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5 15:29
4/25 삽삽 튀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29  

조그만 생선은 이름이 삽삽입니다. 기름에 바싹 튀겨서 먹습니다.
필리핀에서는 녹두를 많이 요리해서 먹습니다. 녹두는 더위를 견디게 해 주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말롱가이 잎은 요리에 많이 들어갑니다. 시골에 가면 집집마다 말롱가이 나무를 키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산모가 미역국을 먹듯 필리핀에서는 말롱가이 잎을 넣은 스프를 먹습니다.

필리핀은 지금이 가장 더운 계절입니다. 아이들은 긴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고프지 않아서 행복하답니다.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밀크티 18-05-07 13:3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근마르코 18-05-07 12:15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카모마일 18-05-07 08:02
 
아이들을 향한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체계적인 사랑이 정말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이하영미카엘라 18-05-07 07:33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감사합니다.
문유나 18-05-06 15:34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조이 18-05-06 14:02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기 위해 멀리까지 다녀오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이근우시몬 18-05-06 13:19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오즈의마법사 18-05-06 12:30
 
이제는 점점 나아지는 모습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들에 있기를 바랍니다.
남영선 18-05-06 11:39
 
나의 조그만 정성이 남에게는 얼마나 큰 희망이 되는건지를 깨우치게 됩니다.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과 사랑을 강조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최은미실비아 18-05-06 11:0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성장과정 시기에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늘어날것 같은..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고생많으셨어요.
박호준가브리엘 18-05-06 10:32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여건이 더욱 좋아져서 밥도 많이 먹고.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박두리 18-05-06 09:24
 
가난한 빈민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동네착한청년 18-05-06 08:50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이보라 18-05-06 07:54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
노정미베로니카 18-05-06 01: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웅루카 18-05-05 21:51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재문 18-05-05 21: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공영수 18-05-05 20:58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형석 18-05-05 18:06
 
저도 이제부터 아이들의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정지용 18-05-05 17:04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포포 18-05-05 14:20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탐정 18-05-05 13:32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이민호미카엘 18-05-05 12:20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정대근바실리오 18-05-05 12:01
 
그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이현중 18-05-05 10:17
 
행복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돗단배 18-05-05 09: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가꾸어주신 만큼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잘 해내주었으면 좋겠네요.
오선미율리아나 18-05-05 05:47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배훈성 18-05-04 21:31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더운 필리핀 건강 유의하시길,....
홍승희 18-05-04 20:20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미꼬미 18-05-04 19:33
 
필리핀 아이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주예빈카밀라 18-05-04 13:43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예쁘고 순수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꼭 ~~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삶에
희망이 가득차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박형태 18-05-04 12:57
 
더운나라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희생하시는 베베모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스커스 18-05-04 11:31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정대근에드문도 18-05-04 09:41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김근영 18-05-04 08:42
 
제 삶이 팍팍하다고 엄살을 떨며 살았습니다. 꼭 돈의문제는 아닌것을 오늘 여기서 또 배우고 갑니다. 힐링이 되네요..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지훈 18-05-04 05: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윤성준야고보 18-05-03 08:39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이웃들에게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큰 힘을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혜경요안나 18-05-03 07: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하정민 18-05-02 21:20
 
힘겨운 사람들, 그들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업로드 18-05-02 19: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백민아소피아 18-05-02 18: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하영 18-05-02 15:33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파클링 18-05-02 13:31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서현수도밍고 18-05-02 12:2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윤석 18-05-02 10:16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감사합니다...
팝콘 18-05-02 07:40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이현미실비아 18-05-02 06:37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문동휘 18-05-01 20:14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 입니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청포도 18-05-01 19:37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유이나스텔라 18-05-01 17:44
 
필리핀 아이들이 언제나 행복하고 꿈을 무궁무진하게 꾸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황유나 18-05-01 15:55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쿵푸팬더 18-05-01 14:5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한정민도밍고 18-05-01 13:53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형진 18-05-01 11:4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여우 18-05-01 10:41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지영소피아 18-05-01 06:31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정식 18-04-30 20:11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원더우먼 18-04-30 19:33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세진로사 18-04-30 18:42
 
필리핀까지 건너가서 희생을 각오하고 진정 좋은 정신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돌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식사와.. 장학지원.. 더 좋은 참기쁨이 또 있을까요^^
NYC 18-04-30 15:46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님께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구촌이 하나인 글로벌 시대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더욱 많은 필리핀의 빈민촌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튤립 18-04-30 14:24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하하하하
황민우빅토르 18-04-30 13:37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최영자 18-04-30 09:18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윤자 18-04-30 08:51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LOVEYOU 18-04-30 08:06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심유성 18-04-29 21: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고 희망이 있는한 그 희망을 향해  해야 할일
뜨거운 열정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실천 앞장 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버터쿠키 18-04-29 20:53
 
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세곳 개원 준비는 절망인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지상 천국이 그려지네요. 감사합니다.
송윤선올리바 18-04-29 18:11
 
이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까지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니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윤현지 18-04-29 15:45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버프 18-04-29 14:05
 
즐거운 필리핀 이야기들^^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행복이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택영 18-04-29 13:42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수산나 18-04-29 11:2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나보타스 개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이처럼 18-04-29 10:39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파이팅~~~
이금주 18-04-29 09:24
 
서영남대표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최미자 18-04-29 07:28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진서영마리아 18-04-28 21:32
 
글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세요^^
덕분에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원더플~  동참!
이호재 18-04-28 20:21
 
소중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리버스키 18-04-28 19:46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박선영 18-04-28 15:4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열렬히 동참!
GOON 18-04-28 14:10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에 저의 이기심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제 이기심을 깨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박현우식스토 18-04-28 13: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두 분의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작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4-28 10:45
 
선행을 이어가는 이 모습은 마치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화이팅!!!
최수진 18-04-28 08:55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홍유란루시아 18-04-28 07:22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리고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송병철 18-04-27 20: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생명나눔입니다.
힘든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더블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온몸으로 만들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참!
파란곰돌이 18-04-27 19:25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여사님!!
황순희안나 18-04-27 18:38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진미 18-04-27 15:17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가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소라 18-04-27 14:45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이 꽃을 피우네요.
영원히 지지 않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예요. 최고~~~
이정호바실리오 18-04-27 13:13
 
함께 하기에...더욱이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들....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개원 축하합니다.
집사 18-04-27 11:03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최민지 18-04-27 10:13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이군요........
소크라테스 18-04-27 09:13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홍진희 18-04-27 0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오수진마틸다 18-04-27 06:59
 
민들레 국수집 만세!
손명준 18-04-26 20:14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맘마미아 18-04-26 19:22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주희소피아 18-04-26 18:53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수애 18-04-26 15:17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힐링캠프 18-04-26 14:13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오정윤바오로 18-04-26 13:15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박수진데레사 18-04-26 11:10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멀고 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 18-04-26 10:20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홍소정 18-04-26 09: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정혜숙 18-04-26 08:09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모윤숙안나 18-04-26 06:53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에메랄드 18-04-25 22:18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정수연 18-04-25 21:01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김범일 18-04-25 20:38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퍼즐 18-04-25 20:05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수수께끼 18-04-25 19:45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이형준마태오 18-04-25 18:53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안도희마리아 18-04-25 18:49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준영 18-04-25 17:00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한수미 18-04-25 16:39
 
너무나 감동이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