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22 18:25
4/22 필리핀 도착 2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27  

2014년 4월 22일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열기 위해서 도착했습니다.  어느새 새월이 흘러 2년이나 되었습니다.

베베모가 필리핀에 도착하기 전전날 BMBA 마을이 화재로 타버렸습니다.
천막이라도 치고 가난하게 씨앗처럼 시작하려고 했는데 화재 때문에 이재민이 된 우리아아들 돌보기 위해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건물 리모델링을 하면서 성당 마당에 노숙하는 아이들에게 빵과 과자와 우유를 나눠주었습니다.

엔젤 피터.  꾸야 피터가 별명입니다.

2014년 6월 9일에 100명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급식을 시작하고 스콜라 쉽을 시작했지요.
이어서 나보타스와 말라본에서도 가난한 아이들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9월에 아이들 부모와 형제들과도 같이 음식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집도 지붕도 없는 아이들 집을 고쳐주었고요.  2015년에는 부모들이 알할 수 있도록 소액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을 했고요.  
2015년 10월에는 범위를 넓혀 가난한 이웃들을 더 받아드려 무료급삭을 늘렸습니다.  그리고 하이스쿨로 진학한 아이들 위해 샤로 장학금을 시작헐 수 았었습니다.

놀라운 알입니다.

최지혜 16-05-02 09:55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도영숙안나 16-05-02 08:37
 
늘 항상 행복한 배움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호란 16-05-02 07:51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영수 16-05-01 21:1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논스톱 16-05-01 19:13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엄수영아녜스 16-05-01 18:38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지은 16-05-01 15:29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도, 힘든일도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 역시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파도소리 16-05-01 14:53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가장 제대로 된 세상이 아닐까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김우현티토 16-05-01 13:34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선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김혜연루시아 16-05-01 10:45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라는 싹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 까지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과 손잡고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깝게 하겠습니다.
박경호 16-05-01 09:11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지현 16-05-01 08:36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도희 16-05-01 07:36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병진 16-04-30 21:10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크리스탈 16-04-30 2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이지윤카타리나 16-04-30 18: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신다해 16-04-30 15:1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고마워요.
아마존 16-04-30 14:07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김정수요한 16-04-30 13:56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홍지연안나 16-04-30 10:52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남정호안드레아 16-04-30 09:29
 
필리핀에서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김애라 16-04-30 08:3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홍채희 16-04-30 07:04
 
민들레 수사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임현중 16-04-29 21:06
 
사랑과 나눔의 진짜의미를 깨닫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진짜 사랑에
늘 감동 받습니다. 더운날씨에 이국생활이 괜찮으신지 걱정도 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하시길...
소공녀 16-04-29 19:48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제는 응원도 두배로 하고 기도도 두배로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김나경율리아나 16-04-29 18:25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최수연 16-04-29 16:00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까지 운영하시면 많이 바쁘실텐데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십시오! 홧팅!!
장미한송이 16-04-29 14: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정민루치오 16-04-29 13:49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다들 너무나 예쁩니다.
건강하게 지혜롭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최진숙젬마 16-04-29 10:42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감사드립니다.
이소희 16-04-29 09:26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세란 16-04-29 07:29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라는 싹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 까지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과 손잡고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깝게 하겠습니다.
이은호 16-04-28 21:25
 
서영남 대표님께....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대표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안드로메다 16-04-28 20:29
 
안녕하세요....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수영보나 16-04-28 18: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놀랍고 행복합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세은 16-04-28 15:46
 
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필리핀 국수집이 2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벌써 시간이 이리 빨리됐나 싶더라구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로즈 16-04-28 14: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우현레오 16-04-28 13: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2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늘푸른소나무 16-04-28 11:31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이상희 16-04-28 10:35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준명 16-04-28 10:06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김장현모세 16-04-28 08:42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정현 16-04-27 21:07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벚꽃 16-04-27 19: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주미세실리아 16-04-27 18:03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채연 16-04-27 15:22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레인보우 16-04-27 14:28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김성준필립보 16-04-27 13:24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분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지현 16-04-27 11:0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혜영 16-04-27 10: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황예진 16-04-27 08:41
 
갈증심한 인생의 길에 오아시스를 만나는 건 행운이지요. 필리핀 행복마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란 행운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영화 16-04-27 07:2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송현준 16-04-26 21:10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덩....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핑크볼 16-04-26 19: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황선미실비아 16-04-26 18:51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서은 16-04-26 16:06
 
안녕하세요.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운명처럼 16-04-26 14:16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만남.....이 필리핀의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대단한 공동체!!!! 짱입니다!!
서승진토마스 16-04-26 13:19
 
민들레 국수집의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어려운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애라 16-04-26 10: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지우 16-04-26 09:40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박무영 16-04-26 08:30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조진주 16-04-26 07:23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방송에서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선우 16-04-25 21: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더운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미니볼 16-04-25 19:31
 
필리핀에서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은혜경실비아 16-04-25 18:38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유미 16-04-25 15:38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아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카산드라 16-04-25 14:54
 
민들레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표진막시모 16-04-25 13:40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민들레 필리핀 사랑 잘보고 있습니다.
늘 언제나 희망차고 행복한 곳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자아자!
차영화 16-04-25 10:21
 
엄마들은 엄마들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이렇게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한번의 사랑이 아닌, 끝까지 책임져줄주 아는 사랑. 이분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도원결의 16-04-25 09: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까지 많은 수고를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안계셨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바르게살자 16-04-25 08: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학교 파이팅~~
황라미 16-04-25 07:46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도 세워졌단 소식을 듣고, 그게 벌써 2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네요.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김주원 16-04-24 21:10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무지개 16-04-24 20:25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노희영살레시아 16-04-24 20:08
 
우~아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입니다.
황민우필립보 16-04-24 19:35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인천에서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모습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이수연 16-04-24 18:47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낙엽 16-04-24 18:00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오하나 16-04-24 16:42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비비안나 16-04-24 14:22
 
축하! 축하 합니다!
가난한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ILOVEYOU 16-04-24 10:34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왜그러는 걸까요?
마치 사진속의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아서 그런것 같아요. 힘내세요.
세월이흘러가면 16-04-24 10:08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동쪽하늘 16-04-24 08:28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이영주 16-04-24 07:23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서준후 16-04-23 21:11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레인 16-04-23 20:5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김서연실비아 16-04-23 19:14
 
세월이 흘러도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일 것입니다.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서 훌룡한 사람이 되길...
하지수 16-04-23 16:07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라일락 16-04-23 14:4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힘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 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노란 민들레, 희망의 꽃입니다.
김재훈예로니모 16-04-23 13:21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다미로 16-04-23 11:02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인애 16-04-23 09:32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 일 투성이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짱! 짱!
아전인수 16-04-23 08:39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수정 16-04-23 07:42
 
행복을 부르는 글 잘 봤습니다. 또 하나의 행복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 축하드립니다.
leeHyejin 16-04-22 22:07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에서의 2주년 축하드립니다..
차진범 16-04-22 21:26
 
민들레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쁩니다!!
털보아저씨 16-04-22 19: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김지미수산나 16-04-22 18:39
 
우아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2주년이라니.. 너무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