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6-12 11:41
6/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 기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09  

하느님의 은총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2주년 기념 잔치를 벌였습니다.


2014년 6월 9일에 불에 타버린 공동묘지 마을 옆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은 배가 고팠습니다.
짐보이가 삐뚤 삐뚤 쓴 편지 쪽지를 내밀었습니다.
짐보이입니다.  아빠는 일거리가 없어서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쌀이 없어요.  돈도 없어요.  쌀 좀 주세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집에 쌀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숫집에서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먹었습니다.  다섯 그릇이나 먹는 꼬마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부스럼도 버짐도 많았고, 콧물을 흘리고, 배만 볼록 나온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 얼굴이 점점 뽀얗게 되었고 덩달아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들도 가족들도 함께 밥을 먹으면서 점점 달라졌습니다 .
새로운 희망을 가집니다.  

필리핀 2주년 기념으로 아이들과 엄마들과 가족들 모두 배부름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필리핀 전통 잔치 방식으로 부들 파이트 파티가 있습니다.  
바나나 잎을 식탁에 깔고 밥과 맛있는 반찬을 듬뿍 차려 놓고 맨손으로 함께 먹는 잔치입니다.  공동체의 모습을 참 잘 보여줍니다.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레촌 어린 돼지 통바베큐 두 마리나 선물 받았습니다.  고마운 분께서 직접 오셔서 맛있는 잡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고마운 분들이 좋은 고기와 새우 그리고 싱싱한 생선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과일과 푸짐하게.... 사탕과 과자와 요구르트와 음료들....

장학금을 드렸고요.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우산을 나누었습니다.

아카얏 아랄 필리핀 친구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진행했고요.
신나는 사진찍기도 했습니다.  멋진 즉석 사진을 받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비큐와 새우를 좀 더 먹으라고 권했더니 모두 배 부르다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엄마들에게 쌀과 푸짐한 생필품을 경품으로 나눴습니다.

주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음식을 나눠 드렸습니다.

살라맛 뽀!

고맙습니다.



펑키 16-06-22 19:21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정아젬마 16-06-22 18:33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인천에서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김혜영 16-06-22 15:14
 
가난한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 그런
민들레의 꿈이 온 세상에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쭈꾸미 16-06-22 14:4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진호안토니오 16-06-22 13:20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수연 16-06-22 11:49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윤정혜 16-06-22 10: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주마간산 16-06-22 08: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놀랍고 행복합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Beautiful 16-06-22 07:26
 
우~아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이 사랑입니다.
이건영 16-06-21 22:42
 
아이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이들에게 막혔던 기회가 열릴 수 있게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은 큰 일을 해나가고 계십니다.
악어 16-06-21 20:41
 
무소유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보고 또 보아도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의 큰 스승으로 모십니다.
나혼자 행복한 삶보다는 내 이웃까지 행복해질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김은하세실리아 16-06-21 19:25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마음속에서 맴돕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윤다미 16-06-21 15:34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기회를 잡고
꿈을 이뤄가도록 응원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가슴 깊이 응원합니다.
스파클링 16-06-21 14:15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 합니다.^^
양태원파비아노 16-06-21 13:17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윤자 16-06-21 12: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월 16-06-21 11:47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gkdisrjxkq 16-06-21 11:16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이다혜 16-06-21 08:15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도 세워졌단 소식을 듣고, 그게 벌써 2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네요.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은효성 16-06-20 21:49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밍구 16-06-20 20:37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이들의 이쁜 재잘재잘 소리~! 필리핀에서 한국까지 생생히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윤민정수산나 16-06-20 18:18
 
안녕하세요.
저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애란 16-06-20 15:25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은하철도 16-06-20 14:09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황진태마르코 16-06-20 13:27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김병택 16-06-20 12:42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홍소라 16-06-20 11:15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란 16-06-20 09:3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유정 16-06-20 07:48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대한민국과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오히려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이익으로 남기는 공동체 이 공동체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사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지훈 16-06-19 22: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홍당무 16-06-19 19:32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염지희보나 16-06-19 18:13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강보라 16-06-19 15:2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보통의존재 16-06-19 14:19
 
신나는 아이들~
항상 웃고 신나게 민들레 안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예쁩니다!
덩달아 저도 무척 신이납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김현우필립보 16-06-19 13:31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이웃과,
아이들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소리 16-06-19 12: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수림 16-06-19 11:09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와주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대단합니다.
해변으로 16-06-19 09:39
 
민들레국수집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쁩니다!!
dudrnrtlstk 16-06-19 07:37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호 16-06-18 21:07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이 행복의 나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콩쥐 16-06-18 19:40
 
사랑나눔의 모습은 두부부분의 모습까지도
세상에 둘도 없이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신다해실비아 16-06-18 18:13
 
언제나 겸손하게 나누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이 제 인생 멘토이십니다.
필리핀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수영 16-06-18 15:17
 
필리핀의 강렬한 태양처럼 뜨거운 사랑이 보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이 사진들을 보면서 실감합니다.^^
비타민 16-06-18 14:26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지원레오 16-06-18 13:23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웃는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qkfhalxj 16-06-18 11: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2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신영희 16-06-18 09:32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삼고초려 16-06-18 08:37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연 16-06-18 07:55
 
민들레 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어려운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중섭 16-06-17 22:04
 
이렇게 민들레 풍경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바흐 16-06-17 19:24
 
저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아이들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이혜진스텔라 16-06-17 18:35
 
더운 필리핀이란 나라에서 2주년이나 되었네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문주 16-06-17 16:37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정말 너무 놀랍습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사슴 16-06-17 15:22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음 16-06-17 11:18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조재훈 16-06-17 10:15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배선희 16-06-17 09:50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홍나현루시아 16-06-17 08: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놀랍고 행복합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니퍼 16-06-17 07:52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민규 16-06-16 21:03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캐슬 16-06-16 19:22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라면 영원할 것 같습니다^^
차선혜로사 16-06-16 18: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이정아 16-06-16 15:45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닝 16-06-16 14:18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진만율리아노 16-06-16 13: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기분좋게 파티도 하시고!! 저도 더없이 기쁘네요~~!!
최민혜 16-06-16 12:21
 
안녕하세요.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하나 16-06-16 11:07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운날에 16-06-16 10:26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신미래 16-06-16 08:55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방송에서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미에스텔 16-06-16 07:58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상철 16-06-15 21:14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시네마천국 16-06-15 19:13
 
필리핀 아이들을 이렇게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최고이십니다~
서영진마리아 16-06-15 18: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정말 많이 힘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
이소라 16-06-15 15:33
 
민들레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주년을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모두와 같이 저도 많이 느끼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레인 16-06-15 14:2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벌써 2년이 흘렀네요!! 감사드립니다...
윤정호레오 16-06-15 13:41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혜련 16-06-15 11:32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미 16-06-15 10:20
 
민들레 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어려운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appy 16-06-15 08:34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최유선아가다 16-06-15 07:10
 
우~아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이 사랑입니다.
문성민 16-06-14 21:40
 
민들레 국수집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보다 먼저 가족이나,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가난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이 그 선물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만큼요^^
러블리 16-06-14 19:06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삶의 질도 많이 달라졌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나래수산나 16-06-14 18: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2주년 파티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저도 함께 축하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당~~
허진희 16-06-14 15:26
 
더운데 필리핀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요?
서영남 대표님, 참 대단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힘든 땀방울로 엮어지는 만큼
그 어느 곳보다 단단하게 맺혀져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빨간풍차 16-06-14 14:51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의 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나눔의
모습들을 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안효성레오 16-06-14 13:47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심히 이렇게 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형자 16-06-14 12: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2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청개구리 16-06-14 11:34
 
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필리핀 국수집이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벌써 시간이 이리 빨리됐나 싶더라구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싱그러운여름 16-06-14 10:24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에서의 2주년 축하드립니다..
박경은카타리나 16-06-14 07:45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도 세워졌단 소식을 듣고, 그게 벌써 2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네요.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권보라 16-06-13 21:57
 
힘겨운 세상에서도 힘겨운 마음에서도.. 민들레 안에서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한 이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샘킴 16-06-13 19:13
 
우아아~~2주년을 진심ㅇ으로 축하드려요^^
세상에 화사한 꽃들이 많지만, 민들레는 내면이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아이들이 딱 민들레 꽃 같은 삶만 살아간다고 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염정아안나 16-06-13 18:54
 
한국에서도 민들레 국수집 다양한 일들을 하시면서도
가난한 어린이들을 생각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씀이 참 고맙습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혜진 16-06-13 15:52
 
서영남 대표님이 꾸려가주시는 희망이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로라 16-06-13 14:13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박태완다니엘 16-06-13 13:39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혜연 16-06-13 11:31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토정비결 16-06-13 09:52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파프리카 16-06-13 08:44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예은 16-06-13 07:43
 
필리핀 터전 2년후 이렇게 많은 눈부신 발전이 있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김윤지 16-06-12 21:21
 
힘든지역에서 많이 지치고 힘드실텐데..
아이들을 위해 오직 이곳에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윤상민 16-06-12 20:26
 
아 ~ 감동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희망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킹콩 16-06-12 19: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송윤지마르첼라 16-06-12 18:37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오대호 16-06-12 16:23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심지혜 16-06-12 15:38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최고입니다!!
자몽 16-06-12 14:3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장진영루치오 16-06-12 13:47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재숙 16-06-12 12: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