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10 12:19
5/10 가난한 사람들의 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873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이 이번에는 부자들의 속임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돈을 뿌리면서 표를 매수하고, 티셔츠를 나눠줄 때 두테르테는 나는 돈이 없다고 했고, 대통령이 되면 부정부패를 뿌리 뽑겠다고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스스로 붉은 티셔츠를 사서 입고, 표도 팔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두테르테가 가난한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면 참 좋겠습니다.

어제는 선거하는 날이라서 길이 뻥 뚫렸습니다.  공항에서 집에 오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우리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오늘 반찬은 닭곰탕 비슷한  티놀라입니다.

빨렝케 시장에 가서 달걀도 사고, 얼려서 먹는 아이스 팝 재료도 세 상자나 샀습니다.  부코 쥬스도 사고, 파파야를 5킬로 샀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순애 16-05-13 15:15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알로하 16-05-13 14:38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수훈레오 16-05-13 13:55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주란 16-05-13 11: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을
아이들의 그 토대로 자신의 삶을 넓혀가고,
따듯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김영훈 16-05-13 10:55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지붕없는 집에, 배고픔에 허덕였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모짜르트 16-05-13 09:15
 
민들레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6-05-13 08:40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신영준 16-05-12 21:08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헤이즐넛 16-05-12 19:08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민희경안나 16-05-12 18:55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영지 16-05-12 16:16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헨델 16-05-12 15:38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박재웅루치오 16-05-12 14:16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이영춘 16-05-12 11:34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사랑은 참 귀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고진감래 16-05-12 10:49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금시초문 16-05-12 09: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홍유리 16-05-12 08: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정우 16-05-11 21:10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공중그네 16-05-11 19:11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이다정스텔라 16-05-11 18: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화 16-05-11 16:14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날개 16-05-11 14: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박웅재필립보 16-05-11 13: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ekdmadkrhfk 16-05-11 11:14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영미 16-05-11 10:35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소라 16-05-11 07:47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박훈영 16-05-10 21:04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베베모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은방울 16-05-10 20:03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윤서라헬레나 16-05-10 18:16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세상인 것 같아요.
운영하시느라 어려운 점도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박웅진 16-05-10 16:04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미 16-05-10 16:00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이슬비 16-05-10 14:13
 
우리 마음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
언제나 행복하길..^^
이형돈모세 16-05-10 13: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홍연지 16-05-10 12:34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