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4 00:56
20*8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155  

20*8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과 밥을 나눈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차츰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과 밥을 잘 나누고 있습니다.  

6월달에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나누고 민들레국수집들도 살펴보러 필리핀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밥은 제대로 먹고 있는지?
얼마나 컸을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들에 필요한 물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동화책을 모아서 며칠 후에 해운 화물로 보내야합니다.

고맙습니다.
    

20**년 4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감사만이 행복/ 닮고싶습니당/ 국중빈님/ 김미숙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유스티나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JEEKIM님/ 서영만님/ 성미원님/ 정선용님/ 정은서님/ 전호님/ 동해플랜트릭/ 박소영님/ 고춘순님/ 이은진님/ 이차숙님/ 계인권님/ 박우진님/ 강현성님/ 김재희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라원호님/ 김해성님/ 용인 삼성치과/ 이상훈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박준성님/ 정주희님/ 왕기래님/ 김인재님/ 이미숙님/ 김동희님/ 강영숙님/ 박순영님/ 변성혁님/ 이숙경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양형태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현희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조용훈님/ 나정란님/ 이현자님/ 김선희님/ 권일상님/ 김수하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김영희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김광빈님/ 이낭진님(서산)/ 황윤성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이경근님/ 이은정님/ 이철호님/ 안재인님/ 박혜진님/ 이경옥님/ 이희정님/ 김은송님/ 황성호님/ 황경연님/ 김광수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한가타리나님/ 송재홍님/ 나금단님/ 박동규님/ 정인식님/ 장찬현님/ 오수진님/ 이미리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강애란님/ 이지향님/ 김은숙님/ 박준홍님/ 김형만님/ 구지숙님/ 정강용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윤계임님/ 최근수님/ 문정남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조용해님/ 박현주님/ 크리스티나님/ 박재영님/ 연명숙님/ 전호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배성리님/ 우지연님/ 방경철님/ 문주영 요안나님/ 조춘순님/ 안금란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김미경님/ 정태진님/ 정은희님/ 강지영님/ 예수님 사랑/ 김옥경님/ 김윤기님/ 김영순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아주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권향복님/ 하경희님/ 박철배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남용연님/ 김영용님/ 김유진님/ 최승미님/ 김효선님/ 신현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김미택님/ 박석우님/ 구정미님/ 정동은님 윤영님/ 김병석님/ 이바다님/ 엄상영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장철현님/ 유원선님/ 미카엘님/ 정인석님/ 이현민님/ 유스티나님/ 김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강유권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이재경님/ 김기복님/ 김정화님/ 임광학님/ 구정숙님/ 권영지님/ 장정자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화천기계상사/ 이창호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우복선님/ 최혜영님/ JIIN JUNG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서희 모니카님/ 강베로니카님/ 합계:5,945,265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박규철 18-05-28 20:1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민구티토 18-05-23 09:06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혜숙 18-05-23 07:36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배기정 18-05-22 21: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단단한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피노키오 18-05-22 19:45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윤수현마리아 18-05-22 18:54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신여진 18-05-22 15: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의 너무 힘겨운 땅에
사랑과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네요^^
아이들이 예쁘게 피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짱둥어 18-05-22 14:41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강병선제노 18-05-22 13:07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과 사람들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선미 18-05-22 10:38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장은성 18-05-22 07: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봉사, 후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시연실비아 18-05-21 22: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 속 깊이 응원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로이 18-05-21 19:04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은아녜스 18-05-21 18:11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가슴에 와닿네요.
이시대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윤정은 18-05-21 15:49
 
행복한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쑤니 18-05-21 14:34
 
필리핀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진 나눔 존경합니다.
차민호도밍고 18-05-21 13: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역시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박태준 18-05-21 12:32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써니 18-05-21 09:54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김효정로사 18-05-21 08:59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황영수 18-05-20 21:52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스토니아 18-05-20 19:08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한시영세레나 18-05-20 18:44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필리핀 빈민촌에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전도윤요셉 18-05-20 14:36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권경덕유스티노 18-05-20 13: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꼬부기 18-05-20 09:07
 
국적을 떠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것 자체가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법을 응원합니다!
백미연 18-05-20 08: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뜰한 사랑!
한결같은 지원, 그 예쁜 마음에 감동 받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곽준호 18-05-20 07: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으로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정효민 18-05-19 22:38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토네이도 18-05-19 20:1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박은혜엘리사벳 18-05-19 17:34
 
이미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마을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어여쁜 마음으로 사람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니깐요~^^
박혜령 18-05-19 15:42
 
환히 웃는 얼굴 따뜻한 마음, 기분좋은 미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호두과자 18-05-19 13:54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헌사무엘 18-05-19 12:45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있으시기에, 아이들이 밥을 굶지 않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류은지 18-05-19 10:3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쏭이 18-05-19 09:57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윤슬기마르첼라 18-05-19 07:08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철선 18-05-18 20:01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더욱더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구요.
폴인럽 18-05-18 19:50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박현주루시아 18-05-18 18:24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날아라오리 18-05-18 16:17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필리핀 민들레 봉사...!! 후원...!! 저도 동참합니다.
김미라스텔라 18-05-18 13:49
 
힘든 처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것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영원한 저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안지환라파엘 18-05-18 12:54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이인주발렌티나 18-05-18 09: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떤 고난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옆에는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니까요.
해바라기 18-05-18 08:27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찡해집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박성길안토니오 18-05-18 07:45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현우 18-05-17 20:31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안드로메다 18-05-17 19:09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이사벨라 18-05-17 14:45
 
참 훈훈한 세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고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뽀빠이 18-05-17 13: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승재미카엘 18-05-17 12:24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윤정구 18-05-17 10:46
 
참 예쁜 민들레와 아이들의 마음...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일기를 볼 때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명탐정 18-05-17 08:08
 
세상 모든 것들을 다 안아 주시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보는 것 같습니다.
황지은젬마 18-05-17 07:55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랜덤네온 18-05-16 20: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석현티모테오 18-05-16 18: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소미 18-05-16 15:18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뿌르 18-05-16 14:07
 
아고..
좋은일 정말 많이하시네요..
장학지원이라니~ 놀랍습니다. 인천에서 민들레 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민아미카엘라 18-05-16 10:36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
호랑이가면 18-05-16 08:24
 
필리핀의 어려운 이들에게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이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감동적인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근석 18-05-16 07:42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지난 방송에서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균 18-05-16 07:29
 
필리핀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윤아정실비아 18-05-16 06:11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문경일 18-05-15 21:43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빼빼로 18-05-15 19:12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윤승미에스더 18-05-15 18:18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하늘 18-05-15 15:55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미라클 18-05-15 14:25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스승의날입니다!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두분을 존경해요 홧팅!!!
원성일도미니코 18-05-15 13:19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백민혜 18-05-15 10:40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최고!
압둘라 18-05-15 08: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김소희스텔라 18-05-15 04:42
 
한국은 스승의날이 있는데, 필리핀은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을 더 환하게 보고, 더 강하게 헤쳐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임수덕 18-05-14 20:52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한섬 18-05-14 19: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꽃피우리라 믿습니다. 샬롬!!!
정희정블란디나 18-05-14 18: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김수진 18-05-14 15:1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카스테라 18-05-14 13:09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김태진바오로 18-05-14 12:4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곳, 쉴 수 있는 곳, 아이들이 거듭 거듭 태어나는 곳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금두꺼비 18-05-14 11:49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한곁같이 찬사를 보내며. 항상 응원합니다.
김범일에드문도 18-05-14 09:43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껜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한동길 18-05-14 08:39
 
희망을봅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조지아젬마 18-05-14 07:38
 
민들레 국수집 민세!
김지연세실리아 18-05-14 04:20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문일섭 18-05-13 22:30
 
여기 있는 이름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훌륭하세요!!
밤바람 18-05-13 19:46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혜영보나 18-05-13 17:14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신보라 18-05-13 15:16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니,
분명 미래가 밝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웃을 수 있고
미래도 많을 수 있고 꿈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저는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체스 18-05-13 14:35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권재욱루카 18-05-13 12:19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사랑 최고!!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임수영 18-05-13 10:27
 
모두 다 힘을 주시네요!
온 마음을 다해 나눈다는 일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공동체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비타민 18-05-13 08:13
 
아이들이 즐겁게 행복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멋지십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강민경젬마 18-05-13 07:59
 
사랑하나만으로 필리핀에서까지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정후 18-05-12 20:08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노랑우산 18-05-12 19:48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허승연요안나 18-05-12 17:57
 
힘든 아이들을 위한 나눔이야말로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찬미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천사 수사님과 후원자분들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다은 18-05-12 15:48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잔다르크 18-05-12 14:33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장순화 18-05-12 13: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먼 나라 필리핀까지 건너가셔서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오철체사리오 18-05-12 11:25
 
필리핀 아이들과도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스콜라쉽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사는 이야기는 참 가슴 뭉클하네요~ 감사드립니다~
18-05-12 10:35
 
필리핀 아이들과도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스콜라쉽 장학지원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사는 이야기는 참 가슴 뭉클하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주영수산나 18-05-12 09:30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차정우 18-05-11 21:12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카산드라 18-05-11 19:17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혜진로사 18-05-11 18:53
 
민들레를 통해 힘든 아이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민아 18-05-11 15:1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시네요.
요즘은 그게 늘 감사합니다.
꼬마마녀 18-05-11 14:23
 
함께 하기에 행복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희망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성우사무엘 18-05-11 12:19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희규 18-05-11 11:07
 
고마운분들..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샤이닝 18-05-11 09:26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이현주젬마 18-05-11 08:22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민수연 18-05-11 07:29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수 18-05-10 20:04
 
매일 민들레 국수집으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풍경은 정말 우리 모두가 배우고 가슴에 담아야할 문제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야크 18-05-10 19:4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달 이렇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리비아 18-05-10 17:4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함께 필리핀에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도 감사합니다.
김지선 18-05-10 15:31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달콩가족 18-05-10 14:46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양상욱필립보 18-05-10 13:19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꿈빛나무 18-05-10 10:30
 
수사님은 제 안에 갇히려는 시선을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으로, 세상으로 돌려놓아 줍니다. 늘 그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며, 조용히 나눔을 하고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김영석 18-05-10 09:5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면서 깊은 내면의 심지에 불을 켭니다. 현재의 삶에서 나눔으로 살아가고자 내면의 불을 밝히며 걸어갑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행복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규진라파엘 18-05-10 08:16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시혁 18-05-09 20: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쉐도우 18-05-09 19:24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신혜루시아 18-05-09 16:34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설주연 18-05-09 14: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클로버 18-05-09 13:16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성재루카 18-05-09 12:45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심영섭 18-05-09 10:14
 
사랑하며 정을 나누며 한결 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필리핀 사랑나눔~ 멋져요~
엔젤 18-05-09 09:23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많이 힘드셨겠지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희지안젤라 18-05-09 08:2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송미나탈리아 18-05-08 21:36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문주한 18-05-08 20:06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로즈마리 18-05-08 19:3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은 모두 훌륭하신분들같습니다.
이지은스텔라 18-05-08 18:1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알려주는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이혜선 18-05-08 15:24
 
민들레 국수집에서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니모 18-05-08 14:4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후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민라이문도 18-05-08 13:47
 
빛나는 희망을 만들어 힘든 필리핀 아이들 가슴에 다시 심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살아 있는 동안 저의 깊은 감사는 계속될 것입니다. 힘내세요!
김승호 18-05-08 11:53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태훈 18-05-08 10:13
 
나누는 행복 ^^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밀크쟁이 18-05-08 09:45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김태준 18-05-07 21:47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필리핀에서의 활동도 감사드립니다~
해변의여인 18-05-07 19:57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필리핀의 밥굶는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존경하고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가는 저에게는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나혜민엘리사벳 18-05-07 18:22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정애 18-05-07 14: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마끼야또 18-05-07 13:51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영민미카엘 18-05-07 12:25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민성 18-05-07 11: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치볼 18-05-07 08: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은유정요안나 18-05-07 07:45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무형 18-05-06 20:55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경제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박현아이시도라 18-05-06 18:47
 
땀흘리시며, 이웃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의 저의 참 스승이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문유나 18-05-06 15: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원 도와주신 분들 멋져요~^^
조이 18-05-06 14: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접하고 감동받은 독자입니다.
세상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것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같이
아름다운 분들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윤수식스토 18-05-06 13: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을 온몸으로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병대토마스 18-05-06 10:40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한결같은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빛나 18-05-06 09:1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는 언제나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해맑은 아이들~~
이 모든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웃을일이 많지않은 요즘 아침부터 저도 웃어봅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버드나무의사랑 18-05-06 08:46
 
가난으로 인한 절망보다는 희망을 더욱 크게 가지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남태진미카엘 18-05-06 07:26
 
5월 가정의달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카비테씨티, 나보타스씨티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재문 18-05-05 21:3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페퍼민트 18-05-05 20:57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은비젬마 18-05-05 17:27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문지은 18-05-05 14:54
 
오늘도 하느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나르샤 18-05-05 13:4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9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민수 18-05-05 10:20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루미 18-05-05 09:24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남태진미카엘 18-05-05 07:59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아이들이 장학금, 선물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의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신가은카타리나 18-05-05 05:57
 
민들레가 아이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진아 18-05-04 20:13
 
'명불허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까지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니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미스티블루 18-05-04 19:20
 
뭐든지 힘든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유세진가브리엘 18-05-04 18:52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호진스테파노 18-05-04 18:45
 
필리핀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조상균 18-05-04 15:53
 
늘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스패로우 18-05-04 14:18
 
필리핀에서의 민들레의 수고함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유미모니카 18-05-04 13:32
 
기꺼이 고된 길까지 직접 찾아가시는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빳팅!!
슛돌이 18-05-04 11: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합니다~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정대근에드문도 18-05-04 09:39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에스더 18-05-04 08:38
 
가난한 아이들이 지원도 받고
덕분에 공부할 수 있게 되었으니...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8-05-04 07:49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영 18-05-04 06: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혜미 18-05-04 05:55
 
뜻깊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지훈 18-05-04 05:43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