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3-23 11:49
3/23 살라맛 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560  

에들린 뚜마난은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BMBA 마을에 삽니다.
수업이 끝나면 교리 청소도 하고요.  엄마들이 바쁘면 설거지도 거들고 동무들과 사이좋게 놀기도 잘합니다.
또박 또박 감사의 글을 써서 제게 줍니다.
생일 축하도 하고.  수영장에 갈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합니다.

이용진 16-04-03 21:26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토마토 16-04-03 19:08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안진희로사리아 16-04-03 18:44
 
이제는 이 아이들이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이들처럼 친근합니다.
비록 많은 것들을 가지진 못하였지만,
꿈만은 가지고 싶은 그 이상으로 가져도 된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하지영 16-04-03 17:36
 
이제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고마워요!!
와인 16-04-03 16:34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우현시몬 16-04-03 13:55
 
서영남 대표님.
더운 곳에서 참 수고 많으십니다.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자유로운영혼 16-04-03 12:51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수아유스티나 16-04-03 10:39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해요. 점점 늘어나는 일과 책임으로 많이 바빠지고 그만큼 여유가 줄어드실텐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은 고개 들어 높다랗고 푸르른 하늘도 바라보세요~
아셨죠~ 민들레 필리핀에서 화이팅!
최현주 16-04-03 09:07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사랑은 최고입니다. 4월에도 화이팅!!!
바람처럼구름처… 16-04-03 08:49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문영호 16-04-02 21:25
 
이런 모습들이 자연스러운 필리핀이기에
아마도 지금의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낼거라고 믿습니다.
작은별 16-04-02 19:11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송승연로사 16-04-02 18:30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박윤지 16-04-02 16:58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 16-04-02 15:25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남진태막시모 16-04-02 14:42
 
한국의 어린이 공부방과 밥집을 운영해 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시행착오가 적게 착착 만들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준호 16-04-02 11:07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오현아 16-04-02 10:17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피노키오 16-04-02 07:29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윤현수 16-04-01 21:34
 
가난한 아이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필리핀에서도 기적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봄이 16-04-01 19:27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황소연젬마 16-04-01 18:35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윤수현 16-04-01 15:17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히야신스 16-04-01 14: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선욱루치오 16-04-01 13:44
 
민들레 국수집이 13주년을 맞이하였네요.
그동안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고 인천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미정 16-04-01 12:21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gksasdms 16-04-01 09:51
 
오늘이 민들레국수집 생일이지요.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명경지수 16-04-01 08:12
 
민들레 수사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정수 16-03-31 21:10
 
아이들을 웃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후아유 16-03-31 19: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한국과 더불어 필리핀까지 이렇게 퍼져있네요^^
해피 에너지가 마구마구 솟는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도 축하드려요!!
김소은로사 16-03-31 18:53
 
필리핀하면 머나먼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그런지 아주 가깝게 느껴지는 나라입니다.
이 아이들이 잘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세연 16-03-31 16:06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흉낼 수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쉘위댄스 16-03-31 14: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참 아름다우신 두분....^^
이용찬모세 16-03-31 13:40
 
척박한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더욱 더 빛이 납니다.
나미 16-03-31 12:3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HAPPYDAY 16-03-31 10:41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정혜안젤라 16-03-31 09:57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홍애리 16-03-31 08:19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배성민 16-03-30 21:04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타티스 16-03-30 19:13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주아아녜스 16-03-30 18:45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황선희 16-03-30 15:12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마징가제트 16-03-30 14: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아이들의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멋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랍니다^^
이창연토마스 16-03-30 13:11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자유의지 16-03-30 11:45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최영애 16-03-30 10:42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민다훈 16-03-29 22:26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felling 16-03-29 21:57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연서헬레나 16-03-29 18:35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마리 16-03-29 16:34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돕는 사람들을 섬기는 구나 하는 것을
사진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세요~~~
구름 16-03-29 14:13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광수막시모 16-03-29 13:12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공자 16-03-29 11:35
 
민들레 서영남 베드로님의 아이들 사랑에 이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천사파파 서영남 베드로님 화이팅하세요.
그대그리고나 16-03-29 10:53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차소정 16-03-29 10:08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이연화아녜스 16-03-29 07:39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장우진 16-03-28 22:53
 
대표님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리체오 16-03-28 19: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진아율리아나 16-03-28 18:13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지영 16-03-28 15:14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샹들리에 16-03-28 14:13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길정수레오 16-03-28 1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애리 16-03-28 11:26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최경호파스칼 16-03-28 10:15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대한민국과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오히려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이익으로 남기는 공동체 이 공동체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사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유리수산나 16-03-28 09:41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성미 16-03-28 07:52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영준 16-03-27 21:12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람,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뜁니다.
꽃사슴 16-03-27 19: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효진스텔라 16-03-27 18:49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영애 16-03-27 16:55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모나리자 16-03-27 15:46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김수훈시몬 16-03-27 14:29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장준철마르코 16-03-27 11:47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웃는얼굴 16-03-27 10:44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호진모세 16-03-27 09:26
 
부활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박마리 16-03-27 08:26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맛깔스러운 정성가득한 음식들로 시작해서..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웅진 16-03-26 21:29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카산드라 16-03-26 19:32
 
나만 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도희루시아 16-03-26 18:15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나주미 16-03-26 17:1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참 소중한 사랑~
바다 16-03-26 14:10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민진욱파비아노 16-03-26 13:44
 
아이들의 천사파파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분 좋아지는 나눔은 민들레가 최고입니다~
이혜정 16-03-26 12:21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수지 16-03-26 11:30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명준 16-03-26 10:52
 
이렇게 하느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
유영자 16-03-26 08:40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놓치 않고 열심히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키특합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는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의 미래가 조금 더 다양하게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영수 16-03-25 21:14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면서, 부자와 가난한 이의 편견을 없애고
장차 더욱 슬기로운 어른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 있으면 정말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포포 16-03-25 20:37
 
이 아이가 참 예쁘네요..
마음도 이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필리핀의 힘겨운 마을에
예쁘고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니...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송혜진스텔라 16-03-25 18: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김영희 16-03-25 15:52
 
민들레 진실한 사랑에..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미스터 16-03-25 14:26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준영파비아노 16-03-25 13:54
 
이처럼 아름다운 소식을....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레인보우 16-03-25 12:51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SNS 16-03-25 10:30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현아세라피나 16-03-25 09:30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최연미 16-03-25 08:16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중기 16-03-24 22:59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봄이 16-03-24 19: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이은지헬레나 16-03-24 18:13
 
인천의 화수동에, 또 필리핀의 가난한 세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이윤지 16-03-24 15:1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카야 16-03-24 14:2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재민요셉 16-03-24 13:37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6-03-24 12:53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사랑 16-03-24 11:07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
신사임당 16-03-24 09:39
 
먼 발치서 바라만 봅니다. 저도 이웃에 어려운 사람들을 작은정성이지만 돌보고 싶습니다.
장혜정 16-03-24 08:47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용 16-03-23 21:36
 
아이들이 너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이 아이들이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의 가난이 내일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이 아이들 모두 커다란 성장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곰돌이 16-03-23 20:51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지영카타리나 16-03-23 18:31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김유권 16-03-23 16:01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주연 16-03-23 15:3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아네모네 16-03-23 14:41
 
서영남 대표님!!
아이들을 잘 길러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화이팅!!
이정아 16-03-23 13:36
 
예쁜모습입니다^^
에들린 뚜마난도  필리핀 아이들도,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격스럽고....
아이들이 꿈꾸고, 그 꿈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튼실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고군분투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정민요셉 16-03-23 13:33
 
참 귀여운 아이.
필리핀에 아이들도 이제는 전부다 제 식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LOVEIS 16-03-23 12:10
 
아이가 참 귀엽네요.
이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