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8 08:34
12/28 고맙습니다. Salamat po!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475  

걱정을 했습니다.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연휴는 무척 깁니다.  
1월초까지 불꽃놀이로 온 나라가 법석입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먹을 것이 없습니다.

로사리아 자매님과 자원봉사자 엄마들이 크리스마스 기간에도 음식을 나누겠다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니까요!

참 좋습니다.



체칠리아 18-01-18 12:0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조필학 18-01-17 22: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오재숙리타 18-01-17 18:11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정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김준희 18-01-17 16:50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입니다.
김원철마르코 18-01-17 16:24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장미라 18-01-17 15:17
 
많이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윤정 18-01-17 12:09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홍진욱 18-01-16 21:19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혜정그라시아 18-01-16 19:00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흐믓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최태경 18-01-16 13:06
 
요즘은 즐거운 필리핀 공동체 이야기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에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송해윤 18-01-16 12: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나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파이팅!
장하늘 18-01-16 10:42
 
필리핀 아이들이 참 가엽고 안쓰러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많이 좋은 모습입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김상준 18-01-15 21:27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강규원 18-01-15 21:1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
메뚜기원정대 18-01-15 20:30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모습이 참 많습니다!
진심으로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 예쁩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쁘게 응원해요!~
심연희디아나 18-01-15 18:51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오르골 18-01-15 16:06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류정미 18-01-15 15:23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밍키 18-01-15 14:19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권재우요한 18-01-15 13:35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다미로 18-01-15 09: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임이든 18-01-14 21:52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진아 18-01-14 17:3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김유석안토니오 18-01-14 16: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김호식 18-01-14 16:26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년 파이팅.....
문가영 18-01-14 15:46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dolby 18-01-14 15:13
 
민들레의놀라움은 계속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사랑의 희생이 이렇게 행복으로 다가오네요.
아이들의 무지개 꿈! 아름답습니다.
올해 2018에도 민들레와 함께^^
스테파노 18-01-14 10:48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영민 18-01-13 23:06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임현지 18-01-13 16:34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스투시 18-01-13 15:09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퐁퐁 18-01-13 14:11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ktlsk 18-01-13 10:31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양재연사라 18-01-12 18:53
 
더운 필리핀까지 가실때면,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마음 감사드려요~~^^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40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하십니다.
윈켈 18-01-12 15:01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EGtwo 18-01-12 14:39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3
 
필리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유미혜 18-01-12 09:50
 
아이들을 위하고 필리핀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네요!  2018 년에 더 많은 민들레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필경 18-01-12 00:11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살아가시는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송범학 18-01-11 20:56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김미진루시아 18-01-11 19:3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선녀 18-01-11 17:1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유정희 18-01-11 16:20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7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7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허수미스텔라 18-01-11 11:5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 만들어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경혜 18-01-11 10:50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눈꽃송이 18-01-10 19:35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한나마리아 18-01-10 18: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이현 18-01-10 16:53
 
아이들의 뼈아픈 현실에서 꿈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으로 더 없이 발전되기를...
박상아 18-01-10 16:34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길 언제나 기도할게요
한영란 18-01-10 15:3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로뎅 18-01-10 14:52
 
필리핀 어린아이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본조비 18-01-10 13:12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한수진 18-01-10 12:07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음악 18-01-10 10:25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성주경 18-01-09 23:27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승찬 18-01-09 21: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황동수 18-01-09 20:52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윤호 18-01-09 20:29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놀숲 18-01-09 19:04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지수연 18-01-09 15: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日新又日新 18-01-09 14:29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LOVEIS 18-01-09 11:50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겨자씨의 기적을 봅니다.
우리 18-01-09 09:54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김종환 18-01-08 21:51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박하나 18-01-08 15:08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이리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줄리엣 18-01-08 14:4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암연 18-01-08 10:16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박동현 18-01-07 19:02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쏘가리 18-01-07 14:59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채신 18-01-07 08: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하늬안젤라 18-01-05 11:24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아 18-01-04 15:22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엽니다.
두분의 사랑 말보다 더 큰 감동!
소행성 18-01-04 14:06
 
세계로 사랑을 수출하는 나라!
서영남 대표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2018 년도도 화이팅!!
김명섭루치오 18-01-04 13:31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올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빈실비아 18-01-03 18:13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화이팅!
안민호 18-01-03 11:56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허영훈 18-01-02 21:01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프라이트 18-01-02 19:51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웅이 18-01-02 18:15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을 보니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Dryflower 18-01-02 14:03
 
이제는 멀리있어도 민들레 아이들이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친숙합니다.
그리고 늘 함께 하는 것만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운을 빌며 응원합니다.
김재욱비오 18-01-02 13: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오은주 18-01-02 11:23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실 것이라 믿어요.
신희섭 18-01-02 10:20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승호 18-01-01 21:14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한해 되세요.
배민식 18-01-01 21: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카비테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여셨단 소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호 17-12-29 20:04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고마워요!
나비부인 17-12-29 19:37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김소은카타리나 17-12-29 18:49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링고 17-12-29 14:07
 
오늘도 화이팅!!!
단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가족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호준예로니모 17-12-29 13:46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조혜선루시아 17-12-29 11:09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체칠리아 17-12-29 10:28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조선희 17-12-29 09:21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happy new year...^^ 2018 년에도 화이팅!!
최명희 17-12-29 08:0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 년에도^^
백철민다니엘 17-12-29 07:19
 
새로 개원한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놀랍습니다. 인상적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한채영 17-12-28 21:22
 
아이들이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당장은 아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아이들을 이렇게 웃게 하는 건 가능하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요. 너무 행복하네요!! Happy new year...
송명훈 17-12-28 20:38
 
2018 년도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바이올렛 17-12-28 19:21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의 사랑을 받으며 기쁘게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앞으로도 쭉 볼 수 있겠죠?
너무 감사드린 한해였습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 스콜라쉽의 나눔 많은 발전이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유진빅토리아 17-12-28 18:37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민들레 사랑이 올한해도 이렇게 끝나가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번 한해, 카비테에도 열어주시고 너무 발전되는 사랑에 감사드려요.
다음해에도 두분의 사랑 응원합니다^^
차재훈도미니코 17-12-28 16:42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행복히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이웅준 17-12-28 16:13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솜사탕 17-12-28 15:11
 
Happy New Year !!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하연주마리아 17-12-28 14:55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2018 년도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로라 17-12-28 14:46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 또한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올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아이들 모두 해피뉴이어!!^^
윤혜은 17-12-28 14:00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은 나중에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오영수막시모 17-12-28 13:48
 
아이들에게 예쁜 세상만 보여주고, 예쁜 꿈만 꾸게 해주고 싶네요.
민들레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남재은 17-12-28 12:18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세라피나 17-12-28 11:48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고 있네요~ 두 분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우공이산 17-12-28 10:2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늘 더운나라에서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조주연 17-12-28 09:54
 
매일매일을 크리스마스 축제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018 년에도 수고하세요^^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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