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6-02 10:54
2016년 5월 필리핀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047  
2016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긴 여름방학이 지나갔습니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과 멋진 수영장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을 졸업한 우리 아이들에게 오션 파크와 마닐라 동물원을 체험하게 했습니다.  한국 식당에서 맛있는 숯불 고기도 구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이스쿨로 진학하는 9명의 아이들의 장학금을 예수살이 오천원계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6월 11일(토)에는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지원하는 날이고요.  라파엘 의사선생님의 무료진료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학년이 된 우리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선물을 나눠주는 날이기도 하고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기념해서 필리핀 전통방식의 멋진 잔치를 차려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들 파이트라고 한답니다.  식탁에 커다란 바나나 일을 깔고 그 위에 모든 음식을 차려놓고 빙 둘러서서 맨손으로 식사하는 잔치 풍습이랍니다.  공동체의 모습을 잘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꿈을 심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이자순님/ 국중빈님/ 닮고싶습니당/ 이윤종님/ 염좌님/ 정기호님/ 김광빈님/ 감사만이 행복/ 서복순님/ 유스티나님/ 김경순님/ 이경자님/ 권무성님/ 이지영님/ 전혜영님/ 이다빈님/ 무주 핑크네/ 허윤경님/ 전창우님/ 이재경님/ 감사합니다/ 신민상님/ 후원/ 한영배님/ 이선주님/ 전호선님/ 이승준님/ 변정우님/ 장희수님/ 오미숙님/ 오지하님/ 신호동님/ 정해광님/ 한영균님/ 허준님/ Albert님/ 박용호님/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김규원님/ 김경은님/ 채현희님/ 김영희님/ 이차숙님/ 우지연님/ 조항정님/ 최병욱님/ 박소영님/ 권일상님/ 양태흠님/ 동해산전(주)/ 김인재님/ 고춘순님/ 권영지님/ 최성호님/ 이은진님/ 임형일님/ 조병철님/ 심창우님/ 성미원님/ 이진희님/ 이미숙님/ 이문춘님/ 안젤라님/ 이바다님/ 전옥희님/ 이가현님/ 밥수저/ 김동현님(현대)/ 라원호님/ 박민수님/ 송재홍님/ 용인 삼성치과/ 송영희님/ 황윤성님/ 오혜진님/ 문석준님 정옥근님/ 구영본님/ 구광모님/ 구려경님/ 백정자님/ 양승호님/ 명산님/ 한국유압/ 찬미 예수님!/ 엄귀화님/ 신다영님/ 박순영님/ 김지원님/ 김동희님/ 문주영 요안나님/ 최수경님/ 혜아의평/ 김혜령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유영선님/ 전민성님/ 노은정님/ 김선애님/ 김화석님/ 이청재님/ 김지원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김보선님/ 마리 스텔라님/ 이희성님/ 이승진님/ 이경균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한인옥님/ 안미숙님/ 양원도님/ 이정숙님/ 감사합니다/ 김지영님/ 김승회님/ 강영숙님/ 김지우님/ 최은선님 후원/ 양형태님/ 고맙습니다/ 진악산님/ 홍성호님/ 정주희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이윤주님/ 김선희님/ 조용훈님/ 이희정님/ 신옥희님/ 김우정님/ 최병윤님/ 이미리님/ 성기진님/ 김경자님/ 변성혁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현희님/ 최진백님 세영여성의원/ 이현자님/ 이영호님/ 서영만님/ 고맙습니다/ 방영택님/ 나금단님/ 김미경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이영순님/ 김찬웅님/ 최근수님/ 김두완신부님/ 김수하님/ 박정우님/ 김찬수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강태희님/ 김왕율님/ 정애솔님/ 이정란님/ 최희동 미카엘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재희님/ 이철호님/ 김혜린님/ 박혜진님/ 정현두님/ 이상훈님/ 강현숙님/ 최보윤님 감사합니다/ 김혜경님/ 정경화님/ 송영숙님/ 최동문님/ 최미영님/ 이경옥님/ 김미택님/ 김은송님/ 김길중님/ 옥춘선님/ 우지연님/ 안금란님/ 송승호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방미화님/ 이가현님/ 한카타리나님/ 가브리엘님 가족/ 서혜경님/ 유유미님/ 정경순님/ 정명자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구자열님/ 이도경님/ 윤애자님/ 김미영님/ 정혜경님/ 꿈이 있는 성결/ 강상향님/ 조은규님/ 이인경님/ 황성호님/ 강지영님/ 서성민님/ 김광수님/ 문정남님/ 윤계임님/ 최병욱님/ 전창민님/ 춘천 훈이 영하아빠/ 미카엘님/ 이지향님/ 조민정님/ 최선희님/ 대표님 소줏값/ 박신규님/ 김형만님/ lamebrain57님/ 이은정님/ 박근석님/ 수고하세요/ 하종왕님/ 조춘순님/ 엄귀화님/ 박현주님/ 조용해님/ 곽미경님/ 장진택님/ 김미선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박신영님/ 작은 정성입니다/ 연명숙님/ 크리스티나님/ 백해기님/ 박재영님/ 예수님 사랑/ 정유경 세라피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손기한님/ 정강용님/ 고유정님/ 방경철님/ 이상용님/ 이숙향님/ 최은경님/ 최연주님/ 이기정님/ 김은숙님/ 이현옥님/ 신현님/ 원종화님/ 일우재가님/ 정예연님/ 이미숙님/ 김윤기님/ 정명헌님/ 황영숙님/ 김옥경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강창순님/ 안경숙님/ JANDJ님/ 김영관님/ 아주 작은/ 정은영님/ 김경의님/ 수민 수현아빠/ 김성미님/ 김영현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동욱님/ 임채홍님/ 이정임님/ 신길자님/ 이인섭님/ 양창순님의 후원/ 최여사네/ 김영수님/ 구정미님/ 박석우님/ 조항정님/ 조덕연님/ 김연순님/ 행복하세요/ 배미련님/ 김정수님/ 조지영님/ 정태진님/ 김지은님/ 양태흠님/ 권향복님/ 김영용님/ 정지영님/ 석선옥님/ 정혜정님/ 최승미님/ 김석훈님/ 한동화님 필리핀/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정오님/ 김동순님/ 이가현님/ 장은영님/ 김진휘님/ 이정실님/ 한충민님/ 이지희님/ 오철수님/ 김미경님/ 감사합니다/ 정동은님 윤영님/ 전옥희님/ 이바다님/ 윤정민님/ 이경진님/ 남용연님/ 박소영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이명숙님/ 박현진님/ 정은희님/ 김태완님 도영님/ 김규림님 김준?님/ 김민석님 쉘메?님/ 박범준님/ 최혜정님/ 엔젤부부/ 유원선님/ 엄상영님/ 홍제환님/ 이정현님/ 서복순님/ 김진희 스텔라님/ 전호선님/ 한영균님/ 오미숙님/ 강유권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이재경님/ 한영배님/ 감사합니다/ 주헌님 강민님/ Albert님/ 송석준님/ 정인석님/ 김기복님/ 바이오트로닉/ 정선용님/ 김윤정님/ 백정자님/ 김정화님/ 한수련님/ 이경자님/ 유스티나님/ 후원/ 이선주님/ 장희수님/ 하상수님/ 나정란님/ 우준혁님/ 김원철님/ 오혜진님/ 권영지님/ 대구 이강모님/ 장정자님/ 농협동인천지점 이정희님/ 캐나다 토론토 김창식 마우리노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강대헌님/ 안승미님/ 하영자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양성욱님/ 박은창님/ 최문현님/ 박용기님/ 전남권님/ Ruth Chay Rock님/ 김정란님/ 강희선님/ 홍병옥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강희선님/ 지영수님/ 고유미님/ 최영옥님/ 김소양님/ 홍진숙님/ 주아가다님/ 강승한님(예수살이 오천원계)/ 최혜영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강희선님/ 김정란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합계 : 9,374,765원

물품 후원입니다.
골롬반선교회 안토니오 신부님과 가족-쌀 10킬로*2포/ Albert님과 이상형님-쌀 25킬로*10포, 닭 20마리, 돼지고기 10킬로, 치킨 네겟, 소세지, 과자 등등/ 불루씰님과 로즈 양-던킨 도너츠 96개, 코카콜라/ 알버트님, 이상형님, 불루씰님과 로즈 양-6학년 아이들과 하이스쿨 학생 및 봉사자 20명에게 오션파크 및 마닐라 베이, 마닐라 동물원,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후원/ 알버트님-민들레 봉사자들 저녁 회식/ 전남권님-라면 2봉, 민들레 차와 국화차/ 불루씰님&로즈 양-던킨 도너츠 96개, 치킨(5,000페소 상당), 요구르트 등/ Ruth Chay Rock님-소금에 절인 달걀, 초코렛, 수제 쿠키 1상자/ 마르코 형제님 일행-프라이드 치킨(5,000페소 상당), 요구르트 및 과자/  불루씰님과 로즈 양-필리핀 튀긴 만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유광현루카 16-07-09 14:52
 
글을 읽으니,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홍미자 16-06-12 11:13
 
여기 명단에 있는 분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가득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유혜정 16-06-12 09:34
 
우아, 항상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유비무환 16-06-12 07:42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윤성민 16-06-11 21:09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댄싱퀸 16-06-11 19:10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은영카타리나 16-06-11 18:14
 
13년을 이끌어 온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그 이상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고영미 16-06-11 16:06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클래식 16-06-11 14:25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날씨가 뜨거워도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
김대웅모세 16-06-11 13:3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신미선 16-06-11 11:34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남혜영 16-06-11 10:39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최영란루시아 16-06-11 08:32
 
민들레 팬으로써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텅빈마음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은혜 16-06-11 07:20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김소훈 16-06-10 21:41
 
한국을 넘어 세계에까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꿀벌 16-06-10 20:1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주영루시아 16-06-10 20:00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여주 16-06-10 15:34
 
민들레 사라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싱아 16-06-10 14:23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김훈영시몬 16-06-10 13:19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해와달과구름 16-06-10 11:14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새옹지마 16-06-10 10:30
 
이제는 우리도 나눌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김준호 16-06-10 09:08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미카엘라 16-06-10 08:05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훈 16-06-09 21:1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도울께요!
촛불 16-06-09 19:09
 
소외된 이웃들, 아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권아라소피아 16-06-09 18:41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김소미 16-06-09 15:25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솜사탕 16-06-09 14:38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병진필립보 16-06-09 13:1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모래시계 16-06-09 12:05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유설 16-06-09 11:30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6-06-09 10:18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제는 응원도 두배로 하고 기도도 두배로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유초롱 16-06-09 08:53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김준수 16-06-08 21:33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내일도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16-06-08 20:08
 
민들레 사랑의 열기는 결코 식지를 않네요...
가슴뛰는 뜨거운 나눔의 현장 ,
우리나라를 더불어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아수산나 16-06-08 18:3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진실됨은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김소이 16-06-08 15:37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 안에서 배웁니다.
카누 16-06-08 14:1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김윤한도미니코 16-06-08 13:23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순자 16-06-08 12:55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아전인수 16-06-08 11:08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갈수록태산 16-06-08 10:21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채송희 16-06-08 07:39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웅석 16-06-07 21:10
 
민들레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낍니다.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명탐정 16-06-07 20:43
 
누구보다 더 고운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을 돕고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남정이소피아 16-06-07 18:49
 
아이들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꿈과 가치를 보며 아이들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아이들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필리핀에서!
민들레 사랑 정말 감사하네요.
김연지 16-06-07 15:42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유리구두 16-06-07 14:10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을 벗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한승진스테파노 16-06-07 13:29
 
세상 모든 가난한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영자 16-06-07 11:33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오혜영 16-06-07 10:33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연화마리아 16-06-07 09:46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연희 16-06-07 08:18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만호 16-06-06 21:14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파파야 16-06-06 19:10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노윤지젬마 16-06-06 18:35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이준미 16-06-06 16:22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MYWay 16-06-06 15:02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이현준시몬 16-06-06 13:38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사랑 16-06-06 11:18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우 16-06-06 10:44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남준호파비아노 16-06-06 09:36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서수경 16-06-06 07:47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한현준 16-06-05 21:21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인어공주 16-06-05 19:15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송윤아헬레나 16-06-05 18:17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이수연 16-06-05 15:40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러브하우스 16-06-05 14:42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임정민막시모 16-06-05 13: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하하하
박은실유스티나 16-06-05 11:25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부지리 16-06-05 09:42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조적지혈 16-06-05 08:38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정말 내가 이러고 있음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또한번 깨우칩니다. 작은 나눔, 작은 정성을 저도 필리핀으로~날려 보내야겠습니다!
장영란 16-06-05 07:30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김정석 16-06-04 21:33
 
늘 먼저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주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해변 16-06-04 19:50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은하리율리아나 16-06-04 18:2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이솔 16-06-04 15:48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모두들의 모습에
저도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젤리 16-06-04 14:10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준엽사무엘 16-06-04 13:38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백면서생 16-06-04 11:19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경제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문식 16-06-04 10:28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최인숙로사 16-06-04 08: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감동입니다.
오다연 16-06-04 06:56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박주현 16-06-03 21:05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기부천사님들...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6-06-03 20:16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장지희실비아 16-06-03 18:29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영 16-06-03 15:43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에게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유령 16-06-03 14:47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송영식레오 16-06-03 13:37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신지혜 16-06-02 23:1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정 멋지십니다!
노범석 16-06-02 22:07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히야신스 16-06-02 21:02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이진주헬레나 16-06-02 18:12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로즈 16-06-02 17:0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공민성 16-06-02 16:27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남지현 16-06-02 15:48
 
배고픔에 지친 아이들을 공부에 눈에 뜨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참 멋진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별님 16-06-02 14:15
 
가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이렇게 활기차지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들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뒤에서 묵묵히 가난한 이들을 도우시는 기부천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근호막시모 16-06-02 13:56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홀로집에 16-06-02 11:30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최혜연 16-06-02 11:08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감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