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4 10:33
2/14 가난한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291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20♡8년 2월 12일  일상

이제 필리핀은 서서히  뜨거워집니다. 3월말 쯤이면 정말 덥습니다. 

밥 먹고  책도  보고.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리모델링도 조금 더 하면 됩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급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영자 18-02-20 11:39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
그리움만쌓이네 18-02-20 09:45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김주헌 18-02-20 00:05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진짜 살맛안날 것 같아요! 호호~
삭막하고 무서운 세상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황지아 18-02-19 15:2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커스 18-02-19 14:03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화이팅!~
류진혁파비아노 18-02-19 13: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벌써일년 18-02-19 09:34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유해라 18-02-19 08:05
 
서영남 대표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서영남 대표님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주영대 18-02-18 20:24
 
민들레 수사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레이 18-02-18 19:33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이주연이시도라 18-02-18 18:53
 
오랜시간 깊은 사랑을 세계인을 위하여 써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경진 18-02-18 16:26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언제나 화이팅이예요^^
태양 18-02-18 14:55
 
가슴 훈훈한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풍경이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꿔요! 감동!!
장수현예로니모 18-02-18 13:46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배울점이 참 많네요~
최나정마리아 18-02-18 11:36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 할 것입니다!
나비 18-02-18 10:33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진주 18-02-18 09:43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선미 18-02-18 07:47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철 18-02-17 21:03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둥지 18-02-17 19:22
 
항상 선물과 물품을 마련하신 비용도 비용이지만
이렇게 매번 쏟아붓는 정성들이 참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들입니다.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이 천상연분입니다.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1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윤미진 18-02-17 16:17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않아도 누구보다 부유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항상 건강하세요^^
Albert 18-02-17 14:14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상혁가브리엘 18-02-17 13:39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최예림 18-02-17 11:38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유비무환 18-02-17 1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박은하 18-02-17 09:03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최이수안나 18-02-17 08:03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병길 18-02-16 20:1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두 분이 너무도 많은 고생을 하며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것 같아, 지켜보는 마음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보리요거트 18-02-16 19:52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정진아안젤라 18-02-16 18: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민효진 18-02-16 16:31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윤도윤마태오 18-02-16 13: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박금자 18-02-16 10: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까지 이렇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LOVEIS 18-02-16 09:23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순자 18-02-16 08:14
 
민들레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전세계의 아이들이 민들레 가족이 되겠어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정말 존경스럽니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대표님의 나눔에 미덕에 보탬이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유리카타리나 18-02-16 07:22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수덕 18-02-15 21:48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몽구형 18-02-15 19:07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베베모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희진모데스타 18-02-15 18:36
 
필리핀아이들이 큰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위한 삶을 살다보면 종국에는 그 꿈을 이룰거라 믿으니까요..
모두모두 행복한 2018이 되면 좋겠습니다~
박미래 18-02-15 16:06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전세계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최고은총 18-02-15 15:00
 
추워도, 더워도, 한결같이 아이들을 위해 달리시는 두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심상욱미카엘 18-02-15 13:33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힘쓰시는 두분을 뵈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연정마리아 18-02-15 11:16
 
사진 속의 따뜻한 사랑들을 이어 받아 2018 년에도 웃음가득한 한해, 사랑넘치는 한해를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황준호 18-02-15 10:31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체게바라 18-02-15 09:32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wkddbal 18-02-15 08:55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시고 온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박승희올리바 18-02-15 07:19
 
유택진 18-02-14 20:5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고생하시는거 알고 있습니다...힘내세요 .
파페포포 18-02-14 19:53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기적은 항상 놀랍습니다!
안다인스텔라 18-02-14 18:53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배도현 18-02-14 1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명절이라니..행복한 명절되시고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심윤정 18-02-14 17:3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성준 18-02-14 16:41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김주희마리아 18-02-14 16:32
 
'해피설날되세요!'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꽃사슴 18-02-14 16:30
 
민들레 수사님....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차혜영 18-02-14 15:48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곧 있으면 명절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준표다니엘 18-02-14 15:35
 
민들레 꿈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공자 18-02-14 11:17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현우사무엘 18-02-14 10: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수사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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