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5 08:07
20*8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93  

20*8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서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작은 책장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동화책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형편이 되면 조그만 공부방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인천의 박모 신부의 방해로 2017년 1월에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뒹굴며 지냈던 공간은 그곳 교구로 돌려주고 겨우 불씨 하나만 남겨 놓고 돌아왔습니다.  비록 밥은 나누지 못하지만 장학금 지원을 계속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작은 식당과 공부방 그리고 어린이 도서관과 작은 마당이 있는 곳을 다시 마련할 꿈도 다 꾸게 되었습니다.  GMA 카비테(마닐라 근교)의 우리 장학생들과 나보타스 지역의 우리 장학생을 다시 뽑았습니다.
2017년 6월에 필리핀의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아이들 가정이 놀랍도록 좋게 변했습니다.  죠슬린의 집도 사리사리 스토어가 놀랍도록 커졌고요.  특히 빨렝케(재래시장)에서 바나나 좌판을 하면서 손자 넷을 돌보는 마누엘 할머니 가정이 잘 되어서 뿌듯했습니다.  우리 장학생인 큰손자는 하이스쿨 9학년이고 쌍둥이 손자는 초등학교 6학년, 막내는 초등학교 입학했고요.  마누엘라 할머니가 시작 길바닥에서 가게도 없이 좌판을 벌렸었는데 그새 가게도 마련했고요.  말라본에다 작은 집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배 곪지 않고 잘 크고요.  작은 도움 뿐 이었는데 우리 아이들 가정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성당의 방해로 칼로오칸 민들레국수집은 가슴에 묻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리 6개월분의 장학금을 나누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우리 장학생들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장학금과 쌀 등의 도움에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산위의 마을 박신부님이 암브로시오 형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맡긴 500만원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써 달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GMA 카비테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우구스띠노 변호사의 도움으로 나보타스에도 20*8년 3월에는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밥도 좋아하지만 밥보다 동화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나보타스 Tangos 마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조그만 도서관도 함께 열었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밥!
고맙습니다.


20*8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닮고싶습니당/ 감사만이 행복/ 박우진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김성미님/ 홍제환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이차숙님/ 동해플랜트릭/ 김인재님/ 정선용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정은서님/ 이은진님/ 김영주님/ 이봄님/ 성미원님/ 국중빈님/ 박준성님/ 서영만님/ 용인 삼성치과/ 이상훈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한국유압/ 권일상님/ 최근수님/ 김광빈님/ 계인권님/ 나금단님/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왕기래님/ 김해성님/ 정인식님/ 조현희님/ 이미숙님/ 이희성님/ 박순영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양원도님/ 김선희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방영택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용훈님/ 김수하님/ 박보성님/ 이현자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미리님/ 신연희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황성호님/ 황경연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 이경옥님/ 김영희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정주희님/ 김은송님/ 박보성님/ 송재홍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한가타리나님/ 신혜정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김광수님/ 김재희님/ 박동규님/ 김형만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임미자님/ 박현주님/ 석보경님/ 오수진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박재영님/ 꿈이있는 성결/ 강지영님/ 우지연님/ 안철우님/ 예수님 사랑/ 나정란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방경철님/ 이희정님/ 안금란님/ 김은숙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조용해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윤계임님/ 조춘순님/ 정강용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김미경님/ 이은정님/ 하경애님/ 엄상영님/ 남용연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황영숙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김영순님/ 아주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권향복님/ 하경희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김병석님/ 신현님/ 김효선님/ 한동화님 필리핀/ 구정미님/ 문정남님/ 박준홍님/ 이바다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구정숙님/ 이광일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강유권님/ 김미택님/ 박석우님/ 정태진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김영용님/ 정은희님/ 정인석님/ 김진희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이숙경님/ 김기복님/ 유스티나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임광학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정영선님/ 서금주님/ 화천기계상사/ 강승한님(예수살이 오천원계)/ 최영옥님/ 강승한님(예수살이 오천원계)/ 김민정님/ 이창호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우복선님/ 장정자님/ 권영지님/ 김정화님/ 구정숙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6,689,508원

고맙습니다.
이제 6월달에는 필리핀에 들어가서 우리 아이들을 만날 것입니다.  장학금을 나누고 학용품도 나누고 그리고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맘껏 밝은 전등을 켜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작은 공부방을 마련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박수애발렌티나 18-07-03 07: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폭풍간지 18-06-19 14:13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필리핀 풍경, 그 속에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최윤호토마 18-06-19 12:22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혁진 18-06-19 10:06
 
민들레의 사랑은 언제나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제 인생의 좋은 본보기이며

그 삶은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버키 18-06-19 08:42
 
인종도 뛰어넘는...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모든~~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짱!!! :)
이수미알비나 18-06-19 07:45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민수 18-06-17 21:52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그린핑거 18-06-17 13:04
 
한국이란 작은 나라에서
사랑 하나가 ...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는...참 멋있는 것 같습니다.
장정희세레나 18-06-17 10:14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배준혁 18-06-17 09:30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스톡 18-06-16 20:57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백일기도 18-06-16 19:10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안지원아네스 18-06-16 17:46
 
지원하는 스케일...
도움의 손길이 참 대단합니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또 저처럼 보는 사람도
가슴을 울립니다.
유혜원 18-06-16 14:07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달빛천사 18-06-16 13:19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0^  화이팅!!
김해성미카엘 18-06-16 12: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셨기에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겁니다.
두분의 열정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현아로사 18-06-16 10:58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숲속의집 18-06-16 08:43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유승아 18-06-16 07:27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김재평 18-06-15 20:13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수진파비올라 18-06-15 17:28
 
마음이 짠~ 울컥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길윤혜 18-06-15 14:04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올리브 18-06-15 13:51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신태호바오로 18-06-15 12:22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임현준막시모 18-06-15 12:10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쌀쿵 18-06-15 10:20
 
아직도 주위를 돌아보면 배고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부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재완 18-06-15 08:14
 
힘겨운 필리핀 이들이 하루빨리 좀 나은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보태야 할 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에서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나영이레네 18-06-15 07: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한정근 18-06-14 20:19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신디 18-06-14 19:01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민지수산나 18-06-14 17:29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승연 18-06-14 14:29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불타는고구마 18-06-14 13:10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정말...눈물이 나네요...
후원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김정욱미카엘 18-06-14 12:03
 
가슴 한쪽이 뭉클하고 시큰거리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윤주마리아 18-06-14 10:14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오재민 18-06-14 08:0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임현주로사 18-06-13 23:19
 
아름다운 민들레기부천사님들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파이팅!!
Turtle 18-06-13 17:48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임유정미카엘라 18-06-13 13:15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프 18-06-13 11:53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병찬 18-06-12 20:45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윤지민도미니카 18-06-12 17:29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이 응원할께요~!
라꿍 18-06-12 13:02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차민수막시모 18-06-12 12:34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였음 하고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채플린 18-06-12 11:02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요술공주 18-06-12 08:09
 
감동!  민들레 사랑 빛~  전세계를 비추리라 ~~~~~ !!!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1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카프카 18-06-11 20:5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클로버 18-06-11 19:26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나래카타리나 18-06-11 17:58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히말라야 18-06-11 14:12
 
민들레 공동체는 칭찬받아 마땅한 가족 공동체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선 18-06-11 13:16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최수진모데스타 18-06-11 10:47
 
나눔의 기쁨 뒤에는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따라오지요.
실천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기그지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순정 18-06-11 09:01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입니다.
일기를 보니... 베푸시는 사랑이 정말 놀랍습니다!!!
서하균 18-06-11 08:54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어찌 이렇게 대단한일을 묵묵히 하고 계신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리배 18-06-10 19:41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주아헬레나 18-06-10 17: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혜미 18-06-10 15:15
 
필리핀 민들레 나눔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끼야또 18-06-10 14:50
 
희망이 가득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김현성티토 18-06-10 13: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퐁듀 18-06-10 10:11
 
필리핀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이대웅라파엘 18-06-10 09:46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혜숙 18-06-10 08:24
 
필리핀까지 민들레 대표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지를 존경합니다.
김준이 18-06-09 18:10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은정빅토리아 18-06-09 17:26
 
항상 감사합니다...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임재균 18-06-09 14:30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으원합니다. 세상의 빛!
백수정미리암 18-06-09 14:01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공부방 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아멘
이순자로사 18-06-09 13:12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고슐리 18-06-09 12:16
 
필리핀까지 가셔서 새로이 시작하시기 참 힘드셨을텐데.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늘 선생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기승안드레아 18-06-09 08:10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
그리고 장학지원이야기들,,,
믿을수 없는 감동을 느끼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지나 18-06-09 07:50
 
진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따봉 18-06-08 19:0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김주미실비아 18-06-08 17:12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에브리타임 18-06-08 13:10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준호다니엘 18-06-08 12:37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chandlier 18-06-08 09: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서남현 18-06-08 09:05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로도 모자라서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함소희디아나 18-06-08 08:32
 
천사같은 세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도은미소피아 18-06-08 08: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지아아가타 18-06-08 08:13
 
덕분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웃음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네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포지타노 18-06-08 07:27
 
어떻게 하면 더 잘 살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일상의 삶들이 빈 깡통 같았던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또한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보이지 않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 가슴에서 눈물이 납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아~주, 너~무 살맛납니다!!!
심봉하 18-06-07 23:15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 살리는 마음 살림을 배웁니다.감동!
이근화레아 18-06-07 21:51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강훈혁 18-06-07 20:19
 
올바른길! 참된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민들레공동체 최고!!
정영미스텔라 18-06-07 19:3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여~ 일어나라!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소서.
우미영 18-06-07 18:53
 
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세곳 개원 준비는
절망인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지상 천국이 그려지네요.
메론박스 18-06-07 16:03
 
처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김상협 18-06-07 11:01
 
소박한 이웃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유다혜 18-06-07 10: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에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상희 18-06-07 09:4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햇살이 18-06-07 08:49
 
한창 배고플 나이이고 성장할 나이에 먹고 싶은게 참 이것저것 많을 텐데..
달걀 하나, 치킨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기뻐하니 저도 기쁘네요.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려요!
남소영 18-06-07 07:49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너무 많은 곳을 지원하셔서 나중에 힘들어 지시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될 정도로 열정적이시네요.^^
동참합니다. 응원합니다.
류승원 18-06-06 22:06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라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처럼요~^^
와플 18-06-06 19:57
 
아름다운 풍경에는 이름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운 풍경의 이름은 오래도록 영원히 기억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에스더 18-06-06 17:41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손은주 18-06-06 14:19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면서 덩달아 힘을 냅니다~
이렇게 영성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될 수 있어 제 마음이 기쁩니다.
라즈베리 18-06-06 13:12
 
천사님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조선우루치오 18-06-06 12:57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중엽 18-06-06 10:56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쥬니 18-06-06 08:57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이에요~!!
유지선유스티나 18-06-06 06:24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세요~~
김은광 18-06-05 20: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산호 18-06-05 19:23
 
아이들의 얼굴에 피어난 기분좋은 웃음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김형성 18-06-05 17:34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윤주 18-06-05 17:06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김덕성티모테오 18-06-05 16:05
 
우리의 크지 않은 나눔이 절망으로 가득찼던 곳을
희망으로 물들여 주네요.
김보미 18-06-05 15: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프리티걸 18-06-05 14: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피그렛 18-06-05 14:01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의 온정이 고맙습니다.
바이썬 18-06-05 10:11
 
꺄악....!
new~~~필리핀 소식이 왔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떨리구 기분이 좋네요~^^
김뿌zz 18-06-05 09:28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테파니 18-06-05 08:11
 
참 소중한 사랑 나눔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지으시느랴
애쓰시는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