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1-28 10:19
2022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303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2022년 12월 9일 -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3시 15분 ~ 30분 - 서울 남부교도소 (정 대건안드레아, 오 마르티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 대건안드레아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오 마르티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발면, 귤, 빵, 두유, 비스켓, 

프랑크소세지, 이온음료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2년 12월 23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청송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단팥빵, 소로보빵, 크림빵과

과자, 사탕, 초코바, 선물꾸러미,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황00, 최00, 유00, 최00, 정00, 오00,

김00, 백00, 이00, 조00, 윤00, 양00, 신00,

조00, 임00, 정00, 이00, 배00, 노00, 김00,

최00, 김00, 도00, 박00, 전00, 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 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원주교도소 정00

2. 원주교도소 김00

3. 광주교도소 양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청주교도소 이00

6. 청주교도소 김00

7. 경주교도소 홍00

8. 순천교도소 손00

9. 순천교도소 채00

10. 수원구치소 백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공주교도소 조00

13. 의정부교도소 안00

14. 전주교도소 최00

15. 포항교도소 김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구교도소 강00

1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0. 상주교도소 최00

21. 목포교도소 우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화성직업훈련소 조00

25. 화성직업훈련소 이00

26. 대전교도소 김00

27. 안동교도소 이00

28. 서울구치소 정00

29. 천안교도소 박00


행복나눔 23-03-22 07:41
 
사순 제4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나경일펠릭스 23-03-21 17:24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Gilbert 23-03-21 14:50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마리데레사 23-03-21 10:3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세분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하수 23-03-21 07:15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함께하는 사랑,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홍규천시몬 23-03-20 17:40
 
(>ω<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Delilah 23-03-20 14:26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태성태희맘 23-03-20 11:0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무소유 23-03-20 07:38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희정노엘라 23-03-19 17:59
 
매달 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TiffanieWang 23-03-19 14:25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RoseAnn 23-03-19 10:47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잡히지 않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달래 23-03-19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순4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대전교도소에서 2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부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성민우베네딕토 23-03-18 17:19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큰사랑 나눠주시느라 두 천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Wilson 23-03-18 14:51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아낌없이주는나… 23-03-18 11:24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별이달이 23-03-18 07:53
 
사순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수연미카엘라 23-03-17 15:29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HeleneGrace 23-03-16 17:41
 
Good Good evening~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Filipo 23-03-16 10:17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변해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힘내세요❤️❤️
정이삭 23-03-16 07:54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선옥마리안느 23-03-15 17:3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Gilbert 23-03-15 13:50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고귀한Camila 23-03-15 10:26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빈맘 23-03-15 07:49
 
안녕하세요.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순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석주알베르토 23-03-14 17:35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skyblue 23-03-14 13:40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마리오 23-03-14 10:2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매일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윤지혜수산나 23-03-14 07:48
 
안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희망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사순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맘마미아 23-03-13 19:02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Pacito 23-03-13 14:59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YUNA 23-03-13 10:37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대지의민들레 23-03-13 07:25
 
사순제3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사순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보재인 23-03-12 17:41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 같습니다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Sebastian 23-03-12 14:59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최미영 23-03-12 10:27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두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더큰 행복과 평화, 기쁨이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기준마태오 23-03-12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소담도담 23-03-11 17:50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에 착한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Edgardo 23-03-11 14:27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한지숙요안나 23-03-11 11:03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희망 23-03-11 07:39
 
안녕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365일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3월부터 동참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별빛가득 23-03-10 19:14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 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 사람, 헐벗은 사람, 갇혀있는 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
추경호멜키올 23-03-10 13:51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보냅니다.
안영미글라라 23-03-10 07:49
 
봄이 오는 곳~~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소중하고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Gavin 23-03-09 17:26
 
Good evening~~
Everyday is a chance of new hope,
Ang inyong serbisyo ay sobra sobra at napakaimportante
dahil sa ito ay kailangan ng mga kapatiran, lalo na yung
mga hurt and brothers who are lonely, Depyonim Sye Young Nam
, Veronica samonim. Iniisip niyo po palagi ang
 kapakanan ng mga tao. mabuhay po kayo!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박혜경 23-03-09 10:53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는 교정위원님들
아무리 세상 모두가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늘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길벗 23-03-09 07:41
 
안녕하세요.
사순시기를 더 거룩하게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영재요셉 23-03-08 17:1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Florence 23-03-08 14:32
 
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Stella 23-03-08 11:27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경희로즈마리 23-03-08 07:53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사순시기 보내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3-03-07 17:41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서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Qhinggay 23-03-07 14:19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Agostos 23-03-07 10:36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 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철필립보 23-03-07 07:53
 
사순제2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포카스 23-03-06 17:29
 
♬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조영미플로라 23-03-06 16:40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IvanGo 23-03-06 15:17
 
I see it with emotion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mindulle spirit.
A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of spring.
Thank you! My support to you,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꽃보다청춘 23-03-06 10:48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한지혜엘리사 23-03-06 07:53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교정위원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을전하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고아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행복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imPeter 23-03-05 17:35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TinyBubble 23-03-05 14:09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줄리엣 23-03-05 10:24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도진파비아노 23-03-05 07:51
 
사순시기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냐옹ol 23-03-04 17:36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Evelynn 23-03-04 14:19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your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RUFINA 23-03-04 10:57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사랑냄새 가득~ 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유진안나 23-03-04 07:41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이 피는 3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최대철안토니오 23-03-03 17:25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를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Bench 23-03-03 14:58
 
Blessed Evening to all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빈센트 23-03-03 11:04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 교정위원님들을 응원합니다~
감사와사랑 23-03-03 07:36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Hector 23-03-02 17:19
 
Good evening,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Abegail 23-03-02 10:52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교정위원님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신주환안셀모 23-03-02 07:24
 
사순제1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꽁꽁 언 세상~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그린나래 23-03-01 17:49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Edgardo 23-03-01 14:30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윤자경루시아 23-03-01 11:0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진달래 23-03-01 07: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르넬리오 23-02-28 20:27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이제 3월달이네요. 물가상승으로 힘이 들고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구르미Y 23-02-28 17:52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경미올리바 23-02-28 15:30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꽁공 언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rattzs 23-02-28 13:19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대구아줌마 23-02-28 11:48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lma 23-02-28 10:26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심승우멜키올 23-02-28 08:53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해오름 23-02-27 21:30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세상 23-02-27 18:57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임현주에스텔 23-02-27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멋진 사랑을 배우고 많이 반성합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wangSu 23-02-27 13:25
 
Peace and love to all~~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protect you always~~
초롱이 23-02-27 11:52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천사 23-02-27 10:18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마누엘요한 23-02-27 07:3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 69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샤랄라 23-02-26 22:49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교정위원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는 진정한 환대의 집
늘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 교정위원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웃음을찾는사람… 23-02-26 17:24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경엘리사벳 23-02-26 15:17
 
안녕하세요.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arlos 23-02-26 13:50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make a mistake and go down the wrong path.
To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s
warm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I'm worried because he always does good things without rest days, but
Always be happy and healthy. Together with the help of mindulle orthodontists
I look forward to a beautiful change from the inmate brothers,
 i wish you well and God bless you, continue to do good, you will be rewarded.
Good afternoon,  and God bless.
로레타 23-02-26 11:39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3-02-26 10:4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무소유 23-02-26 07:2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3-02-25 20:53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엘리사벳 23-02-25 17:31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허기철 23-02-25 15:59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EAKTIME 23-02-25 13:46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허미영요안나 23-02-25 07:15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씨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Zelena 23-02-24 21:04
 
외로운 사람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입니다- ♬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몸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환대의집 23-02-24 18:37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비틀즈 23-02-24 13:5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3-02-24 09:29
 
인생의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전국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해 하실 것입니다.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초심 23-02-24 07:09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우리도 함께 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ZEORGIA 23-02-23 17:46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your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정호찬다미아노 23-02-23 12:42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감동!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GM서온 23-02-23 10:2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D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기+ 코로나 조심 늘 건강하세요!
은하수 23-02-23 07:19
 
안녕하세요.
따뜻한 손길,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세월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크리스빈야드 23-02-22 21:53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러브리걸 23-02-22 17:31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o^ 역시 사랑은 실천입니다.
존경하는 세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고민주사비나 23-02-22 15:17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고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Uiselle 23-02-22 13:49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용감한따루 23-02-22 11:24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린다 23-02-22 10:57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상호다미아노 23-02-22 07:30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Bibiana 23-02-21 21:15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실천하는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좋은소식 23-02-21 17:42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정은보나 23-02-21 15:29
 
부산 영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qUEENIE 23-02-21 13:50
 
Safe trip I always pray to you,
You both are hardworking and very dedicated
You have been to many Correctional Institution
travelling here and there, near or far,you never complaint
your goal is to deliver good news, hope and love
I am proud, these brothers of ours are lonely and in dark roads
they needed to be enlightened,and you came along
offered help and strenght, thank yiu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Safe ride we pray for you both,thank you so much
My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Lisa* 23-02-21 11:35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천사 교정위원님들 힘내세요~
하남현가롤로 23-02-21 10:58
 
#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지개 23-02-21 07:26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승연갈라타 23-02-20 20:49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겨울철 찬바람에 두 천사님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늘 수고하셨습니다!!!
신데렐라 23-02-20 17:14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제준이냐시오 23-02-20 15:31
 
연중제7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KConcepsion 23-02-20 14:37
 
Goodafternoon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go down the wrong path.
For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
let’s try to think deeper,
I think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Like the love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has for all,
Always be happy and stay healthy from COVID.
Keep it up Mindulle Guksu Jib Correctional Ministry
내사랑뿡주 23-02-20 11:53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다시 돌아보시고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GLORY 23-02-20 10:31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존경합니다~
윤주희안젤라 23-02-20 07:58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의 나눔에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돈나 23-02-19 21:07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표중훈시몬 23-02-19 17:25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큰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행복 23-02-19 15:39
 
반갑습니다.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aoloBalen 23-02-19 13:46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A blessed afternoon,
Good job Everyone
어린왕자 23-02-19 11:52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박세영보나 23-02-19 10:19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 나눔이 정말 고맙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3-02-19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ㅡMoZartㅡ 23-02-18 20:53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ლ(╹◡╹ლ)
늘 한결같은 사랑나눔, 민들레 천주교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이네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사랑 입니다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커피소녀 23-02-18 17:31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교정위원님들께 큰박수 보냅니다~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조여정비비안나 23-02-18 15:2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교도소는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Florence 23-02-18 14:50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Vanessa 23-02-18 11:37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최성현요셉 23-02-18 10:42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솔로몬 23-02-18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도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해맑은미소 23-02-17 20:36
 
온가족이 한마음으로 나보다 어려운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하세요🎵😄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Jericho 23-02-17 17:50
 
(✿◡‿◡)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삶에서 희망의 불꽃을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고미숙루갈다 23-02-17 15: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길벗 23-02-17 13:50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경철바오로 23-02-17 11:26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비 23-02-17 10:5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카르페디엠 23-02-17 07:31
 
반갑습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모습에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Armelita 23-02-16 17:53
 
You will be awakened by the preciousness of life and human values.
I'm speechless,
Actually, this is what our VIP guests need the most.
Physical and mental health are the hope and gift of life.
Distributing small seeds of love to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exhausted
We bow our heads in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all the medical staff.
I want our society to be able to take care of health, because health is wealth.
김혜영 23-02-16 12:48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다가가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ParkMose 23-02-16 10:25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안테나 23-02-16 07:31
 
안녕하세요.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 레지오회원 민들레 진팬입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교정사목은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힘든 수용자들을 품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코로나 시대 수용자들의 팍팍한 가슴에 희망을 심고
오랜세월동안 참 해피해피해피할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영치금 보냅니다.
천수진가밀라 23-02-15 21:57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두분께선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3-02-15 17:29
 
그곳이 어디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의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천주교 교정사목 -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매번 찾아다닌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대단하셔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 공동체의 실천하는
착한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Benjies 23-02-15 13:16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19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Orosia 23-02-15 11:48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민들레 천사님들, 어디를 가시던
안전운행 하시고 늘 몸 건강하세요!
레이첼 23-02-15 10:2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권은희안젤라 23-02-15 07: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빛과소금 23-02-14 22:3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천사의노래 23-02-14 17:53
 
★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교정위원님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두분을 존경합니다
겨울 찬바람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PreciousAnne 23-02-14 16:01
 
희망을 만납니다.
회사일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은주클라우디… 23-02-14 15:29
 
Blessed day to all, good afternoon.
And even in dark prisons, the warm sharing and love of dandelions,
I think inmates will dream of a new hope.
I learn from dandelion that there is no greater hope than the heart of
a person in consideration for a person!
doing good in the unseen rather than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impress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Mindulle correctional tree,
I pray for health for the Mindulle family who are to work
Thank you deeply for being a hall of hope for those trapped. 761
Jennifer 23-02-14 11:37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Thank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배정민루카 23-02-14 10:19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칭찬합니다🙌
녹색의희망 23-02-14 07:53
 
안녕하세요.
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ID정인 23-02-13 21:06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정은숙 23-02-13 17:24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3-02-13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수용자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삶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nnaliza 23-02-13 13:17
 
Annyong Hashimnika!
Bangapsumnida!Good afternoon.
These two partners, who are very busy
I am proud of you, you are Christ-like.
You serve people even when you have to take the day-off
It feels so inspiring and I hope that in every travel and work,
you give you are blessed and protected by the holy spirit.
keep up the good work.
We support you always FIGHTING!!
Viancey 23-02-13 11:53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벗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3-02-13 10:39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작은등불 23-02-13 07: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꽁꽁언 요즘 세상에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경소피아 23-02-12 20:27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아폴로니아 23-02-12 18:04
 
(*^-^*) 참 감사한 만남입니다..
낯설기만한 교도소 이야기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드리며 함께 하겠습니다.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어디 한곳 소외됨이 없길 바라는 마음들
나눔들..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IvanGo 23-02-12 13:50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구정현 23-02-12 11:39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느끼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사랑천사 23-02-12 10:57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손은실에스더 23-02-12 07:15
 
안녕하세요.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lody 23-02-11 20:48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치벨리 23-02-11 17:26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인호클라오 23-02-11 15:31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수용자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arlos 23-02-11 13:57
 
Wishing you a meaningful holiday season
that we can become one with love~
I realize it when I see dandelion lov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hospitality,
Giving us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fighting!!!
릴리안 23-02-11 11:3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채수빈 23-02-11 10:47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교정사목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서광수다미아노 23-02-11 07:25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eeHwa 23-02-10 20:52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버즈 23-02-10 18:3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 힘에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고은빛나 23-02-10 14:08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산울림 23-02-10 09:4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긴 코로나로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박소현미리암 23-02-10 07:25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순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Willard 23-02-09 17:59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신승우야고보 23-02-09 12:36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3-02-09 10:53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한지혜엘리사 23-02-09 07:28
 
반갑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KeilyㅡJ 23-02-08 21:05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이올렛 23-02-08 17:38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손잡고더블어 23-02-08 15:41
 
행복한 동행입니다.
강추위에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살아갈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Zhinggay 23-02-08 13:53
 
In the cold corners of the jail,
a warm love of mindulle comes to lighten up and
warm up the hearts of our lonely brothers
for their sake and the sake of fighting and living
prayers and Godly advice are uttered and shared by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th him, is his very supporttive wife, that despite the long hours of driving
she stays and sits beside him to support him
God bless you both,stay healthy have a lovely afternoon.
오세규안젤로 23-02-08 11:26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마음들 가슴 깊이 감동하네요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먼길까지
조건없는 사랑에 대한 나눔들 존경합니다^^
Sebastian 23-02-08 10:42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땅별땅 23-02-08 07: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 겨울날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꽁실★ 23-02-07 21:30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박형준펠릭스 23-02-07 17:28
 
싸늘하고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올해는 민들레 사랑으로 마음 다잡으세요..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자바코뿔소 23-02-07 15:40
 
안녕하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희망을 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acito 23-02-07 13:16
 
You're going to be busy with dandelion communities.
And you never forget your hand to your prison brethren all the time.
I'm impressed with the sight of me visiting the prison on my day off.
Poverty and loneliness don't make it hard. hopeless
I think it's going to make it harder!
Warm touches rea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Be healthy and happy. Keep safe and good luck,
I support Mindulle Crrectionla commitee.
황보영아 23-02-07 11:57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Filipo 23-02-07 10:39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박일루도비코 23-02-07 07:24
 
강추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샤랄라 23-02-06 21:06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정은주세실리아 23-02-06 17:38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빛 23-02-06 15:4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Florence 23-02-06 13:59
 
Hello. Nice to meet you all,
People isolated from society with heartbreaking stories
I think about how much heartaches and mental pain it must be..
I often admire the dia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Healing the loneliness, despair, and sorrow of the prison brothers with love
I just want to thank CEO Young-Nam Seo and Mrs. Veronica.
Catholic inmates will always give strength to their support and dream of hope
I support the dandelion angels who travel a long way~~
달과강 23-02-06 11:47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재소자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Losquito 23-02-06 10:29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유인호파스칼 23-02-06 07: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수용자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삶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레미 23-02-05 20:53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차가운 겨울 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행복드림 23-02-05 17:48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 소식이있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3-02-05 15:26
 
연중 5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강추위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Doreens 23-02-05 13:41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amsahamnida!!
How fortunate I am to have carried out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in such a difficult time as now.
The warm sharing of love and supreme
service remain in my heart.
I applaud you for your unwavering love.
정혁 23-02-05 11:39
 
이렇게 시간내시어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1년 열두 달을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수 있는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아라호빵맨 23-02-05 10:57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여하진엘리사 23-02-05 07:1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illboy 23-02-04 20:42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노력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독고영재 23-02-04 17:30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아름다운동행 23-02-04 15:19
 
연중제4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yesler 23-02-04 13:46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노엘 23-02-04 11:53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 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늘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_^*
♣Lovely 23-02-04 10:28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숙루갈다 23-02-04 07:35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룰루랄라 23-02-03 21:09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천주교 형제님들 힘내세요!!
오준석펠릭스 23-02-03 17:42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D
민들레에 착한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한겨울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응원에 메세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Prattzs 23-02-03 13:57
 
Good afternoon,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fighting!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미소도LTE급으로 23-02-03 11:28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VillaRica 23-02-03 10:16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감동으로 봅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은주마틸다 23-02-03 08:53
 
반갑습니다.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편지 23-02-03 07:31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외로운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철요아킴 23-02-02 20:05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2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Uiselle 23-02-02 17:49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Apolinario 23-02-02 12:27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큰 사랑 나눠주시느라
두 천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ヾ(•ω•`)o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입니다.
루나 23-02-02 10:31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3-02-02 08:59
 
안녕하세요.
강추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사랑의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사랑꾼 23-02-02 07:16
 
함박눈이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의 나눔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지희보나 23-02-01 20:42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천주교자매 재소자분들은
\(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올해는 더욱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성 23-02-01 17:14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와 감기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Dominic 23-02-01 15:30
 
한겨울 추위에 두 천사님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3-02-01 13:58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즐겨찾기 23-02-01 11:45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k You^^
박혜련실비아 23-02-01 10:27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까치 23-02-01 07:3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사랑과평화 23-01-31 21:14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잡히지 않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3-01-31 17:52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에 어려운 시기에도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성요셉 23-01-31 15:4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이 아주 어려운 지금 외로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Delilah 23-01-31 13:27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A peaceful Good afternoon,  to our brothers,
The feeling of loneliness and sadness can be
Tricky and is not easy especially if the people you love and cared forget you,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still take the effort and put dedication in service to help and visit you
So, I say dont lose hope, be strong and have faith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e with you to keep you safe.
+신비 23-01-31 11:3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Gbriella 23-01-31 10:29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존경하는 두 교정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허찬미파비올라 23-01-31 07:46
 
안녕하세요.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예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빙그레 23-01-30 21:14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손태영안셀모 23-01-30 17:51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ლ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햇님달님 23-01-30 15:38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유진 23-01-30 13:42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3-01-30 11:5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세분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Mariel 23-01-30 10:29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 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o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블어숲 23-01-30 07:35
 
안녕하세요.
힘든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때 희망 잃지 않아~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호준스테파노 23-01-29 21:08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아카시아 23-01-29 17:46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모습들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올한해 여러사랑 나눠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력하시는 세분을 위해서라도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박기영마리스텔… 23-01-29 15:3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진심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acito 23-01-29 13:59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Haisley 23-01-29 11:27
 
진한 감동이 전해옵니다. 한파에 감기 조심하세요!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손병천요셉 23-01-29 10:49
 
교도소 재소자분들이
민들레교정사목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올한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바울 23-01-29 07:36
 
강추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닐라랄라 23-01-28 21:14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승미스텔라 23-01-28 17:58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ヾ(≧▽≦*)o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사람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옹달샘 23-01-28 16:31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복음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훈야고보 23-01-28 15:47
 
연중 제3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세분 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Florence 23-01-28 14:09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희망 23-01-28 13:26
 
여기는 보스톤입니다.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혜연노엘라 23-01-28 12:59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O성미 23-01-28 11:04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하윤주미리암 23-01-28 10:2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