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09 11:14
2017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669  

위의 사진은 리모델링 한 민들레국수집
아래 사진은 리모델링 전의 모습입니다.


2017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다시 필리핀에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배려로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암브로시오 형제님의 귀한 나눔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내 주신 박기호 신부님과 아우구스띠노 변호사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GMA 카비테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지난 11월 30일에 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년 3월에는 나보타스 강가 마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11월 말에 필리핀을 1주일 간 다녀왔습니다.  나보타스와 카비테의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만났습니다.  3개월분의 장학금을 나누었습니다.  장학금을 나누고 노란색 민들레국수집 유니폼을 나누고 학용품을 나눴습니다.  각 가정마다 쌀도 25킬로 한 포씩 나눴습니다.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작은 라이브러리도 만들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을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필리핀에 도착하자마자 부족한 공사를 급히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에 마련될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했고 리모델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 놓고 왔습니다.  내년 3월에 다시 필리핀으로 들어가면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 은인들의 정성어린 후원에 힘입어 필리핀의 가난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라믹 살라맛 뽀!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박우진님/ 권무성님/ 감사만이 행복/ 박상주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지영님/ 이다빈님/ 김수빈님/ 김채현님/ 대구 김동규님/ 김성미님/ 닮고싶습니당/ 신민상님/ JEEKIM님/ 정선용님/ 익명/ 이차숙님/ 성미원님/ 정은서님/ 동해 플랜트릭/ 최근수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홍제환님/ 한무리님/ 유원선님/ 이은진님/ 용인 삼성치과/ 라원호님/ 김동현님(현대)/ 이상훈님/ 이미숙님/ 심현주님/ 백재혁님/ 국중빈님/ 박민수님/ 김인재님/ 문주영 요안나님/ 왕기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김해성님/ 한국유압/ 나금단님/ 이희성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유영선님/ 최근수님/ 강영숙님/ 김광빈님/ 박순영님/ 조현희님/ 이정숙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서영만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용훈님/ 방영택님/ 이현자님/ 김수하님/ 양종률님/ 나정주님/ 나정란님/ 이낭진님(서산)/ 정경화님/ 이수향님/ 김선희님/ 이기영님/ 정주희님/ 강애란님/ 권일상님/ 이미리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신수원님/ 안재인님/ 김영희님/ 부산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희정님/ 이경옥님/ 이숙경님/ 이숙경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이은정님/ 김은송님/ 김길중님/ 옥춘선님/ 조용식님/ 효고히토님/ 김광수님/ 배정혜님/ 정경순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정숙님/ 오수진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한카타리나님/ 정강용님/ 송재홍님/ 강지영님/ 박준홍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박동규님/ 박신규님/ 이지향님/ 장찬현님/ 조춘순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유유미님/ 황성호님/ 고유정님/ 장진택님/ 방경철님/ 조용해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이상용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우지연님/ 김병석님/ 남용연님/ 김혜경님/ 미카엘님/ 김미경님/ 권향복님/ 엄상영님/ 이바다님/ 명산님/ 김윤기님/ 이정실님/ 김옥경님/ 정명헌님/ 이광일님/ 장은영님/ 정예연님/ 박상주님/ 김진휘님/ 유신자님/ 김영순님/ 황영숙님/ 안경숙님/ 아주작은님/ 신현님/ 구정미님/ 임채홍님/ 최여사네/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김미택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이정임님/ 박석우님/ 한동화님 필리핀/ 한충민님/ 행복하세요/ 안금란님/ 배미련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송영균 야고보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정은희님/ 유원선님/ 김효선님/ GOOD MIND/ 강유권님/ 정태진님/ 김정수님+레노아/ 춘천 훈이 영하님/ 김은숙님/ 예수님 사랑/ 조덕분님/ 여은아빠/ 김기복님/ 정인석님/ 반석교회/ 유스티나님/ 김진희님/ 한영배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오미숙님/ 이재경님/ 김영용님/ 정선용님/ 김정화님/ 민들레국수집/ 권영자님/ 구정숙님/ 대구 이강모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양성욱님/ 김병훈님/ 최문현님/ 박은창님/ 윤홍석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강희선님/ 지영수님/ 김민정님/ 최영옥님/ 이창호님/ 주아가다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합계:6,180,005원


 ***금액:31,772,656원-3개월 장학금 및 쌀나눔 및 건물 리모델링 및 주방 비품, 운영비 등 35,400,000원=잔액 –3,627,344원

***누계:2,552,661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구자성 18-01-08 21:55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제니퍼 18-01-07 14:28
 
happy new year...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소은헬레나 17-12-20 18:10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일호사무엘 17-12-20 16: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이수진 17-12-20 15:04
 
언제나 행복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트라이앵글 17-12-20 14:19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이재영바실리오 17-12-20 13:51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성택 17-12-19 21:07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박남일 17-12-19 20:26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짱입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테트리스 17-12-19 19: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조민지에스더 17-12-19 18:06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송지은 17-12-19 17:18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러브홀릭 17-12-19 16:23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최수영 17-12-19 15:20
 
필리핀 아이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사랑을 나눔에 있어서 나라는 상관없지요~ 글로벌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ㅎ.ㅎ
뽀미 17-12-19 14:22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 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merry christmas..
정민호파비아노 17-12-19 13:18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윤동휘 17-12-18 20:54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MERRY CHRISTMAS!!
마틸다 17-12-18 19:03
 
merry christmas..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혜란비비아나 17-12-18 18:00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김지우 17-12-18 17:13
 
민들레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미뇽 17-12-18 16:27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수연 17-12-18 15:16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가 훌륭합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런닝맨 17-12-18 14:48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지호다니엘 17-12-18 13: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Nicole 17-12-17 22:03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사진이 저를 울리네요.
MERRY CHRISTMAS!!
박현성마태오 17-12-17 21:30
 
착한 마음들이 짓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진실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김미진 17-12-17 10:44
 
내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이동현 17-12-17 09:09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배현수 17-12-16 20:20
 
Merry Christmas~~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불량감자 17-12-16 19:5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한소라안나 17-12-16 18:2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이주호 17-12-16 17: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황수연 17-12-16 16:14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올한해는 민들레 덕분에, 그런한해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선애 17-12-16 15:36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언터처블 17-12-16 14:22
 
Merry christmas!!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민준안토니오 17-12-16 13:38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주 17-12-16 12:50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재찬 17-12-15 22:2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와플 17-12-15 19:36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오수연마리아 17-12-15 18:12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김은혜 17-12-15 17:18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택 17-12-15 16:20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손경아 17-12-15 15:32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커피우유 17-12-15 14:05
 
민들레 사랑은 참 보면 행복합니다.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차동욱루치오 17-12-15 13:46
 
민들레 아이들에게 정말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미라 17-12-15 12:30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박대일 17-12-14 2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도깨비 17-12-14 19:27
 
매순간 보여주시는 이 귀한 사랑들이 참으로 값지게 여겨집니다.^^
Happy Christmas~☆
남수영엘리사벳 17-12-14 18:07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MERRY CHRISTMAS ~~
윤아영 17-12-14 17: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 크리스마스를 기원합니다.
이주호 17-12-14 16:30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김미영 17-12-14 15: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종소리 17-12-14 14:28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필리핀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지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이 그 역활을 충실히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지욱마르코 17-12-14 13:39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 때는 크리스마스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요.
서영주 17-12-14 12:53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준호 17-12-13 20:29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백마탄왕자 17-12-13 19:08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지민빅토리아 17-12-13 18:09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MERRY CHRISTMAS!!
공유진 17-12-13 15:02
 
기부천사님들이 주시는 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히 보고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지훈요셉 17-12-13 13:12
 
정말 존재자체로 성탄선물이 되어 주시는 분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MERRY CHRISTMAS!!
윤혜정 17-12-13 12:11
 
아이들에게 이렇게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네요.
이태환 17-12-12 20:14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퍼즐 17-12-12 19:08
 
큰 부자가 되어 실컷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는 느낍니다.
부자가 되어서 나눠주는 것보다 넉넉치 못할 때 나눠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요.
진정한 나눔을 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소라안나 17-12-12 18:0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마음 껏 볼 수 있으니깐요!
박보람 17-12-12 15:12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로봇 17-12-12 14:05
 
꾸준한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민들레국수집을 그만큼 믿고 신뢰한다는 뜻이겠지요.
기부천사님들 MERRY CHRISTMAS!!
류승민예로니모 17-12-12 13:46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더욱 더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LOVEIS 17-12-12 11:18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을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오명지 17-12-12 10:31
 
해피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미경수산나 17-12-12 09:37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경춘옥 17-12-12 08:18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정민 17-12-11 20:23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줄리앙 17-12-11 19:13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 속 깊이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백연미도미니카 17-12-11 18:31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이보라 17-12-11 15:56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merry christmas..
언더그라운드 17-12-11 14: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오성민루치오 17-12-11 13:23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안나 17-12-11 12:02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사노라면 17-12-11 11:33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박경화 17-12-11 10:08
 
민들레 팬으로써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텅빈 마음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나연스텔라 17-12-11 07:14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채지훈 17-12-10 20:34
 
이 사진보니 왜이리 뭉클할까요...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만큼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밍키 17-12-10 19:08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겠습니다.
카비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유주젬마 17-12-10 18:20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퐈이팅!!
신혜선 17-12-10 15:06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다음해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노을 17-12-10 14:5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기도합니다.
김영식티토 17-12-10 13:29
 
아! 천국이란 이런 곳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의 미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도 너무 보기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네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조이 17-12-10 11: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번에 수고 많으셨어요.^^
김유미헬레나 17-12-10 10:32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카비테 필리핀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윤지아 17-12-09 21:32
 
MERRY CHRISTMAS !!!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 아이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정성민 17-12-09 20:10
 
한국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잘 이끌어 오신만큼 필리핀에서도 온갖역경들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실 거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뒤에는 하느님이 계시니까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레시피 17-12-09 19:11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희정마리아 17-12-09 18:51
 
메리크리스마스~~~~!!!
착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이승수 17-12-09 16:20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안미정 17-12-09 15:46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모두..
손영애루시아 17-12-09 14:36
 
아이들을 사랑함에 있어서는 민들레국수집이 단연 으뜸입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쿨쿨 17-12-09 14:26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내년에도 힘내주세요.
오미란안나 17-12-09 13:38
 
Merry christmas!~ 축하합니다.
필리핀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은 기적입니다.
최승재 17-12-09 13:21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내 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승민사무엘 17-12-09 13:12
 
아이들에게 무궁한 꿈을 꾸게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오연서 17-12-09 12:49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진정 멋지십니다.
올한해도 저는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노주연 17-12-09 11:43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