낼거라고 믿습니다.
이가영빅토리아 18-07-30 17:49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사랑은 최고입니다.
김태성 18-07-30 14:29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블루아이 18-07-30 13:58
 
이제는 이 아이들이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이들처럼 친근합니다.
비록 많은 것들을 가지진 못하였지만,
꿈만은 가지고 싶은 그 이상으로 가져도 된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정민홍모세 18-07-30 12:15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옥구슬 18-07-30 10:10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송주영마리아 18-07-30 08:50
 
진심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멘
임하영보나 18-07-30 08:06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신후 18-07-30 07:44
 
아고..
좋은일 정말 많이하시네요..
장학지원이라니~ 놀랍습니다. 인천에서 민들레 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해승 18-07-29 21:50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조롱박 18-07-29 20:33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도 모두 행복하고 희망가득한 일로 변해버립니다.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한명자루피나 18-07-29 19:46
 
사철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문클라우디아 18-07-29 19:31
 
행복이 숨쉬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안에서 미소를 띄어봅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무럭자라나길...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경혜 18-07-29 15:14
 
아이들에게 사랑을 알게해 주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이 빛이납니다.
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한사랑 18-07-29 14:39
 
필리핀에서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최용민니콜라오 18-07-29 12:45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세상인 것 같아요.
운영하시느라 어려운 점도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난초 18-07-29 10: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장은영 18-07-29 09: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학교 응원합니다.
지상현 18-07-29 07:44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박준모 18-07-28 20:30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빛나는세상 18-07-28 19:27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서윤혜소피아 18-07-28 18:39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도와 줄 곳은 많은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는 부족하니...
그래도 서영남 대표님이라면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 내실 것이라 기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흙속의진주 18-07-28 15:09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박지희 18-07-28 14:22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인천에서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임재석바오로 18-07-28 12:21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박하사탕 18-07-28 10:26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이소율루시아 18-07-28 09:41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신현수루카 18-07-28 07:49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iffhaa
한미라 18-07-28 07:16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택근 18-07-27 20:38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당근인형 18-07-27 19:16
 
커다란 사랑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 땅의 가난한 모든이들의 부모가 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현마르첼라 18-07-27 18:33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천진난만하게 클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불량감자 18-07-27 15:15
 
한국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소이 18-07-27 14:21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중연빅토르 18-07-27 12:21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수림안젤라 18-07-27 10:26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연주 18-07-27 09:50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안드레아 18-07-27 08:01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장석영 18-07-27 07:52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문클라우디아 18-07-26 23:09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의 이쁜 재잘재잘 소리~!
필리핀에서 한국까지 생생히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박동주요한 18-07-26 22:05
 
필리핀에 계시다가 한국에계시니, 이럴때 아이들이 걱정되시겠네요.
아이들과 필리핀 가족들이 부디 큰 피해없이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이슬기보나 18-07-26 21:29
 
필리핀도 물난리가 났네요ㅠㅠ
집도 망가질까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밥 두둑히 먹고 행복히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표성재 18-07-26 21:18
 
정말 척박한 환경인데도, 긍정적으로 잘 헤쳐나가는 아이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군요.
우리나라는 더위에, 필리핀은 폭우에, 정말 모두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차호영 18-07-26 20:41
 
비가 많이 내렸군요.
안타깝네요. 모진 비바람이...
필리핀의 하늘에는 구멍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부디 민들레 아이들 모두 큰 피해가 없었기를...
김정혜 18-07-26 20:16
 
우리나라도 여름과 가을이면 태풍이 정기적으로 오는데 필리핀은 훨씬 심한 것 같네요.
부디 피해없이 지나길 바랍니다.
제임스 18-07-26 19:50
 
우리나라는 무척 더운데, 필리핀에는 물난리네요.
이래저래 안와도 걱정 와도 걱정이네요.
필리핀 사람들이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도광일루카 18-07-26 19:39
 
태풍이 줄지어 온다니 걱정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륭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세실리아 18-07-26 19:02
 
한동안 잊고 지냈네요~ 오랜만에 왔는데..
필리핀은 태풍 물난리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늘 그렇듯이 잘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