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15 12:08
4/15 갑자기 늘어난 새식구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813  

우리 아이들은 방학을 맞이해서 친척집에 가기도 해서 평상시보다는 적게 옵니다.

그런데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새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새로 새식구들을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은 취소해야겠습니다.
곰곰 생각해보니 방학이라서 그렇습니다. 온가족이 먹을 것은 없고... 
학교가 방학이라 배는 더 고프고...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은 잔칫집 같아서 좋습니다.

연일 체감온도 40도가 넘습니다.
일거리가 없으니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이 떨어지는 집이 많습니다.
국수집 쌀뒤주에서 쌀을 조금씩 나누고 있습니다.

전누리 18-03-17 15:35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에서 보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성혜리 16-04-22 15:47
 
아이들이 이렇게 웃고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기쁨일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내조의여왕 16-04-22 15:00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정민우요셉 16-04-22 13:50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 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 사랑이 그것을 해줍니다.
정혜정 16-04-22 11:24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솔비 16-04-22 10:38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민들레 이웃들도 만나고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 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포세이돈 16-04-22 09:57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박지혜 16-04-22 07:42
 
항상 걱정되네요. 민들레 수사님도 아이들과 지내시는 것도 좋지만 너무나 더운날씨에 많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항상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성진 16-04-21 22:02
 
안녕하세요..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손오공 16-04-21 19:11
 
덥고, 습하고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직접 발로 뛰며
일구어 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이들의 사랑에 언제나 감동을 느낍니다.
서연희수산나 16-04-21 18:38
 
민들레 수사님~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위에도...힘드실텐데 걱정이네요...
이소희 16-04-21 16:00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자두 16-04-21 14:14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필리핀에서 사랑의 나눔을 시작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너무 멋지십니다..
이동원베네딕토 16-04-21 13:19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나길..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주찬베네딕도 16-04-21 11:30
 
진짜 도와야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술값, 쓸데없이 쓰는돈을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간식도 먹을 수 있는데 저 한번 만족을 위해 쓰기보단 그게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시나브로 16-04-21 10:52
 
각자 가정의 가장 큰 희망일 이 아이들이 바라는 모습으로 모두 굳게 성장해 주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과 함께 제 안에 따뜻한 세상 하나를 짓고 싶습니다.
ILOVE 16-04-21 08:26
 
배고픔과 가난의 고통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지만 가장 힘든 처지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기에 베베모 공동체 아낌없는 사랑나눔은 우리사회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소연 16-04-21 07:55
 
더운 곳에서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부디! 몸 건강하시길 주님께 빕니다.
박재진 16-04-20 21:14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orange 16-04-20 19:26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에서 보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윤수현에스더 16-04-20 18:28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이수영 16-04-20 15:18
 
참 놀랍고 대단한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필리핀에서 참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실 텐데...부디 건강부터 챙기셨으면 합니다.
태양 16-04-20 14:28
 
필리핀의 무더운 날씨도 이기시는 두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윤찬호레오 16-04-20 13:24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이명순안나 16-04-20 11:32
 
40도라니.. 대표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필리핀 사람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며 전혀 나누지 않고 산 제 삶이 부끄러워지네요..
가난해도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우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나혜미 16-04-20 11: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윤영진 16-04-19 21:15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나무 16-04-19 19:10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박소민헬레나 16-04-19 18:24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영미 16-04-19 15:40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으로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피우는 풍경이예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늘 건강하세요!
시계태엽 16-04-19 14:34
 
누가 있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일을 해내실까요?
지상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 준 제 2의 예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영진요한 16-04-19 13:3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 하루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따스한봄날 16-04-19 11:06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호 16-04-19 10:15
 
서영남 대표님이 밤낮없이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가족들을 위해 고군분투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눈에 띄게 발전되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지극한 내조도 한몫하지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홍나미 16-04-19 09:40
 
엄마들은 엄마들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이렇게 체계적인 필리핀 민들레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한번의 사랑이 아닌, 끝까지 책임져줄 수 있는 사랑....  이분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장하미 16-04-19 08:07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표진 16-04-18 22:51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얼마나 삶의 질도 높아졌는지..
이 힘든 환경속에서도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바이올렛 16-04-18 19:18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의 샘물이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갈증을 달래 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베로니카님의 고귀한 사랑도요...
류희진도미니카 16-04-18 18: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희망을 얻어요.
이런게 사랑이다 라는 것을 너무 잘 보여주셔요.
그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남지현 16-04-18 16:29
 
40도가 넘는 곳에서 얼마나 힘드실까...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짠합니다..
건강하세요..
애플 16-04-18 14:14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놀랍고 아름다우십니다.
송연수요셉 16-04-18 13:37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미소 16-04-18 11:50
 
아이들의 삶이 환경적으로 좀 더 나아지고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햇볕좋은날 16-04-18 10:48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문지혜루시아 16-04-18 10:18
 
이곳의 이런 저런 글들을 읽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저의 지난 날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신나래 16-04-18 08: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신영일 16-04-17 21:07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제이미 16-04-17 19:07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공지민실비아 16-04-17 18:58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박지은 16-04-17 15:38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소피 16-04-17 14:45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재영도밍고 16-04-17 13:29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아톰 16-04-17 11:45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shdlsrhkqkek 16-04-17 10:31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시도를 나라 전체로 보면 작은 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런 시작이 있음으로 해서 절망에 빠진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주었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애수 16-04-17 09:33
 
다행입니다. 이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이미숙 16-04-17 08:20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대한민국과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오히려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이익으로 남기는 공동체 이 공동체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사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강은섭 16-04-16 21:33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운명 16-04-16 19:24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유정로사 16-04-16 18:28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박미선 16-04-16 16:08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레이크 16-04-16 14:26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제 마음이 따뜻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우준범스테파노 16-04-16 13:56
 
이 아이들을 돌보고, 한국의 노숙인들을 돌보시고,
재소자들을 또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이야 말로 진정으로
돌보는 삶을 사시는 분이 아닐런지...^^
Lifelife 16-04-16 11:29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김가영 16-04-16 10:30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따뜻한사람들 16-04-16 09:38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유애리 16-04-16 08:25
 
서영남 선생님,,, 어쩌면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을 두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새로이 시작하시기 참 힘드셨을텐데.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늘 선생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영호 16-04-15 21:07
 
우리도 불과 몇십년전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시절에 많은 나라들의
따뜻한 배려와 마음나눔으로 지금의 우리모습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가 그 받았던 따스함을 돌려주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도리가 아니겠는지요.^^
마음을 다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딸기요거트 16-04-15 19:4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이 힘드시죠?
필리핀의 기온만큼이나 따뜻한 소식들이 많이 많이 들려오기를 기다릴게요.
민들레 팬으로써 두분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윤아키타리나 16-04-15 18:26
 
민들레국수집의 마음나누기에서 배워야 할 점들이 참 많습니다.
글에서처럼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가족들에게
든든한 기댈 곳이 된 것 같습니다.
보라빛향기 16-04-15 17:07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덥고 환경적으로도 한국과 많이 다르실텐데..
타국에서의 생할이 정말 힘들죠...
오직 가난한 이웃을 위해 터전을 잡고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이서훈 16-04-15 15:36
 
비록 척박한 환경들 이지만, 그래서 희망의 꽃은 피어나네요.^^
민들레 수사님, 40도가 넘는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을 정성스레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16-04-15 14:49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일을 마구마구 만들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늘 감사하는 마음의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뭉게구름 16-04-15 13:59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 의미 있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체감온도 40도가 넘는 그 힘든 곳에서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윤호리오 16-04-15 13:55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