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6 09:55
4/6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158  

세상의 변두리
참 가난한 사람들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GMA) 카비테의 가난한 시골 마을에,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의 지독하게 가난한 마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있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참 맛있게 먹습니다.
조그만 도서관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도 많습니다.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위의 시진은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아래 사진은 나보타스 Tangos 강변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른 18-04-24 11:09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최고~ 홧팅!!!
최정재 18-04-24 10:41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허미주젬마 18-04-24 09:14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클라우디아 18-04-24 07:13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채민우 18-04-23 20:18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바둑이 18-04-23 19:19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윤정실비아 18-04-23 17:57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지은 18-04-23 15:17
 
희망이 가득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여행스케치 18-04-23 14: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두분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성요한 18-04-23 13:45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미영 18-04-23 12:03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김주희 18-04-23 11:3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박동훈 18-04-23 09:37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최영자 18-04-23 08:2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 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영호 18-04-22 21:21
 
이 아이들에게 이런 행복을 맛볼 시간들이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밤톨이 18-04-22 19: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이유리에카 18-04-22 18:3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황진주 18-04-22 15:48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보이스 18-04-22 14:48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민준요한 18-04-22 13:2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주영자 18-04-22 11:24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신데렐라 18-04-22 10:40
 
오랜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만세!
프란체스카 18-04-22 09:29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과 함께! 웃음꽃이 만발하고 행복합니다. 이 웃음꽃을 확 피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신애 18-04-22 07:47
 
안녕하세요 ~!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범수 18-04-21 20: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끝사랑 18-04-21 19:47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임수경안나 18-04-21 18:08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동참선언!
이수희 18-04-21 15: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보면서
저도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요미요미 18-04-21 14: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개관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성문베네딕토 18-04-21 13:29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순덕 18-04-21 11:23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동네 18-04-21 10:26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유리 18-04-21 09:03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존경합니다.
안금옥 18-04-21 08:03
 
안녕하세요.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남민광 18-04-20 20:16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다른나라에도 참 많구나!하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뻐꾸기 18-04-20 19:1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황수경수산나 18-04-20 18:23
 
절망에 엎드려 있던 나를 일으킨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는 가진것을 전부 털어 4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필리핀에 가려합니다. 브라보!
박성연 18-04-20 15:11
 
나의 행복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
의미있고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것입니다!
장희진 18-04-20 15:06
 
아! 나는 행복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밀짚모자 18-04-20 14:52
 
희망이 되는 이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최고!
차동찬루카 18-04-20 13:22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이번 나보타스 개원을 해주시고 수고하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상미 18-04-20 11:04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주임 18-04-20 10:33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이에요~!!
선우은희 18-04-20 09:23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최은숙 18-04-20 07:19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문섭 18-04-19 21:29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데이트 18-04-19 19:09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함께 갑니다. 동참
김세희마리아 18-04-19 18:13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수희 18-04-19 15:20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버블 18-04-19 14:28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기적을 위해...!
최재민사무엘 18-04-19 13:40
 
가난했던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이웃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수정모니카 18-04-19 10:09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전대호 18-04-19 09:41
 
끼니끼니의 밥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 우리 삶의 가장 본능이면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게 없다면 꿈도, 미래도 보장 할 수 없겠지요. 참 중요한 일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최영혜 18-04-19 08:35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아이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최미자 18-04-19 07:30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윤은미안나 18-04-19 06:5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강민성 18-04-18 20:1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크리스탈 18-04-18 19:12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내어 주시는군요..
늘 이토록 한결같이 아름다운 사랑만 주시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봉하은마리아 18-04-18 18: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신유미 18-04-18 15:18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파도 18-04-18 14: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김시완바실리오 18-04-18 13:3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8-04-18 11:14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국수집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선정 18-04-18 09:58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유스티나 18-04-18 08:56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실리아 18-04-18 07:57
 
인간극장을 통해서 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참 감동이었습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대표님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주 18-04-17 21:03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눈보라 18-04-17 19:02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홍주희마리아 18-04-17 18:13
 
필리핀 이야기를 듣는것이 저에게 너무 즐거운 일상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참 행복한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고혜주 18-04-17 15:22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로마의휴일 18-04-17 14:24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한성민빅토르 18-04-17 13:22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성훈 18-04-17 11:17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살며사랑하며 18-04-17 10:36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선애 18-04-17 09: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해인 18-04-17 07:24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서준영 18-04-16 20:50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쿠키 18-04-16 19:22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은지헬레나 18-04-16 18:19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현미 18-04-16 15:07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체리 18-04-16 14:18
 
참 아름다운 사람들....
내세우지 않고 선행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모두들 믿고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황준형다니엘 18-04-16 13:21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나눔을 보고 갑니다.
자린고비 18-04-16 11:16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미카엘라 18-04-16 10:30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허지애 18-04-16 09:18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모나리자 18-04-16 08:00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서형보 18-04-15 20:43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리라는
생각을 하니 제 마음도 뿌듯하고 흐뭇합니다. 늘 함께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이 있어 너무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레몬에이드 18-04-15 19:28
 
평화를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나리카밀라 18-04-15 18:39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힘내세용~
임예진 18-04-15 16:46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갈매기신사 18-04-15 14: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고민택안셀모 18-04-15 13:31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에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주연 18-04-15 11:04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소크라테스 18-04-15 10:22
 
이 예쁘고 착해보이는 아이들이 그동안 고통받으며 살았다니...
사람이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 가난은 때로 하느님의 과분한 사랑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
다들 행복하세요.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허지영 18-04-15 09:36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하미연 18-04-15 07:2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경덕 18-04-14 20:47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마이티 18-04-14 19:17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나지혜카타리나 18-04-14 18:23
 
힘겨운 세상에서도 힘겨운 마음에서도.. 민들레 안에서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한 이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지영 18-04-14 15:27
 
필리핀까지 가셔서 새로이 시작하시기 참 힘드셨을텐데.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늘 선생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저씨 18-04-14 14:2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고 아름답게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박성주안토니오 18-04-14 13:12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희수 18-04-14 10:18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영자 18-04-14 09: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공지능 18-04-14 07:58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이국준식스토 18-04-13 22:06
 
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진 속 풍경을 보니, 저도 덩달아 웃게 됩니다^^
엘사 18-04-13 19:50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김세라마리아 18-04-13 18:44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미혜 18-04-13 15:31
 
신나는 필리핀 스콜라쉽 잘 보았습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블랙 18-04-13 14:24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필리핀 이야기들을 통해서 느끼며, 배우고 있습니다.
두 필리핀 국수집이 승승장구 하길 바랍니다.
서천수티모테오 18-04-13 13:53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호영 18-04-13 11:24
 
항상 서 대표님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해 보는 기회가 됩니다.필리핀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공하영 18-04-13 11:11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프란체스카 18-04-13 10:42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신애라 18-04-13 09:57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유리 18-04-13 08:11
 
세상에 얼마나 감동인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한혜진비아 18-04-13 07:2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형민 18-04-12 21:10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솜사탕 18-04-12 19:12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황주영아녜스 18-04-12 18:14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진심으로 고마워요!
윤혜진 18-04-12 15:29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서커스 18-04-12 14:14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훈사무엘 18-04-12 13:26
 
이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정말 대단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 사랑스러운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예쁘고 멋지고 마음이 단단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허영란 18-04-12 11:4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Moonnigte 18-04-12 10:23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최진철 18-04-12 09:34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명자 18-04-12 08:23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문유경로사 18-04-12 07:09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박재윤 18-04-11 22:11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산딸기 18-04-11 20:44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문영아헬레나 18-04-11 19:06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문진아 18-04-11 15:09
 
전 세계 사랑일번지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파이팅 민들레! 응원을 드릴 테니 힘내시길...^
써니 18-04-11 14:15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남우석바실리오 18-04-11 13:17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고 밝게 자라는 것 같아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웃으면복이와요 18-04-11 11:05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장민철 18-04-11 09:14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필리핀 이야기를 봅니다. 그날을 꿈꾸며....
한희정 18-04-11 07:53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인세호 18-04-10 20:28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포테이토 18-04-10 19:21
 
민들레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사해요.. ^^
봉민혜에스더 18-04-10 18:57
 
나보타스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황현주 18-04-10 15:28
 
민들레 수사님이 이 마을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에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옹달샘 18-04-10 14:32
 
필리핀 민들레이야기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위한 글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심건우니콜라오 18-04-10 13:50
 
지금 이 순간에도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필리핀에서 땀흘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선자루시아 18-04-10 11:05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공수레공수거 18-04-10 10:20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안드레아 18-04-10 09:11
 
와~~~우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파이팅~~
배은혜 18-04-10 07:53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세요~~
박영준 18-04-09 20: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비타민 18-04-09 19:05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파이팅 해요~ 민들레와 더불어 ^^
김소은루시아 18-04-09 18:23
 
먼 훗날 또 착한 누군가가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고 싶어 한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나보타스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지희 18-04-09 15:42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아르헨티나 18-04-09 14:37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진우루카 18-04-09 13:27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금숙 18-04-09 11:36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라 18-04-09 10:00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경자 18-04-09 07:05
 
천사님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심은정안젤라 18-04-08 20:24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방울방울 18-04-08 19:20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면서 덩달아 힘을 냅니다~
이렇게 영성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될 수 있어 제 마음이 기쁩니다.
홍지나파비올라 18-04-08 18:3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
필리핀 민들레마을의 응원에 동참합니다.
임솔지 18-04-08 15:12
 
참 흐믓한 사진 풍경이네요^^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인장 18-04-08 14: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라면...^^
박해균베네딕토 18-04-08 13:11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안녕 18-04-08 11:21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cnqekaksgdl 18-04-08 10:18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박도형 18-04-08 09:29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도채연리디아 18-04-08 07:58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이윤미 18-04-07 22:1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정대호 18-04-07 20:32
 
와우,, 감탄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참 소중하고 희망차군요!
나보타스 국수집. 축하드립니다.
온리유 18-04-07 19:54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일상이 우리 가슴에 감동을 전해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를 몽땅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임은진바울라 18-04-07 18:20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가 원하는 더블어 사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달랭이맘 18-04-07 15:25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형편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좋아질거라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연두 18-04-07 14: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필영티모테오 18-04-07 13:25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최순자 18-04-07 11:20
 
한발한발  전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
김해령 18-04-07 10:25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남수진 18-04-07 09:3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최금자 18-04-07 07:21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정수마태오 18-04-06 21:48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양경수 18-04-06 20:54
 
날개없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나영카타리나 18-04-06 19:13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일들은 응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직하고, 투명하게 민들레를 이끌어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저도 기쁜 마음으로 나보타스 필리핀 진출을 응원드리겠습니다.
문수자율리아 18-04-06 16:01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김주은 18-04-06 15:17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주리소피아 18-04-06 14:40
 
카비테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탱고 18-04-06 14: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토네이도 18-04-06 14:21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양호준스테파노 18-04-06 13:52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힘을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무엇보다 희망을 간직한 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입니다^^
민자영 18-04-06 11:1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하비에르 18-04-06 10:38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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