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3 14:16
20*8년 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52  

20*8년 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다시 필리핀 나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 민들레 꽃이 핍니다.
하느님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은인들의 후원금은 우리 아이들 장학금과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 급식 나눔에 쓰입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밥!


20*8년 2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JEEKIM님/ 정은서님/ 성미원님/ 이차숙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이지영님/ 홍제환님/ 닮고싶습니당/ 반석교회/ 한무리님/ 동해플랜트릭/ 유유미님/ 벼리님/ 정선용님/ 김동현님(현대)/ 전성임님/ 국중빈님/ 박민수님/ 김인재님/ 이은진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해성님/ 서영만님/ 이미숙님/ 이상훈님/ 나금단님/ 용인 삼성치과/ 라원호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박준성님/ 왕기래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김유진님/ 김광빈님/ 강영숙님/ 조현희님/ 박순영님/ 남용연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최근수님/ 나정란님/ 김선희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선우성님/ 강점순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우지연님/ 계인권님/ 조용훈님/ 이정숙님/ 이현자님/ 장철현님/ 송재홍님/ 이낭진님(서산)/ 옥춘선님/ 이경옥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김영희님/ 박보성님/ 함영규님/ 은총님 / 이미영님/ 신연화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오수진님/ 이철호님/ 김광수님/ 한카타리나님/ 박혜진님/ 안재인님/ 박준홍님/ 김재희님/ 이희정님/ 박동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이은정님/ 강지영님/ 이지향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조춘순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김미경님/ 황성호님/ 정강용님/ 김은숙님/ 윤계임님/ 방경철님/ 조용혜님/ 정명자님/ 미카엘님/ 정태진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이미리님/ 예수님 사랑/ 정주희님/ 권향복님/ 신현님/ 김정화님/ 김옥경님/ 이정실님/ 김윤기님/ 유신자님/ 김진휘님/ 김영순님/ 김은숙님/ 장철현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김미택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구정미님/ 박석우님/ 한동화님 필리핀/ 하경희님/ 최승미님/ 배미련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지영님/ 엄상영님/ 전호님/ 정은희님/ 문정남님/ 김병석님/ 김영용님/ 안금란님/ 김효선님/ 김수하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박우진님/ 익명/ 정인석님/ 김기복님/ 이바다님/ 임광학님/ 유원선님/ 김진희님/ 유스티나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이재경님/ 심홍규님/ 구정숙님/ 권영지님/ 유원선님/ 장정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정영선님/ 서금주님/ 지영수님/ 최영옥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최혜영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우복선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 Jung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서희 모니카님/ 강 베로니카님/ 합계:5,415,1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프란체스카 18-03-17 10:24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봄의향기 18-03-17 09:39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박창경로마노 18-03-16 13:40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그곳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땅끝마을 18-03-16 11:45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홍미자 18-03-16 09:39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LOVEIS 18-03-15 11:09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김태영모세 18-03-15 09:42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박호영 18-03-14 20:32
 
필리핀의 아주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나눔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여자 18-03-14 19: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나정율리아나 18-03-14 18:21
 
아이들에게 뜨거운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부타드려요~~
박혜영 18-03-14 15:21
 
아이들이 정말 기부천사님들의 도움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천사님들!!!
탬버린 18-03-14 14:37
 
나누는 삶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제대로 배워가는 것 같네요!
후원자분들 감사해요!
맥스 18-03-14 10: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감사드립니다.
강대영바오로 18-03-14 09:32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블루베리 18-03-13 23:23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장태영도밍고 18-03-13 22:07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신혜정 18-03-13 21:2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오성준 18-03-13 20:12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르네요.
파블로 18-03-13 14:53
 
민들레 국수집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ㅎㅎ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학성알베르토 18-03-13 13: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9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베네딕도 18-03-13 10:2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Zippo 18-03-13 09:43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님들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미은 18-03-12 22:16
 
민들레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꿈을 이루게 되기까지
민들레 국수집의 이 값진 사업이 멈추지 않기를 .
더욱더 민들레의 사업들이 번창하기를 기도올릴게요~
안정운 18-03-12 22:07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 어린 천사님들! 파이팅하기를...!!
장수철 18-03-12 20:13
 
아이들에게 밝은 햇살이 뜨는 그 날까지.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김용관 18-03-12 20:06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너구리 18-03-12 19:15
 
필리핀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바른 길로 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8
 
아이들에게 사랑을 맹글맹글 주렁주렁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짱이예요!
저도 필리핀에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그 사랑을 느껴보고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박혜영 18-03-12 15:09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별빛하늘 18-03-12 14:3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따듯한 세상이네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해요~~
권지웅사무엘 18-03-12 13:30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뒤에서 나누어주시는 후원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직접 발로 뛰시는 대표님, 사모님께도 감사드리며...
신혜원 18-03-12 12:36
 
세상에는 이렇게 착한 천사님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선 18-03-12 12:30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이름은 희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파이팅하세요!
애밀리아 18-03-12 10: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응원합니다~~~
곽재훈 18-03-11 22:38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이웃들이 밝게 웃고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드르이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현지영안젤라 18-03-11 18:18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이애란에카 18-03-11 18:12
 
이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버블버블 18-03-11 16:08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밝은미소잃지않길 바래요~^^
화사 18-03-11 15:51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주연 18-03-11 15:17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신영건사무엘 18-03-11 13:34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연프란체스… 18-03-11 10:39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주미 18-03-11 09:31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창완 18-03-10 21:22
 
필리핀이 더 풍요로워지고
그 곳 아이들이 더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민들레가 함께라서 든든합니다~^^
이남형 18-03-10 21:12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땅콩아줌마 18-03-10 19:05
 
아이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든게 더욱 나아지길...
서커스 18-03-10 14:18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백도진티토 18-03-10 13:25
 
낮아지겠습니다...
흙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도영희 18-03-10 12:11
 
오랜시간 깊은 사랑을 세계인을 위하여 써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지희안나 18-03-10 11:54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공리디아 18-03-10 09:09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현식 18-03-09 21:04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김정무 18-03-09 20:5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항상 응원드립니다.
시골소녀 18-03-09 19:04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주희바울라 18-03-09 18:50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양은희 18-03-09 15:1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연산홍 18-03-09 14:34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조석명이냐시오 18-03-09 13: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임종태 18-03-09 11:12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kakao 18-03-09 08:50
 
작은 관심이 만드는 희망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후원현황, 일상 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진젬마 18-03-08 18:05
 
소리없이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진정한 사랑을 배우네요..^^
김지영 18-03-08 17:06
 
기부천사님들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홍재우 18-03-08 16:59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조혜진 18-03-08 15:20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밍키 18-03-08 14:4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도준혁티토 18-03-08 13:56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십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최영아 18-03-08 12:51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정하나유스티나 18-03-08 09:46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유 18-03-08 08:47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류소영안나 18-03-08 07:28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박준일시몬 18-03-07 22:1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장재범 18-03-07 21:04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류동호 18-03-07 20:57
 
행복한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8-03-07 19:42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김소은마리아 18-03-07 18:04
 
민들레 아이들이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아름 18-03-07 15:09
 
고마운 천사분들 건강하세요.
벤자민 18-03-07 14:10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표안토니오 18-03-07 13:51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지영 18-03-07 12: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박주태 18-03-06 21:27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감사합니다...
박재웅 18-03-06 20:38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돕는 다는 것이 뿌듯하네요.
보스베이비 18-03-06 19:09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8-03-06 1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도지원 18-03-06 16:04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며, 동참하겠습니다.
최영미 18-03-06 15: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쏘니 18-03-06 14:10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않아도 누구보다 부유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지용마르코 18-03-06 13:40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나 18-03-06 12:54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베베모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지홍 18-03-05 23:59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황재우 18-03-05 20:01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요.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동키 18-03-05 19:46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성은루시아 18-03-05 18:37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시는 기부천사님의 마음이 참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금붕어 18-03-05 17: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두분을 존경합니다.
권재용 18-03-05 15:22
 
감사합니다. 민들레 많은 후원자분들....
남주희 18-03-05 15:14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빙고 18-03-05 14:1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린 18-03-05 12:55
 
누가 있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일을 해내실까요?
지상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 준 제 2의 예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문자 18-03-05 10: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rmeormflrh 18-03-05 09:34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8-03-05 08:01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이재석 18-03-04 20:54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설원 18-03-04 19:38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박연숙플라비아 18-03-04 18:36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슬아 18-03-04 15:39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파이팅 해요~ 민들레와 더불어 ^^
노란병아리 18-03-04 14:29
 
필리핀 민들레의 행복 가득한 소식에 저도 미소를 지어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김진후식스토 18-03-04 13:53
 
전 세계의 모든 어른들이 욕심을 좀 줄이고, 아이들만은 가난으로 인한
소외감을 좀 덜 느끼도록 다 같이 마음을 합했으면 참 좋겠네요.
최진희 18-03-04 11:17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허다혜 18-03-04 10:04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마다행복 18-03-04 08:51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후원현황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황성우 18-03-03 20:10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전영균 18-03-03 20:07
 
아이들의 큰나무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이 이 나무 아래서 그늘에서도 좀 쉬었다가고 비도 피하고 햇살도 쬐이면서 멋지게 성장하길....
jaguar 18-03-03 19:56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심수정스텔라 18-03-03 18:19
 
멀리서나마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샬롬!!!
심블리 18-03-03 16:2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만들어 내는 기적은 정말이지 끝이 없습니다.
늘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노영은 18-03-03 15:19
 
필리핀의 민들레 꿈, 참 아름다운 꿈이네요.
이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이 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조은숙 18-03-03 15:09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그들에게 민들레라는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오진경 18-03-03 15:02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하핑 18-03-03 14:58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감동의 참사랑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 길,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자용이 18-03-03 14:52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시는 격려가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