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4-20 10:25
2022년 3월 ~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548  

 

 

 

  

* 3~4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2년 4월 15일 - 화성 직업훈련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박 안드레아, 이 다니엘)

오전 10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박 안드레아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다니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닭, 사발면, 땅콩, 이온음료, 빵,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2년 4월 19일 - 수원구치소

오후 2시 15분 30분 수원구치소 (백 요한, 최 스테파노)

오후 12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백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수원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떡갈비소세지, 유산균음

빵, 두유, 초코바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김00, 백00, 이00, 김00, 최00, 윤00, 

김00, 00, 황00, 박00, 조00, 도00, 신00, 

00, 00, 00, 00, 유00, 00, 이00, 

00, 00, 00, 임00, 박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청주교도소 김00

3. 수원구치소 백00

4. 의정부교도소 안00

5. 의정부교도소 김00

6. 화성직업훈련소 조00

7. 화성직업훈련소 이00

8. 대전교도소 김00

9. 안동교도소 이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최00

12. 공주교도소 정00

13. 공주교도소 조00

14. 광주교도소 양00

15. 광주교도소 박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서울구치소 정00

19.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0.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1. 천안교도소 박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상주교도소 최00

24. 목포교도소 우00

25. 원주교도소 정00

26. 원주교도소 김00

27. 전주교도소 최00

28. 포항교도소 김00

29. 경주교도소 홍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10만원을 넣어주며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7년이상 지원했다.

 

목포교도소 정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 책들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고 프란치스코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마스크,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정 라파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유철레오 22-06-01 07:52
 
6월 예수성심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현주아녜스 22-05-31 17:39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kiyounnavy 22-05-31 13:15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달콤쟁이 22-05-31 10:5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영애비아 22-05-31 07:41
 
안녕하세요.
힘든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창민로렌스 22-05-30 17:24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George 22-05-30 14:08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채민이만세 22-05-30 10:45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빨간우체통 22-05-30 07: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경선 22-05-29 17:30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Analou 22-05-29 14:26
 
Good afternoon,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최종숙헬레나 22-05-29 10:59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v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행복가득 22-05-29 07:41
 
주님 승천대축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복음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성훈버나드 22-05-28 17:28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TiffanieWang 22-05-28 14:35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스베덴보리 22-05-28 10:57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민주오틸리아 22-05-28 07:19
 
부활 제6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먼길 교정사목 다니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Oliver 22-05-27 18:36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왕건루카 22-05-27 14:42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라산 22-05-27 09: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정소희미리암 22-05-27 07:14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Ivian 22-05-26 17:46
 
A peaceful evening to our brothers,
The feeling of loneliness and sadness can be
Tricky and is not easy especially if the people you love and cared forget you.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still take the effort and put dedication in service to help and visit you.
So, I say dont lose hope, be strong and have faith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e with you to keep you safe.
그레고리오 22-05-26 10:3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위원님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경수분도 22-05-26 07: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바이올렛 22-05-25 17:40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Webster 22-05-25 14:38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민영숙요셉피나 22-05-25 10:51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성요셉 22-05-25 07:26
 
안녕하세요.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전유나스텔라 22-05-24 17:5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Trixie 22-05-24 13:05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잡히지 않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줄리엣 22-05-24 10:38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칭찬합니다.
유영석야고보 22-05-24 07:16
 
부활 6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선우정아 22-05-23 17:24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Carmie 22-05-23 14:59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최백훈 22-05-23 10:35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나눔의숲 22-05-23 08:0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5-22 17:42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Kamilla 22-05-22 14:57
 
Good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Dandelion corrections pastors, one by one, the story in detail
I always learn from the way he cares for the inmate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Veronica samonim,
and Monica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I realized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pastoral ministry of dandelion.
I eager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함박꽃 22-05-22 10:31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차주혁시몬 22-05-22 07:15
 
유투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오랜세월 수고가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고아 수용자들을 찾아주시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종달새 22-05-21 17:59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HeleneGrace 22-05-21 14:26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마리안느v 22-05-21 10:47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선미요셉피나 22-05-21 07:18
 
부활 5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볼수록 함결같은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정호제노 22-05-20 17:36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ლ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자이언트 22-05-20 14:09
 
성모성월  은총속에 거룩하게...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천안ㅡ경원맘 22-05-20 10:57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존경하는 두 교정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윤은주알비나 22-05-20 07:4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갇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는 모습에 눈물납니다.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 사랑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hoda 22-05-19 17:25
 
You must be busy with the working in your Mindulle community.
Don't forget to send your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s impressive to see him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his days off.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You two are always healthy and happy, I support you
Always.
Butterfly 22-05-19 10:59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박도현요셉 22-05-19 07:16
 
부활 5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양현정 22-05-18 17:38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미니꽃돼지 22-05-18 13:20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행복한세상 22-05-18 10:42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정찬호안드레아 22-05-18 07:35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베베모가족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예슬로사 22-05-17 17:57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gostos 22-05-17 14:29
 
Good afternoon.
Everyday is a chance of new hope,
Ang inyong serbisyo ay sobra sobra at napakaimportante
dahil sa ito ay kailangan ng mga kapatiran, lalo na yung
mga hurt and brothers who are lonely, Depyonim Sye Young Nam
, Veronica samonim. Iniisip niyo po palagi ang
 kapakanan ng mga tao. mabuhay po kayo!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행복세상 22-05-17 10:46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한상훈마르코 22-05-17 07:38
 
부활 5주간 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노엘라Q 22-05-16 18:04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Viola 22-05-16 14:53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지현정♥디모테… 22-05-16 10:25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최란수산나 22-05-16 07: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혜영 22-05-15 17:10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Hector 22-05-15 14:49
 
I see it with emotion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mindulle spirit.
A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of spring.
Thank you! My support to you,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Fighting~
JUDI 22-05-15 10:24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광수안토니오 22-05-15 07:56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꽃잎한별 22-05-14 17:09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Giovanni 22-05-14 14:36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사루비아 22-05-14 10:42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박지은사비나 22-05-14 07:15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성모성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요엔 22-05-13 18:37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 나눔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왕건루카 22-05-13 14:0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편지, 필요한 물품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면회와 영치금까지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성가정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초심 22-05-13 09:41
 
성모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김현주안젤라 22-05-13 07:25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지금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ildred 22-05-12 17:58
 
Blessed Evening to all~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함박웃음 22-05-12 11:36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맹선호모세 22-05-12 08:19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함께하는 사랑,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경미소피아 22-05-11 17:40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래요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기도 해봅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SongWoo 22-05-11 14:57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Celina 22-05-11 10:31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박철사도요한 22-05-11 07: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대구교도소에서 3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하느님의선물 22-05-11 07:1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순 제2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공주교도소에서 2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히네신스 22-05-10 17:4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Ruthery 22-05-10 14:53
 
Good afternoon.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임지현바울리나 22-05-10 10:28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행복나눔 22-05-10 07:31
 
은총의 성모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가정의달 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강수진에스더 22-05-09 17:14
 
사람이 희망이다ლ(╹◡╹ლ)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Wilfredo 22-05-09 14:57
 
Peace and love to all~~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protect you always~~
방글이 22-05-09 10:39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철그레고리오 22-05-09 07:40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지현정♥디모테… 22-05-08 17:05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Hellen 22-05-08 14:27
 
I hope to see you with a smile,CEO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We support.
I was deeply moved by the diary of sister counseling in prison.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is teaching the prison brothers the true human way...
It energizes and guides life.
The best of Bebemo's family who are dedicated to making a beautiful world!
It is beautiful to see them sending a deposit and letters to prisoners across the country.
Passion to give love and courage to those in need is the best gift!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depyonim, a correctional officer.
서연맘파 22-05-08 10:41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바울 22-05-08 07:59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가정의달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혜영보나 22-05-07 17:30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Gayotine 22-05-07 14:28
 
The love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eems to have no end and no rest.
Every time I visit this place, I am impressed and impressed.
Serving, not sympathy, for the lonely
Seo Young Nam, a member of the correctional committee,
who is taken for granted, is wonderful.
When I go to a national prison, I want to go there together. thank you.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m sending you a New Year's gift.
EstradaLara 22-05-07 11:04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모짜르트 22-05-07 07:53
 
꽃피는 5월성모성월입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긴 세월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근영살레시아 22-05-06 17:2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고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미로사 22-05-06 14: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모성월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Wendy 22-05-06 10:42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최영호토마스 22-05-06 07:19
 
고맙습니다.
전국 교도소 수용자들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Amanda 22-05-05 17:36
 
Understanding the feelings of others,
sympathizing is a good act, being present is also.
relieveing especially for these lonely brothers,
God's love is relayed from and through sharing the word of God.
thank you Mindulle Correctional for uplifting
our brothers and making them
feel love. 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제니킴 22-05-05 11:08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윤미경안나 22-05-05 07:53
 
5월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가정의달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귀한Camila 22-05-04 17:2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Maureen 22-05-04 14:31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최태원젤마노 22-05-04 10:46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ヾ(≧▽≦*)o
변치않는 사랑 나눠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헤밍웨이 22-05-04 07: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경진 22-05-03 19:04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IvanGo 22-05-03 14:29
 
Sharing and serving with one heart,
It is always easy to have the heart, but it seems difficult to put it into practice.
It brings joy and inspiration to many people.
For those who are weary
I want it to be a big tree that provides shade.
I am moved by the way you cover the pain with love and help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in counseling the Catholic Sisters~
I support you mindulle in you jail visitation and I pray for safe travels.
기분좋은날 22-05-03 10:42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요안나 22-05-03 07:58
 
안녕하세요.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성모성월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구명섭베네딕토 22-05-02 17:35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Frankie 22-05-02 14:29
 
Magandang Araw po..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God bless you all.
picana 22-05-02 10:58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재소자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징검다리 22-05-02 07:46
 
안녕하세요.
5월 성모성월 더 거룩하게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혜주마틸다 22-05-01 17:14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지속되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Doreens 22-05-01 15:22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고진감래 22-05-01 10:31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김대건안드레아 22-05-01 07:49
 
5월 성모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성주 22-04-30 17:24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φ
뉴스에서 보니 여전히 코로나환자가 많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Violetta 22-04-30 14:58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May the new year 2022 be filled with only happy things!
Thank you. I pray.
카르페디엠 22-04-30 07:16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살아갈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희경에스텔 22-04-29 18:31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코뿔소 22-04-29 14:0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하수 22-04-29 09:56
 
시카코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추성미루시아 22-04-29 07: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행동으로 함께하는 기도..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매주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영치금 보냅니다.
Kareen 22-04-28 17:36
 
Thank you..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imprisoned...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조블리v 22-04-28 10:4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성요셉 22-04-28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긴 코로나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소희가밀라 22-04-27 17:26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Rivero 22-04-27 14:31
 
Hello everyone~ How is your day?
I feel good today, and I hope you get the same feeling as I do.
Thank you Mindulle, for adding more happiness
and good vibes to my day.
you are so kind and caring to the inmates,
I pray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protection
and lots of support from people,
Thank you very much for making my da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송송이 22-04-27 10:59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태섭다미아노 22-04-27 07:43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라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ZEORGIA 22-04-26 22:57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행복전도사 22-04-26 17:35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Carlito 22-04-26 15:49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박승연갈라타 22-04-26 13:20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릴리안 22-04-26 11:57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도재열안드레아 22-04-26 10:38
 
베베모ヾ(≧▽≦*)o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정주희로사 22-04-26 07:16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꽃피는 4월 행복으로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Gracey 22-04-25 22:49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경군 22-04-25 17:04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나세웅야고보 22-04-25 15:38
 
방금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온 세상이 코로나 확산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Reymund 22-04-25 14:57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홍진희릿다 22-04-25 11:4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Liliosa 22-04-25 10:3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 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2-04-25 07:25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피는 4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마블러스 22-04-24 22:4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최금호다니엘 22-04-24 17:20
 
(>ω<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백혜련비아 22-04-24 15:53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ridge 22-04-24 14:18
 
Good Good afternoon,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심재혁 22-04-24 11:36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Abegail 22-04-24 10:4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란동백 22-04-24 07:53
 
코로나 시대~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햄토리= 22-04-23 21:3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2-04-23 17:24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수현세실리아 22-04-23 15:19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며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Venice 22-04-23 13:47
 
You must be busiest persons,
My hopes and greetings to the prison brothers
It is impressive to see both of you visit the prison every day on your free time,
It's not that poverty and loneliness make it hard, but that there's lack of hope.
I think the fact might make it even more difficult!
A warm touch touches such places, creating hope and happiness.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less and drive safe always.
방수혁다니엘 22-04-23 11:53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선화연정 22-04-23 10:36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두분께선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요안나 22-04-23 07:29
 
부활8일 축제 토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Mariel 22-04-22 22:45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계속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신철아우쿠스티… 22-04-22 20:07
 
반갑습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소미 22-04-22 17:31
 
♬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최란미리암 22-04-22 15:56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아마존 22-04-22 13:28
 
페이스븍 절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alaine 22-04-22 11:42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윤승규클레멘스 22-04-22 10:19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홍반장 22-04-22 08:51
 
부활8일축제 금요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은로사 22-04-22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아름다운동행 22-04-21 21:39
 
부활8일 축제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소피아정 22-04-21 20:16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 고아수용자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교정위원님을 의지해 견뎌서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Bethany 22-04-21 17:48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I hope and pray fort hat light to shine on you.
I learn a lot from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landscape and gain hope.
Even on days off, she goes to prison sister counseling and it's amazing.
Find each inmate in prison even in the era of Corona
Take good care of them and even provide necessary items and deposits
Thank you, Pastor of Dandelion Correction, for not neglecting even a single on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or. Thank you. I pray.
차민종안토니오 22-04-21 12:2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gracia 22-04-21 10:51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류필립 22-04-21 08:35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남소희사라 22-04-21 07: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뚱혜a 22-04-20 23:29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신동근안드레아 22-04-20 20:17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고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더블어숲 22-04-20 19:53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ㅡchaekyoung 22-04-20 17:36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고현주사비나 22-04-20 16:08
 
광주 충장로에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진달래 22-04-20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민석비오 22-04-20 14: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Agostos 22-04-20 13:39
 
Good afternoon. I see it with emotion shared,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노희영오틸리아 22-04-20 12:58
 
부활8일 축제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아폴로니아 22-04-20 11:42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진욱로렌스 22-04-20 11:07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Allison 22-04-20 10:35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요즘 뉴스에서 구치소와 교도소에도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아져
큰일이던데.. 다들 무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변치않는 마음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