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03 11:08
12/3 다시 시작하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71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GMA 카비테의 작은 마을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작은 집을 마련해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복해 합니다.
장학금도 나누고 조그만 도서관도 열고 무료급식을 시작해서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과 동생들도 함께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서도 장학금을 나누고 각 가정에 쌀도 25Kgs씩 나누고요.  내년 3월에는 이것 나보타스에도 무료급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건물도 마련했습니다.  이제부터 리모델링을 해서 이곳에도 다시 무료급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월에 장학금만 남기고 인천으로 돌아올 때는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2017년 6월에 장학금을 나눌 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의 고픈 배를 채워줄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놀랍게도 박기호 신부님이 도움을 주셔서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보타스도 고마운 분들 도움으로 건물 마련하고 리모델링 들어가서 내년 3월에는 열 수 있게 되었고요.  

하느님은 실패 속에서 다시 꽃을 피워 내십니다.  


차정훈 17-12-14 20:33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두분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모두들 해피크리스마스입니다~
카라멜 17-12-14 19:21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베베모가족이 그러합니다.
해피메리크리스마스!♡
길은비소피아 17-12-14 18:11
 
아이들이 이 가난속에서 지혜롭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윤승아 17-12-14 17:02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차정호 17-12-14 16:26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조영민 17-12-14 15:28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강지혜 17-12-14 15: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서영남 대표님은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짱구 17-12-14 14:2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재요한 17-12-14 13:43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선물! 감사드립니다.
류혜나 17-12-14 12:53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권우진 17-12-13 20:24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오로라공주 17-12-13 19:05
 
필리핀에 뿌려지는 사랑의 씨앗이 튼실한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연소피아 17-12-13 18:11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Merry Christmas!
쿠키 17-12-13 14:07
 
생각해 보니, 1년내내 크리스마스 같은 기분으로 산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오페라 17-12-13 13:37
 
정말 행복한 풍경입니다~
필리핀에서 나누시는 행복한 모습이 제 마음도 따뜻히 해주십니다.
베베모 가족이 있기에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의 세상이 정말 알록달록 무지개 같아요^^
강소이 17-12-13 12:13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모찌 17-12-11 19:11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라면 정말 두 분은 만능이시네요.
가제트 형사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심연주루시아 17-12-11 18:20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승찬 17-12-11 17:22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퍼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벤자민 17-12-11 14:1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권진욱루카 17-12-11 13:27
 
이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고 오셨네요.
아마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지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애라 17-12-11 12:36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주원 17-12-10 20:07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 브라보!!
꽃사슴 17-12-10 19:05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이소라안젤라 17-12-10 18:09
 
언제나 기쁜소식만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무한감사를 드리며..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청개구리 17-12-10 15:02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문재익토마스 17-12-10 13:42
 
아이들의 밝은 미소는 온 세상이 분홍빛으로 물듭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은 누구보다 민들레 아이들과 마음이 잘 통하시는 것 같아요.
행복한 민들레 사랑에 감탄합니다.
이소미 17-12-10 12:44
 
Merry Christmas...
"엄마가 주는 사랑같이" 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인듯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끊임없는 사랑으로 홀로설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봐주시며 돌보는 베로니카님에게 꼭 맞는 표현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레인 17-12-10 11:38
 
아이들을 위해 수고도 많으셨고, 행복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정진아소피아 17-12-10 10:19
 
필리핀의 더운날씨도 이겨내는 두분의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Merry Christmas..
차진석 17-12-09 20:12
 
진실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베베모가족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행복하네요..
로즈 17-12-09 19: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싶습니다. 아자!
신소미안젤라 17-12-09 18:11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부엉이 17-12-09 14:24
 
사랑의 씨앗을 필리핀에 잔뜩 뿌려주시고 물을 주시고 키워주시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행복합니다.
정승철도미니코 17-12-09 13:15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저도 민들레 아이들, 또 많은 이웃분들에게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혜영 17-12-09 12:45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Happy New Year ^^
김지혜 17-12-09 11:08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ansskdlxm 17-12-09 10:37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이사랑 17-12-09 07:47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따스한 X-mas 보내세요~~
이진택 17-12-08 21:37
 
메리크리스마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산들바람 17-12-08 19:14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배워갑니다.
제가 하는 나눔은 나눔이 아니였네요.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요..내년에도 민들레 스콜라쉽 응원합니다^^
정민경세실리아 17-12-08 18:30
 
아이들을 위해 몸을 아끼시지 않고 열정을 다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김희진 17-12-08 15: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차근차근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삐약이 17-12-08 14:05
 
얼마나 열정이 더해졌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카비테 국수집. 더 뜨거운 나눔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민지웅바실리오 17-12-08 13:50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개원하기까지 많은 수고를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피톤치드 17-12-08 11: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최은혜 17-12-08 10:30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LOVE 17-12-08 09: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홍난희 17-12-08 09:08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마승철안토니오 17-12-08 07:16
 
기적입니다.
두 분 함께 나보타스와
카비테에서 사랑의 기적을 이루고 오셨네요.
필리핀 더운 날씨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수 17-12-07 20: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까지 이렇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우깡 17-12-07 20:20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영미안나 17-12-07 19:58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백보람 17-12-07 15:12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슈가보이 17-12-07 14:44
 
merry merry christmas!!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네요! 지금처럼만^^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주홍요셉 17-12-07 13:39
 
이 예쁘고 착해보이는 아이들이 그동안 고통받으며 살았다니... 사람이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 가난은 때로 하느님의 과분한 사랑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 다들 행복하세요.
카비테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
thdsus 17-12-07 11:35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수애 17-12-07 11:02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지 17-12-07 09:48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최경자 17-12-07 08:09
 
너무 감동입니다.. 머나먼 필리핀까지..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까지 사랑을 주십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소영로사 17-12-07 07:48
 
감동입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전해주시는
두분께 성렬의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빔니다.
카비테 민들레밥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민욱 17-12-06 20:46
 
필리핀에 또하나의 사랑을 가득 주시고 오셨네요.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시느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찹쌀떡 17-12-06 19:13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시고 온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하나루시아 17-12-06 18:45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 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더 없이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주리 17-12-06 15:23
 
늘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축하드려요!
비너스 17-12-06 14:17
 
민들레 국수집이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파이팅~~
김영민루카 17-12-06 13:57
 
카비테에 이렇게 또다시 시작된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꿍이 17-12-06 11:31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한유라바울라 17-12-06 10:16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문정 17-12-06 09:39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최경숙 17-12-06 08:08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영훈 17-12-05 20:12
 
카비테에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열릴 나보타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분들의 열정과 사랑 덕분에,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아이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제임스 17-12-05 19:18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공민영에스더 17-12-05 18:29
 
다시 시작된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은혜 17-12-05 15:39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달님 17-12-05 14:31
 
더운데 힘드셨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장민우요셉 17-12-05 13:15
 
필리핀에 또한번 사랑을 주시고 오셨군요.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모래시계 17-12-05 11:57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하연미젬마 17-12-05 10:15
 
필리핀에서의 일들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저도 작게나마 동참하고 싶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우담바라 17-12-05 09:3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박수정 17-12-05 07:50
 
인간극장에서 나온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류영찬 17-12-04 23:17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너구리 17-12-04 19:16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도 화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윤슬기빅토리아 17-12-04 18:2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김지영 17-12-04 17:24
 
민들레 꿈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포뇨 17-12-04 15:09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석루카 17-12-04 14:11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happyday 17-12-04 12:01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경루시아 17-12-04 11:43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추영혜 17-12-04 10:19
 
끼니끼니의 밥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  우리 삶의 가장 본능이면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게 없다면 꿈도, 미래도 보장 할 수 없겠지요.
참 중요한 일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미도 17-12-04 07:16
 
뜻 있는 분들을 만나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영도 17-12-03 21: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꾸준히 나누시는 열정 정말 대단하십니다.
카비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따맘마 17-12-03 19:21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김서은세실리아 17-12-03 18:52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너무 멋져요.
윤승아 17-12-03 17:37
 
해피뉴이어!!!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문지현 17-12-03 17:26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황금열쇠 17-12-03 14:12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7-12-03 14: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황도준 17-12-03 13:51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민아 17-12-03 13:34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주헌도미니코 17-12-03 13: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의 미래가 아이들이 꿈꾸는 대로 활짝 열리기를 고대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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