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22 12:35
5/22 우기가 시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697  

필리핀의 여름은 3월에서 5월말까지가 여름입니다.
참 덥습니다.  체감온도 45도를 넘나들면 이곳 사람들도 덥다고 합니다.
섭씨 30도 정도면 아주 지내기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덥워도 지치지도 않고 잘 놉니다.

저만 더워서 쩔쩔 맵니다.  올해는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소나기가 자주 내립니다.  그러다가 6월이 되면 우기가 시작되고 끝도 없이 비가 내립니다.  우기에는 습도도 대단합니다.

올해 우리 아이들이 사는 BMBA마을은 물난리가 조금은 적게 날 것 같습니다.  개울의 벽을 콘크리트로 높였습니다.  그렇지만 온갖 쓰레기를 개울로 버리는 것으로 곧바로 막혀버리면 벽을 아무리 높이 쌓아도 소용이 없을텐데요.  모든 생활 쓰레기를 개울에 버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한 학년씩 올라갑니다.
민들레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늘어났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아들 9명이 새로 민들레국수집 학생이 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는 9명이 진학했습니다.






새옹지마 16-05-28 10:27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 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누군가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일도 참 행복한 거네요.
최지애로사 16-05-28 08:47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윤자 16-05-28 07:53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문득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꿈을 향해 가는 길은 분명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가 함께 해주니,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요소요소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이호영 16-05-27 22:01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의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불꽃 16-05-27 20:12
 
지극정성으로 가난한 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귀한 사랑을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고영은미카엘라 16-05-27 18:25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에게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깨끗한 샘물을 아이들이 마음껏 마실 수 있게 해주니깐요.
다시한번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하고 싶네요.
도지혜 16-05-27 15:23
 
궂은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은 힘차게 나아가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꽃피는마을 16-05-27 14:42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말이 필요할까요..
두분의 사랑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데요..
김은호마르코 16-05-27 13:20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정다감 16-05-27 10:59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떠올릅니다.
문경호 16-05-27 09:13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노을 16-05-27 08:4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홍미혜 16-05-27 07:18
 
이렇게 너무 자연재해가 많은 필리핀에서... 서영남 대표님도 계시니...걱정이 드네요... 부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 모두, 아무일 없길...바랍니다...
이석진 16-05-26 21:16
 
그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연애시대 16-05-26 19:24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진아헬레나 16-05-26 18:30
 
쏟아지는 비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은 비처럼 멈추지 않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김혜령 16-05-26 15:45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청춘시대 16-05-26 14:18
 
제가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영진필립보 16-05-26 13: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샬롬!!
남궁지연 16-05-26 11:28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이종섭 16-05-25 21:07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체리 16-05-25 19:22
 
참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사람들도 지금은 모두 다 웃고 있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세요!
이효주아녜스 16-05-25 18:39
 
쏟아지는 비에도 찝찝한 습도에도 민들레 사랑은 멈출 수가 없네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정윤아 16-05-25 15:44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바다 16-05-25 14:09
 
궂은 날씨에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어김없이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규현바오로 16-05-25 13:50
 
때로는 이런 자연재해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습도까지 높으면 참 힘든데...
아이들을 위해 가난한 이웃을 위해 멋진 터전을 마련해준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미르 16-05-25 12:44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아름 16-05-25 11:08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박아영 16-05-25 10:21
 
비 내린 후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 항상 마음을 다잡고, 겸손하게 하는 좋은 동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진숙 16-05-25 07:55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경 16-05-24 21:12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꿈을 위해 누가 시키지도 않았어도,
이렇게 무더위에, 장마에 싸워가며, 아이들을 돕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얀천사 16-05-24 19:07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런 우기에도 늘 한결같이 아이들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참 고맙습니다.
이하민보나 16-05-24 18:58
 
이런 자연재해에도...많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지 16-05-24 15:58
 
아이들을 웃게 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웃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이번 필리핀에도, 자연재해로 아무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체리 16-05-24 14:12
 
이번에는 큰 피해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윤유스티노 16-05-24 13:49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자연재해가 많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비도 엄청내리고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힘내세요!
qlrksoflsek 16-05-24 12:50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신애라 16-05-24 11:44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밝고 희망찬 무지개처럼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지아 16-05-24 10: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배가연 16-05-24 08: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진아 16-05-23 21:05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이래서 너무 걱정이되네요..
부디 많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슈가볼 16-05-23 19:17
 
궂은 날씨에도 꿋꿋히 아이들을 위한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나선애빅토리아 16-05-23 18:35
 
힘든 날씨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은 무지개처럼 떠오릅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최고!!^^
송영미 16-05-23 15:29
 
힘든지역에서 많이 지치고 힘드실텐데.. 아이들을 위해 오직 이곳에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게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안개꽃 16-05-23 14:33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은찬율리아노 16-05-23 13: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김유정 16-05-23 11:44
 
사람 인 이라는 한자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는 모습이지요.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조금씩은 부족하지만, 같이 하면 부족한 부분들이 채워지는 게 사람살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애련 16-05-23 10:36
 
덥고, 습해서 가만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들 날씨에 고생하셔야 할 수사님.....
거기에 익숙한 곳도 아니고, 언어나 문화도 아직은 낯설거구요. 저는 짐작하기 힘들 정도지만... 힘내시라고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조주연 16-05-23 08:51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장미자 16-05-23 07:43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이희영 16-05-22 21:25
 
아이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이 이 밥일 것 같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일 것 같고요.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벤자민 16-05-22 19:05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한수정 16-05-22 18:35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유현아보나 16-05-22 16:47
 
물폭탄같아 보여요!
요즘 인도나 여러 동남아에서 기상이변이나 가뭄 폭우로 위험하다던데,
대표님께서도 필리핀에 계시는동안 조심하세요!!!
그래도 이렇게 세계로 한국인의 사랑이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게 무한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꽃보다란주 16-05-22 14:39
 
우와..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사진에서도 비의 양이 느껴집니다.
덥고 습하면 모기도 많고 체력도 그만큼 떨어질텐데,
대표님, 건강관리 잘하시고 그 무서운모기 조심하세요ㅠㅠ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하자 16-05-22 14:08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찬란한 빛이 납니다.
아이들에게도 찬란한 빛이 나는 인생이 되길 빌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몸건강하시길...
이혜영 16-05-22 13:55
 
필리에서 수고 많으신 서영남 대표님...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벼운발걸음 16-05-22 13:19
 
서영남 대표님이 써주신 글과 같이, 가난한 마을의 투명한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힘든분들이 기댈 곳이 생겼다는게 정말 기쁜일입니다. 모두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오아시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