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02 10:53
5/2 한여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590  

35도에 체감온도 45도

정말 덥습니다.
고마운 분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오셔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골롬반 선교회의 안토니오 수사님.
필리핀에서 5년간 공부하시고 이제 종신서원 그리고 부제품.  서울에 오셔서 이번 달에 사제 서품.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을 방문 오셨습니다.

송찬주 16-05-02 20:53
 
민들레 수사님께..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 몸소 봉사와주신 분들...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strawberry 16-05-02 19: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유수정로사 16-05-02 18:02
 
멋진 분들입니다.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서 제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바비인형 16-05-02 16:20
 
무더운 필리핀 날씨에 많이도 지치실 법도 한데,
이렇게 늘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한태준 16-05-02 15:1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저도...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이선주 16-05-02 15:13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 따뜻한 나눔을 알게되어 행복하네요..
쉘위댄스 16-05-02 14:32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김현우티토 16-05-02 13:54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이렇게 더운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아름다운하루 16-05-02 11:07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