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0 09:21
1/20 새벽부터 시작하는 하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761  

필리핀은 새벽에 장이 섭니다.

모든 일은 새벽부터 시작합니다.

해 뜨기 전부터 부산합니다.

새벽에 시장을 보고 곧바로 음식을 장만하기에 냉장고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실 필리핀은 전기도 민영화가 되어서 가난한 사람에게 비싼 전기요금은 무서운 존재입니다.

일찍 자고 새벽 일찍 일어납니다.

필리핀에서는 이웃에게 돈을 빌리려면 아침 일찍 찾아가야합니다. 저녁에 빌리러 간다면 큰 실례이기 때문입니다.


조삼모사 18-02-04 10:11
 
핀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박경희 18-02-04 08:18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상훈 18-02-03 21:38
 
아이들을 떠올리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슬 18-02-03 19:13
 
세상 어디든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헌신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멋집니다.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8:56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전세연 18-02-03 15:09
 
행복하고 기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따땃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너스 18-02-03 14:1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9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두분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차영화 18-02-03 11:47
 
민들레 국수집이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8-02-03 10:23
 
비 내린 후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
항상 마음을 다잡고, 겸손하게 하는
좋은 동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아이 18-02-03 09:3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최도혜세실리아 18-02-03 07:43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황동호 18-02-02 20:29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키 18-02-02 19:58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민혜안나 18-02-02 18:57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은영 18-02-02 15:04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로로 18-02-02 14:13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오규형예로니모 18-02-02 13:56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씨남정기 18-02-02 11:05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숙 18-02-02 10:22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순혜 18-02-02 09:21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최은주 18-02-02 08:32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홍빛누리 18-02-02 07:53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재식 18-02-01 21:19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휘슬러 18-02-01 20:20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혜로사리아 18-02-01 19:44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장수희 18-02-01 15: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기린가족 18-02-01 14:38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유정수빈첸시오 18-02-01 13:57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허진희마리아 18-02-01 11:29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O^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사랑하며 18-02-01 10:1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대동여지도 18-02-01 09:36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gmfmsms 18-02-01 08:1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독고세준 18-02-01 07:3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상정 18-01-31 21:27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 18-01-31 19:44
 
아이들의 뼈아픈 현실에서 꿈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으로 더 없이 발전되기를...
한보희이베타 18-01-31 18:45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대단하십니다~
허아름 18-01-31 15:11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유카 18-01-31 14:52
 
필리핀 이야기를 듣는것이 저에게 너무 즐거운 일상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참 행복한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도지환시몬 18-01-31 13:4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 하루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채영화 18-01-31 12:11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홍은지 18-01-31 10:21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신태석 18-01-31 09:32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하선자 18-01-31 07:20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2018 년에도,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조지석 18-01-30 20:17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콩고 18-01-30 19:26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김민채탈리다 18-01-30 18:46
 
맑고 투명한 하늘,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오미정 18-01-30 15:5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니모 18-01-30 14:37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백광호티모테오 18-01-30 13:13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모래시계 18-01-30 11:11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체게바라 18-01-30 10:1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경희유스티나 18-01-30 09:24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싶네요.  함께하겠습니다.
슈퍼맨 18-01-30 07:56
 
한발한발  전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
김영일 18-01-29 2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말총머리신사 18-01-29 19:18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남주연이사벨라 18-01-29 1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차미영 18-01-29 15:11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로미오 18-01-29 14:13
 
아이들을 위해 참사랑으로, 꿈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더없이 감사드립니다...희망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김이찬도밍고 18-01-29 13:13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겨울왕국 18-01-29 11:17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심은하 18-01-29 10:50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세요...
오준호 18-01-29 09:29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이채영 18-01-29 07:36
 
필리핀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최병춘 18-01-28 21:09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디노 18-01-28 19:22
 
이 시대의 착한 목자,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임다온이사벨라 18-01-28 18:49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가슴에 와닿네요.
이시대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김나현 18-01-28 15:31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이야기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맥퀸 18-01-28 14:15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조용석루가 18-01-28 13:59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보슬혜 18-01-28 11:24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도 우리 아이들이란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리 18-01-28 10:46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유비무환 18-01-28 09:43
 
저도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1-28 07:28
 
인간극장을 보고 필리핀에서 너무 큰 사랑을 나누시는 대표님을 보고 정말 가슴 벅참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이제서야 알게 됐네요.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윤태호 18-01-27 22:08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까지 건너가서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기현태 18-01-27 20:1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지상에서 천국!!
정소현미카엘라 18-01-27 19: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보리동산 18-01-27 19:15
 
일가족이 다함께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행복넘치는 멋진 곳입니다.^^
고보림 18-01-27 15:36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월드스타 18-01-27 14:11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내어 주시는군요..
늘 이토록 한결같이 아름다운 사랑만 주시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양운택안드레아 18-01-27 13:27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sksdkfdkdy 18-01-27 11:3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허은혜 18-01-27 10:12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황미숙 18-01-27 09:55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미카엘라 18-01-27 07:43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황현우 18-01-26 21:49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드이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풀잎 18-01-26 19:54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소라세실리아 18-01-26 18: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지은 18-01-26 15:20
 
가난했던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이웃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우물 18-01-26 14:56
 
추운 날씨지만, 민들레 사랑만큼은 뜨거운 현장입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 최고입니다.
이주한도미니코 18-01-26 13:36
 
이렇게 너무 추운날들이 계속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합니다.
홍지숙 18-01-26 12: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안다미로 18-01-26 11:11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홍채연 18-01-26 10:25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박채림 18-01-26 08:43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안나경로사 18-01-26 07:18
 
저는 필리핀 빈민촌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도윤 18-01-25 21:56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외계인 18-01-25 19:0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역시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김나영그라시아 18-01-25 18: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인간극장에서 방송을 통해 봤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놀라워요
진혜영 18-01-25 15:10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호야 18-01-25 14:54
 
필리핀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석호야고보 18-01-25 13:41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김사랑데레사 18-01-25 11:38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소라 18-01-25 10:11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박남주 18-01-25 09:53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파이팅~~~
이나현 18-01-25 08:49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배혜지마틸다 18-01-25 07:58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함께 갑니다. 동참
민우현 18-01-24 21:15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꾸잉 18-01-24 19: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선미이레네 18-01-24 18:51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유은혜 18-01-24 15:51
 
밥을 기다리는 아이들,,,매우 행복한 풍경입니다.
바라보고 있자니 미소가 나오고, 저 또한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애플민트 18-01-24 14:52
 
민들레의 사랑이 계속되는한 아이들이 잘 자라줄거라 믿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이 아이들도 사랑을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재훈라파엘 18-01-24 13:4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양정애 18-01-24 12:45
 
이렇게 알지 못했던 필리핀의 모습들이 많군요..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경화 18-01-24 11:41
 
멋진 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혜영안젤라 18-01-24 10:07
 
민들레 국수집이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파이팅~~
박미림유스티나 18-01-24 07:22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문성준 18-01-23 21:35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연나짱 18-01-23 1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소리마리아 18-01-23 18:2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가난한 이웃과 함께 울고 웃고 아파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유예진 18-01-23 15: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하조하 18-01-23 14:10
 
사랑이야 말로 기적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 길이네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가 반드시 다다를 것을 믿습니다.
베베모 세분에게 감사합니다.
윤지원요셉 18-01-23 13:58
 
아이들이 점점 커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길 !
항상 아이들이 최우선인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고맙습니다. 자라서 필리핀은 물론 세계에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방주연마리아 18-01-23 11:30
 
아이들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허미래 18-01-23 10:45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최희수 18-01-23 09:34
 
행복한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을 저는 100%로 믿습니다. 파이팅~~
한유라 18-01-23 07:50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문성준 18-01-22 21:22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다다 18-01-22 20:34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김보미이사벨라 18-01-22 19:12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황지수 18-01-22 15: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패션왕 18-01-22 14:28
 
아이들을 위해 몸을 아끼시지 않고 열정을 다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권재민막시모 18-01-22 13:15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정말...눈물이 나네요...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자유로운영혼 18-01-22 1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차근차근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dkqhzkeh 18-01-22 10:22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최숙이 18-01-22 09:23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수경 18-01-22 07:22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욱 18-01-21 22:15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참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백몽이 18-01-21 19:29
 
예쁜 아이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정은율리아 18-01-21 18:29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꿈을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아이들을 정성스레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서희 18-01-21 15:17
 
식사 기다리는 사진속 꼬마아이들이 너무나도 귀여워요~~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식빵냥이 18-01-21 14:40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태우토마스 18-01-21 13:59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정혜선 18-01-21 11:44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꿈도 더불어 이루어지기를...
최경지 18-01-21 09:36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 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미카엘라 18-01-21 07: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그 눈물 어린 정성이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드립니다.
노정환 18-01-20 20:5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번창 기원합니다
Nelly 18-01-20 19:32
 
그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저 먼 나라까지 달려가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가 밝습니다
유은희마르첼라 18-01-20 18:24
 
필리핀의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모든 민들레 나눔터가 무한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윤아영 18-01-20 15:44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토토로 18-01-20 14:13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배엽실바노 18-01-20 13: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송윤호토마 18-01-20 13:50
 
아이들이 언젠가는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겠지요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有備無患 18-01-20 11:18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문세은 18-01-20 10:17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냥이 18-01-20 09:23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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