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04 07:03
2016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147  
2016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부활절 성주간에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 성적표를 받고 표창장과 메달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부모님들이 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중에 하나가 카비테에 있는 걸스 타운 여자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월 5일에 기숙사에 들어갑니다.
Albert님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 도서관이 새롭게 보강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꿈도 꾸지 못했던 리조트의 야외 수영장을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놀라운 체험이었을 것입니다.  Albert님과 아키얏 아랄의 필리핀 자원봉사자들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그리고 마르코 형제 일행도 만사 제쳐놓고 오셔서 우리 아이들을 돌보아주셨습니다.  Albert님께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뒷풀이 행사도 열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초등학교를 이번에 졸업하고 하이스쿨로 진학하는 여덟 명의 우리 아이들의 장학금은 예수살이 공동체의 오천원계에서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Albert님은 지난해에 하이스쿨로 진학한 11명의 장학금을 계속해서 지원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오는 6월 새학년이 시작되면 새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뽑을 계획입니다.  현재 민들레국수집에서 함께 식사하는 새 가족들 중에서 우선적으로 장학생을 뽑을 계획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액대출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 엄마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은인들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와 축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후원 은인들입니다.
이승호님/ 이자순님/ 김광빈님/ 성미원님/ 박학현님/ 백정자님/ 우지연님/ 하상수님/ 이윤종님/ 감사만이 행복/ 김경순님/ 전혜영님/ 권무성님/ 이지영님/ 전창우님/ 대구 김동규님/ 하윤 하영님/ 허준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이승준님/ 정해광님/ 신민상님/ 신호동님/ 닮고싶습니당/ 박종우님/ 행복하세요/ 정주희님/ 심창우님/ 최진백님 세영의원/ 김미정님/ 김규원님/ 김경은님/ 동해산전(주)/ 박소영님/ 전호님/ 전호님/ 고춘순님/ 정기호님/ 김찬웅님/ 구지숙님/ 최루시아님/ 최근수님/ 임형일님/ 조병철님/ 이진희님/ 이영순님/ 국중빈님/ 이차숙님/ 손민재님/ 이희정님/ 밥수저/ 바이오 트로닉/ 김규림님 김준?님/ 김민석님 쉘메?님/ 정성자님/ 최옥순님/ 박민수님/ 김동현님(현대)/ 라원호님/ 용인 삼성치과/ 권일상님/ 박준성님/ 한국유압/ 문석준님 정옥근님/ 일우재가님/ 송영희님/ 전옥희님/ 최수경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동희님/ 김지원님/ 조현희님/ 김은진님/ 전민성님/ 김화석님/ 김지원님/ 노은정님/ 김현진님/ 유영선님/ 이청재님/ 김선애님/ 김혜령님/ 제인님/ 김인재님/ 최민해님/ 왕기래님/ 이문춘님/ 김병석님/ 이숙향님/ 이희성님/ 이은진님/ 박순영님/ 엄귀화님/ 이승진님/ 정봉점님/ 안미숙님/ 한인옥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감사합니다/ 진악산님/ 고맙습니다/ 김지우님/ 양형태님/ 최은선님 후원/ 홍성호님/ 강영숙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윤주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조용훈님/ 이정숙님/ 김수하님/ 최병윤님/ 나정주님/ 성기진님/ 서영만님/ 김미경님/ 이현자님/ 고맙습니다/ 김선희님/ 박우진님/ 이가현님/ 방영택님/ 최봉윤님 사랑합니다/ 이영호님/ 마리 스텔라님/ 정영문님/ 신연화님/ 임소라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정란님/ 최희동 미카엘님/ 김왕율님/ 정애솔님/ 강태희님/ 이상훈님/ 우준혁님/ 이미숙님/ 이영언님/ 김두완신부님/ 정세라님/ 송영숙님/ 김영희님/ 강현숙님/ 박혜진님/ 이철호님/ 이경옥님/ 이미리님/ 나금단님/ 정혜정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이은정님/ 김길중님/ 옥춘선님/ 정현두님/ 송승호님/ 유유미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구자열님/ 한카타리나님/ 조은규님/ 정명자님/ 이지향님/ 전창민님/ 황윤성님/ 춘천 영훈아빠/ LOVEHAND님/ 고유정님/ 윤계임님/ 안금란님/ 조춘순님/ 김혜경님/ 응원합니다/ 석보경님/ 박신영님/ 배정혜님/ 조민정님/ 박현주님/ 구정숙님/ 정경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임미자님/ 정혜경님/ 박재영님/ 김미영님/ 꿈이 있는 성결/ 이도경님/ 백해기님/ 윤애자님/ 강상향님/ 서성민님/ 이인경님/ 정강용님/ 성선영님/ 황성호님/ 이현옥님/ 곽미경님/ 장진택님/ 방경철님/ 김서율님/ 최선희님/ 박신규님/ 대표님 소줏값/ 조용해님/ 이기현님/ 작은 정성입니다/ 정유경 세라피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님/ 미카엘님/ 김광수님/ 박범준님/ 최미영님/ 최정은님/ 길경주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미선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서소희님/ 예수님 사랑/ 카리타스님/ 문정남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손기한님/ 김윤정님/ 이상용님/ 김미화님/ 최은경님/ 최연주님/ 이기정님/ 현민수님/ 현혜수님/ 우지연님/ 권향복님/ 정경화님/ 이경균님/ 정은서님/ 김옥경님/ 유신자님/ 강창순님/ 황영숙님/ 정예연님/ 이미숙님/ 김윤기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JANDJ님/ 신현님/ 신현님/ 김영관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수민 수현아빠/ 김성미님/ 이동욱님/ 임채홍님/ 이정임님/ 김현주님/ 최여사네/ 양창순님의 후원/ 김경의님/ 이인섭님/ 정은영님/ 신길자님/ 이향순님/ 김영수님/ 박석우님/ 김태완님 도영님/ 송석준님/ 김연순님/ 조덕연님/ 조지영님/ 행복하세요/ 박진영님/ 원종화님/ 정지영님/ 김지은님/ 최승미님/ 김은숙님/ 김석훈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정오님/ 김형만님/ 엄상영님/ 구지숙님/ lamebrain57님/ 이정실님/ 이정현님/ 이광일님/ 강래화님/ 박상주님/ 김진휘님/ 장은영님/ 이성준님/ 정동은님 윤영님/ 김미경님/ 강유권님/ 오철수님/ 한충민님/ 이명숙님/ 주헌님 강민님/ 감사합니다/ 이희재님/ 김정수님/ 남용연님/ 박종훈님/ 정태진님/ 강충훈님/ 박동하님/ 김영용님/ 최병욱님/ 여은아빠/ 조덕분님/ 나정란님/ 노환규님(응원)/ 신양호님/ 김상영님(오래)/ 참사랑의원/ 김현석님/ 정진욱님(눈사)/ 송동훈님/ 김서울님/ 서복순님/ 김진희 스텔라님/ Albert님/ 양태흠님/ 한영균님/ 감사합니다/ 전호선님/ 한영배님/ 이재경님/ 오미숙님/ 윤정민님/ 김태균님/ 김정화님/ 홍제환님/ 최혜정님/ 정명자님/ 전호님/ 정인석님/ 유스티나님/ 이경자님/ 무주 핑크네/ 조용식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엔젤부부/ 유원선님/ 대구 이강모님/ 하상수님/ 박선일님/ 정선용님/ 정은희님/ 장정자님/ 김기복님/ 박소영님/ 권영지님/ 강희선님/ 김민정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고유미님/ 홍진숙님/ 주아가다님/ 최혜영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연지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김정란님/ 강희선님/ 강대헌님/ 안승미님/ 하영자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양성욱님/ 박은창님/ 최문현님/ 박용기님/ 최병수님/ 한시몬님/ 강베로니카님/ 서모니카님/ 이희옥님/ Jiin Jung님/ Taewoon Park님/ 합계 12,455,749원

물품으로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마르코 형제님외 3명-쌀 및 요구르트, 김치, 삼겹살 등등/ 야외수영장-Albert님 후원, 블루씰님, 로즈 양, 아키얏 아랄(필리핀 자원봉사 단체)과 마르코 형제님 일행 4명-수영장 물놀이 용품, 요구르트,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등등, 뒷풀이 비용/ 이희옥님-책, 지도 및 국기, 양념 등등/ 이상향님(앗싸필 카페)-쌀 25킬로*5포, 과자 1상자/ 이희옥님-의류, 정수기, 영어책 등 1상자/ Bico 어머니-필리핀 전통 찰떡/ 에덴과 엘레인 어머니-아이들 간식으로 할로할로/ MEndez 할머니-바나나와 스타애플 등/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승재 16-04-08 21: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사파이어 16-04-08 20:01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진정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웃고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홍연루시아 16-04-08 18:52
 
민들레와 이렇게 함께 걸으니 참 행복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차미연 16-04-08 15:20
 
서영남대표님은 천성이 사랑으로부터 온 사랑으로 만들어진 사람 같습니다.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미스터 16-04-08 14:19
 
필리핀의 나눔을 나눈다는 것의 가치를, 그리고 나눔의 행복을 잘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파이팅!!
김성준율리아노 16-04-08 13:36
 
아이들을 위한 진실되고 꾸준한 후원...
이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무관심보다 자그마한 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안효정 16-04-08 11:44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민들레공동체는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준수마르코 16-04-08 10:42
 
진실한 힘이 참 놀랍습니다. 진심을 다해 나누면 이렇게 아름다운가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처럼...
나만의하루 16-04-08 09:44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영화 16-04-08 08:14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방진석 16-04-07 21:19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정말 지극 정성이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이렇게 사랑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더욱 더 많은 발전이 있길 기도합니다.
다이아몬드 16-04-07 19:13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혜수안나 16-04-07 18:50
 
행복은 참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큰 것에 있지 않고 작은 것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나래 16-04-07 16:24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감동합니다..
유리구슬 16-04-07 15: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필리핀 까지 가셔서 사랑의 나눔을 펼치시니깐요..
두분의 열정에 정말 강동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손지호사무엘 16-04-07 15:01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감동하고 가요^^
이세정 16-04-07 12:11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정혜 16-04-07 11:26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장하영 16-04-07 10:25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도원결의 16-04-07 09:22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석민 16-04-06 21:09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chocolate 16-04-06 19:49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김다정엘리사벳 16-04-06 18:24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장미연 16-04-06 17:2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소울 16-04-06 14:24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진정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웃고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형찬리오 16-04-06 13:4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민성 16-04-06 11:14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해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커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잎새 16-04-06 10:44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당신들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이 이리 많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 봅니다. 응원합니다.
김소라 16-04-06 09:26
 
여기 명단에 있는 분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가득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윤효정 16-04-06 08:34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제는 응원도 두배로 하고 기도도 두배로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표진웅 16-04-05 21:14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사는 세상도 사랑이 콸콸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밍키 16-04-05 19:00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번 달 첫월급 타면 민들레마을 에 조금씩 기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감동!
차정아세실리아 16-04-05 18:20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의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 현황 감동!!
김소연 16-04-05 16:2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어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네모공주 16-04-05 14:00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지훈티토 16-04-05 13:29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저도 앞으로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갈곳없는영혼 16-04-05 11:37
 
늘 나누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정말 멋지시네요~~^^ 브라보~ ~
홍은하 16-04-05 10:37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요...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자신을 가다듬고,저도 민들레를 위한 정성을 보이고 싶어집니다..
강하늘 16-04-05 07:3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손아연 16-04-04 21:2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도록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직접 발로 뛰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김배호 16-04-04 20:49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분홍립스틱 16-04-04 19:1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성지혜마리아 16-04-04 18:16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조성훈 16-04-04 16:19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정혜 16-04-04 15:30
 
돈을 떠나서 이렇게 마음을 다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아 주시는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훌룡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 ^^
오아시스 16-04-04 15:11
 
사랑이 인류 최고의 보물입니다.
무소유 삶, 나누는 삶이 이렇게 값진 것이라는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깨닫습니다.
문정훈사무엘 16-04-04 14: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감동의 후원현황 감사드립니다.
조애경 16-04-04 10:40
 
와~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HAPPY 16-04-04 09:06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숙 16-04-04 08:08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기부천사님들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합니다.
유미영 16-04-04 07: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