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3-22 10:18
2023년 1월 ~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209  

 

 

 

2023년 2월 10일 - 수원구치소

오후 2시 15분 ~ 30분 - 수원구치소 (백 요한, 최 스테파노)

오후 12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백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수원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 소세지, 유산균음료, 

빵, 두유, 초코바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3년 2월 24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청송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단팥빵, 소로보빵, 크림빵과

과자, 사탕, 초코바, 선물꾸러미,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황00, 최00, 유00, 이00, 정00, 오00,

김00, 백00, 이00, 조00, 윤00, 양00, 신00,

임00, 정00, 최00, 배00, 노00, 김00, 최00, 

김00, 박00, 전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5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 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원주교도소 정00

2. 원주교도소 김00

3. 광주교도소 양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청주교도소 이00

6. 청주교도소 김00

7. 경주교도소 홍00

8. 순천교도소 손00

9. 순천교도소 채00

10. 수원구치소 백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공주교도소 조00

13. 의정부교도소 안00

14. 전주교도소 최00

15. 포항교도소 정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구교도소 강00

1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0. 상주교도소 최00

21. 목포교도소 우00

22. 인천구치소 이00


송병호미카엘 23-04-26 07:59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꽃피는 4월 행복으로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레이첼 23-04-25 17:14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 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Victoria 23-04-25 14:38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채성은루시아 23-04-25 11:0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까치 23-04-25 07:51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365일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피는 봄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나눔의기쁨 23-04-24 17:29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천주교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찜통 무더위에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CKConcepsion 23-04-24 14:31
 
Good Good afternoon,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고혜정스텔라 23-04-24 10:57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좋은친구 23-04-24 07:45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민수젤마노 23-04-23 17:1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Ruthery 23-04-23 14:31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로즈마리 23-04-23 10:57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두선희데레사 23-04-23 07:09
 
부활제3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희망공동체 23-04-22 17:42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nICOLO 23-04-22 14:26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박준석 23-04-22 11:04
 
고맙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진에스더 23-04-22 07:39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tto 23-04-21 18:53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전국 곳곳에 외롭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러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Ivians 23-04-20 17:46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Abegail 23-04-20 10:28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고맙습니다!
옹달샘 23-04-20 07:15
 
부활제2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엄정후바오로 23-04-19 17:39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enneth 23-04-19 14:06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04
고귀한Camila 23-04-19 10:53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장마리 23-04-19 07:15
 
안녕하세요.
희망의 편지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면회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미니꽃돼지 23-04-18 17:38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Annaliza 23-04-18 14:50
 
Good afternoon,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안성준 23-04-18 10:19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노정혜엘리사 23-04-18 07:41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수용자들을 잘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한빛 23-04-17 17:26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EmmaKam 23-04-17 14:38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용감한따루 23-04-17 10:5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작은등불 23-04-17 07:30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현숙아가타 23-04-16 17:19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Darylle 23-04-16 14:27
 
Good afternoon
Sharing and serving with one heart.
It is always easy to have the heart, but it seems difficult to put it into practice.
It brings joy and inspiration to many people.
For those who are weary
I want it to b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I am moved by the way you cover the pain with love and help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in counseling the Catholic Sisters~
I support you mindulle in you jail visitation and I pray for safe travels.
Blessed day to all~
사랑의기쁨 23-04-16 10:41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소유 23-04-16 07:35
 
고맙습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조성환레오 23-04-15 17:53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HeleneGrace 23-04-15 14:09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레노아 23-04-15 10:27
 
***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행복나눔 23-04-15 07:41
 
반갑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우 23-04-14 18:39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동입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은정도미니카 23-04-14 14:16
 
안녕하세요.
따뜻한 손길,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세월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매기의꿈 23-04-14 07:53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Bianca 23-04-13 17:39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Baron 23-04-13 11:07
 
전국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세분분께서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대가없는 사랑나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23-04-13 07: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송나영루시아 23-04-12 17:19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Frankie 23-04-12 14:36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더불어함께 23-04-12 10:2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래요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 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행복드림 23-04-12 07:53
 
부활8일축제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든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찬우베드로 23-04-11 22:07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요엔 23-04-11 18:31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곰돌이 23-04-11 15:46
 
봄비가 내리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Wilson 23-04-11 13:28
 
Good afternoon,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로즈맘영자 23-04-11 11:53
 
베베모 (✿◡‿◡)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별빛달빛 23-04-11 10:37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늘 감사합니다!
유철필립보 23-04-11 07: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RazelCastillo 23-04-10 20:52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3-04-10 17:4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임현주이사벨라 23-04-10 15:38
 
안녕하세요.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usebio 23-04-10 13:50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달빛소나타 23-04-10 11:24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인준 23-04-10 10:5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마리아 23-04-10 07:15
 
부활8일축제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할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사랑믿음소망 23-04-09 21:38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 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시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Alma 23-04-09 17:10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윤성루카 23-04-09 15:4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Zeonardo 23-04-09 13:29
 
+.Happy Easter! Mindulle correctional.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함은주올리바 23-04-09 11:53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Aangela 23-04-09 10:47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평화의샘 23-04-09 07:29
 
+ 축. 부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천사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외로운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부활절 선물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Y예지 23-04-08 20:3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방현민펠릭스 23-04-08 17:54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미린다 23-04-08 15:19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의 나눔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Edgardo 23-04-08 13:41
 
Happy Easter!!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NADIA 23-04-08 11:28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주현아도미니카 23-04-08 10:42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v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진달래 23-04-08 07:36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규원펠릭스 23-04-07 21:5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위로 23-04-07 17:09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노금자비아 23-04-07 15:38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enneth 23-04-07 13:27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love that embraces lonely people who have forgotten
With the love of the two of you, the world seems to be a better place,
 you are continuing this beautiful love without conditions
Although these people once did wrong things,
But even the warm gaze of love for these people
It would be very unreasonable and unfortunate to collect.
Finding the face of God in the poor
We support the lives of dedicated Mindulle,my love and prayers
of safety with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Horray~
maximus 23-04-07 11:42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사루비아 23-04-07 10:16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패밀리 23-04-07 08:2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활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백은희보나 23-04-07 07:53
 
주님 수난 성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임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PEAKTIME 23-04-06 17:28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권남혁베네딕토 23-04-06 12:4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위원님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냐옹ol 23-04-06 10:19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감동으로 봅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가족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혜진안젤라 23-04-06 07:25
 
성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늘 멋집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iraMae 23-04-05 21:57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3-04-05 17:03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조윤성 23-04-05 15:38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칭찬합니다.
송연두베르다 23-04-05 13:25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스티안 23-04-05 11:49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Vicky 23-04-05 10:14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허진마리안나 23-04-05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Melisa 23-04-04 21:37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루피아 23-04-04 17:10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윤호요셉 23-04-04 15:26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성주간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rancis 23-04-04 13:48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is still lurking~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윤미향레지나 23-04-04 11:53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KELLY 23-04-04 10:25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3-04-04 07:19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먼길 교정사목 다니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꽃잎한별 23-04-03 22:04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ლ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ID정인 23-04-03 17:38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존경하는 두 교정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권지연세실리아 23-04-03 15:41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WBrown 23-04-03 13:25
 
I salute you that even on your non-working days,
you are out on the street, traveling somewhere going to visit
our troubled brothers inside the jail and uplift them
with your kinds words. This is so inspiring not all get to be visited by their
families, to add up the covid era makes it also impossible,
But with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you still strive and
give time to visit these losts souls. God speed. take care and safe travels
always,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fighting!!
표중훈시몬 23-04-03 11:59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Yujin 23-04-03 10:37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큰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동고동락 23-04-03 07: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지영세레나 23-04-02 20:49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Dionisio 23-04-02 17:04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류필립 23-04-02 15:31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Giovanni 23-04-02 13:46
 
Good Good afternoon,
And even in dark prisons, the warm sharing and love of dandelions,
I think inmates will dream of a new hope.
I learn from dandelion that there is no greater hope than the heart of
a person in consideration for a person!
doing good in the unseen rather than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impress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Mindulle correctional tree,
I pray for health for the Mindulle family who are to work
Thank you deeply for being a hall of hope for those trapped.
조현숙티바 23-04-02 11:38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3-04-02 10:51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교정위원님들께 큰박수 보냅니다.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초심 23-04-02 07: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지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박영철다윗 23-04-01 21:46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뚱혜a 23-04-01 17:19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민크리스티나 23-04-01 15:32
 
안녕하세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arlon 23-04-01 14:57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사랑냄새 가득~ 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희망의봄 23-04-01 06:35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오선숙마리아 23-03-31 22:09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꽃+나비 23-03-31 17:15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산다라박 23-03-31 15:4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Ivians 23-03-31 13:28
 
Peace be with you all
Attention, love, and sincerity.. Even at times when someone I don't know
It's amazing to think that you are giving so much love~
We will try our best to view the world without prejudice in the spirit of Mindulle Guksu Jib.
Understanding the difficult neighbors who did not understand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f it weren't for love and attention, things that could only be imitated
I applaud the Mindulle Guksu Jib and volunteers who are sincere.
youngㅡa 23-03-31 11:53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3-03-31 10:39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 나눔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23-03-31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전국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윤승희안젤라 23-03-31 07:41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오랜세월 수고가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기수와 고아 수용자들을 찾아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기도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갈매기의꿈 23-03-30 20:09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Elvira 23-03-30 17:31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Florence 23-03-30 12:53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최용규도미닉 23-03-30 10:2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사님들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늘 수고하셨습니다!
방랑자 23-03-30 09:15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화이팅!!
김은주마틸다 23-03-30 07:39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볼수록 함결같은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Jillian 23-03-29 21:4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꽃단기린 23-03-29 17:30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요한보스코 23-03-29 15:1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외로운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Kenneth 23-03-29 13:53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ㅡMoZartㅡ 23-03-29 11:26
 
사람이 희망이다ლ(╹◡╹ლ)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초롱이 23-03-29 10:48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승희비아 23-03-29 07:30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함박웃음 23-03-28 21:57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EVE/ 23-03-28 17:13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기호도미니코 23-03-28 15:49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WBrown 23-03-28 13:26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봉선화연정 23-03-28 11:38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겠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NAOMI 23-03-28 10:51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느끼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나현주아델라 23-03-28 07:29
 
사순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
따뜻한 사랑으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갇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는 모습에 눈물납니다.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수용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 사랑 놀랍습니다.
하늘창고 23-03-27 21:46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로레타 23-03-27 17:13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감동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윤로즈마리 23-03-27 15:08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abin 23-03-27 13:39
 
Wow..Hello?
ou're going to be busy with dandelion communities.
And you never forget your hand to your prison brethren all the time.
I'm impressed with the sight of me visiting the prison on my day off.
Poverty and loneliness don't make it hard. hopeless
I think it's going to make it harder!
Warm touches rea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Be healthy and happy. Keep safe and good luck,
 I support Mindulle Crrectionla commitee.
강윤상다니엘 23-03-27 11:57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린지란 23-03-27 10:42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옹달샘 23-03-27 07:19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조미경유스티나 23-03-26 20:35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Aellu 23-03-26 17:50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재소자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페이즐리 23-03-26 15:38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전도사 23-03-26 14:42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신효진미카엘라 23-03-26 11:27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JudyAnn 23-03-26 10:59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실천하는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허웅노엘 23-03-26 08:15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길벗 23-03-26 07:31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베베모가족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바닐라랄라 23-03-25 21:48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k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a피터팬 23-03-25 17:13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신민경요안나 23-03-25 15:59
 
사순 제4주간 토요일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Uiselle 23-03-25 13:47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love that embraces lonely people who have forgotten
With the love of the two of you, the world seems to be a better place,
 you are continuing this beautiful love without conditions
Although these people once did wrong things,
But even the warm gaze of love for these people
It would be very unreasonable and unfortunate to collect.
Finding the face of God in the poor
We support the lives of dedicated Mindulle,my love and prayers
of safety with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Horray.
Wendy 23-03-25 11:35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함께하는세상 23-03-25 10:29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달래 23-03-25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소원비아 23-03-25 07:14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ARIA* 23-03-24 21:4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전호성야고보 23-03-24 18:39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어린왕자 23-03-24 13:50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소희 23-03-24 09:27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3-03-24 07:41
 
반갑습니다.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수용자들을 희망으로 이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천사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나비 23-03-23 20:06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randy 23-03-23 17:59
 
Good Evening,
I hope to see you with a smile,
CEO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We support.
I was deeply moved by the diary of sister counseling in prison.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is teaching the prison brothers the true human way...
It energizes and guides life.
The best of Bebemo's family who are dedicated to making a beautiful world!
It is beautiful to see them sending a deposit and letters to prisoners across the country.
Passion to give love and courage to those in need is the best gift!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depyonim, a correctional officer.
허진루시아 23-03-23 12:42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 같습니다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피카소z 23-03-23 10:27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빛과소금 23-03-23 08:19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복음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성진요아킴 23-03-23 07:31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IRANI 23-03-22 22:08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ヾ(•ω•`)o 힘내세요
안나 23-03-22 17:4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 힘에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별이달이 23-03-22 16: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혜영세라피나 23-03-22 15:27
 
힘든 수용자들 삶을 살리는~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수용자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Haneul 23-03-22 14:39
 
Good afternoon,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뮨지환토마스 23-03-22 13:25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패밀리 23-03-22 12:59
 
연중제4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보냅니다.
CELINA 23-03-22 11:46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파울리나 23-03-22 11:03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세분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닝글로리 23-03-22 10:27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몸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