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0-19 10:10
2021년 9월 ~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067  

 

 

 

* 10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해 월,수,금 전화 접견 - 화,목 방문 접견이 됩니다.

 

2021년 9월 30일 - 여주 교도소

오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김 라파엘)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라파엘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발효유, 두유, 훈제닭,

초코바, 프랑크소세지, 비스켓, 사발면,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1년 10월 14일 - 인천구치소 

오전 11시 15분 30분 인천구치소 (최 토마스김 바오로)
오전 10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 토마스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인천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훈제닭, 빵, 두유, 유산균음료, 비스켓, 사발면, 

반찬, 초코바를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노00, 정00, 김00, 백00, 이00, 김00, 최00, 윤00, 

김00, 00, 황00, 박00, 조00, 도00, 신00, 00, 

00, 00, 00, 유00, 00, 이00, 00, 00, 

양00, 최00, 임00, 박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9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청주교도소 김00

3. 수원구치소 백00

4. 의정부교도소 안00

5. 의정부교도소 김00

6. 화성직업훈련소 조00

7. 화성직업훈련소 이00

8. 대전교도소 김00

9. 안동교도소 이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최00

12. 공주교도소 정00

13. 공주교도소 조00

14. 광주교도소 양00

15. 광주교도소 박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서울구치소 정00

19.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0. 서울남부교도소 우00

21. 천안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상주교도소 최00

26. 목포교도소 우00

27. 원주교도소 정00

28. 전주교도소 최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경주교도소 홍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6년이상 지원했다.

 

상주교도소 김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마스크,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정 라파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5권과 사전, 문제집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조 마르코에게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김숙안젤라 22-01-10 07:15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1-12-22 07:48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고아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원경호마티아 21-12-21 17:31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천주교자매 재소자분들은
\(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진희 21-12-21 15:09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보니 따뜻해집니다.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Aida 21-12-21 13:16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Doing good deeds out of sight rather than being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mov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We pray for the health of the Bebemo family who are working hard.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a scepter of hope to the imprisoned.
We support you, God bless you all.
그린나래 21-12-21 10:55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박용준f하비에르 21-12-21 07:47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에델바이스 21-12-20 17:38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미자 21-12-20 15:09
 
Merry Christmas.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걱정이 많지만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Rebecca 21-12-20 13:26
 
A wonderful Christmas Holidays to all~~
It seems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hungry for love.
If you give sincere love, it is really touching to see how people change.
With the love and consideration of the correctional officers
I want you to look back and reflect on yourself.
I hope that you will create hope again with consideration for dandelion love.
Giving hope to the brothers in prison
With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who gives generously to my small heart,
Thank you very much Veronica samonim for the support!!
손현주오틸리아 21-12-20 10:4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윤동훈토마스 21-12-20 07:5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1-12-19 17:37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로즈마리 21-12-19 14:46
 
Merry Christmas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눈웃음와방v 21-12-19 10:19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갇혀있는 그곳에선 외로운 연말 성탄이겠지만..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허웅시몬 21-12-19 07:58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교정위원님을 의지해 견뎌서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혜율 21-12-18 17:35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왕미옥로사리아 21-12-18 16: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려운 시기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and Merry Christmas to you.
Julio 21-12-18 13:27
 
Merry Christmas~~
How much of a monthly letter and a memorial fee will be...
As much as we reach out with a sincere heart.
I think there will be a change in the minds of the inmates.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s love-sharing practices,
To be remembered as a loved one who gives happiness.
I want to be eager for love practice~
I can understand the hearts of my brothers.
I am deeply grateful to you for all your help.
The proofreader applauds hotly for its high and wide love!
박현주레베카 21-12-18 07:58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레미지오 21-12-17 17:09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성재덕 21-12-17 15:46
 
Merry Christmas * Happy Day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용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일 강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Laura 21-12-17 13:28
 
I see it with emotion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mindulle spirit.
A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of spring.
Thank you! My support to you,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소형민유스티노 21-12-17 11:37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생여행 21-12-17 07:53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란오틸리아 21-12-16 18:49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문수 21-12-16 15:16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보여주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저도 실천하는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risty 21-12-16 13:36
 
Have a merry Christmas - a warm holiday.
Even in the difficulty of the whole world of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joining us with our tough recipients.
You can read hope by looking at the photos and diaries of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When you read the orthodontic story, you see happy hope.
M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teacher Monica.
I think it would be a big deal if you stayed with the tough recipients.
Thank you very much. I cheer.
엘로이x 21-12-16 10:53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고진감래 21-12-16 07:49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힘든 수용자들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최나은바울라 21-12-15 17:25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샬롬
이성재 21-12-15 15:18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수용자들을 희망으로 이끄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수용자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추운날씨에 교도소를 방문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Christa 21-12-15 13:57
 
As there is an old saying that even if you hate sin, you shouldn't hate people...
Unwavering love and concern for the Catholic sisters and brothers in prison
Thank you very much for showing,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 am so grateful to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who protects the love for humans.
The brothers who are isolated from the world and lead lonely lives
We will support the love of the three members of the Dandelion family!
채민희로즈마리 21-12-15 10:46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ツ)/
장바울 21-12-15 07:3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외로운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희망을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1-12-14 17:53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12-14 15:28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함결같은 사랑,
따스한 손길이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atie 21-12-14 13:47
 
Good afternoon.
Everyday is a chance of new hope,
Greeting you all a Merry Christmas.
Ang inyong serbisyo ay sobra sobra at napakaimportante
dahil sa ito ay kailangan ng mga kapatiran, lalo na yung
mga hurt and brothers who are lonely, Depyonim Sye Young Nam
, Veronica samonim. Iniisip niyo po palagi ang
 kapakanan ng mga tao. mabuhay po kayo!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Tierheim 21-12-14 10:19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어렵지만
이런상황에서도 여러사람들 찾아 도와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모습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정진석 21-12-14 07:36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형제, 자매로 함께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소현희빅토리아 21-12-13 17:20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모두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구연화로사 21-12-13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언제나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교도소 자매상담 풍경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Luigi 21-12-13 13:39
 
God bless and Merry Christmas.
to all the brothers longing for love we are praying
for you all, have faith and stay strong,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give my
thanks to you, for traveling far to share God’s
word, in giving strenght and hope of this hopeless brothers of ours,
I pray that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travel safely always,
keep you protected and guarded by His hands,
my support to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nd jail visitation,
Keep safe,
미모의뽀롱이 21-12-13 10:41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웠던 올해도 큰 사랑 나눠주시느라 두 천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인생여행 21-12-13 07:28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오랜세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열심히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클라우디아 21-12-12 17:50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최향비아 21-12-12 14:3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는 더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루피아 21-12-12 10:42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v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천사님 늘 건강하세요
구영표요셉 21-12-12 07:28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교정위원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정은영수산나 21-12-11 17:54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엄필순 21-12-11 15: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사랑과 나눔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llaMae 21-12-11 13:46
 
A merry merry Christmas to all,
After reading the dandelion proofreading article,
I think they are also powerless neighbors who need our love and attention.
I cheer for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Thankful love that shares happiness with everyone.
Even my family turned a blind eye to eye.
No one comes to me. So, I always smile at them.
I support you! Thank you and God bless!
윤영찬모세 21-12-11 07:2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1-12-10 18:58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장숙희 21-12-10 15: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굗소에 갇힌 수용자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Noelle 21-12-10 13:29
 
Kamsahamnida~~
The love that always goes far away,
the two angels are just like that~ Always be healthy
Help many people live with hope
I am deeply grateful to th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s
for their deep love and dedication.
Oh, and Corona 19 is a problem these days,
so take care of your health.
I support Correctional committee and dep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l.
최혜영리디아 21-12-10 09:45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학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인생여행 21-12-10 07:30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다희골롬바 21-12-09 18: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태홍철 21-12-09 15: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Sulli 21-12-09 13:17
 
Both beautiful and heartbreaking stories i’ve read in here,
I bet it really hurts and painful to think about,
But with the dedication, perseverance and passion for
people of depyonim and samonim,
I think it lightens up the burden in life, my brothers,
let us not lose hope, let’s take a good grip coz everything will be alright,
Let us consider giving thanks and acknowledgment to
depyonim and samonim who traveled far places, to preach and
serve straight to people, Mindulle Guksu Jib Correctional community,
I support you, Good luck and God bless always, good day
미소도LTE급으로 21-12-09 11:06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박철요셉 21-12-09 07: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수용자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반성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민들레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희경루시아 21-12-08 17:38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따듯한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ヾ(•ω•`)o 힘내세요
김기복 21-12-08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이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ateo 21-12-08 13:17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GM서온 21-12-08 11:06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민성호안드레아 21-12-08 07:59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멋집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장기수형제님들을 오랜세월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박혜영체사리아 21-12-07 17:42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교정위원님 두분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손승미 21-12-07 15:18
 
반갑습니다.
수용자들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Virginia 21-12-07 14:29
 
Truly depyonim and samonim are blessings from up above,
even in your tight schedule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
Even during on holidays or day-offs, so touching,
no one can ever do what you do to others,
I must say God is smiling widely from up above,
bless your souls for being so kind and nice to everyone,
I pray for your safe travel here and there,
we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fighting!!
꽃보다란주 21-12-07 10:3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더블어숲 21-12-07 07:53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원종석요셉 21-12-06 17:46
 
ლ-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십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을 응원합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예원가밀라 21-12-06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수용자들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베베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Senior 21-12-06 13:18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make a mistake and go down the wrong path.
To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s
warm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I'm worried because he always does good things without rest days, but
Always be happy and healthy. Together with the help of mindulle orthodontists
I look forward to a beautiful change from the inmate brothers,
 i wish you well and God bless you, continue to do good, you will be rewarded,
박기영레온시아 21-12-06 10:59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소연 21-12-06 07:25
 
나를 변화시킨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365일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교정위원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Teresa 21-12-05 17:58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최동준시몬 21-12-05 14:36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희망, 빛을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세요.
가난한 사형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서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정희수산나 21-12-05 10:49
 
외로운 사람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몸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
유병재 21-12-05 07:53
 
고맙습니다.
교도서에 갇힌 수용자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1-12-04 17:35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손철민 21-12-04 15:17
 
안녕하십니까?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roll 21-12-04 13:37
 
Wherever Sye Young Nam Correctional Commissioner goes,
I'm going to turn the seeds of hope. You look beautiful.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share their love every day.
I think your heartfelt love will be strong,
Si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onica.
Dandelion orthodontic love sharing is amazing.
God bless you all.
아폴로니아 21-12-04 10:28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T_T)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박은영비아 21-12-04 07: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사랑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나눔 놀랍습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용찬스테파노 21-12-03 18:35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최미희 21-12-03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인격이 존중되면서 도와주는 모습이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Josefa 21-12-03 13:17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모란동백 21-12-03 09: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지은바올리나 21-12-03 07:53
 
대림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Lanna 21-12-02 18: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erry 21-12-02 17:48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n outstanding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권승우시몬 21-12-02 10:3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사랑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 조심하세요^^
희망버스 21-12-02 07: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볼수록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윤희라파엘라 21-12-01 17:14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흥석 21-12-01 15:29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금쪽같은 24시간을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보내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살아가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수요자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vonne 21-12-01 13:47
 
Annyong haseyo..
We can always live in hope
Thank you for paving the way and guiding us.
thank you for hearing and visiting our brothers..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Mindulle sponsors thank you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I send warm applause to the wide love.
My support to Jail visitation,and depyonim and samonim,
travel safely always…
조ㅡ막달레나 21-12-01 10:35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절망인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차민수 21-12-01 07:52
 
대림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가족 정신이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주디아나 21-11-30 17:10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호첸플로츠 21-11-30 15:46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수용자들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늘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 멋집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달 사랑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Venice 21-11-30 13:37
 
It’s a rainy cold afternoon!
Keep yourselves safe~~
I want to say good job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for visiting the inmates, for being there for them,
I can feel hope and love, and inspired by how far you
get to travel just to visit and help these inmates,
I am glad you are Mindulle, in the service of the poor.
My support on you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한정국유스티노 21-11-30 10:29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세원마르코 21-11-30 07:48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春연두 21-11-29 17:35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심각해서 전국으로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구현미 21-11-29 15:57
 
God bless you!
청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가족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Lizbeth 21-11-29 13:29
 
In times of darkness let us not take forgranted
to enlighten our brothers with the word of God,
I am proud and I adore the dedication and hardwork
of depyonim and samonim, despite the tough call
of duties, even in days off, they still pursue to travel
and spread positive and good vibes to our lost brotherhood
in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I support you
God bless
최승미타시아나 21-11-29 10:46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주교자매들의 새희망을 응원합니다~
독고영재 21-11-29 09:35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씨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박경주마리아 21-11-28 17:09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구정철 21-11-28 14:38
 
코로나 시대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성미헬레나 21-11-28 10:51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천주교 교정사목 형제님들에게도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교정교화로 마음속에 새삶을 꿈꾸시기를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최향비아 21-11-28 07:46
 
제주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닝글로리 21-11-27 17:09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남동석안드레아 21-11-27 15: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마음을 치료해주시고 안아주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Jamaica 21-11-27 13:47
 
I salute you that even on your non-working days,
you are out on the street, traveling somewhere going to visit
our troubled brothers inside the jail and uplift them
with your kinds words. This is so inspiring not all get to be visited by their
families, to add up the covid era makes it also impossible,
But with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you still strive and
give time to visit these losts souls. God speed. take care and safe travels
always,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fighting!!
정수정리디아 21-11-27 07:3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피어피치 21-11-26 18:29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조성수 21-11-26 15:57
 
코로나 시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민들레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감동입니다.
Cyndi 21-11-26 13:46
 
It was like a story about a faraway country when it comes to prison.
I read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I think that these people are also powerless
neighbors who need our love and attention.
I will be cheering for Seo Young-nam,
a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I wish you a lovely day and I support you
and I pray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Simple lifestyle is so inspiring, thank you!!
더블어한길 21-11-26 09:35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기철다미아노 21-11-26 07: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게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신은혜사라 21-11-25 18:3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첫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손대권 21-11-25 15:19
 
안녕하십니까?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hank you!!
Barron 21-11-25 13:47
 
Hi,Hello.How are you?
I will cheer for the prison brothers .
The spirit of the dandelion, which values
​​love as the highest value, is so beautiful.
Impressed by the way he goes all-in to the
poor neighbors who are imprisoned in prison!!
I am always watching with interest.
We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correctional officer Sye Young Nam, Veronica samonim.
조블리v 21-11-25 10:39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남동연루카 21-11-25 07:5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혜연바울리나 21-11-24 17:40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남 21-11-24 15:26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소외된 수용자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Take care..
Maggie 21-11-24 13:18
 
I stayed for a long time because I liked the story of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I realized what real sharing is.
Dandelion Orthodontic Landscape Is Dull Again
It turns to hard neighbors and rejoices in sharing.
Thank you for your gratitude for the little things.
Corona-era prisons are going to b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I pray that you will endure well with the warm love of Seo Young-nam.
It's amazing, Veronica, and Monica, the Youngnam Correctional Commissioner,
who shares a consistent love.
I support you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천사의노래 21-11-24 10:42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플로렌시아장 21-11-24 07:35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교도소는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성욱루카 21-11-23 17:58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D
민들레에 착한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우미연 21-11-23 15:29
 
It's winter. Hope you feel warm.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움이 있는 때일수록 사랑의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ason 21-11-23 13:17
 
How do people express your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visits our prison brothers, shares Gods word and
lifting up their hearts that is in sorrow,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great heroes to these brothers of ours,
I pray you always good health and safe travels,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Fighting!
소망과희망 21-11-23 11:05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안드레아 21-11-23 07: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도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선주디아나 21-11-22 17:40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오미경 21-11-22 15:26
 
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교도소사목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ecky 21-11-22 13:18
 
Stay safe and warm.
Happy Monday. You work hard in a cold weather.
A dandelion that blooms with love is good.
A place that becomes a strong family fence!!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who conveys
unwavering love is wonderful.
Representative Seo Young Nam, who becomes a hill to
live for the hard-working prisoners, is wonderful.
Through the life that depyonim puts into practice, life is right,
And I've learned how to live well. thank you.
I'm sending a small amount of money.
웃음을찾는사람… 21-11-22 10:59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ლ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마리안나 21-11-22 07:35
 
안녕하세요.
코로나시대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광태안드레아 21-11-21 17:57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나 21-11-21 14:46
 
안녕하세요.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교정사목은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힘든 수용자들을 품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코로나 시대 수용자들의 팍팍한 가슴에 희망을 심고
오랜세월동안 참 해피해피해피할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영치금 보냅니다.
즐거운우리집 21-11-21 10:18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왕건루카 21-11-21 07:3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휼륭하십니다. ^^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도지원가밀라 21-11-20 17:51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차가워진 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손대권 21-11-20 15:2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수용자들의 삶을 살리는 모습이 최고!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anne 21-11-20 14:19
 
A safe trip and abundant day to you every travel,
in any part of the country,I am so pleased to see,
that whenever you have time, you spend it and
dedicate it with the lost brothers in correctional jail.
Thank you for sharing the word of God, it is for sure brightening
and brings enlightment to the lonely sad and hopeless
brothers.My support to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송연두베르다 21-11-20 11:06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플로렌시아맘 21-11-20 07:4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레노아 21-11-19 18:29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속에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φ
뉴스에서 보니 여전히 코로나환자가 많다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남현가롤로 21-11-19 16:57
 
추운날씨에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교도소 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수용자분들도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Armelita 21-11-19 14:38
 
A flowering dandelion correctional tree is precious.
It's wonderful to see you sending letters and deposits to lonely prisoners.
Learn to live awake in dandelion pastoral car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and Monica,
who practice warm love, you are beautiful.
The road to a better futur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배종호클라오 21-11-19 09:48
 
안녕하십니까?
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요세파 21-11-19 07:16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필 21-11-18 18: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방은숙올리비아 21-11-18 16:39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희망을 만들어줍니다.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oseph 21-11-18 13:47
 
Blessed be today.
Through the dia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to the prison,
I have been thinking deeply about the brothers and sisters who are there.
For the brothers who were imprisoned even without a drop of blood,
You learn a lot from the landscape of dedication.
I respect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 Nam.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최은경젬마 21-11-18 10:26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호중 21-11-18 07:58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천안ㅡ경원맘 21-11-17 17:35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이민영리오바 21-11-17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elene 21-11-17 13:16
 
Good day~~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sister counseling is very valuable.
It is beautiful to convey hope even in the era of Corona.
A moving story of a prison that cherishes its poor neighbors touches the heart.
Every day I see amazing grace in the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It is beautiful to communicate with the prison brothers who are cut off from society.
A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that brings hope 'Fighting!!' is.
I would like to thank Seo Young-nam, a correctional officer,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페이즐리 21-11-17 10:58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신승우야고보 21-11-17 09:41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희망을 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채수경비아 21-11-16 17:35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관심,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연보나 21-11-16 15:46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Seraphina 21-11-16 14:29
 
Even if the world is negative
Dandelion correctional work is positi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ke you're practicing personally.
caring for people who are in need
I will live with respect.
the more you divide, the more you get
I will always remember the words of Dandelion.
Thank you and God bless you always, Stay safe!
소윤 21-11-16 10:54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조병진예로니모 21-11-16 07:38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효정보나 21-11-15 18:05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시 사랑은 실천입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명불허전 21-11-15 14: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5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경화 21-11-15 10:46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백승미루시아 21-11-15 07:58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순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베베모 세분가족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스티즈 21-11-14 17:25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민종안토니오 21-11-14 14:38
 
반갑습니다.
첫눈이 내리는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스도로시 21-11-14 10:40
 
/정말 *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k You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혜연요셉피나 21-11-14 07:56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날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ㅡMoZartㅡ 21-11-13 17:19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희망의봄 21-11-13 14:26
 
코로나 시대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친절한정윤씨 21-11-13 10:48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원철시몬 21-11-13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수용자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삶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11-12 18:50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운날씨지만 교정위원님들 힘내세요~
최은실파울리나 21-11-12 15: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들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Vander 21-11-12 13:27
 
Greetings to all dandelion orthodox pastoral landscape.
It is a great comfort to read when you are having a hard time.
The beautiful sto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You become light and hope in a desolate world.
living with prisoners in lower places
The idea that appearance is more important comes closer.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practical lives of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very much. God bless and protect your travels.
Have a lovely day,
박철우루카 21-11-12 09:43
 
안녕하십니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이 최고입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요세파 21-11-12 08:19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연주 21-11-11 18: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빛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Gibson 21-11-11 13:08
 
Maybe in a world where everyone turns their backs
Even the Catholic brothers in prison...
First of all, thank you for reaching out and reaching out.
To always live honestly with poor neighbors
We are proud of the devoted Dandelion and Veronica.
Brothers isolated from society
With a beautiful heart that shares the pain.
The two angels must be tired from the distance between the national prisons.
Always be careful driving! I respect you.
양미희리디아 21-11-11 10:57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교정위원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는 진정한 환대의 집
늘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현필다윗 21-11-11 07: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미모의뽀롱이 21-11-10 17:10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오혜진수산나 21-11-10 14:51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천사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Abegail 21-11-10 10:48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6년을 넘게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ツ)/
선우경철 21-11-10 07:29
 
겨울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의 나눔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수용자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1-11-09 22:35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효정가밀라 21-11-09 18:52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이민영리오바 21-11-09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베베모세분 가족님의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Adrian 21-11-09 13:16
 
Good afternoon.I see it with emotion shared,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We can share once in a while, but it is not easy to share with our hearts every day.
Thank you for letting many people know what love is and what it means to be touched.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al care and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as it is with the dandelion spirit.
Take care of your health even more in the cold weather.. Thank you!
노희영에스더 21-11-09 11:39
 
#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희망공동체 21-11-09 10:25
 
감동으로 봅니다^o^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봄이 오는 꽃샘추위에 더욱더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산위의마을 21-11-09 08:46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혜주마틸다 21-11-08 22:53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퐁당holic 21-11-08 17:10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D Thank You
정미린다 21-11-08 15: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예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해철야고보 21-11-08 13:47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수용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길모란 21-11-08 11:26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Jessica 21-11-08 10:5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김민정세실리아 21-11-08 08:49
 
반갑습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고은상다니엘 21-11-07 23:07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햇살엄마 21-11-07 17:35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서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추성미루시아 21-11-07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변우석모세 21-11-07 13:57
 
안녕하십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가족 정신이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코로나 시대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바울라 21-11-07 11:2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보람 21-11-07 10:30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
신철비오 21-11-07 07:46
 
코로나 시대 먼길 다니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빅토리아 21-11-06 21:47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1-11-06 17:58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위험과 싸늘한 날씨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성수 21-11-06 15:29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열정과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stradaLara 21-11-06 14:16
 
Warm touches tou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Even if it's not a great words of comfort, it's just looking at it.
Thank you for your love for Seo Young-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No one is really impressed by the changing of people when they give true love.
Inclusive, understanding, forgiving....
We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 making hope
I pray that god's blessings will be enriched by the angels!
We love you and prays for you all the time.
장미♥ 21-11-06 11:40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미소도LTE급으로 21-11-06 10:38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윤정환마태오 21-11-06 08:5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진유경로사 21-11-06 07:49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Niani 21-11-05 22:35
 
Hello.Goodevening brothers,,
I am moved by reading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s diary.
365 days a year, dedicated to the prison brother and poor neighbors
When I see Correctional Commissioner Seo Young-nam,
I feel like I am seeing Jesus, so I bow my head.
I also learn how to live as a Christian. Thank you.
AlvarezNico 21-11-05 20:26
 
Annyong Haseyo..
People isolated from society with heartbreaking stories
I think about how much heartaches and mental pain it must be..
I often admire the dia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Healing the loneliness, despair, and sorrow of the prison brothers with love
I just want to thank CEO Young-Nam Seo and Mrs. Veronica.
Catholic inmates will always give strength to their support and dream of hope/
I support the dandelion angels who travel a long way~~
해맑은미소 21-11-05 19:57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계속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주은안젤라 21-11-05 17:40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delCarmen 21-11-05 12:19
 
The life of this shameful capitalism,
which treats people as money, not as people
When I get short of breath,
I feel peace and happiness in the dandelion correction ministry~
It's really great to see you all going to visit.
To the prisoners, I don't think these two are real families.
You are really struggling to attend correctional ministry anytime, anywhere ^^
good day.
Hariets 21-11-05 10:38
 
Annyong Haseyo. Bangapsumnida.
Looking at the dia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my life
I looked back and realized the importance of neighbors.
I feel the love seeping into me little by little.
We ask for your warm love in the futur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Let's Go Fight.
황보상미 21-11-05 09:2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박진석안젤로 21-11-05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스마일리 21-11-04 23:17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Megan이 21-11-04 21:08
 
Peace with you brethren.
진실을 알았습니다.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혜경에스텔 21-11-04 17:53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LanceKim 21-11-04 12:49
 
Hello. Nice to meet you all,
People isolated from society with heartbreaking stories
I think about how much heartaches and mental pain it must be..
I often admire the diary of the dandelion correctional pastor ♬
Healing the loneliness, despair, and sorrow of the prison brothers with love
I just want to thank CEO Young-Nam Seo and Mrs. Veronica.
Catholic inmates will always give strength to their support and dream of hope/
I support the dandelion angels who travel a long way~~
시우Kwon 21-11-04 11: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rlindaGT 21-11-03 22:38
 
I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amsahamnida!!
How fortunate I am to have carried out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in such a difficult time as now.
The warm sharing of love and supreme
service remain in my heart.
I applaud you for your unwavering love :D
Bethania 21-11-03 20:09
 
Annyong haseyo~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한빛 21-11-03 17:54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ManitaBeruilles 21-11-03 12:27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Cathy윤 21-11-03 10:18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ShinOK 21-11-02 23:48
 
Good evening,
what a very nice effort and kind act you do,
visiting the prisoned brothers,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word of God,
And aside from that you give free snacks and basic necessities,
that is so kind of you, travelling that far,
spending money to aid their needs and
give inspirational hope is so beautiful,
I hope and pray safe travel always,
May God almighty keep you both safe and guarded,
I support Mindulle Prison Visitors,
God be with you always..
JangMi 21-11-02 19:36
 
A peaceful evening to our brothers,
The feeling of loneliness and sadness can be
Tricky and is not easy especially if the people you love and cared forget you,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still take the effort and put dedication in service to help and visit you
So, I say dont lose hope, be strong and have faith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God be with you to keep you safe,
MelaiSeo 21-11-02 12:29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고마운 소식입니다.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hinDaim 21-11-02 11:17
 
Good noon you have been such great workers,
you travelled far, down the unknown dark road,
to help and strengthen these prisoned brothers,
I am very pleased by the effort and hard work you've done,
I am praying and hoping for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upon travelling and seeing people from different places.
We are happy and inspired looking at you two,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essa 21-11-02 00: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ToniBoy 21-11-01 21:36
 
Mindulle Guksu Jib Annyong Haseyo
It seems that even a small hope can be found for the underprivileged.
Thank you for sharing happiness with everyone &
Because even the family has turned away, there is really no one to visit
Despair always puts a smile on them
A big round of applause for depyonim who travels to prison.
You always work hard with warm love
Thank you for sharing happiness!
Take care of your health and be strong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arahLee 21-11-01 13:29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JuliusIII 21-11-01 11:48
 
Sharing continuous interest, faith, and love
I learn a lot from Seo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olding the hand of the fallen and comforting the aching heart
Mindulle guksu jib that is happy to be a little paradise!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the passion of the mindulle
You've worked hard to travel a long way-
God bless you more.
ChaeYoon 21-10-31 22:39
 
Peace and love to all~~
I see it with emotions With the imprisoned Catholic brothers
 who are always waiting for comfort and love
You are taking a very difficult step to keep your promis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elp and love through
the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so that they have hope.
I will try my best to see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lease take care of your health . Good luck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protect you always~~
HyungBO 21-10-31 21:28
 
Goodevening to our brothers in Mindulle correctional/Pastoral care,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D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Baste 21-10-31 11:17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make a mistake and go down the wrong path.
To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s
warm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I'm worried because he always does good things without rest days, but
Always be happy and healthy. Together with the help of mindulle orthodontists
I look forward to a beautiful change from the inmate brothers,
 i wish you well and God bless you, continue to do good, you will be rewarded,
Good morning and God bless
Marvin 21-10-31 09:46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your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박지숙 21-10-31 07:28
 
*/(^^)/*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ppleM 21-10-30 23:59
 
Blessed evening..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ლ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Jenelle 21-10-30 21:37
 
Mindulle correctional committee love that embraces lonely people who have forgotten
With the love of the two of you, the world seems to be a better place,
 you are continuing this beautiful love without conditions
Although these people once did wrong things,
But even the warm gaze of love for these people
It would be very unreasonable and unfortunate to collect.
Finding the face of God in the poor
We support the lives of dedicated Mindulle,my love and prayers
of safety with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Horray
MartinoDelCarme… 21-10-30 15:26
 
Goodafternoon
There are a lot of cases where you go down the wrong path.
For those who complained like that,
let’s try to think deeper,
I think love will give you new strength~
Like the love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has for all,
Always be happy and stay healthy from COVID-19
Keep it up Mindulle Guksu Jib Correctional Ministry
Juris 21-10-30 13:18
 
Komapsumnida!
I am proud of what you do to our prison brothers.
Despite the distance and your day-off you still pursue
and take time to travel and visit them,
you are a blessing to all of them and we want to give you thanks,
we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Mabuhay po kayo!!!
기쁜마리안나 21-10-30 12:07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노지영사라 21-10-30 08:59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수고가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메온Jang 21-10-30 07: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베베모가족세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10-29 21:42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윤기훈마태오 21-10-29 17:35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ㅅ'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Kennedy 21-10-29 15:18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afternoon,
Jihye 21-10-29 13:09
 
You will be awakened by the preciousness of life and human values.
I'm speechless,
Actually, this is what our VIP guests need the most.
Physical and mental health are the hope and gift of life.
Distributing small seeds of love to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exhausted
We bow our heads in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all the medical staff.
I want our society to be able to take care of health, because health is wealth.
윤승희젬마 21-10-29 11:57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커피소녀 21-10-29 10:46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곽지원루카 21-10-29 08: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볼수록 함결같은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향가밀라 21-10-29 07:2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장태섭다미아노 21-10-28 20:59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 사랑 놀랍습니다.
이사벨라 21-10-28 17:36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튼수도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은희안나 21-10-28 13:37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CELINA 21-10-28 10:40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철리카르도 21-10-28 08:59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노수현올리바 21-10-27 22:48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석경민빌프리도 21-10-27 20:17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복음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눈웃음와방v 21-10-27 17:53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모두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현숙루시아 21-10-27 15:46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델타 변이 확산으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규덕가롤로 21-10-27 13:2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최민정 21-10-27 11:45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예요.
Mandelina 21-10-27 10:3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우쿠스티노 21-10-27 08: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안동교도소에서 1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도미니코J 21-10-27 07:19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유에스더 21-10-26 21:2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서기준마티아 21-10-26 19:41
 
찬바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고아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스텔라초이 21-10-26 17:38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ㅠ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하선영아가페 21-10-26 15:5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티모테오S 21-10-26 13:46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19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꽃단기린 21-10-26 11:08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Elizabeth 21-10-26 10:39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민수연안젤라 21-10-26 08:57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민호안토니오 21-10-26 07:46
 
때이른 한파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박승희사라 21-10-25 22:10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소연아녜스 21-10-25 19:4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습니다.
오랜세월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한결같은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Celina 21-10-25 17:52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박종훈안토니오 21-10-25 15:3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민화젬마 21-10-25 13:5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영익치릴로 21-10-25 12:43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10-25 10:36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노윤정루시아 21-10-25 08:59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인호파스칼 21-10-25 07:41
 
호주 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전국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노경미젬마 21-10-24 21:38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서광수필립보 21-10-24 19:36
 
안녕하십니까?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로맨틱Honey 21-10-24 17:15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리디아고 21-10-24 15:59
 
안녕하세요.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성근비오 21-10-24 13:4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진주골롬바 21-10-24 11:53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조블리v 21-10-24 10:41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손석진루카 21-10-24 08:35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1-10-24 07:58
 
스위스 왕팬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옹달샘 21-10-23 23:04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나정애수산나 21-10-23 18:4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ヾ(≧▽≦*)o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C19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박시관미카엘 21-10-23 17:38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라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Rhose 21-10-23 15:19
 
And even in dark prisons, the warm sharing and love of dandelions,
I think inmates will dream of a new hope.
I learn from dandelion that there is no greater hope than the heart of
a person in consideration for a person!
doing good in the unseen rather than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impress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Mindulle correctional tree,
I pray for health for the Mindulle family who are to work
Thank you deeply for being a hall of hope for those trapped.
JohnJohnSy 21-10-23 13:56
 
Annyong Hashimnika!
Bangapsumnida!Good afternoon,
These two partners, who are very busy,
I am proud of you, you are Christ-like,
You serve people even when you have to take the day-off,
It feels so inspiring and I hope that in every travel and work,
you give you are blessed and protected by the holy spirit,
keep up the good work,
We support you always,
FIGHTING!!
한지원 21-10-23 11:4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스베덴보리 21-10-23 10:37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로즈마리 21-10-23 08:29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코로나 시대에 먼 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정식마르코 21-10-23 07:53
 
페이스북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엘리사벳 21-10-22 21:49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진아름마르첼라 21-10-22 18:20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류효정보나 21-10-22 17:36
 
가을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Carlito 21-10-22 15:57
 
Always go to dark and marginalized places and give people courage
Love to become a flower in full bloom, the world to live with
Fighting correctional trees full of dandelion spirit!
He paves the way for life to live lif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The only thing that is love is the answer, Mr. Seo young-nam,
I see it in my wife Veronica's practiced life.
We always support love sharing in action.
Krystall 21-10-22 13:49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손무진사도요한 21-10-22 08:36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보냅니다.
카르페디엠 21-10-22 07:23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깊이 읽고 다시금 사랑을 배웁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소화데레사 21-10-21 20:39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도영야고보 21-10-21 17:54
 
반갑습니다.
때이른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믿음소망 21-10-21 11:30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효진♥ 21-10-21 10:45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윤승규클레멘스 21-10-21 09:53
 
코로나 시대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노경진수산나 21-10-21 07:28
 
안녕하세요.
묵주기도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며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Haneul 21-10-20 20:47
 
In the cold corners of the jail,
a warm love of mindulle comes to lighten up and
warm up the hearts of our lonely brothers,
for their sake and the sake of fighting and living,
prayers and Godly advice are uttered and shared by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th him, is his very supporttive wife, that despite the long hours of driving,
she stays and sits beside him to support him,
God bless you both,stay healthy have a lovely night
아퀴나스 21-10-20 18:3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D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21-10-20 17:14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ლ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조현숙티바 21-10-20 14:58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지희스텔라 21-10-20 11:45
 
매달 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줄리엣 21-10-20 10:37
 
사람이 희망이다ヽ(✿゚▽゚)ノ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오현승모세 21-10-20 08:51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힘든 수용자들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하영미리암 21-10-20 07: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ebby 21-10-19 20:19
 
Thank you..
Congratulations to the two of you!
In a difficult world, you embrace those in need with love
Broth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e imprisoned...
I hope that the complainants also feel the warmth of a person as precious.
Thank you for loving without neglecting anyone.
Always be healthy. Be stro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il Visitation.
카르페디엠 21-10-19 19: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잘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스테파니 21-10-19 18:59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1-10-19 17:30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방준혁모세 21-10-19 16:18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조영실수산나 21-10-19 15:47
 
미국 온타리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진감래 21-10-19 14: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도펠릭스 21-10-19 13:26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묵주기도 성월에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남궁지연 21-10-19 12:49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행복을 부릅니다.
때이른 한파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프란시아 21-10-19 11:57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진희릿다 21-10-19 11:09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캣츠 21-10-19 10:24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