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14 15:47
4/14 한여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402  

체감온도 40도가 넘는 나날들입니다.

이번 달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수도료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나마 물놀이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며칠 전에는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피자맛도 보았습니다.
열 판이나 선물해 주셨습니다.

처음 피자를 본 아이들은 먹는 것이 겁나나 봅니다.  주저주저하다가 맛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덥다고 합니다.  제가 더위를 제일 많이 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아이스 팝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냉동실에서 꽁꽁 얼려서 아이들에게 하나씩 주면 참 좋아합니다.

오늘은 돼지고기 아도보를 만들었습니다.

한솔 16-04-15 11: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최혜정 16-04-15 10:37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훌룡한일을 하십니다. 제가 막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박유정 16-04-15 09: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 아이들이 웃음과 행복 속에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홍세화 16-04-15 07:58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부에르 16-04-14 22: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중섭 16-04-14 21:32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블루베리 16-04-14 20: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이효선빅토리아 16-04-14 18:13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다프유 16-04-14 16:11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수영 16-04-14 16:03
 
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른것은 다 잊어도 서영남 대표님께
배우는 이웃을 사랑하는 법만은 결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