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09 07:14
4/9 한여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964  

필리핀은 요즘이 한여름입니다.

길고 긴 여름방학입니다.
선풍기 없이 산다는 것은 참으로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어느날 아이들 장학금을 나눠 주는 날 아이들 부모님께 물어봤습니다.  집에 선풍기가 없는 분?  
놀랍게도 거의 절반 정도의 부모님들이 손을 듭니다.
부랴부랴 SM 몰에 가서 서른 대의 선풍기를 사서 나눠드렸습니다.
얼마 후 가정 방문을 했습니다.  한 가정에 조그만 낡은 선풍기가 있는데 보호망도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기도 있는 집인데요.
왜 지난 번에 손을 들지 않았는지 물었더니 낡은 선풍기러도 있으니 손을 들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시장에 급히 가서 새 선풍기를 사서 선물해 드렸답니다.


힐러리 16-04-11 14:38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해준모세 16-04-11 13:51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추억이 쌓여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최고예요!
차여울마리아 16-04-11 11:08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유혜진 16-04-11 10:12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윤애정 16-04-11 09:34
 
아이들에게 이렇게 신나는 일상을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수사님과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박지현 16-04-11 08: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성도현 16-04-10 21:08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참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엘리샤 16-04-10 19: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민들레 팬이라면 누구도 알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윤승미헬레나 16-04-10 18:10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김영욱 16-04-10 17:27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타미 16-04-10 16:19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웃게해주시고,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임진한시몬 16-04-10 14:4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천주란 16-04-10 11:15
 
우리모두 아름답게 갑시다. 지상의 천국을 위하여!!
마음 16-04-10 10:21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민들레수사님의 생명사랑 마음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효 16-04-10 09:41
 
현재의 이모습 그대로 부탁드립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홍은미 16-04-10 08:11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미경 16-04-09 22: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렇게 아이들과 아이들 가정 한곳한곳 세심히 보살펴 주심에 진심으로 감동을 합니다.
언제나 따듯한 소식에 저는 오늘 하루도 행복히 마감하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헌 16-04-09 20:26
 
민들레 아이들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도 알게되고, 이 삭막한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인 것 같네요.
해변의여인 16-04-09 19:48
 
아이들이 사랑으로 크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으로 기대됩니다..^^
나선미율리아나 16-04-09 18:16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류정민 16-04-09 16:01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서수영 16-04-09 15:22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포도 16-04-09 14:47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우막시모 16-04-09 13:56
 
민들레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남혜영 16-04-09 11:28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조민주 16-04-09 09:35
 
민들레 수사님 !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세요!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이 이 행복을 감사히 여기고 훌룡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정유미 16-04-09 08:53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최연경 16-04-09 08: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알지 못했던 다른 나라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요..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두분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서정 16-04-09 07:51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