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7 10:56
6/27 배고픈 이들을 좋은 것으로 먹이시는 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849  

나이 60이 넘어서 겁도 없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곁으로 가서 참으로 재미있고 놀랍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필리핀에는 너무도 배고픈 사람들이 많아서 그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 배고픈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밥 달라고 할 텐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려느냐며 모두가 말렸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한 아이들입니다. 머리엔 부스럼이 나고, 콧물 흘리고, 깡말랐는데 배만 볼록 나온 아이가 허겁지겁 밥을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조그만 아이가 다섯 그릇이나 먹는 걸 보고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아이들 눈망울이 초롱초롱. 잔소리 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봅니다.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놀기도 잘 놉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아이들과 헤어지고, 장학금이나마 계속 나누려는 간절함도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더욱 더 변방으로, 더 안타까운 곳에서 사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새롭게 다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이 보태주시고, 아오스딩형제님이 도와주시고, 또 한없는 믿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도와 주시는 후원 은인들 덕분에 카비테와 나보타스에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GMA 카비테의 델라스 알라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Tangos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장학생들이 엄마와 동생과 함께 밥을 나누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엄마와 동생도 함께 밥 먹게 하고싶은 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이제야 엄마와 동생도 함께 밥을 나눈답니다. 그리고 조그맣게 마련한 책장에서 동화책을 봅니다.  이번에 필리핀에 가서는 나보타스에 작은 공부방도 마련했습니다만 다음 번에 들어가서 마무리를 해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귀한 티가 날 정도로 뽀얗고 예쁘고 초롱초롱해졌습니다.

배고픈 이들을 좋은 것으로 먹이시는 그분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고진애세실리아 18-07-09 08: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최재민 18-07-09 07:44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민우가브리엘 18-07-07 12:21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이들간의 끈끈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돌핀s 18-07-07 09:24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정진희마르첼라 18-07-07 08:34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토리밤토리 18-07-06 19:12
 
아이들의 눈높이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김희정 18-07-06 18:14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실컷 뛰어도 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혜연수산나 18-07-06 17: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재준 18-07-06 14:04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블랙핑크 18-07-06 13:12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김중권다니엘 18-07-06 12:38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필리핀까지 가셔서 도와주시는 모습에 놀랬습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미령 18-07-06 11:06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려한싱글 18-07-06 08:21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박해솔안드레아 18-07-06 06:04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박진성시몬 18-07-05 23:17
 
나눔을 실천하는 필리핀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18-07-05 22:3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더 밝습니다.
행복합니다!
킹콩 18-07-05 21:26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이순기 18-07-05 20:59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정숙 18-07-05 20: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양선혜아네스 18-07-05 18:30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Lion 18-07-05 16:54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서민선 18-07-05 13: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게 된 이후로 저는 힘든 아이들을 더 자주 안아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꽉 안아주겠습니다.
이석현알베르토 18-07-05 12:53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권선희 18-07-05 11:10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베이비샤크 18-07-05 10:27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데 자신의 삶을 다 건다는 것!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겁니다.
그 위대한 삶에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장인혁 18-07-05 07:43
 
민들레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세요..

늘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일상을 보며....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갑니다.
손명훈 18-07-04 20:28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 나눔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뿡어 18-07-04 19:12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스콜라쉽!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민정유스티나 18-07-04 17:5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오진희 18-07-04 14:24
 
필리핀에서까지...내 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아시스 18-07-04 13:23
 
아이들의 작은 천국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아이들이 더욱 희망으로 튼튼히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끝까지 함께 갑니다. 감동!!
박동현티토 18-07-04 12:10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중근 18-07-04 10:48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봉쥬르 18-07-04 08: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문루치아노 18-07-04 08:0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윤지희로사리아 18-07-04 06:43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심준호 18-07-03 20: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핸섬가이 18-07-03 18:09
 
절망에 엎드려 있던 나를 일으킨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은주영로사 18-07-03 17:34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최수영 18-07-03 16: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은 사랑이 없는 제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동호요셉 18-07-03 15:08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치 18-07-03 14:04
 
어려워진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이 주님의 사랑 나눔을 퍼뜨리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 천사분께 찬사를 보내요.
김대정 18-07-03 10:52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호박꽃 18-07-03 08:05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김해경루피나 18-07-03 07:24
 
어른이야 한두끼 굶어도 견딜 수 있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배가 고프고 힘들까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돕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김지한 18-07-02 20:11
 
현실은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로 사는 아이들!
어쩜 이런 삶이 더 꽉 채워진 삶은 아닐런지...^^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두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어느멋진날 18-07-02 19: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김은희도미니카 18-07-02 17:16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윤지은 18-07-02 15:09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울의달 18-07-02 14: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으로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이준영바오로 18-07-02 13:53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숲속의작은집 18-07-02 10:48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박민주실비아 18-07-02 09:38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요 근래에는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민택 18-07-01 21: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손지혜사비나 18-07-01 18:47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끼니 걱정 하지 않는...그런 필리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노홍준바오로 18-07-01 16:33
 
필리핀 아이들에게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오후 보내세요.
황젬마 18-07-01 15: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까지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니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니 18-07-01 13:2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안성구베다 18-07-01 12: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인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최정수 18-07-01 11:15
 
우리 나라에서의 사랑 나눔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멀고 먼 나라 필리핀까지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이 퍼지네요.
상상만으로 가능했던 일이 두 천사분의 크신 사랑 나눔이 현실이 되었네요.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시작 하심을 축원드립니다. 샬롬~!
백라온 18-07-01 08:49
 
필리핀에도 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샬롬^0^
배은지비비아나 18-07-01 07:51
 
민들레국수집 밥은 참 고마우신 하늘 땅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 감동!!
박재민 18-06-30 21:10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은하수별 18-06-30 20:50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민들레 사랑!
아이들의 삶에도 반짝 빛이 들어오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영균 18-06-30 19:53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소식을 접하면 내가 힐링이 됩니다.
많은 사랑이 있기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유진마리아 18-06-30 17:15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이번에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신혜진 18-06-30 15:10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텔레토비 18-06-30 14:40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안성재마르코 18-06-30 13:52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박민영 18-06-30 11:24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 받으며 자란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블루스카이 18-06-30 09:44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은정안젤라 18-06-30 08:31
 
우리가 모두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공동체 멋진 생명 사랑 최고!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힘찬티토 18-06-30 06:19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자두 18-06-29 20:11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그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윤태림디아나 18-06-29 18:12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베베모가족의 민들레 스콜라쉽 !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이진서 18-06-29 14:56
 
저는 천국의 풍경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재롱둥이 18-06-29 13:36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현재도미니코 18-06-29 12:46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박민혜사비나 18-06-29 09: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동행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연지 18-06-29 08:49
 
필리핀 가난한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서 새로움 삶을 찾고 조금 더 희망된 내일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니엘헤니 18-06-29 07:56
 
세상에서
참으로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도우면서 산다는 것 입니다.
남이 나처럼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신동진 18-06-28 20: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대한캐츠비 18-06-28 19:05
 
늘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류소라스텔라 18-06-28 17:13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혜진 18-06-28 15:37
 
비록 가난으로 힘들긴 하겠지만,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외롭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를 이렇게 들을 수 있는 것도 참 큰 영광입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첨밀밀 18-06-28 14:12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동엽시몬 18-06-28 13:46
 
민들레 이웃사랑에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밍키 18-06-28 10:36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지애보나 18-06-28 09:17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조현우안셀모 18-06-28 07:24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산다는 것,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생명을 살립니다.
기적을 봅니다.
안지훈 18-06-28 06:38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데레사 18-06-28 00:19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영훈시메온 18-06-27 21:06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김혜진아네스 18-06-27 20:01
 
저도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정호영 18-06-27 19:53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감사한일입니다...
이계원 18-06-27 18:39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방만천 18-06-27 18:22
 
가슴 뭉클한 이야기..
늘 감동입니다.
절망에 갇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서 온 몸으로 투혼하는 서영남대표님을 .. 응원합니다.
김수혁 18-06-27 17: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나도 주위의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승미 18-06-27 16:07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을 퍼뜨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경을 초월한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
장미래 18-06-27 15:51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아이들 마음에도 사랑과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멋지십니다....
하르방 18-06-27 15:38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고 지냅니다... 감사해요.
푸고 18-06-27 15:10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온 몸과 마음과 힘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저도!!~~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바르나바 18-06-27 14:57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기적 아니겠습니꺼?
이은제로무알도 18-06-27 14:21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정말로~~~희망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