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2 11:19
12월 11일(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일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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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다른 피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과는 아주 다르게 아이들만 식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장학생들과 엄마들 그리고 따라온 어린 동생들도 함께 밥을 먹습니다.

필리핀은 학교가 작은데 학생은 많아서 2부제 수업을 합니다. 오전과 오후로 아이들이 오기 때문에 민들레국수집도 2부제 비슷하게 아이들에게 밥을 먹입니다.

그리고 작은 책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잘 봅니다. 필리핀의 시골 학교는 너무나 적은 예산으로 학교에 비치된 책이 아예 없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동화책을 구경도 못 합니다. 필리핀은 책값이 물가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타갈로그어 책도 차츰 구비해야 하는데... 현재로는 인천 민들레국수집에서 영어 동화책을 모아서 보내는 것이 제일 합당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리모델링 된 후 그곳 동네에서 제일 좋은 집이 되어서 아이들과 손님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습니다. 아이들도 책보는 재미에 신이 났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간식이라도 나눠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요구르트를 보약 먹듯 귀히게 여긴답니다. 요구르트 1개 8페소(200원 정도).
막대사탕 큰 것 1개 8페소.
사탕 1개 1페소(22원).


구자성 18-01-08 21:54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줄리엣 18-01-08 14:46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고 있네요~ 두 분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이창민 17-12-22 20:08
 
해맑고 밝게 아이들은 이렇게 사랑을 먹고 자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SooIn 17-12-22 19:55
 
카비테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보연수산나 17-12-22 18:24
 
Merry Christmas~~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황미라 17-12-22 15:03
 
축. 성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던 2017년 감사했습니다.
꽁치 17-12-22 14:20
 
힘이 들때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이제는 대표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재호다니엘 17-12-22 13:26
 
아이들에게, 언제나 행복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올한해도 정말 따뜻했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appy christmas…
이준영 17-12-22 07:0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러브홀릭 17-12-22 06:46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지성 17-12-21 22:05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수희 17-12-21 21:28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안현웅 17-12-21 20:08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간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뉴욕스토리 17-12-21 19:03
 
우리 사는 세상도 사랑이 콸콸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처럼^^
Happy christmas…
고민주세실리아 17-12-21 18: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허은아 17-12-21 17:47
 
아이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민석 17-12-21 16:19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지연 17-12-21 15:08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처럼만....^^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파이터 17-12-21 14: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2018에도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민중안드레아 17-12-21 13:12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도 좋지만, 두분이 혹여 건강 해치실까봐 걱정됩니다..
2018 년에는 더욱 건강하실꺼죠??^^
박영준 17-12-20 21:12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치즈 17-12-20 19: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진아실비아 17-12-20 18: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혁 17-12-20 17:24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박일호사무엘 17-12-20 16:07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민아 17-12-20 15:05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몽마르뜨 17-12-20 14:20
 
필리핀 아이들...예전에 생각했을때는 정말 남의나라의 아이들이라고만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 난 후로는 언제나 민들레 아이들을 살피게 되네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김은호루카 17-12-20 13: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이민성 17-12-19 21:08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 때는 크리스마스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요.
황진웅 17-12-19 20:27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베베모가족~~
메리크리스마스~~~^^
호빵 17-12-19 19:1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 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정민아헬레나 17-12-19 18:07
 
Merry Christmas^^
사랑은 매번 놀랍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매번 행복해 집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지은 17-12-19 17:18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러브홀릭 17-12-19 16:26
 
Merry Christmas~!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오선아 17-12-19 15:29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엽니다.
두분의 사랑 말보다 더 큰 감동!
삐약이 17-12-19 14:24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박민중다니엘 17-12-19 13:20
 
Happy Christmas..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이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샬롬
김현무 17-12-18 20:55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카푸치노 17-12-18 19:06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지현소피아 17-12-18 18:14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한성훈 17-12-18 17:14
 
굵은 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젊은 나라인 만큼 필리핀에도 희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짱구 17-12-18 16:28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은주 17-12-18 15:18
 
순수함이 있어야 사랑도 나눌 수 있는 거겠지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Lisa 17-12-18 14:52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영수바오로 17-12-18 13:44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Nicole 17-12-17 22:04
 
민들레 국수집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ㅎㅎ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MERRY CHRISTMAS!!
박현성마태오 17-12-17 21:3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김미진 17-12-17 10:45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17-12-17 09:10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일깨워 주는 봅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웅 17-12-16 20:2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종이학 17-12-16 19: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김유미에스더 17-12-16 18:1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하얀 눈은 없어도, 그래도 선물같은 사람들과
순수한 아이들이 있으니, 그곳의 크리스마스도 참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이주호 17-12-16 17:12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황수연 17-12-16 16:13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주련 17-12-16 15:40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꿀돼지 17-12-16 14:29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이현민미카엘 17-12-16 13:42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merry christmas!
김여진 17-12-16 12:52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영표 17-12-15 22:29
 
사랑은 매번 놀랍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매번 행복해 집니다.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물고기자리 17-12-15 19:38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김수진안젤라 17-12-15 18:17
 
Merry Christmas..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은혜 17-12-15 17:17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이우진 17-12-15 16:24
 
민들레의 꾸준한 사랑이 정말....너무 아름답네요...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17-12-15 15:3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새들처럼 17-12-15 14:08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최정민안드레아 17-12-15 13:49
 
사랑스러운 민들레 아이들! 내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요!
메리크리스마스!!
송유정 17-12-15 12:28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Happy christmas…
반영식 17-12-14 20:08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의 어린이들도 뜨거운 마음으로 느끼며 다시 또 어려운 누군가에게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17-12-14 19:31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Happy Christmas~
차연지실비아 17-12-14 18:04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도착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때
우리는 지상에 또 한번 영화처럼 펼쳐지는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행복합니다!
윤아영 17-12-14 17:06
 
아이들과 행복한 미리크리스마스를 보내주시고 오신 베베모 가족!
덕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미리 맛본 기분입니다~
훈훈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차정호 17-12-14 16:27
 
가난하고 갈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성탄절과 연말입니다.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훈훈한 풍경입니다~~~
박보영 17-12-14 15:24
 
크리스마스가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특히 가난한) 생일과 같이 된다면 그것도 참 좋을 거 같아요.^^
키위 17-12-14 14:43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김형욱바오로 17-12-14 13:28
 
MERRY CHRISTMAS!!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혜나 17-12-14 12:52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이예요!^^
황태영 17-12-14 11:47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존경합니다.
모세 17-12-14 10:35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루하루 17-12-14 09:15
 
아이들이 별처럼, 촛불처럼 빛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네요. 화이팅! 화이팅!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언제나 넘침을 봅니다.
오춘자 17-12-14 08:53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12-14 07:48
 
Merry Christmas..
참 좋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성탄선물 민들레국수집 최고!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 놀라운 기적입니다. 아멘
표주헌 17-12-13 20:37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번에 굵은 땀을 흘리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자몽이 17-12-13 19:10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늘 기분 좋아집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소영도미니카 17-12-13 18:25
 
merry christmas..♡
매번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두분께 감사해요~
심지연 17-12-13 15:09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것들을 다 안아 주시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보는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토마스 17-12-13 14:17
 
오랜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 가족이 참으로 멋지네요^^
저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김수혁도미니코 17-12-13 13:47
 
필리핀 아이들에게 2017년의 성탄시즌은 참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나리 17-12-13 11: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문희 17-12-13 09:42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해요.
카타리나 17-12-13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신혜선 17-12-12 21:17
 
참으로 훈훈한 풍경입니다.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태환 17-12-12 20:14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땀방울이 이렇게 결실을 맺어 가네요.
행복이란 더 큰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만다 17-12-12 19:14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MERRY CHRISTMAS!!♥
안수정헬레나 17-12-12 18:15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풍경들을 보니 마음이 참 넉넉해 집니다.
올해 필리핀의 성탄 모습은 그 어느곳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철 17-12-12 15: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것을 배워나갑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오순정 17-12-12 15:17
 
민들레국수집이 마련한 많은 나눔의 선물들에 기뻐하는 사람들, 아이들을 보니 감동입니다.
밥한끼도 정성스럽게 나눕니다. 어려운 아이들의 형편을 생각해서 성탄선물을 미리 해주시는 마음씀도 참 크다고 생각됩니다.
희연실비아 17-12-12 14:30
 
merry christmas..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링고 17-12-12 14:01
 
조금 이른 성탄이지만...아이들이 올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이루고자 하는 일들에 힘차게 한발 더 내딛는
뜻깊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효진 17-12-12 13:55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선물은 아마 평생을 두고 기억에 남을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성현 17-12-12 13:43
 
나누는 것이 진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임을 민들레 두천사분의 나눔을 보며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안도현필립보 17-12-12 13:30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