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6-01 10:17
2022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3,601  

 

 

 

2022년 5월 13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청송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단팥빵,

크림빵과 수박, 커피, 쥬스,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22년 5월 27일 - 서울구치소

오후 12시 30분 ~ 1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최 스테파노)

오전 10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떡갈비소세지두유탄산음료

초코바사탕을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오00, 김00, 백00, 이00, 조00, 최00, 

양00, 황00, 최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정00, 김00, 도00, 이00, 배00, 임00, 

노00, 김00, 최00, 조00, 박00, 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상주교도소 최00

2. 목포교도소 우00

3. 대구교도소 허00

4. 순천교도소 손00

5. 순천교도소 채00

6. 원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김00

8. 수원구치소 백00

9. 의정부교도소 안00

10. 광주교도소 양00

11. 광주교도소 박00

12. 화성직업훈련소 조00

13. 화성직업훈련소 이00

14. 대전교도소 김00

15. 안동교도소 이00

16. 인천구치소 이00

17. 인천구치소 최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공주교도소 정00

21. 공주교도소 조00

22. 서울구치소 정00

23. 천안교도소 박00

24. 전주교도소 최00

25. 포항교도소 김00

26. 경주교도소 홍00

27.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8. 서울남부교도소 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7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2교도소 조 베드로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김 마르티노가 한식조리 공부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EBS조리기능사 실기 한식 책과 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주교도소 홍 실바노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허철요아킴 22-07-04 07:53
 
연중제14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의 편지, 필요한 물품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면회와 영치금까지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성가정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하쿠나마타타 22-07-03 17:38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Pacito 22-07-03 14:29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바다의별 22-07-03 10:57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하영사라 22-07-03 07:31
 
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최경재빈첸시오 22-07-02 17:45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Chinggay 22-07-02 14:28
 
Good Good afternoon,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카르페디엠 22-07-02 07:36
 
반갑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함께하는 사랑,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lorence 22-07-01 18:14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효숙이시도라 22-07-01 13:51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바울 22-07-01 09:47
 
안녕하십니까?
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기도와 감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민들레 위원님들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들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미애골롬바 22-07-01 07:25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보냅니다.
Benjies 22-06-30 17:38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더불어함께 22-06-30 11:0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윤호요셉 22-06-30 07: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대전교도소에서 3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승준아빠 22-06-29 22:49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문희경에스텔 22-06-29 17:30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Hariets 22-06-29 14:16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옹달샘 22-06-29 07:58
 
유투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영명축일 축하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이호성젤마노 22-06-28 17:24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여러 바이러스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Ennirizza 22-06-28 13:42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문예솔사비나 22-06-28 11:0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전국 곳곳에 외롭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러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좋은친구 22-06-28 07:59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 성 베드로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희정 22-06-27 19:10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고맙습니다!
Sebastian 22-06-27 14:35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모닝글로리 22-06-27 10:27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초심 22-06-27 07:41
 
예수 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승규클레멘스 22-06-26 17:09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lvaresJeffrey 22-06-26 14:36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설미경아녜스 22-06-26 10:52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느티나무 22-06-26 07:48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긴 세월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혜선 22-06-25 17:05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TinyBubble 22-06-25 14:37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로맨틱Honey 22-06-25 10:52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고석재맛세오 22-06-25 07:28
 
장맛비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6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바울리나 22-06-24 18:05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노금자비아 22-06-24 14:47
 
고맙습니다.
전국 교도소 수용자들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엘로이x 22-06-24 10:39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방진호베네딕토 22-06-24 07: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Christa 22-06-23 17:58
 
Good evening,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미켈란젤로 22-06-23 10:25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해당화 22-06-23 07:19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예수성심성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유정로사리아 22-06-22 17:42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ebecca 22-06-22 14:17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JULY 22-06-22 10:53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갇혀있는 그곳에선 코로나로 더 외로운 날들이겠지만..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최기훈미카엘 22-06-22 07: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미소가득 22-06-21 17:41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WBrown 22-06-21 14:17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은빛에딧™ 22-06-21 11:03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김숙안젤라 22-06-21 07:59
 
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재욱 22-06-20 17:35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Hector 22-06-20 14:51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KELLY 22-06-20 10:28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줄탁동시 22-06-20 07:56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살아갈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주홍파스칼 22-06-19 18:03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Miguel 22-06-19 14:31
 
Good afternoon!!
Sharing and serving with one heart,
It is always easy to have the heart, but it seems difficult to put it into practice.
It brings joy and inspiration to many people.
For those who are weary
I want it to b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I am moved by the way you cover the pain with love and help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in counseling the Catholic Sisters~
I support you mindulle in you jail visitation and I pray for safe travels.
Blessed day to all~~~
고혜림세실리아 22-06-19 10:59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베마리아 22-06-19 07:2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종우 22-06-18 17:48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고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lvira 22-06-18 14:16
 
Hello there?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홍진희릿다 22-06-18 10:39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명불허전 22-06-18 07:46
 
시카코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민들레 교정위원님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영숙 22-06-17 16:52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Giovanni 22-06-16 17:08
 
Good evening,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정욱F하비에르 22-06-16 12:40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꿀빵OI 22-06-16 10:26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계속 코로나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피카소 22-06-16 07: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현정루시아 22-06-15 17:35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 힘에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Jimmy 22-06-15 14:53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민들레향기 22-06-15 11:09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성요셉 22-06-15 07:36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라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베베모가족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호호아줌마 22-06-14 17:51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Alaines 22-06-14 14:27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NAOMI 22-06-14 10:49
 
***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박철우안드레아 22-06-14 07:3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연두베르다 22-06-13 17:13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는 교정위원님들
아무리 세상 모두가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Gabby 22-06-13 14:58
 
Good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남궁지연 22-06-13 10:29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하수 22-06-13 07:5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긴 코로나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착한지연이 22-06-12 17:35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ank 22-06-12 14:57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성동규 22-06-12 11:03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른소리 22-06-12 07:18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피는 6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김예솔마가르타 22-06-11 17:3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Elijah 22-06-11 14:09
 
Thank you..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imprisoned... FIGHTING!!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도익환베드로 22-06-11 10:57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헤밍웨이 22-06-11 07:26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Minho 22-06-10 18:54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2-06-10 14:08
 
안녕하세요.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희망친구 22-06-10 09:15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유철레오 22-06-10 07: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JaniceDawn 22-06-09 17:26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Tiffany 22-06-09 10:53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위원님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송나영요한마타 22-06-09 07:41
 
코로나 시대~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채민이만세 22-06-08 17:29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Edgardo 22-06-08 14:36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AUREUS 22-06-08 10:53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샬롬,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김지영카타리나 22-06-08 07:49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며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애쓰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방글이 22-06-07 17:24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승우시몬 22-06-07 14:02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러블리윤 22-06-07 10:37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홍반장 22-06-07 07:1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외로운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은실레지나 22-06-06 17:46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Matilda 22-06-06 14:51
 
I see it with emotion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mindulle spirit.
A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of spring.
Thank you! My support to you,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iss Monica.
냐옹ol 22-06-06 11:25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 나눔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건노엘 22-06-06 07:59
 
반갑습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6-05 23:14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르첼라 22-06-05 17:3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래요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 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류정화노엘라 22-06-05 15:47
 
미국 예리조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Portia 22-06-05 13:29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정호찬다미아노 22-06-05 11:40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Oliva 22-06-05 10:2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ヾ(≧▽≦*)o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핍니다
교정위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감사와사랑 22-06-05 07:53
 
페이스븍 절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수고가 많으십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방글이 22-06-04 22:38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모닝글로리 22-06-04 17:15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허홍보니파시오 22-06-04 15: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vanGo 22-06-04 13:41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강현숙아가타 22-06-04 11:27
 
베베모 (✿◡‿◡)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LinaPerez 22-06-04 10:59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우석리노 22-06-04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2-06-03 21:18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우영미젬마 22-06-03 20:46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 고아수용자들을 도와주시는
베베모가족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서교정위원님을 의지해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Aloha 22-06-03 17:24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평화의샘 22-06-03 15:3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여홍철토마스 22-06-03 13: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햇님달님 22-06-03 11:42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정주희요안나 22-06-03 10:28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민호모세 22-06-03 08:51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큰 울림을 주시는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복음의 기쁨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까치 22-06-03 07:39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고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박은나래젬마 22-06-02 20:16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Micah 22-06-02 17:53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Two people who shine everywhere with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You learn and realize a lot through it.
Thanks to the love of the two of you, it makes us believe that the world is still warm.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the complainants are comforted and have new experiences.
Thank you for sharing with a warm heart.
I strongly support the pastoral ministry of mindulle
Be healthy and enjoy dinner time.
오영훈야고보 22-06-02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lizabeth 22-06-02 12:3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뽀야y 22-06-02 10:41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미린다 22-06-02 08:19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진호사도요한 22-06-02 07:3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명탐정국주 22-06-01 21:52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방 22-06-01 20:07
 
6월 예수성심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손보경골롬바 22-06-01 19:24
 
안녕하세요.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로셀린 22-06-01 17:4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블어숲 22-06-01 16:35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희망을 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용진다니엘 22-06-01 15:58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수용자들을 잘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복음의 기쁨
Chester 22-06-01 14:26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옹달샘 22-06-01 13:49
 
희망의 편지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면회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윤미정로즈마리 22-06-01 12: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셀모 22-06-01 11:42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JennyKim 22-06-01 11:05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두분께선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박소희로웰 22-06-01 10:29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ツ)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천주교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