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02 16:36
2016년 4월 필리핀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93  
2016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참으로 난감한 일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변함없이 도와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2014년 6월 9일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2013년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 미사 후에 인천교구 주교님께서 개인적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돕다가 중단되면 아이들이 더 힘들어지기에 인천교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인천교구 생명사랑운동본부와 함께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2013년 10월 주교님 대리로 생명사랑운동본부본부장 박요환 신부님과 같이 칼로오칸 교구에서 교구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박요환 신부님은 민들레국수집이 생명사랑운동본부와 함께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서는 필리핀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야 하고 재정을 교구에 보고하고 통장 개설도 교구의 해외원조통장으로 개설해서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교구안에서 모급도 할 수 있고, 모금을 잘 하기 위해서는 통장 계좌를 여럿 만드는 것이 좋다고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은 모금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비영리 법인이 인가된 후에 필리핀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박요환 신부님은 교구장께서 원하시는 것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교구설립 수녀회의 수련수녀님과 교구 신학생들이 단기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고 하셨고 그분들이 거주할 곳을 마련하는 데 교구도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는 듯 말했습니다.  우리는 20년이나 30년을 하면 좋다고 했지만 박요환 신부님은 민들레국수집을 믿을 수 없기에 3년만 계약하겠다고 고집하셨고 결국 그렇게 되었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필리핀으로 들어오려고 하기 직전에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이상희 회장신부님이 만나자고 합니다.  신자들 몇 명이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터무니없는 루머를 이야기한다.  루머인 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교구가 제대로 산하 시설들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민들레국수집이 정식으로 법인이 된다면 어떻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면 더욱 좋다고 했습니다.  교구가 굳이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정부가 관리하는 것이니 그것이 좋겠다고 했습니다.  고려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며칠 심사숙고한 다음에 2014년 3월에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건물을 교구에 반납하고 인천교구 사회복지 협의회 가입시설에서 탈퇴를 하면서 처음에 민들레국수집 하려고 했던 것처럼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와 관련된 모든 일을 포기했습니다.  
2014년 4월 22일에 베베모가 필리핀에 와서 칼로오칸 교구 신부님께 인천교구와의 일을 말씀드리고 개인적으로 가난한 곳에서 천막이라도 치고 시작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는데 칼로오칸 교구에서는 인천교구와 상관없이 이곳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일해 달라고 해서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시작된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인천 민들레국수집처럼 법인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미인가로 통장도 만들지 못하고 그냥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장학금 지원사업과 공부방과 작은 어린이 도서관 그리고 칼로오칸, 나보타스, 말라본 세 군데의 무료급식 사업과 소액 무이자 대출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모방합니다.  그리고 예수살이 운동의 정신으로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201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움주신 은인들입니다.
권무성님/ 이지영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닮고싶습니당/ 대구 김동규님/ 신민상님/ 신호동님/ 오지하님/ 하윤 하영님/ 변정우님/ 허준님/ 정해광님/ 이승준님/ 행복하세요/ 김진희님/ 김규원님/ 정혜정님/ 이자순님/ 강지영님/ 이윤종님/ 손민재님/ 양현석님/ 조고은님/ 동해산전(주)/ 고춘순님/ 김동순님/ 감사만이 행복/ 심창우님/ 채현희님/ 정기호님/ 박상순님/ 정경화님/ 김규림님 김준?님/ 김민석님 쉘메?님/ 이은진님/ 전창우님/ 조병철님/ 임형일님/ 최근수님/ 김경은님/ 최진백님 세영여성의원/ 지승이네/ 김동현님(현대)/ 김광빈님/ 이영순님/ 이문춘님/ 박민수님/ 라원호님/ 김인재님/ 변성혁님/ 이승호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혜령님/ 이청재님/ 전민성님/ 김화석님/ 김선애님/ 김지원님/ 김은진님/ 밥수저님/ 문소영님 무등가/ 정성자님/ 국중빈님/ 성미원님/ 용인 삼성치과/ 이차숙님/ 이희성님/ 임희만님(형제)/ 김지원님/ 혜아의평/ 김은정님/ 박준성님/ 박주현님/ 박우진님/ 왕기래님/ 엄귀화님/ 백정자님/ 김찬웅님/ 최수경님/ 김동희님/ 전옥희님/ 김은정님/ 유영선님/ 조항정님/ 제인님/ 문석준님 정옥근님/ 이정윤님/ 구지숙님/ 찬미 예수님!/ 김병석님/ 이희정님/ 송영희님/ 김근희님/ 이미리님/ 이승진님/ 김우정님/ 김선희님/ 김서율님/ 방영택님/ 한국유압/ 김서율님/ 염좌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박순영님/ 안미숙님/ 정봉점님/ 한인옥님/ 감사합니다/ 진악산님/ 고맙습니다/ 최은선님 후원/ 김숭회님/ 양형태님/ 김지우님/ 홍성호님/ 강영숙님/ 성기진님/ 나정주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정현두님/ 조선화 데레사님/ 정주희님/ 김경자님/ 이윤주님/ 나금단님/ 서영만님/ 고맙습니다/ 이정숙님/ 조용훈님/ 김혜미님/ 최병윤님/ 김미경님/ 이영호님/ 이숙향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조현희님/ 김서율님/ 이미숙님/ 박용호님/ 이가현님/ 강현숙님/ 박철배님/ 구연철님/ 김미화님/ 권우종님/ 강애란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정새봄님/ 김수하님/ 구연철님/ 지경숙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정말 감사합니다/ 최희동 미카엘님/ 강태희님/ 이정란님/ 정애솔님/ 김미미님/ 옥춘선님/ 김두완신부님/ 김영희님/ 이현옥님/ 송영숙님/ 이경옥님/ 최보윤님 사랑/ 안금란님/ 변명희님/ 박정우님/ 이은정님/ 송승호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한카타리나님/ 김길중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전호님/ 권일상님/ 항상 기억할게요/ 김은정님/ 정경순님/ 김재일님/ 춘천 훈이 영하/ 이수진님/ 우지연님/ 김광수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김미영님/ 윤애자님/ 이도경님/ 정혜경님/ 강상향님/ 꿈이 있는 성결/ 이지향님/ 구자열님/ 이인경님/ 조은규님/ 강지영님/ 우준혁님/ 마리스텔라님/ 미카엘님/ 서성민님/ 가브리엘라가/ 김은숙님/ 전창민님/ 유유미님/ 박신규님/ 대표님소줏값/ 조민정님/ 최선희님/ 조춘순님/ 고유정님/ 김형만님/ 김혜경님/ 박현주님/ 박신영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윤계임님/ 덕분입니다/ 황성호님/ 정강용님/ 최미영님/ 방경철님/ 곽미경님/ 정진택님/ 조용해님/ 작은 정성입니다/ 정유경 세라피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lamebrain57님/ 이은경님/ 김봉순님/ 한상헌님/ 장철현님/ 김옥경님/ 황영숙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강창순님/ 정예연님/ 김미선님/ 고옥자님/ 이미숙님/ 김윤기님/ 민병례님/ JANDJ님/ 아주 작은/ 김영관님/ 한동화님 필리핀/ 크리스티나님/ 수민 수현아빠/ 이인섭님/ 이동욱님/ 김성미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기정님/ 양창순님의 후원/ 이정임님/ 최여사네/ 임채홍님/ 김경의님/ 신길자님/ 정은영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김현주님/ 김정수님/ 최은경님/ 김영수님/ 예수님 사랑/ 박석우님/ 정혜정님/ 김원배님/ 배미련님/ 조덕연님/ 행복하세요/ 조지영님/ 김연순님/ 권향복님/ 나정란님/ 정지영님/ 최승미님/ 김석훈님/ 김효선님/ 이상용님/ 서태민님/ 신혜정님/ 박진영님/ 강래화님/ 정은영님/ 김진휘님/ 이정실님/ 이승호님/ 정동은님 윤영님/ 한충민님/ 오철수님/ 김미경님/ 감사합니다/ 남용연님/ 박범준님/ 박종훈님/ 송승현님/ 손기한님/ 김영용님/ 김정오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김태완님 도영님/ 이명숙님/ 정태진님/ 김지은님/ 원종화님/ 이정현님/ 주헌님 강민님/ 강유권님/ 윤정민님/ 정은희님/ 김원철님/ 엔젤부부/ 문정남님/ 김서율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이서영님/ 정인석님/ 김윤정님/ 홍제환님/ 최혜정님/ 장정자님/ 유원선님/ 김정화님/ 김기복님/ 엄상영님/ 하상수님/ 대구 이강모님/ 조병열님/ Y0ung Yoo님/ Jiin Jung님/ Cabrera님/ 강대헌님/ 안승미님/ 하영자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양성욱님/ 박은창님/ 최문현님/ 박용기님/ 최병수님/ 한시몬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김민정님/ 서금주님/ 지영수님/ 최영옥님/ 정영선님/ 고유미님/ 이지영님/ 한인종님/ 홍진숙님/ 최혜영님/ 주이기님/ 장인지님/ 김연지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최경식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백마리아님/ 합계 7,801,784원

도움을 주신 분들
Chang Su-Yoo님, Eung Kyo-Lee님, Young Gyo-Choi님-쌀 25킬로*2포/ 블루씰님-통닭 4마리/ 마카티의 고마운 분-의류 2상자/ 블루씰님-피자 열 판, 콜라/ Albert님-돈데이 한국식당 저녁식사/ Cabrera님-스팸 통조림 8개와 분말쥬스 2통/ Cabrera님-달걀 5판/ Cabrera님-수제 쿠키 2상자/ 멘데즈 할머니-과일 1봉지/ 블루씰님-초코 케이크/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김현중 16-05-10 11:10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현숙마리아 16-05-10 09:53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박연화 16-05-10 07:55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호윤 16-05-09 21:25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티톡 16-05-09 19:40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김수연엘리사벳 16-05-09 18:1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윤지아 16-05-09 16:38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핑크 16-05-09 14:12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도진우사무엘 16-05-09 13:19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지희 16-05-09 11:43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안서현 16-05-09 10:26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의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동입니다.
어부지리 16-05-09 09:43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최아름 16-05-09 07:30
 
우아, 항상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이우혁 16-05-08 21:53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트로피칼 16-05-08 19:21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박하나도미니카 16-05-08 18:40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이지윤 16-05-08 15:21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콜라보 16-05-08 14:17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윤철웅사무엘 16-05-08 13:26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타국생활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박은혜 16-05-08 10:23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그리운그대 16-05-08 09:04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최수진 16-05-08 07:56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영준 16-05-07 22:17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미키 16-05-07 20:30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김소연율리아나 16-05-07 19:43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김희영 16-05-07 17:22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모나코 16-05-07 15:18
 
두분께 어떠한 말로도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을 거예요.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임중현요셉 16-05-07 13:08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돕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꾸준히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길을 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호영 16-05-07 12:03
 
대부분의 단체들이 종교 단체와 연합하여 설립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쉽게 갈 수 잇는데도 서영남 수사님은 어려운 길이지만 하느님에대한 믿음으로 수십년간 선행을 하셨기에 많은 후원자들이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거 같습니다.비록 외롭긴 하지만 흔들리지않고 소신껏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모습은 어느 성직자보다 더 아름답습니다.대부분의 단체들이 잠깐 하다가 마는데 서 영남 수사님의 믿음과 끈기가 부러울 뿐입니다.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지혜 16-05-07 11:16
 
진실한 힘이 참 놀랍습니다. 진심을 다해 나누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처럼...
최미자 16-05-07 09:42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애련 16-05-07 08:28
 
나눔이란게 무엇인지 진정성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미애 16-05-07 07:12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임정학 16-05-06 21:27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유칼리 16-05-06 19:11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박정윤마르첼라 16-05-06 18:29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이주미 16-05-06 15:33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억속으로 16-05-06 14:12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문영섭요한 16-05-06 13:4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신영철 16-05-06 12:06
 
여기 명단에 있는 분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가득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박연화 16-05-06 11:10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차문숙 16-05-06 10:21
 
안녕하세요~~~^^*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그리고 민들레와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욤~^^
홍문자 16-05-06 08:50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남신웅 16-05-05 22:17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러브레시피 16-05-05 20:28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이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사랑이 전염되는 군요.
임혜연보나 16-05-05 18:21
 
세상의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는 곳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김미래 16-05-05 15:19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레드볼 16-05-05 14: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장호영티토 16-05-05 13:21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김혜자 16-05-05 12:12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전은혜 16-05-05 11:25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천고마비 16-05-05 09:4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미애 16-05-05 09:11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유성민 16-05-04 21:16
 
민들레 수사님.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스골드 16-05-04 19:1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 나눔이
영원히 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민들레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최도희소피아 16-05-04 18:43
 
언제나 한결같은 이름들을 보네요.
이렇게 사랑을 실천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미영 16-05-04 15: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리네요...
아보카도 16-05-04 14:4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두요..^^
윤철토마스 16-05-04 13:59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HEISMAN 16-05-04 10:43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최주희 16-05-04 09:31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베베모 세분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새파란하늘 16-05-04 08:46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혜연 16-05-04 07:4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계신 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민영철 16-05-03 21:06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늘 존경합니다.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풀잎 16-05-03 19: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단단한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김희영수산나 16-05-03 18:54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이 민들레 국수집을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윤수미 16-05-03 15:21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지껏 그래왔던 적이 없는데 너무 반성이 되네요..
저도 이번달부터 동참할께요^^
히야신스 16-05-03 14:09
 
민들레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문영식니콜라오 16-05-03 13:40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은혜로사 16-05-03 11:0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김경미 16-05-03 09:51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참 신기 합니다. 나라를 초월해서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아이들이 아름다운 인연들이 만들어 지네요.
최미혜 16-05-03 08:45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홍세희 16-05-03 07:58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문현지 16-05-02 21:07
 
민들레 공동체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랑...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다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김웅찬 16-05-02 20:45
 
기부현황은 볼 수록 감동입니다...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얼음연못 16-05-02 19:06
 
정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진실한 감동을 합니다.
매달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한소리스텔라 16-05-02 18:11
 
비가내리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엄준하 16-05-02 17:42
 
아이들 모두가 민들레와 만나 햇살처럼 눈이 부시게 예쁘게 커가네요.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