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28 11:39
5/28 기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1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우리 아이들 방학도 끝나갑니다. 
정말 덥디 더운 여름입니다.  그래도 생전 처음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맘껏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졸업생들은 오션파크와 마닐라 동물원 ㅡ그리고 맛있는 한국식 불고기 먹는 체험도 했습니다.
6학년 졸업생 9명의 하이스쿨 1년치 장학금도 예수살이 오천원계의 도움으로 마련했습니다.  Albert님의 후원으로 2015년 8월부터 시작된 기존의 하이스쿨 11명의 장학금도 계속 이어집니다.  고맙습니다. 
6월부터 조금의 도움이 필요한 하이스쿨을  다니는 BMBA 마을의 3명의 학생에겓 새로 장학그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직 3명에 대한 후원자를 구하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학년이 시작되는 6월부터 우기가 시작됩니다.  우산이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6월달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산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문전성시 16-06-02 10:28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맛깔스러운 정성가득한 음식들로 시작해서..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김현아브라함 16-06-02 08:46
 
필리핀에 서영남 대표님! 한국의 베로니카님! 절대 무너지지 않을 사랑의 두 기둥이 참 듬직하고 믿음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윤아 16-06-02 07:45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Albert 16-06-01 23:03
 
6/11일에 몇분이 후원을 해서 필리핀 민들레 2주년 축하 파티를 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하고 부모들하고 130명정도 봉사자들 20여명해서요. 돼지바베큐, 해물요리등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서대표님의 뜻에 따라 교구신부등 외빈은 초청치 않기로 햇습니다. 애들이 주인이 되야 된다고요. 외부 인사 중심의 행사가 되서 애들이 밀리면 않된다고요. 원래 과자등을 아이들 선물로 준비했는데, 대표님의 희망에 따라 우산으로 바꿨습니다.
김은우 16-06-01 21:4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제이스 16-06-01 19:10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수진소피아 16-06-01 18:22
 
하루하루 다람지 쳇바퀴 굴러가듯 일상을 누리는 저는..
재미있을때 보단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접하고 저의 이런 힘든 일을 즐기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노희 16-06-01 15:24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스마일 16-06-01 14:32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동준필립보 16-06-01 13:36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연혜은 16-06-01 12:02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자유시대 16-06-01 10:20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윤 16-06-01 08:31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하신 사랑 덕에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최영화 16-06-01 07:36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
공지태 16-05-31 21:08
 
아이들 마음 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toy 16-05-31 19:1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민들레 아이들이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겠지요...
삶의 기쁨과 꿈도 모른채..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네요! 최고의 사랑이십니다^^
정보라에스더 16-05-31 18:32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환경에 힘들어했던 모든 사람들을 웃음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임세미 16-05-31 15:19
 
사랑의 모범이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요..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입니다^^
망고주스 16-05-31 14: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임재섭필립보 16-05-31 13:23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에 감사드립니다.
개미와배짱이 16-05-31 11:1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김성준 16-05-31 10:07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매난국죽 16-05-31 09:14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조아연 16-05-31 07:57
 
힘들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다음에도 또 오겠습니다. 또 뵐께요~
문호진 16-05-30 21:43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는 정겹습니다.
모두들 너무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만난 후 아이들의 삶의 질도 많이 개선이 되었구요.
이것보다 기쁜일이 어디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빛풍선 16-05-30 19:54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는 하루하루가 온통 다 행복입니다.^^
윤정아빅토리아 16-05-30 18:13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보며 깨우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신혜윤 16-05-30 15:50
 
이 아이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민들레 향기가 퍼지고 있네요.
인디언 16-05-30 14:18
 
저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음지어 집니다.
아이들 참 사랑스러울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빌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장승현도미니코 16-05-30 13: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네요.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유연화 16-05-30 11:4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미륵사지 16-05-30 10:19
 
아이들이 힐링될 수 있는 많은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최고!
최빛나 16-05-30 09:41
 
예쁜 아이들의 사진에서 보듯이 민들레의 소소한 일상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영순 16-05-30 07:47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고마운 지침서입니다. 서영남 천사님의 맑은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황동찬 16-05-29 21:33
 
이 아이들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끝없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체계적으로 아이들을 도와 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참새 16-05-29 19:35
 
민들레 안에서 반성하고 아이들의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이은영수산나 16-05-29 18: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정말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돕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윤다혜 16-05-29 15:28
 
민들레 풍경을 보니 행복합니다.
불우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떤 걱정도 없이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문라이트 16-05-29 14:41
 
안녕하세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이충진바오로 16-05-29 13:42
 
필리핀 아이들이 그동안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어 했을지...
마음도 아파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기에 걱정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주애리 16-05-29 11:24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한사랑 16-05-29 10:35
 
이 아이들을 계속 계속 웃게 해주세요. 희망의 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어부지리 16-05-29 09:28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전혜빈 16-05-29 08:09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웅 16-05-28 22:22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여은 16-05-28 21:1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으로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향기 16-05-28 19:55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엔젤 파파이십니다^^
늘 활기찬 필리핀과 한국의 콜라보레이션!!
앞으로 아름다운 화음들이 더 많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김주영실비아 16-05-28 18:1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홍진 16-05-28 16:07
 
언제나 힘겨운 일도 거뜬히 물러치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쁨과 희망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윤 16-05-28 15:14
 
필리핀 민들레 사랑...너무 멋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서대표님! 더운나라에서 힘내세요!
삼총사 16-05-28 14:25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천사엄마 베로니카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영훈안드레아 16-05-28 13:54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감성시대 16-05-28 13:01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주예진 16-05-28 12:50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