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13 15:20
5/13 놀라운 변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147  

Christian Gelbolingo는 열두 살 남자아이입니다.

눈병이 났습니다.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았는데 805페소나 약값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크리스챤 엄마가 약값 전부를 도와달라는 것이 아니라 280페소가 모자라니까 그것만 보태달라고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2년전에 우리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들은 속수무책으로 아픈 아이를 끌어앉고 같이 아파할 뿐이었습니다.  몇 천 원이 없어서 그냥 아이는 아픕니다.  뎅기열에 걸려서 아기가 사경을 헤매는데도 엄마 아빠는 그저 바라볼 뿐 입니다.  약을 살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아이는 수두에 걸려서 그냥 자연히 낫기만 기다릴 뿐입니다.

그래서 엄마들에게 아이가 아프면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서 얼마나 드는지 알아오면 약값을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몇백 페소면 아이들이 씻은 듯 빨리 나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 끼나마 제대로 먹으니까 점점 건강해졌습니다.  부스럼도 없어지고 코도 흘리지 않습니다.

엄마들에게 무이자 소액대출을 해 드렸더니 작은 장사를 하면서 엄마들이 돈을 만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잘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챤 엄마도 걸레를 파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아프니까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서 조금만 보태달라고 합니다.
전에 처럼 전부를 다 도와달라고도 않습니다.  얼마나 착한지요.  놀랍습니다.

신이 납니다.

최지희 16-05-22 11:23
 
평화를 빕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그리운날에 16-05-22 10:24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효선 16-05-22 07:59
 
감사합니다. 끝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 화이팅! ~~
제니퍼 16-05-21 22:18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파이팅!
이용석디모테오 16-05-21 19:51
 
서영남 대표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최고의 사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땅콩 16-05-21 16:40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arco 16-05-21 15:34
 
ㅠ.ㅠ 아이의 사연에 가슴이 아프네요.
돈이 없어서 그냥 아파야하는...
그래도 원장님을 만나서 민들레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빨리 났고, 더이상 아프지않고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윤정훈 16-05-21 12:28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점차 변해가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행복해보입니다. 더운나라에서 정말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준호 16-05-21 11:3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노애리 16-05-21 09:31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최재희루시아 16-05-21 07:25
 
민들레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정철우 16-05-20 21:06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 국수집에게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스위트 16-05-20 19:23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주미엘리사벳 16-05-20 18:37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치료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정아 16-05-20 17:10
 
오래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민들레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고흐 16-05-20 15: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우민준리오 16-05-20 14:16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걸리버여행기 16-05-20 12:02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시선은 사회 구석구석 아름다운 사람들을 참 잘도 찾아 내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화 16-05-20 11:35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구재철 16-05-20 10:19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웃게해주시고,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최강희 16-05-20 08:15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민준 16-05-19 21:20
 
민들레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플라워 16-05-19 20: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성이 사랑으로부터 온
사랑으로 만들어진 사람 같습니다.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노하나보나 16-05-19 18:20
 
어떻게 해야 내가 더 인간답게 살 수 있을지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안나정 16-05-19 15:47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나비부인 16-05-19 14:10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나영석안토니오 16-05-19 13:18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홍세희 16-05-19 11:26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문영숙안젤라 16-05-19 10:50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늘 16-05-19 09:15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아이들이 이렇게만 행복히 자랐으면...
홍다설 16-05-19 08:34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황동찬 16-05-18 21:08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줄리엣 16-05-18 19:53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정윤미로사 16-05-18 18:21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지영 16-05-18 15:23
 
필리핀 아이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핑크이리스카 16-05-18 14:23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수철요셉 16-05-18 13:39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박무영안드레아 16-05-18 11:32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애경마리아 16-05-18 10:20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임지애로사 16-05-18 08:43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유소정 16-05-18 07:41
 
이렇게 하느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우범식 16-05-17 21:2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파이터 16-05-17 19:12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벗 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김유나헬레나 16-05-17 18:52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임혜인 16-05-17 16:33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Jangyu 16-05-17 15:10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용한필립보 16-05-17 14:21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최정은프란체스… 16-05-17 11:2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몸건강하시길...
장오숙 16-05-17 10:35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홍영자 16-05-17 09:33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ㅎㅎㅎ
아이들이ㅡ너무ㅡ행복해할꺼 같아요!
장애라 16-05-17 07:59
 
안녕하세요.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이슬 16-05-16 22:04
 
가난으로 아파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뜻 약값을 주며 아이의 부모님들이 부족한 약값만 달라하는 점이 기쁘다고 하시는 말씀에 많은 감정을 느꼈습니다.그것은 글을 본 대다수가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아직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를 지켜주지 못하고 보고만 있어야 하는 가족을 돕는 것은 참으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진민석 16-05-16 21:09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샬롬!
버들나무 16-05-16 19: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김민아아녜스 16-05-16 18:35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한소리 16-05-16 15:23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카페라떼 16-05-16 14:16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개관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윤호석마르코 16-05-16 13:18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최희주유스티나 16-05-16 11:18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최고~ 홧팅!!!
wkdbtktkd 16-05-16 10:32
 
서영남 대표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정영숙 16-05-16 09:19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의 꿈이 변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응원드리고 싶네요.
홍미카엘라 16-05-16 08: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동일 16-05-15 21:27
 
인천의 민들레 꿈을 보면서,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카사블랑카 16-05-15 19:18
 
5월은 감사를 배우는 달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 좋은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것 만으로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노연희아녜스 16-05-15 18:42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서영남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현주 16-05-15 15:32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도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카페라떼 16-05-15 14:27
 
민들레 사랑은..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성진도미니코 16-05-15 13:49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김재희 16-05-15 11:54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최지우 16-05-15 11:33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유혜영 16-05-15 10:2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차영화 16-05-15 08:19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 이렇게 기쁜지...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연우 16-05-14 22:00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퐁퐁 16-05-14 21:47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미현보나 16-05-14 18:59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진아 16-05-14 15:15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로꼬 16-05-14 14:15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김필중사무엘 16-05-14 13:54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배선혜 16-05-14 11:1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MOMO 16-05-14 10:21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고진감래 16-05-14 09:27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홍연화 16-05-14 08:02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도경 16-05-13 22: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차지아 16-05-13 21:21
 
필리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변화!
민들레 팬으로써 저도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모두에게 이렇게 행복한 변화를 주네요..짱짱!!
투애니원 16-05-13 20:27
 
민들레 수사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수사님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tooyou 16-05-13 19:46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차하나보나 16-05-13 18:26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이렇게 좋은 일들이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게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챤도 빨리 낫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