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30 09:29
가톨릭프레스 인터뷰~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4,226  
“그러나 나는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민들레국수집 대표 서영남 씨 인터뷰
  • 최진
  • xlogos21@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7-03-29 17:29:36
  • 수정 2017-03-29 17:59:30


▲ 민들레국수집 대표 서영남 씨 ⓒ 최진


지난 1월 25일 민들레국수집 대표 서영남 씨가 한국으로 귀국했다. 굶주린 빈민촌 어린이들의 끼니를 챙겨주기 위해 2014년 필리핀으로 떠났던 그는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와의 건물 계약만료로 3년여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그러나 서영남 씨가 건물 계약만료 때문에 빈민 무료급식 활동을 중단한 상황에는 석연치 않는 구석이 많았다. 굶주린 아이들에게 밥을 주고 가난 때문에 학교를 못 다녔던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던 활동이 ‘건물 계약만료’로 좌절돼야 하는 상황이라니. 


서영남 씨는 인천교구가 주보를 통해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단절을 공표한 무렵부터 칼로오칸 교구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거리를 두었고, 결국 철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영남 씨는 인천교구가 사회복지 활동을 성직자 중심으로 하길 원하면서 평신도의 사회복지를 가로막는 상황이라 안타깝다고 말했다. 


▲ 인천주보 제2369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


지난해 3월 가톨릭프레스는 인천교구의 민들레국수집 주보공지 사건으로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에 대한 특별보도를 시작했다. 제보자들을 통해 권력 지향적인 교회 내부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폭력의 현장을 보도해, 교회가 보다 복음적인 사목으로 나아가길 바랐다. (관련기사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교회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찾았다. 필리핀에서 돌아온 서영남 씨에게 그간 달라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물었다. 


책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 인세로 필리핀 활동 시작


필리핀은 서영남 씨가 유일하게 가본 외국이었다. 1988년 수도원 수사 시절 필리핀 마닐라로 견학을 가면서 현지 빈민촌의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상황을 체험했다.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면서도 수사시절 필리핀 빈민촌 체험에 대한 안타까움은 가슴에 계속 남아있었다. 


2010년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출판하고, 그에 대한 인세가 들어왔을 때, 그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심했다. 2011년 102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보냈고, 2012년에는 120명의 아이들로 늘렸다.


그러다가 2013년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미사에 고 최기산 주교님이 주례를 하러 오셨다. 그런데 필리핀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교구와 함께 아이들을 돕자’고 제안하셨다. 그래서 인천교구와 함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됐다.


▲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미사에 고 최기산 주교가 주례를 맡아 미사를 집전했다. (사진출처=민들레국수집)


그는 교회와 함께 가난한 이들을 찾아간다는 생각에 기뻤다. 그해 8월 서영남 씨의 가족은 필리핀으로 현지 조사에 나섰다.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도울지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10월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 산 로케 성당 바로 옆에 있는 2층 건물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다. 


서영남 씨가 활동했던 곳은 필리핀 마닐라 나보타스(Navotas)와 칼로오칸(Caloocan), 말라본(Malabon)이다. 모두 필리핀 대표적인 도시 빈민구역이다. 쓰레기로 인한 악취는 물론, 하수도 시설과 화장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각종 오물이 저지대 빈민들과 함께 섞여있는 환경이다. 


그는 필리핀이 양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부자들은 높은 담을 쌓고 총을 든 경비들이 집을 지키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벽은 물론, 지붕조차 없는 집에서 산다는 것이다. 심지어 입을 옷이 없어 알몸으로 쓰레기장을 돌아다니는 어린이들도 있었다. 쓰레기장을 뒤지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기존에도 다른 단체에서 빈민가 지원 활동이 있었지만, 마을 전체가 가난하다보니 한계가 있어 보였다. 아무리 어려도 시설에 들어온지 6개월이 되면 몸무게를 측정하고 시설을 나가야 했다. 정상 체중에 가까우면 무료급식이 중단됐다. 아이들을 무게로 판단해 내보내는 것이 가슴 아팠다.


서영남 씨는 필리핀 빈민촌에서도 민들레국수집 방식으로 가난한 이들을 대접했다. 민들레센터를 찾는 아이들은 원하는 만큼, 또 언제나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센터를 방문한 아이뿐 아니라, 그 아이의 집에서 굶고 있던 다른 가족이 찾아와도 식사를 제공했다. 아이들은 굶주림이 해결되자 공부를 하고 싶어 했고, 그는 이 또한 기꺼운 마음으로 도왔다.


▲ 2013년 10월, 필리핀 요셉의원에서 맡아서 하는 산 뚤란 채플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나눴다. (사진출처=민들레국수집)


“내 사비를 털어 굶주린 아이들 밥 챙기는데, 무슨 욕심을 부린다는 것인지”


필리핀에서는 현지 건물 계약자가 재건축된 건물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 재계약을 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임대계약을 20~30년으로 맺을 것을 권했다. 그러나 계약당시 동행한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신부는 3년 계약을 고집했다. 이후 서영남 씨가 욕심을 부려 수십 년간 임대계약을 맺으려고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는 “내 사비를 털어 굶주린 아이들 밥을 챙기는데, 무슨 욕심을 부린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칼로오칸 교구 담당 신부는 인천교구가 돈을 들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를 운영하는 줄 알았다. 어느 순간부터 서영남 씨는 인천교구의 필리핀 선교를 돕는 봉사자 정도로 알려졌다. 그는 칼로오칸 교구 담당 신부에게 정확한 상황을 설명했고 이후 본격적인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열릴 수 있었다. 칼로오칸 교구 신부도 센터를 종종 방문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한편, 2016년 3월 13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주보를 통해 서영남 씨가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더는 천주교 인천교구 소속의 인준시설이 아님’을 공지했다. 인천교구 주보 공지를 즈음해 산 로케 성당 신부와 칼로오칸 교구 신부들도 민들레센터를 더 이상 방문하지 않았다.


종종 마주치더라도 ‘무슨 목적이 있어서 여기에 왔는냐’라든지, ‘왜 이런 일을 하냐’는 부정적인 질문을 했다. 갑자기 돌변한 신부들의 태도에 서영남 씨는 당황했다. 이후 산 로케 성당 신부로부터 “건물을 비워줬으면 좋겠다”라는 통보를 받았다. 성당을 찾아가면 만나주지 않고 공문을 보내라 했고 공문을 보내면 소식이 없었다. 결국 아이들을 남겨두고 그는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다른 장소를 알아봤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현지인의 명의를 빌리거나 법인을 만들어야 하는데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물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은 센터가 없어도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방법을 마련해두고 돌아왔다. 간판은 빈민촌 한 가계에 맡겨 놨다. 방법이 있다면 다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


▲ 산 뚤란 채플에서 만난 필리핀 아이들 (사진출처=민들레국수집)


“지도신부가 없어도, 장부를 들추지 않아도…”


서영남 씨는 2003년 4월 1일 전 재산 300만원을 쏟아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다. 2004년 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 등록을 요청했지만, ‘교회 돈을 함부로 줄 수 없다’는 대답과 함께 거절당했다. 이후 2009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고 이 센터를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직영 시설로 등록한 후에야, 민들레국수집은 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2014년 교구 사회복지회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감사를 통보했다. 서영남 씨는 고민 끝에 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 탈퇴를 결정했다. 


그는 “왜 갑자기 교구가 민들레국수집 장부를 궁금해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동안 가입시설은 감사를 진행한 적이 없었고, 감사를 준비하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갑자기 통보하고 무조건 감사를 하겠다는 식이었다”며 당시의 일을 설명했다.


교구로부터 운영비를 받는 곳이 아니다. 후원자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판단해 믿고 후원하는 곳이다. 그런데 아무 권한도 없는 교구가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이란 이유로 감사를 하겠다고 막무가내였다. 장부를 보고 뭘 알아내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의 사회복지회 라면 탈퇴하는 것이 낫다’ 싶었다. 상황이 이러하니 그동안 사회복지회에 가입했던 다른 시설들도 하나 둘 탈퇴했다.


최근 인천교구가 성직자·수도자가 운영하지 않는 사회복지 시설을 교구 사회복지회에서 배제하는 배타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지도신부가 없어도, 장부를 들추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전하며 가톨릭 정신으로 잘 운영되던 시설들이 많다. 그런데 교구는 ‘성직자 중심주의’로 이들을 밀어낸다. 기가 막힌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몇 군데 관련 시설들에 확인 전화를 해보니 ‘교구랑 더 이상 얽히기 싫다’, ‘교구와 관련된 사건으로 언론에 드러나길 원치 않는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래도 나는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 인천교구 답동주교좌성당 ⓒ 최진


사회복지 시설이 교회를 떠나게 되면 어느 순간, ‘시설장 부인이 외제차를 몰고 다닌다’거나 ‘시설장이 돈을 챙겨 아파트 몇 채를 샀다’는 뒷소문이 돈다. 이런 상황을 보고 있자니, ‘이 교회는 칼로 된 교회인가’ 싶었다.


그러나 서영남 씨는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요령 같은 것이 없다. 이 민들레국수집도 300만원으로 시작했고, 하루하루가 기적 속에서 오늘에 이르렀다”라며 “작년 인천교구 주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후 오히려 후원이 늘어났다. 교구가 민들레국수집을 탄압하니까 신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도 국수집을 돕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천교구가 다시 교회 정신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사회복음화’라는 미명으로 진행되고 있는 각종 사업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가 병원사업과 대학운영사업 등 각종 사업에 빠지다보면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것은 물론, 사업운영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더욱 돈을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교회는 대구대교구의 사회복지 방식을 롤 모델로 따르고 있다. 돈 한 푼 안들이고 국가의 것을 받아서 운영 하고 생색을 낸다. 교회가 제발 위탁 좀 안 받았으면 좋겠다. 정부로부터 돈을 받아야 되니까, 사람보다는 서류만 보게 된다.


서영남 씨는 “교회는 국가가 하는 사회복지의 사각지대를 봐야한다. 나라가 잘 하는 것은 내버려 두고 나라가 신경 못 쓰는 곳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는 너무 커졌기 때문에 ‘성직자 중심주의’를 강요해선 안 된다. 성직자만 중심에 두고 평신도를 밀어내는 것은 교회 내 다양한 신자들의 요구와 교회 밖 세상의 흐름에 역행하는 퇴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영남 씨는 “나는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교구가 교회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앞으로도 하느님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더 많이 함께 하고 싶다. 예수님은 가난한 이들 곁에 계셨고, 나도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며 그분을 따라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김해령 18-04-07 10:2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파비안느 18-04-06 18:30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도요.
응원하겠습니다.
김동준도밍고 18-03-05 13:12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유영현빈첸시오 18-02-28 13:5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성준안드레아 17-11-20 15:32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해영 17-10-29 16:26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의 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하유미 17-09-05 09:35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나정혜 17-07-17 08:08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혁 17-07-02 18:33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홍세은 17-07-02 11:32
 
필리핀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계속 계속 웃게 해주세요. 희망의 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윤민성바실리오 17-07-01 13:08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황정만요셉 17-06-30 13:32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슬기 17-06-09 09:10
 
타국에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은혜 17-06-08 13:21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신미주 17-06-08 09:48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유미리 17-06-07 09:41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붕어빵 17-06-05 20:11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초코 17-06-03 14:08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수빈 17-06-02 13:22
 
민들레스콜라쉽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의 사랑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thsdoals 17-06-02 09:23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토마스모어 17-06-02 08:26
 
인천교구가  걱정됩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니 도를 넘는 신부님들의 행동이 가관입니다.
요즘 천주교 신자라는게 참 참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참 많아 보입니다. 복음대로 삽시다. 아멘
윤은주마틸다 17-06-02 08: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불꽃놀이 17-06-01 14:59
 
행복한 사랑의 기운이 물씬..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오혜영 17-06-01 09:07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17-05-31 17:11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이태준 17-05-30 20:14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사랑내곁에 17-05-30 10:47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남준 17-05-29 14:07
 
한창 클 나이에 아이들은 잘먹고 잘커야겠지요.
민들레에서 이 아이들에게 건강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최경미 17-05-29 10:10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권유철 17-05-28 18:45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리 17-05-28 13:42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홍윤숙 17-05-28 10:3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짱구 17-05-27 19:21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러블리 17-05-27 13:1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공부하는 재미를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들 훌륭하게 꽃피워 낼 꽃송이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신주연 17-05-27 08:56
 
비록 힘드신 일이 많더라도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이해성 17-05-26 20:14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따맘마 17-05-26 14:16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오태란 17-05-26 09:18
 
서영남 대표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독고세준사도요… 17-05-26 07:48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가난한 이들을 헐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참 한심합니다.
인천교구 많이 많이 반성해야합니다.
언제나...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인천교구 정주교님께서 서영남 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해야합니다. 샬롬
강우철토마스 17-05-25 13:19
 
이 예쁜 아이들을 돌보아 주시고 꿈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감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브라보!
조혜영 17-05-25 09:30
 
안녕하세요!!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윤현아 17-05-24 15:13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무안지애 17-05-24 10:24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김혜승보나 17-05-23 18:52
 
필리핀 아이들이 어느새 친근해졌습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수채화 17-05-23 17:44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도라에몽 17-05-23 11: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루아이스 17-05-22 19:28
 
참 아름답네요~ 희망의 빛으로 오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눈이 부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 17-05-22 09:29
 
민들레 국수집과의 작은 인연이 제 삶을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응원드리며 힘내십시오.
안승진마르코 17-05-21 13:12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황소연유스티나 17-05-21 08:47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소민 17-05-20 15:12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이연숙 17-05-20 08:04
 
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할리퀸 17-05-19 19:47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고 계신느 두분...
두분의 사랑을 받고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최순자 17-05-19 08:5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화이팅!!
오정미빅토리아 17-05-18 18:17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유보미 17-05-17 20:31
 
언제나 민들레 아이들을 함께 돕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최고최고^^
스파이 17-05-16 19:27
 
늘 한결같은 나눔으로 진실하게 많은 이웃들에게 큰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최현석 17-05-16 17:26
 
민들레 사랑은..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지나 17-05-16 08:38
 
필리핀에서도 수고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탱고 17-05-15 19:34
 
따뜻한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에 박수쳐드립니다.
라떼 17-05-14 14:25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나무늘보 17-05-13 19:04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최원 17-05-13 14:11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이소라 17-05-13 07:48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미정미카엘라 17-05-12 18:15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느티나무 17-05-12 14:31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적 기회를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수정리디아 17-05-11 18:11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권영식다니엘 17-05-11 13:45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독고세준 17-05-11 08:07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골드미스 17-05-10 19:40
 
어머니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 속에 반드시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홧팅!
김대식 17-05-10 14:18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화이팅^^
백진아실비아 17-05-09 18:15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천사소녀 17-05-09 14:25
 
봄에 나비처럼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오혜선실비아 17-05-08 18:21
 
아이들이 꿈꾸고, 그 꿈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튼실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서유진 17-05-08 13:18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달님 17-05-07 19:47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이윤지마리아 17-05-07 18:22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새콤달콤 17-05-07 14:12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김성환모세 17-05-07 13:43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삼강오륜 17-05-07 10:28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소라헬레나 17-05-06 18:44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네요.
가난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난을 긍정으로 바꾸고 꿈을 꾸며 노력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 발판을 마련해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청춘일기 17-05-06 15:17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꿈을 위해 누가 시키지도 않았어도,
아이들을 돕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정택다니엘 17-05-06 14:23
 
아이들을 위해 꿈을 만들어주시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해준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민들레 !
이연화 17-05-06 08:11
 
몇년전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최현아세실리아 17-05-05 18:1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가르침과
행복함과 벅찬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려요^^
민트 17-05-05 14:3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따뜻하고 예쁜마음으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김태우리오 17-05-05 13:18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좀 더 갖고 행복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홍아름 17-05-05 11:14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오성미미카엘라 17-05-05 09:06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윤동욱루카 17-05-05 07:38
 
동냥은 못 줄 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는 지옥!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지상 천국!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나눔의 신비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멘
이현주카타리나 17-05-04 18:11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벤더 17-05-04 15:58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윤석안드레아 17-05-04 13:15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입소문은 말 그대로 아름다운 입소문이네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홍수아 17-05-04 10:43
 
안녕하세요!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박혜정 17-05-04 09:00
 
배고픔과 가난의 고통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지만 가장 힘든 처지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기에 베베모 공동체 아낌없는 사랑나눔은 우리사회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05-04 07:29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재석 17-05-03 20:41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수영젬마 17-05-03 18:56
 
세상살이에 힘이 들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에
싹 잊습니다, 두분의 사랑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저녁이 이렇게 가고 있네요!
고된 하루 편안히 보내시고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안데르센 17-05-03 16:06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김형욱리오 17-05-03 13:3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한경숙 17-05-03 11:15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방울이 17-05-02 19:12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유수영비비아나 17-05-02 18:58
 
아이들을 위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처럼만요...^^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유리구두 17-05-02 14:15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가슴이 뜁니다. 사랑을 배웁니다.^^
작은 천국을 보는 듯 합니다.^^
이런 사랑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송문엽바오로 17-05-02 13:20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낙엽이우수수 17-05-02 09:57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민해리 17-05-02 07:57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동진 17-05-01 20:06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공혜진보나 17-05-01 18:29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클래식 17-05-01 14:12
 
아이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장민중필립보 17-05-01 13:30
 
늘 행복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에만 오면은요.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홍아정 17-05-01 07:57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불꽃놀이 17-04-30 21:47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달콩 17-04-30 20:07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똑같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이 시대에 필요한 빛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느티나무 17-04-30 14:20
 
민들레스콜라쉽 사랑 나눔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민들레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김문엽바실리오 17-04-30 13:20
 
아이들의 미래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계속되는한 아이들이 잘 자라줄거라 믿습니다.
몹쓸사랑 17-04-30 10: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무한지애 17-04-30 09:3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희망을 얻어요. 이런게 사랑이다 라는 것을 너무 잘 보여주셔요. 그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강희찬 17-04-29 20:52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소은마리아 17-04-29 18:07
 
아이들에게 모든 정성껏 내어주는 민들레 사랑의
마음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소공녀 17-04-29 14:27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박광진파비아노 17-04-29 13:16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dkfmaekdns 17-04-29 10:47
 
이 시대의 마중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민주 17-04-29 09:55
 
활활 타오르는 사랑보다는 잔잔한 호수처럼 한결같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러블리 17-04-28 20:01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희선수산나 17-04-28 18:51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인절미 17-04-28 14:52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이영진레오 17-04-28 14:23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사랑....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이새미 17-04-28 10:54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유혜연 17-04-28 08:37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용진 17-04-27 20:08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안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박하나카타리나 17-04-27 18:22
 
두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리차드 17-04-27 14:55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박태진레오 17-04-27 13:58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차영화 17-04-27 11:40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안희정 17-04-27 09:17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명희연바올리나 17-04-27 07:3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아멘!
썸데이 17-04-26 19:09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까지 사랑을 주십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수진에스더 17-04-26 18:15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쓰봉 17-04-26 14:44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안정민레오 17-04-26 13:09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소담스럽다 17-04-26 11:30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남경애 17-04-26 09:50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성자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파타야 17-04-25 19:57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다보니, 더욱 아름답고 예쁩니다. 아기자기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진아실비아 17-04-25 18:47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삐삐머리 17-04-25 16:00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게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민들레의 적극적인 나눔이 있으니깐요!
다시한번 서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재민리오 17-04-25 13:13
 
민들레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이미현안젤라 17-04-25 11:50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루시아 17-04-25 10:39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레시피 17-04-24 19:40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안수경루시아 17-04-24 18:12
 
필리핀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인 공간 필리핀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신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합니다.
동키 17-04-24 15:1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강수종필립보 17-04-24 13:45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연정 17-04-24 10:54
 
서영남 대표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마시멜로 17-04-24 09:48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트리플 17-04-23 19:12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이나래헬레나 17-04-23 18: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탱고 17-04-23 14:06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박남일루치오 17-04-23 13:28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소향 17-04-23 11:32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연숙 17-04-23 08:29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김서연실비아 17-04-22 19:05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캔디 17-04-22 15:28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박찬호마태오 17-04-22 13:22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소정 17-04-22 10:39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유혜정안나 17-04-22 08:02
 
보금자리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많은 식구들이 걱정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이들은 힘겨운 삶을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필리핀 아이들과 식구들을 챙겨주셔서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금요일밤 17-04-21 19:5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나연헬레나 17-04-21 18:22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사랑나눔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고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HONEY 17-04-21 15:13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이재웅티토 17-04-21 14:3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의 한 조각을 잘라 던집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
skdmlgkfn 17-04-21 11:50
 
안녕하세요.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새미 17-04-21 09:21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러블리 17-04-20 19:12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서민주로사 17-04-20 18:31
 
민들레 꿈의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로 잘해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핸썸보이 17-04-20 14:11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전세계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윤영민루치오 17-04-20 13:11
 
한결같이 아이들을 위해 달리시는 두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홍여진 17-04-20 09:51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이경호 17-04-20 08:57
 
인천교구에 대한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이렇게 정식적인 사과문 하나 안내어놓는 인천교구에 화가납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랬는지.. 참의문이네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올리브 17-04-19 19:54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신미현카타리나 17-04-19 18: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민들레 스콜라쉽을 위해 많이 응원할께요...
레인보우 17-04-19 14:28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주홍다니엘 17-04-19 13:34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이하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ILOVEYOU 17-04-19 10:11
 
인천교구 정말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누가 모래도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한 우리들의 나눔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한껏 응원합니다!
최진주 17-04-19 07:36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오페라유령 17-04-18 19:21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땀흘리는 노력...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송윤아루시아 17-04-18 18:35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수선화 17-04-18 14:27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태성안토니오 17-04-18 13:10
 
부활을축하합니다..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문성진 17-04-18 12:10
 
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가만히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이러는 곳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마음 아플 일 들도 많고, 힘드신 일들도 부지기수겠지요.
그래도 민들레수사님이 가시는 길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모래시계 17-04-18 09:43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홍지혜 17-04-18 08:21
 
보통사람들  힘힘힘 힘을 냅시다. 다같이 파이팅!!
아리스토텔레스 17-04-17 10:35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오정미 17-04-17 08:23
 
인천교구 많은 비리가 있는 것으로 메스컴에 오르내리던데  안타깝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화도 나구요...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는 독자가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나정세실리아 17-04-16 18:24
 
+. 축 부활!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톰 17-04-16 14:03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안정욱사무엘 17-04-16 13:39
 
부활을 축하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 속에 담아가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미정유스티나 17-04-16 09:4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홍윤자 17-04-16 07:56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
달빛 17-04-15 19:15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심지현로사 17-04-15 18:27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황금알 17-04-15 14:16
 
아이들이 이제는 너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영택율리아노 17-04-15 13:4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공부하는 재미를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들 훌륭하게 꽃피워 낼 꽃송이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최민희 17-04-15 10:42
 
대표님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묵언수행 17-04-15 09:34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적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경애 17-04-15 07:3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 알렐루야 !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비비안 17-04-14 19:09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문혜영수산나 17-04-14 18:15
 
민들레 스콜라쉽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졌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아리랑 17-04-14 14:19
 
민들레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이러한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주헌도미니코 17-04-14 13:26
 
민들레 사랑을 먹구 자라는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밝아질 것 같아서 참 훈훈하네요^^*
이순정 17-04-14 11:11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신대철스테파노 17-04-14 10:31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후원합니다.
유경숙 17-04-14 09:10
 
이런글을 보니,, 속상하네요...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나영수산나 17-04-14 08:23
 
착한 평신도를 죽이는 인천교구가 걱정됩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요즘 천주교 신자라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많은 신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인천교구도 부정부패 비리가 참 많다고 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께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과하고
인천주보에 사과문 꼭 실어야합니다. 아멘
브레드 17-04-13 19:10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박나래요안나 17-04-13 18:18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명탐정 17-04-13 14: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김형태시몬 17-04-13 13:04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장혜진 17-04-13 12:14
 
아름다운 하느님의 기적이 또 한번 펼쳐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김영자 17-04-13 11:34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 주셨습니다.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을 왜곡시키지 마세요. 모두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항상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현아 17-04-13 10: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커피하우스 17-04-12 19:05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문연아세실리아 17-04-12 18:26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절망 속에 살았을 우리 아이들,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청춘불패 17-04-12 14:53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김장훈안토니오 17-04-12 13: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박애경 17-04-12 11:28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한세라 17-04-12 08:48
 
항상 아이들의 행복만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행복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소희 17-04-12 07:51
 
처음처럼 그 안에서 주님은 뜻을 이루시고 하느님 사랑을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열이 아닌 사랑의 일치를 이루시기를 아멘.....
류민석 17-04-11 20:24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이미혜이사벨라 17-04-11 18:38
 
민들레 나눔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아이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아이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최윤주 17-04-11 14:2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영준다니엘 17-04-11 13:10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나눔은 세계적으로 참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최은숙 17-04-11 10: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오민혁 17-04-11 10:11
 
민들레 국수집의 두터운 신뢰는 어느 누구도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아는 걸요..
민들레 국수집 인천 교구 따위는 신경쓰지 마십쇼..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경자 17-04-11 09:22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도 튼튼히 성장하길!
안정일 17-04-10 20:1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김영숙리디아 17-04-10 18:20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파클링 17-04-10 14:21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태훈미카엘 17-04-10 13:13
 
늘 언제나 밝은 미소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문소라 17-04-10 11:36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7-04-10 10: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네요. 어느 소속이건 간에 민들레의 대한 신념과 신뢰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 그럴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존경과 찬사를...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코넛 17-04-09 19:17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재희보나 17-04-09 19:0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희정 17-04-09 14:46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신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박남길레오 17-04-09 13:4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조소영 17-04-09 10:50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전인수 17-04-09 09:34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세희 17-04-09 07:42
 
참으로 멋진 삶! 사람다운 삶을 사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지섭 17-04-08 21:1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김지연루시아 17-04-08 20:26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핑이 17-04-08 14:11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박재일시몬 17-04-08 13:18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야 합니다^^*
송준현 17-04-08 11:16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벗꽃여행 17-04-08 09:45
 
사랑합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떠드는 사람보다 묵묵히 봉사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힘든자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십시요. 우리들도 봉사하곘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화이팅입니다.
장소라 17-04-08 07:40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명준 17-04-07 20:10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슈팅스타 17-04-07 19:24
 
가난한 사람..가난한 아이들...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김소연안나 17-04-07 18:13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문영선 17-04-07 15:30
 
안녕하세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캔디 17-04-07 14:5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이주원모세 17-04-07 13:38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홍시란 17-04-07 11:10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천영숙 17-04-07 10:5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이금숙 17-04-07 09:09
 
민들레 수사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정한나 17-04-07 08:52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배경수 17-04-06 20:09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벤자민 17-04-06 19: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문혜영리디아 17-04-06 18:03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류미선 17-04-06 15:46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슈가걸 17-04-06 14: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진욱안드레아 17-04-06 13:56
 
꿈과 희망을 가득담은 민들레 사랑!!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종대왕 17-04-06 11:06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허미자 17-04-06 09:26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홍윤정 17-04-06 08:34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주홍 17-04-05 20:21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모모 17-04-05 19:59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김지혜안나 17-04-05 18:16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도울께요!
문지연 17-04-05 15:10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파르타 17-04-05 14:37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읍니다.
두분을...정말 존경합니다...
엄재영토마스 17-04-05 13:1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걸 배웁니다.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순자 17-04-05 11:00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상상이상 17-04-05 10:20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베베모 세분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숙 17-04-05 07:58
 
참 아름답네요!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0^
김민수 17-04-04 20:07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루비 17-04-04 19:41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김희진마르첼라 17-04-04 18:15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박혜윤 17-04-04 15:41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뽀미 17-04-04 14:20
 
민들레 스콜라쉽이 없었더라면 절망속에 살았을 우리 아이들,
하지만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기에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일레오 17-04-04 13:15
 
지금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이수정 17-04-04 10:38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신애란 17-04-04 09:45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고주희 17-04-04 07:53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민홍 17-04-03 20:53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리도 천사같은 두분께 안반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아는형님 17-04-03 19:14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이들간의 끈끈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수연아녜스 17-04-03 18:37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꿈도 더불어 이루어지기를...
유정아 17-04-03 15:12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즐겁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카사블랑카 17-04-03 14:22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아이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서민중도미니코 17-04-03 13:52
 
아이들이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박미경안나 17-04-03 13:41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 드립니다.

착한 평신도를 죽이는 인천교구는 지옥입니다.
인천교구 깊이 반성하세요.....
홍태연 17-04-03 11:23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김창민 17-04-02 20:44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문라이트 17-04-02 19:35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임지혜마리아 17-04-02 18:18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윤은성 17-04-02 16:19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소울메이트 17-04-02 16:09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성 17-04-02 15:38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이 착한 아이들에게도 행복이 가득하길....
백민영 17-04-02 15:15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사슴 17-04-02 14:5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계시기에
이아이들도 꿈을 꿀 수 있는 거겠지요.
사랑합니다.
최영원시몬 17-04-02 13:17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삼고초려 17-04-02 11:52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qnddndbtls 17-04-02 10:1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 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보라 17-04-02 09:15
 
민들레 국수집은 강합니다.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욕하고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한금숙 17-04-02 07:45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임대혁 17-04-01 23:34
 
세상의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는 곳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모든 정성껏 내어주는 민들레 사랑의
마음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코코아 17-04-01 19:07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시려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척 기뻐하겠어요^^
문주연도미니카 17-04-01 18:48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이보라 17-04-01 15:17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팅커벨 17-04-01 14:11
 
조금 천천히 여유있게 가셔도 될 듯 합니다.
가다가 지치실 것 같아 불안할 정도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대웅필립보 17-04-01 13:24
 
일상 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이준호시몬 17-04-01 08:28
 
민들레 국수집이 14주년을 맞이하였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고 인천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은혜 17-04-01 07:45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처럼
많은분들의 참여가 뒷받침 된다면
더 많은 필리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고요.
저도 미력이지만 힘을 보태드리고 싶어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힘내세요~
미카엘라 17-04-01 06:15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문섭 17-03-31 21:32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여름바다 17-03-31 20:04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은지마리아 17-03-31 18:34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수연엘리사벳 17-03-31 18:26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조금 더 나누려는 고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진태 17-03-31 15:01
 
아이들을 챙겨주고 매일매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로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애써주시는 만큼 아이들 미래도 밝아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것은 아이들에게 정말 잘된 일인 것 같습니다.
이쁜이 17-03-31 14:13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 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최고세요!! 따봉!!
염현주 17-03-31 13:56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성진영마르코 17-03-31 13:48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하심 17-03-31 11:05
 
민들레와 함게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이 이렇게 빛이납니다.
최명숙 17-03-31 10:32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진희미카엘라 17-03-31 09:2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 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홍세라 17-03-31 08:32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모윤숙안나 17-03-31 07:59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아멘
남소영아우실티… 17-03-31 07:3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몇 천억원 국제성모병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독고세준요셉 17-03-30 21:58
 
인천교구 정말 너무하는 것 아닌지...
인천교구가 더 투명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은 14년을 한결같이 청렴하게 꾸려왔는데...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자이고,
얼마나 깨끗히 운영되는지 누구보다 많은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남수미 17-03-30 21:26
 
머나먼 필리핀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민우 17-03-30 20:21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더없이 감사드릴 뿐입니다...
파랑새 17-03-30 19:39
 
아이들이 이제는 너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나눔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진도미니카 17-03-30 18:29
 
3년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자나요! 그래도 앞으로도 필리핀의 나눔이 끊긴 것이 아니니 그것만으로도 더없이 감사드릴 뿐이지요..역시 민들레국수집이란 말이 나오네요!
박태영 17-03-30 15: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최소윤 17-03-30 15:16
 
아이들이 즐겁게 행복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멋지십니다.
아이들이 언제나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겠네요!!^^
스콜피온 17-03-30 15:04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이연정수산나 17-03-30 14:43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김경일 17-03-30 14:38
 
사랑하나만으로 필리핀에서 까지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슈퍼스타 17-03-30 14:18
 
아름다운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서연주 17-03-30 13:55
 
단 하루라도 힘든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강지영 17-03-30 13:45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후원한지 3년 남짓 되었는데 이제야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 수사님과 필리핀 아이들에게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게됐네요 . 아주 오래전 인간극장을 통해 수사님을 알게되었고 그후 다시한번 인간극장을 통해 수사님께서 필리핀 어린이들과 함께 계신걸 보았습니다  . 너무 가난하고 집이라 할수없는 곳에서 살면서도 환하게 웃고 자기몫을 남겼다가 엄마에게 주는 아이들을 보며 많이 울었고 눈시울 붉히시던 수사님의 모습이 늘 제 가슴한켠에 슬픈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정말 수사님께서 아이들 많이 보고 싶으시겠네요  ....  다시 볼수있는 그날까지 퐛팅하세요 !!!!
고현중티토 17-03-30 13:30
 
모두 다 힘을 내주셨네요!
온 마음을 다해 나눈다는 일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공동체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신여진 17-03-30 11:31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사랑이좋다 17-03-30 10: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두분 그래도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두분의 사랑....
누구든 다 알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두분 화이팅!
최소정 17-03-30 09:3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이랑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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