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11-27 10:22
2022년 10월 ~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474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1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7년이상 지원했다.
 

공주교도소 정00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 마스크를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정 라파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4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손 프란치스코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 책들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Bianca 23-02-27 13:33
 
Peace and love to all~~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protect you always~~
송민주올리바 23-01-28 07:41
 
영하15도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피어피치 23-01-27 18:03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십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을 응원합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정수분도 23-01-27 13:57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류필립 23-01-27 07:25
 
연중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보냅니다.
Freddy 23-01-26 17:51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19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전미옥데레사 23-01-26 10:37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기쁨의편지 23-01-26 07:19
 
강추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수용자들 삶을 살리는~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수용자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쿠로아 23-01-25 17:5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교정사목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φ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Estrellas 23-01-25 14:28
 
God bless..
Peace and love to all.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protect you always~
강현숙아가타 23-01-25 10:41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손세호 23-01-25 07:25
 
페이스북 찐팬 인사드립니다.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행복전도사 23-01-24 17:58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v
Isidro 23-01-24 14:37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make a mistake and go down the wrong path.
To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s
warm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I'm worried because he always does good things without rest days, but
Always be happy and healthy. Together with the help of mindulle orthodontists
I look forward to a beautiful change from the inmate brothers,
 i wish you well and God bless you, continue to do good, you will be rewarded.
Good afternoon,  and God bless.
파비오 23-01-24 10:52
 
❤❤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남은주안젤라 23-01-24 07: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오랜세월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고아 수용자들을 찾아주시고 세심히 돌봐주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itto 23-01-23 17:41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두 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Ruthery 23-01-23 14:26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your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박진호루카 23-01-23 11:08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해피바이러스 23-01-23 07:53
 
함박눈이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의 나눔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율ol 23-01-22 17:40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 나눔이 정말 고맙습니다^^
Zichelle 23-01-22 14:27
 
God bless and have a prosperous Happy New Year~
A peaceful Good afternoon,  to our brothers.
The feeling of loneliness and sadness can be
Tricky and is not easy especially if the people you love and cared forget you,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still take the effort and put dedication in service to help and visit you
So, I say dont lose hope, be strong and have faith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e with you to keep you safe.
박미란젬마 23-01-22 10:35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ლ(╹◡╹ლ)
늘 한결같은 사랑나눔, 민들레 천주교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이네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사랑 입니다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작은등불 23-01-22 07:19
 
2023년 새 희망 만들어 갑시다.
설날 연휴는 민들레대표님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예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현종미카엘 23-01-21 17:41
 
온가족이 한마음으로 나보다 어려운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하세요🎵😄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Annaliza 23-01-21 14:57
 
Happy 2023... few more minutes it'll be
what a very nice effort and kind act you do.
visiting the prisoned brothers,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word of God.
And aside from that you give free snacks and basic necessities,
that is so kind of you, travelling that far,
spending money to aid their needs and
give inspirational hope is so beautiful.
I hope and pray safe travel always,
May God almighty keep you both safe and guarded.
I support Mindulle Prison Visitors.
God be with you always.
은비까비 23-01-21 11:04
 
(✿◡‿◡)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삶에서 희망의 불꽃을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산위의마을 23-01-21 07:19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레지나 23-01-20 17:36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양소연미리암 23-01-20 14: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힐링♪ 23-01-20 10:27
 
그곳이 어디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의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해피~ 해피 설날 -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매번 찾아다닌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대단하셔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 공동체의 실천하는
착한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류영우다윗 23-01-20 07:41
 
2023년, 새로운 소망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 사랑 놀랍습니다.
Portia 23-01-19 17:09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3.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go down the wrong path.
For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
let’s try to think deeper,
I think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Like the love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has for all,
Always be happy and stay healthy from COVID.
Keep it up Mindulle Guksu Jib Correctional Ministry.
박희정에밀리아 23-01-19 10:35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민들레 천사님들, 어디를 가시던
안전운행 하시고 늘 몸 건강하세요!
동백꽃 23-01-19 07:59
 
계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설명절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아우쿠스티노 23-01-18 17:4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행복한 설날명절 보내세요 ^^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BrianaLee 23-01-18 14:26
 
Always, supportive and uplifting the imprisoned brothers
thank you,How have you been?
I guess that you are very busy always.
I want to let you know that we are watching you always,
and we pray and support you all the time.
Safe driving and coming back from the visitation.
I pray that you have inspired and touch many lives.
We love you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lso our very hardworking depyonim and samonim.
We will keep on praying for you always,
AJA! Fighting!!
한필웅다니엘 23-01-18 11:03
 
교정사목 일상들 감동으로 봅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모두모두 힘내세요~
편지 23-01-18 07:39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2023년 계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베베모가족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미란수산나 23-01-17 17:52
 
★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 베로니카님.. 두 교정위원님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다가오는 구정명절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IvanGo 23-01-17 14:28
 
New Year New beginnings, Stay happy.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afternoon.
메리엔젤 23-01-17 10:46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갇힌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3-01-17 07:53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수환베드로 23-01-16 17:35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RiwonKim 23-01-16 14:07
 
You will be awakened by the preciousness of life and human values.
I'm speechless,
Actually, this is what our VIP guests need the most.
Physical and mental health are the hope and gift of life.
Distributing small seeds of love to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exhausted
We bow our heads in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all the medical staff.
I want our society to be able to take care of health, because health is wealth.
친절한정윤씨 23-01-16 10:59
 
(*^-^*) 참 감사한 만남입니다..
낯설기만한 교도소 이야기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드리며 함께 하겠습니다.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어디 한곳 소외됨이 없길 바라는 마음들
나눔들..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자유 23-01-16 07:24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복음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문유정안젤라 23-01-15 17:48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벗이 되어줍니다
이제 설명절도 다가오는데 그곳에서 조금은 쓸쓸한 구정이 되겠네요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KwangSu 23-01-15 14:31
 
Happy New Year 2023~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19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Nichola 23-01-15 11:05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정신처럼... */(^^)/*
허광철 23-01-15 07:59
 
연중제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설날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마리데레사 23-01-14 17:26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임인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희망찾기 23-01-14 13:42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3-01-14 06:37
 
외로운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고아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oshell 23-01-13 17:19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마음들 가슴 깊이 감동하네요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먼길까지
조건없는 사랑에 대한 나눔들 존경합니다^^
유병욱토마스 23-01-13 14:51
 
2023 새해 기분좋은 희망을 만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베베모가족이 휼륭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루나 23-01-13 10:28
 
싸늘하고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올해는 민들레 사랑으로 마음 다잡으세요..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조은희젬마 23-01-13 07:36
 
계묘년 새해인사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대전주교도소에서 3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20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부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HeleneGrace 23-01-12 17:53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JULY 23-01-12 11:09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재소자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문창우토마스 23-01-12 07:35
 
연중 제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Dolphin 23-01-11 17:53
 
이렇게 시간내시어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1년 열두 달을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는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히네신스 23-01-11 13:49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 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늘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_^*
오숙젬마 23-01-11 10:26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고세훈마르코 23-01-11 09: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추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꽃단기린 23-01-10 17:50
 
계속되는 한파에 두 천사님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Nadine 23-01-10 14:47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3.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전유나글라라 23-01-10 10:29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 속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사와사랑 23-01-10 07:16
 
유투브 보고 새해 인사왔어요.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준혁 23-01-09 17:48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2023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변함없는 사랑이 민들레천사 두분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다시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온다는데 모두 몸 조심하시길 바래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몸 건강하시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TinyBubble 23-01-09 14:31
 
In the cold corners of the jail,
a warm love of mindulle comes to lighten up and
warm up the hearts of our lonely brothers,
for their sake and the sake of fighting and living,
prayers and Godly advice are uttered and shared by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th him, is his very supporttive wife, that despite the long hours of driving
she stays and sits beside him to support him
God bless you both,stay healthy have a lovely afternoon.
Jennifer 23-01-09 10:27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주세실리아 23-01-09 07:14
 
2023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미♥ 23-01-08 17:39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두들 2023 새해에는 새희망으로 꿈꾸세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PreciousAnne 23-01-08 14:51
 
Thank you..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imprisoned...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방현민펠릭스 23-01-08 1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여러모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3-01-08 07:4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수용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2023 새해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오키도키 23-01-07 17:15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요즘 뉴스에서 다시 코로나가 많이 퍼져서 큰일이던데..
다들 무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변치않는 마음 감사드리며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Xfelicia 23-01-07 14:31
 
How do people express your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visits our prison brothers, shares Gods word and
lifting up their hearts that is in sorrow.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great heroes to these brothers of ours
I pray you always good health and safe travels.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Fighting!!!
진아름마르첼라 23-01-07 10:53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대지의민들레 23-01-07 07:29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종현 23-01-06 17:42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모습들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올한해 여러사랑 나눠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력하시는 세분을 위해서라도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박소희로웰 23-01-06 13:35
 
진한 감동이 전해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빙그레 23-01-06 10:28
 
#교도소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트리 23-01-06 07:51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국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습니다.
오랜세월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한결같은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Elijah 23-01-05 17:37
 
I hope to see you with a smile CEO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We support.
I was deeply moved by the diary of sister counseling in prison.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is teaching the prison brothers the true human way...
It energizes and guides life.
The best of Bebemo's family who are dedicated to making a beautiful world!
It is beautiful to see them sending a deposit and letters to prisoners across the country.
Passion to give love and courage to those in need is the best gift!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depyonim, a correctional officer.
최용택제날도 23-01-05 10:19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이 겨울이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은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 하시길 기도할께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행복나눔 23-01-05 07:41
 
힘든 사람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2023년 따뜻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3-01-04 17:24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Freddy 23-01-04 14:50
 
Happy New Yea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정ㅡ안셀모 23-01-04 10:36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Thank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3-01-04 07:19
 
안녕하세요.
2023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올해는 전국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박성우다미아노 23-01-03 17:42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성탄을 축하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VillaRica 23-01-03 14:29
 
The new year has dawned. Fighting Dandelion in 2023!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꽃보다청춘 23-01-03 11:03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천주교자매 재소자분들은
\(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몸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여행 23-01-03 07:36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영하10도 강추위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3-01-02 17:14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2023년 올해도 많은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arylle 23-01-02 14:59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3.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imprisoned...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제리 23-01-02 10:2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성요셉 23-01-02 07:41
 
2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잘못으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오로라공주 23-01-01 18:03
 
정말 한결 같습니다, 사랑 가득 희망 가득한 계묘년 되시길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Xfelicia 23-01-01 14:36
 
Happy 2023... few more minutes it'll be 2023.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에델바이스 23-01-01 10:51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옥희루피나 23-01-01 07:29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희망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바이올렛 22-12-31 17:42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2023 새해에도 아자아자 파이팅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 사람, 헐벗은 사람, 갇혀있는 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ツ)/
Erlinda 22-12-31 14:38
 
Happy New Year!!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차민수베네딕토 22-12-31 11:04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큰사랑 나눠주시느라 두 천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조마리아 22-12-31 07:26
 
반갑습니다.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라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2023년 계묘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용감한따루 22-12-30 17:59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v
2022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Analou 22-12-30 14:31
 
Sharing and serving with one heart,
It is always easy to have the heart, but it seems difficult to put it into practice.
It brings joy and inspiration to many people.
For those who are weary
I want it to b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I am moved by the way you cover the pain with love and help.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in counseling the Catholic Sisters~
I support you mindulle in you jail visitation and I pray for safe travels.
Blessed day to all.
박찬우 22-12-30 10:18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윤현주레베카 22-12-30 07:24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3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새해선물 수용자들 영치금 보냅니다.
Florence 22-12-29 17:49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Christs is beautiful.
Happy Happy New Year.
문예지 22-12-29 10:31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따듯한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ヾ(•ω•`)o 힘내세요
권오탁시몬 22-12-29 07:26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 한해 힘들었던 마음 잠시 잊어버리시고,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새해 시작하시기를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alentina 22-12-28 17:53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교정위원님 두분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하지현플로라 22-12-28 13:05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2-12-28 10:28
 
외로운 사람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입니다- ♬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몸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감사와사랑 22-12-28 07:41
 
고맙습니다.
어려운 시국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깊이 읽고 다시금 사랑을 배웁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심형우 22-12-27 17:14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Vanessa 22-12-27 14:39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May the new year 2023 be filled with only happy things!
Thank you. I pray.
빛의아리아 22-12-27 10:52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T_T)
2022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전국을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행복나눔 22-12-27 07:46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3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연일 영하10도 강추위로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몃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강추위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경환베네딕토 22-12-26 17:09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몇 년째 지속되는 코로나에도 찾아가는 사랑나눔, 2022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Beatrice 22-12-26 14:31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Lovely 22-12-26 10:58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사랑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한겨울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오현경레지나 22-12-26 07:41
 
코로나19 속~~
올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12월분 영치금 보냅니다.
고성훈요셉 22-12-25 17:15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Uiselle 22-12-25 14:39
 
Merry Christmas~~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아카시아 22-12-25 10:52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절망인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루돌프 22-12-25 07:24
 
성탄을 축하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힘든 수용자들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2-12-24 17:46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Kenneth 22-12-24 14:31
 
Merry Christmas,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호란 22-12-24 10:5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꿈꾸는나우 22-12-24 07:15
 
God bless and have a MERRY CHRISTMAS.
성탄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연일 영하10도 강추위로 아주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고아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형철안토니오 22-12-23 20:39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심각해서 전국으로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핑크팬더 22-12-23 18:26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보여주시는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엘라Q 22-12-23 14:0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남미연오틸리아 22-12-23 09:41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연일 강추위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왕국 22-12-23 07:19
 
Hello. Merry Christmas in advance.
시카코에서 성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박형석라파엘 22-12-22 20:50
 
함박눈이 내리는 진주에서 성탄 인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WBrown 22-12-22 17:36
 
Wishing you a meaningful holiday season
that we can become one with love
I realize it when I see dandelion lov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hospitality,
Giving us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fighting!!!
소금인형 22-12-22 12:19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 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세요^^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주교자매들의 새희망을 응원합니다~
한주은안젤라 22-12-22 10:53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천주교 교정사목 형제님들에게도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Merry Christmas
교정교화로 마음속에 새삶을 꿈꾸시기를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아름다운동행 22-12-22 08:31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고아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기석모세 22-12-22 07:25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eatrice 22-12-21 22:40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피치벨리 22-12-21 17:57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 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윤희경엘리사벳 22-12-21 15:19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늘 기쁘게 건강하게 주님 은총 느끼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때이른 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힘든사람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KConcepsion 22-12-21 13:26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희망공동체 22-12-21 11:42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Navin 22-12-21 10:37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곰돌이 22-12-21 07:59
 
Merry Merry Christmas to all.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지희젬마 22-12-20 22:06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되세요.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D
민들레에 착한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위로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별빛달빛 22-12-20 17:24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고민철비오 22-12-20 15:37
 
MERRY CHRISTMAS!!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이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열렬히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RoseAnn 22-12-20 13:49
 
A wonderful Christmas Holidays to all~~
It seems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hungry for love.
If you give sincere love, it is really touching to see how people change.
With the love and consideration of the correctional officers
I want you to look back and reflect on yourself.
I hope that you will create hope again with consideration for dandelion love.
Giving hope to the brothers in prison
With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who gives generously to my small heart,
Thank you very much Veronica samonim for the support!!
Haisley 22-12-20 11:53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장혜란수산나 22-12-20 10:38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ლ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크리스마스선물 22-12-20 07:45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페루리 22-12-19 22:10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짱이엄마 22-12-19 18:49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문희경사라 22-12-19 14:27
 
Merry Christmas!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ortia 22-12-19 13:15
 
Wishing you a meaningful holiday season
that we can become one with love
I realize it when I see dandelion lov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hospitality,
Giving us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fighting!!
한광태안드레아 22-12-19 11:54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영하의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jasmine 22-12-19 10:37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수호천사 22-12-19 07:25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교정위원님을 의지해 견뎌서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하윤주미리암 22-12-18 21:49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Happy Merry Christmas! 다가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속에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할께요φ
뉴스에서 보니 여전히 코로나환자가 많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쥬피터 22-12-18 17:13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오동건시몬 22-12-18 15:38
 
보스톤에서 찐팬 성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림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Elijah 22-12-18 13:56
 
Merry Christmas~~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인어공주 22-12-18 11:37
 
Merry Christmas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성탄을 축하합니다!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수산나 22-12-18 10:59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손잡고더블어 22-12-18 07:46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Victoria 22-12-17 23:08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o^ 역시 사랑은 실천입니다.
존경하는 세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장현기 22-12-17 17:53
 
/정말 *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k You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수연글라라 22-12-17 15:19
 
대림제3주간 토요일 은총 속에 거룩하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예수님의 오심은 우리에게 '평화' 입니다.
TinyBubble 22-12-17 13:41
 
I see it with emotion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mindulle spirit.
A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of spring.
Thank you! My support to you,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눈사람 22-12-17 06:35
 
유투브에서 서교정위원님 대림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찬수제노비오 22-12-16 20:48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시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린나래 22-12-16 17:13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Venice 22-12-16 15:29
 
Have a merry Christmas - a warm holiday.
Even in the difficulty of the whole world of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joining us with our tough recipients.
You can read hope by looking at the photos and diaries of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When you read the orthodontic story, you see happy hope.
M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teacher Monica.
I think it would be a big deal if you stayed with the tough recipients.
Thank you very much. I cheer.
문혜영로사 22-12-16 13:51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솔로몬 22-12-16 11:30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차성욱파비오 22-12-16 10:46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2-12-16 08:29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수용자들과 함께 사랑으로 걸어가는 서교정위원님 모습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힘든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완두콩 22-12-16 07:50
 
Merry Christmas!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모윤숙안나 22-12-15 20: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zhinggay 22-12-15 17:35
 
Merry Christmas,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As there is an old saying that even if you hate sin, you shouldn't hate people...
Unwavering love and concern for the Catholic sisters and brothers in prison
Thank you very much for showing,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 am so grateful to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who protects the love for humans.
The brothers who are isolated from the world and lead lonely lives
We will support the love of the three members of the Dandelion family!
박준혁치릴로 22-12-15 12:29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MERRY CHRISTMAS!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한겨울 추운날씨에 교정위원님들 힘내세요~
Hariets 22-12-15 10:42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교정위원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는 진정한 환대의 집
늘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하의 날씨에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하선정아가페 22-12-15 08:36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외로운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희망을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모닥불 22-12-15 07:50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휼륭하십니다.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호호아줌마 22-12-14 21:14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현욱 22-12-14 17:39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IgnacioM 22-12-14 13:41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Everyday is a chance of new hope,
Greeting you all a Merry Christmas.
Ang inyong serbisyo ay sobra sobra at napakaimportante
dahil sa ito ay kailangan ng mga kapatiran, lalo na yung
mga hurt and brothers who are lonely, Depyonim Sye Young Nam
, Veronica samonim. Iniisip niyo po palagi ang
 kapakanan ng mga tao. mabuhay po kayo!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파울리나 22-12-14 11:53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을 넘게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ツ)/
hanvia 22-12-14 10:28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임은정글라라 22-12-14 07:35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형제, 자매로 함께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ㅡ김한나ㅡ 22-12-13 23:17
 
감동으로 봅니다^o^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 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분께서도 한겨울 추위에 더욱더 건강 유의하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다의별 22-12-13 17:49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 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도현마태오 22-12-13 15:36
 
메리 크리스마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CKConcepsion 22-12-13 13:51
 
God bless and Merry Christmas.
to all the brothers longing for love we are praying
for you all, have faith and stay strong.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give my
thanks to you, for traveling far to share God’s
word, in giving strenght and hope of this hopeless brothers of ours,
I pray that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travel safely always.
keep you protected and guarded by His hands,
my support to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nd jail visitation.
Keep safe.
Teresa 22-12-13 11:24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D 응원합니다
노수현카타리나 22-12-13 10:4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 힘에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자유 22-12-13 07:59
 
Merry Christmas!!!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연일 한파경보로 온 세상이 어려운지금 
오랜세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산들바람 22-12-12 23:07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Lee담향 22-12-12 17:31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서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영화도미니카 22-12-12 15:2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Brandy 22-12-12 13:46
 
Greetings to all dandelion orthodox pastoral landscape.
It is a great comfort to read when you are having a hard time.
The beautiful sto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You become light and hope in a desolate world.
living with prisoners in lower places~
The idea that appearance is more important comes closer.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practical lives of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very much. God bless and protect your travels.
Have a lovely day.
햇님달님 22-12-12 11:52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azelCastillo 22-12-12 10:35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찬바람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_^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장태경마티아 22-12-12 07:28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라라랜드 22-12-11 21:46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빙그레 22-12-11 17:51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권미경로사 22-12-11 15:09
 
대림3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함께하는 사랑,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과 편지 보냅니다.
PreciousAnne 22-12-11 13:26
 
A merry merry Christmas to all,
After reading the dandelion proofreading article.
I think they are also powerless neighbors who need our love and attention.
I cheer for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Thankful love that shares happiness with everyone.
Even my family turned a blind eye to eye.
No one comes to me. So, I always smile at them.
I support you! Thank you and God bless!
김예솔마가르타 22-12-11 11:49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Gbriella 22-12-11 10:35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위 그리고 계속 코로나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행복나눔 22-12-11 07: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추운날씨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고창현버나드 22-12-10 20:37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미소천사 22-12-10 17:13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안영미파비올라 22-12-10 15:49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긴 세월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EduardoIV 22-12-10 13:25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윤호요셉 22-12-10 06:58
 
안녕하세요.
사랑이꽃피는 교도소여행을 보고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조연경유스티나 22-12-09 20:4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MinjiKwon 22-12-09 18:29
 
*/(^^)/*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아리랑 22-12-09 14:17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미란 22-12-09 09:35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학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해피바이러스 22-12-09 07:51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교정위원님이 쓴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복음의 기쁨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남욱요셉 22-12-08 20:06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Connie 22-12-08 17:49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s Monica.
I pray that it overflows.fighting!!
송연두베르다 22-12-08 12:24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Alice 22-12-08 10:57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 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행복드림 22-12-08 08:41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2-12-08 07:19
 
대림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로셀린 22-12-07 23:35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ㅅ'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러브스토리 22-12-07 17:09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남상우시몬 22-12-07 15:27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진심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RoseAnn 22-12-07 13:40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아그네스 22-12-07 11:24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MishelKim 22-12-07 10:58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느끼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나비 22-12-07 06:47
 
행복한 동행입니다.
강추위에도 새벽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교정위원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살아갈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소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윤민정 22-12-06 23:1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7년이 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 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준호니콜라오 22-12-06 17:51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시연꽃 22-12-06 15:37
 
미국 유콘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Gavin 22-12-06 13:28
 
Hello everyone?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and Merry Christmas.
Annunciata+ 22-12-06 11:45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모두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 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아폴로니아 22-12-06 10:31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예요.
신숙루갈다 22-12-06 07:53
 
반갑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릴리안 22-12-05 22:48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종원마태오 22-12-05 17:1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더블어숲 22-12-05 15:27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12월 대림절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enneth 22-12-05 13:50
 
Wishing you a meaningful holiday season
that we can become one with love~
I realize it when I see dandelion lov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hospitality,
Giving us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fighting.
초롱이 22-12-05 11:35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고혜림세실리아 22-12-05 10:42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손호영노엘 22-12-05 07:58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정말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Alma 22-12-04 22:10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대지의민들레 22-12-04 20:37
 
여기는 베이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추운날씨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고아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희망이 피는 12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라파엘라 22-12-04 17:14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위원님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유림로사 22-12-04 16: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사랑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나눔 놀랍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ictor 22-12-04 14:51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정재호야고보 22-12-04 11:36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꿀빵OI 22-12-04 10:28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노민선 22-12-04 07:30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osquito 22-12-03 22:59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교정위원님들께 큰박수 보냅니다~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신대식안토니오 22-12-03 20:1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스테파니 22-12-03 17:53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아마존 22-12-03 15:27
 
오랜만에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삶,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Uiselle 22-12-03 13:49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조문주안젤라 22-12-03 07:15
 
함박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HyeoN 22-12-02 22:37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빛과소금 22-12-02 20: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365일 쉬지않고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편지와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2월부터 영치금 조금씩 동참합니다.
류재현스테파노 22-12-02 17:35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하늘다리 22-12-02 15:48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희망을 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여하진엘리사 22-12-02 14:16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라다이스 22-12-02 11:59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겠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gray〃 22-12-02 10:2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소현사비나 22-12-02 08:35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기다리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자유 22-12-02 07:51
 
천안시 불당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철영비오 22-12-01 20: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Violetta 22-12-01 17:26
 
In the cold corners of the jail,
a warm love of mindulle comes to lighten up and
warm up the hearts of our lonely brothers
for their sake and the sake of fighting and living.
prayers and Godly advice are uttered and shared by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th him, is his very supporttive wife, that despite the long hours ff driving
she stays and sits beside him to support him.
The Lord's blessings are 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s Monica.
I pray that it overflows.fighting!!!
해피트리 22-12-01 15:39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 고아수용자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교정위원님을 의지해 견뎌서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샛별이 22-12-01 12:4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Anyoujin 22-12-01 10:37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면회도 가시고 먹을거리, 영치금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민들레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남수진비아 22-12-01 08:29
 
안녕하세요.
한파경보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름 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힘든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무지개 22-12-01 07:53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고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참!!
박정욱마르코 22-11-30 22:10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동입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지의민들레 22-11-30 20:3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으로 함께하는 교도소 자매상담 부럽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원미숙 22-11-30 17:26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보다란주 22-11-30 15:13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youngㅡa 22-11-30 13:5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석진모세 22-11-30 11:42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큰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Frances 22-11-30 10:3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D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기+ 코로나 조심 늘 건강하세요!
윤경희로즈마리 22-11-30 07:28
 
대림 제1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베베모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닝글로리 22-11-29 22:53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큰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작은등불 22-11-29 20: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삶이 멋집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도소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제시카 22-11-29 17:29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곰 22-11-29 15:3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여름휴가를 내어놓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손모아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TinyBubble 22-11-29 13:41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최민주글라라 22-11-29 11:24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Rebecca 22-11-29 10:57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다가가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장요세파 22-11-29 07:41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으로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열정으로 교정교화를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천안ㅡ경원맘 22-11-28 22:39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ლ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민들레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아름다운동행 22-11-28 20:16
 
반갑습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전국교도소 민들레 자매상담 멋집니다.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30년이 넘었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세분께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구진모 22-11-28 19: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추운날씨에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가족님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과평화 22-11-28 18:03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인순실비아 22-11-28 15:19
 
안녕하세요.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자매상담 참 소중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ethany 22-11-28 13:47
 
Love is hope to the helpless.
so pure and amazing, the sharing, the hardwork of the volunteers
always so easy to have and feel,both of you have a warm heart.
your smile removes pain, tiredness, so beautiful,
a lot of people get love and inspired, and felt joy even the poor ones
it's alike a small seed taken cared well and grew up to be a huge and strong tree,
what you do is a beautiful gift,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you both, fighting.. have an amazing day.
Katie P 22-11-28 11:28
 
매달 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나 22-11-28 10:52
 
사람이 희망이다ヽ(✿゚▽゚)ノ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최성호시몬 22-11-28 07:40
 
안녕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오랜만에 오니 기쁜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눔하시는
베베모가족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onalisa 22-11-27 22:35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현정오틸리아 22-11-27 20:17
 
페이스북친구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옹달샘 22-11-27 19:51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고아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볼빨간오춘기 22-11-27 17:49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주젬마 22-11-27 16:24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함께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교정위원님 마음이 너무 멋집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대건안드레아 22-11-27 15:08
 
대림절 은총 속에 거룩하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2-11-27 14:31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arren 22-11-27 13:25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모윤숙안나 22-11-27 12:59
 
대림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복음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ShinHyun 22-11-27 11:46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도형석다니엘 22-11-27 11:03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팅커벨* 22-11-27 10:27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